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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경제학 사용설명서 : 금융의 탄생에서 현재의 세계 금융 지형까지 (19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찬근, 1956-
서명 / 저자사항
금융경제학 사용설명서 : 금융의 탄생에서 현재의 세계 금융 지형까지 / 이찬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부키,   2011  
형태사항
527 p. : 삽화 ; 23 cm
총서사항
부키 경제ㆍ경영 라이브러리 ;006
ISBN
9788960511644
서지주기
참고문헌(p. 500-502)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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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 2011z4 등록번호 111629655 (4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 2011z4 등록번호 111687249 (2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 2011z4 등록번호 141079803 (3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2 2011z4 등록번호 121211347 (3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2 2011z4 등록번호 151300252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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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다양한 영역과 분파 학문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체 상을 그리기 힘든 '금융'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를 도모하는 금융 종합 개설서. 금융 담론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다가갈 수 있도록 기본 개념부터 평이하게 풀어 써서, 금융 입문자는 물론 금융을 공부하는 학생과 재테크에 관심 있는 사회인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나아가 자신의 전문 분야에만 갇혀 있는 각 분야의 금융 종사자들에게도 금융의 종합적인 틀을 제시해 준다.

금융을 주도하는 네 가지 형태의 금융 기관(상업은행, 중앙은행, 투자은행, 펀드)을 다루는 1부와 현대 금융의 진화 속에서 대두된 주요한 관심사(주주 가치, 파생상품, 금융 위기, 세계 금융 지도)를 다루는 2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론을 순차적으로 풀어 가거나 시사적인 관심사에 맞추어 금융을 제한적으로 다루고 있는 대부분의 기존 금융 책들과는 달리, 현실 문제나 역사적 에피소드에서 시작해 이론과 제도를 접목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하나의 금융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관련 학문 체계를 결합해 설명하는 통섭적인 구성을 취하고 있다.

다양한 영역과 분파 학문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체 상을 그리기 힘든 '금융'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를 도모하는 금융 종합 개설서다. 금융 담론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다가갈 수 있도록 기본 개념부터 평이하게 풀어 써서, 금융 입문자는 물론 금융을 공부하는 학생과 재테크에 관심 있는 사회인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나아가 자신의 전문 분야에만 갇혀 있는 각 분야의 금융 종사자들에게도 금융의 종합적인 틀을 제시해 준다.
금융을 주도하는 네 가지 형태의 금융 기관(상업은행, 중앙은행, 투자은행, 펀드)을 다루는 1부와 현대 금융의 진화 속에서 대두된 주요한 관심사(주주 가치, 파생상품, 금융 위기, 세계 금융 지도)를 다루는 2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론을 순차적으로 풀어 가거나 시사적인 관심사에 맞추어 금융을 제한적으로 다루고 있는 대부분의 기존 금융 책들과는 달리, 현실 문제나 역사적 에피소드에서 시작해 이론과 제도를 접목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하나의 금융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관련 학문 체계를 결합해 설명하는 통섭적인 구성을 취하고 있다.

금융 전문가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금융의 전체 그림을 그려 준다!

금융은 모든 사람에게 친숙하다. 예금과 대출은 물론, 최근에는 펀드까지도 우리 일상의 일부가 되었다. 그런데 금융을 잘 안다고 하는 사람들은 주변에서 찾기 힘들다. 금융 전문가들조차 금융을 전반적으로 꿰뚫고 있지 못하다. 왜 그럴까?
우선 금융을 가르치는 대학에서부터 매우 분파적인 교육이 이뤄진다. 대학의 커리큘럼에는 거시경제학, 화폐금융론, 재무 관리, 투자론, 회계 원리, 국제금융론, 외환론, 금융시장론 등 분화된 과목들이 주종을 이룬다. 간혹 금융론, 금융학, 금융 개론이란 이름으로 개설된 과목들이 있지만 담당 교수의 관심 분야에 따라 금융의 일부분을 제한적으로 다루고 마는 것이 대부분이다.
금융 자체가 이론보다는 현장 실무에 의해 발전해 왔기에 이론과 실무가 결합된 통합적인 사고를 요구한다는 점도 금융을 이해하는 것을 더욱 까다롭게 만드는 요인이다. 이런 이유로 금융 분야 종사자들조차 자신의 분야에는 능숙해도 금융의 전체 상을 그리는 데 어려움이 많다.
이 책은 이렇게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돼 있는 금융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를 도모하는 '금융의 종합 개설서'다. 금융경제학은 '금융 시장, 금융 상품, 금융 기관, 금융 규제에 대한 여러 이론'으로 정의할 수 있는데, '사용설명서'라는 제목에서 드러나듯 금융 담론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기본 개념부터 설명하고 역사적 발전을 추적한 뒤 현재의 양상을 소개하는 식으로 평이하게 풀어 썼다. 그 과정에서 금융공학에 쓰이는 수학 공식이나 그래프 등은 최소화했다.
이 책은 금융에 입문하고 싶어도 금융이라는 분야가 매우 복잡하고 막연하게 느껴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과 금융을 공부하는 학생들, 또 재테크에 관심이 있지만 재테크 기술을 소개하는 실용서나 펀드 매니저의 설명을 들어도 선뜻 이해하기 힘든 사회인들에게 금융의 기초적이고 종합적인 틀을 제시해 준다. 선물, 옵션, 스와프 등이 어떻게 다른지와 같은 기본적인 개념이나 쓰임새의 구분부터 주식이나 채권의 가격이 책정되는 방법, 채권 가격과 이자율이 반대로 움직이는 이유, 단기 채권에 비해 장기 채권의 이자율 위험이 더 큰 이유, 왜 우리나라에서는 골드만삭스나 리먼브러더스 같은 투자은행이 발달하지 못했는지, 단 한 명의 트레이더에 의해 어떻게 거대한 은행 조직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지, 서브프라임 사태와 같은 초대형 금융 위기가 어떻게 발생했는지 등과 같은 평소에 알고 싶어 하는 궁금증까지 해소해 준다.
나아가 오늘날 고도로 분화된 각 금융 기관과 시장이 출현하기까지의 역사적 발전상과 맥락을 짚고 각 경제권에서 벌어지는 금융의 각축상을 제시함으로써 아직까지 금융에 대한 전체 상이 확립돼 있지 않은 금융 종사자들에게도 유용한 가이드가 될 수 있다.


이론과 실무, 역사와 논쟁이 접목되어 금융의 본령에 다가간다

이 책은 금융을 주도하는 네 가지 형태의 금융 기관(상업은행, 중앙은행, 투자은행, 펀드)을 다루는 1부와 현대 금융의 진화 속에서 대두된 주요한 관심사(주주 가치, 파생상품, 금융 위기, 세계 금융 지도)를 다루는 2부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은 현실 문제나 역사적 에피소드에서 시작해 이론과 제도를 접목하는 방식을 취한다. 기존 금융 서적 대부분이 이론을 순차적으로 풀어 가는 방식으로 목차를 구성하거나 시사적인 관심사에 맞추어 금융을 제한적으로 다루고 있는 데 비해, 이 책은 하나의 금융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관련 학문 체계를 결합해 설명하는 통섭적인 구성을 취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4장 '기관 투자의 대명사, 펀드'를 예로 들어 보자.
1997년 외환 위기를 겪으며 큰 손실을 입은 개인 투자자들은 단독 플레이의 한계를 절감하고 분산 투자의 장점을 살린 펀드에 관심을 쏟았다. 이 장은 이렇게 최근 펀드가 주요 금융 상품으로 대두된 배경 및 역사로 이야기를 시작해, 펀드의 정의 및 간접 투자와 분산 투자 속성에 대한 설명으로 펀드가 다른 상품과 어떻게 다른지 구분해 준다. 이때 독자는 포트폴리오 분산이 이루어지면 리스크가 줄어드는 까닭이 궁금할 수 있다. 이 지점에서 경우의 수와 기댓값, 분산값 등 확률 계산을 통해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라는 포트폴리오 이론이 과연 합당한지 검증한다. 그다음으로 채권형 펀드, 주식형 펀드 등 시장에 나와 있는 펀드 상품을 설명하고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인덱스 펀드를 논하는 데 이어 시장의 효율성에 대한 논의로 나아간다. 주가 지수를 모사하는 인덱스 펀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사실에서 펀드 매니저나 애널리스트 등 전문 인력 무용론의 함의를 담고 있는 효율적 시장 가설을 설명하는 것이다. 주식 시장이나 외환 시장에서 시장의 가격 추이를 예견해 비정상적인 이익을 얻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효율적 시장 가설이 타당하다면 워런 버핏이나 피터 린치 같은 투자 세계의 슈퍼스타들은 존재 의의가 없지 않을까? 이러한 일련의 논의에서 저자는 시장의 효율성이 인간의 비합리성을 전혀 허용하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것은 결코 아니며, 규모의 경제를 추구하는 금융 기관은 이러한 시장의 효율성의 빈틈을 이용해 전문 인력을 활용하는 분석으로 투자 수익성을 높이고 있음을 설명한다. 다음으로 1980년대 이후 급속히 팽창한 헤지 펀드와 사모 펀드를 소개하고, 이들의 시장 교란 사례와 이에 대한 규제론, 헤지 펀드의 롱·쇼트 전략 등을 다룬다.
이처럼 이 책은 하나의 금융 이론이나 금융공학이 도출되기까지 기본 개념부터 설명하고 역사적 흐름 및 맥락을 짚어 가며 이론과 실무를 가로지르는 구성 방식을 취하고 있다.
또 이 책은 금융을 가치 중립적으로 다루는 데 머물지 않고 금융과 관련한 사회적 논쟁점을 두루 다루고 있다. 예를 들어, 금융 기관을 규제하고 감독하는 것이 타당한가, 경기를 조절하는 중앙은행의 통화 신용 정책이 타당한가, 기업의 주권은 주주에게 있는가, 조세 회피처를 이용하는 것이 적절한가, 금융 위기의 원인은 무엇인가 등을 다룸으로써 독자들에게 폭넓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찬근(지은이)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스페인 IESE 경영대학원에서 유로 채권에 대한 실증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산업은행, 삼성 그룹 회장비서실, 매킨지에서 국제 경제 분석, 국제 금융, 국제 전략의 실무를 경험한 후, 1994년부터 인천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97년 IMF 사태 이후에는 국내외 금융 사정의 변화를 논쟁적으로 따라가면서 금융의 대중화를 목표로 저술 활동을 활발하게 해 왔다. 금융공학, 파생상품, 투자론과 같이 미시적이고 기술적인 영역에서 금융 위기, 금융 시스템, 금융 권력과 같은 거시적이고 구조적인 영역까지 관심의 스펙트럼이 넓다. 지은 책으로는 『불안한 번영』 『한국경제가 사라진다』 『창틀에 갇힌 작은 용』 『뉴 금융 라운드』 『투기자본과 미국의 패권』 『IMF 사태의 원인과 교훈』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 = 10
1부 금융의 주역 
 1장 금융의 원조, 상업은행 
  샤일록은 왜 은행을 키우지 못했나? = 19
   이탈리아 북부에서 발흥한 환전업  
   메디치 은행의 영리한 사업 방식   
   교황청은 어떤 논리로 은행업을 승인했나?
  은행업의 본질은 무엇인가? = 29
   은행업의 기본은 예금과 대출   
   심사 능력으로 정보 비대칭성을 극복한다   
   은행업은 정보 산업이다   
   만기 변환 기능의 빛과 그늘 
  은행을 어디까지 규제할 것인가? = 44
   은행의 고사를 막기 위해 꺼내 든 규제 완화  
   규제가 줄면 리스크가 는다  
   신종 부외 사업의 유혹  
   현대 은행 경영의 딜레마   
   규제가 만능일 수 없는 이유 
  보론|금융 생태계의 관점에서 은행업 바라보기 = 64
 2장 금융의 인프라, 중앙은행 
  통화는 인류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 71
   화폐가 없다면?  
   조개껍질에서 금화까지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중앙은행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 79
   17세기는 금융 혁신의 세기  
   영국은행은 원래 민간 기업이었다  
   미국에서 중앙은행 설립이 늦어진 이유  
   연준은 분권형 중앙은행이다  
   연준의 역할은 술판 깨기? 
  중앙은행에 맡겨진 역할 = 92
   정부의 은행, 은행의 은행  
   『오즈의 마법사』 정치적으로 읽기  
    통화량 조절이라는 까다로운 과제  
    신용은 어떻게 창조되는가? 
  케인스, 중앙은행의 마법을 뒷받침하다 = 103
   통화량과 이자율은 별개라고 생각한 고전학파   
   화폐를 복권시킨 케인스 혁명 
   통화량은 경기에 영향을 미친다  
   중앙은행은 왜 통화량 조절에 실패하는가?  
   통화량 목표치에서 이자율 목표치로 
  보론|유효 수요의 거시경제학 = 122
 3장 자본 시장의 주역, 투자은행 
  투자은행과 상업은행은 어떻게 다른가? = 131
   인수, 트레이딩, 리서치는 투자은행의 3대 핵심 업무  
   투자은행의 주 무대는 자본 시장이다  
   주식 가치는 어떻게 평가하는가?  
   채권의 본질적 가치 평가하기  
   자본 시장만으로는 부족하다  
   순간적인 가격 틈새를 노리는 아비트라지 
  극도의 혼란에도 머니 게임을 즐기는 투자은행 = 152
   투자은행업은 왜 미국에서 발전했는가?  
   유대계와 앵글로ㆍ색슨계로 이원화하다  
   혁신은 투자은행의 DNA다  
   증시 폭락의 주범으로 몰리다 
  IT로 다시 날개를 달다 = 164
   금융경제학과 접목하다   
   수익을 좇아 끊임없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개척하다 
   위험 회피형에서 위험 추수형으로 
  보론|투자은행의 M&A 접근 방식 = 175
 4장 기관 투자의 대명사, 펀드 
  펀드 시대가 열리다 = 187
   펀드란 무엇인가? 
   펀드의 구조  
   계란을 바구니 하나에 모두 담지 말라  
   통계학적으로 본 분산 투자의 원리  
   분산이 가능한 위험과 불가능한 위험이 있다   
   다양한 종류의 펀드들 
  자본 시장은 효율적인가? = 206
   주가를 예측하는 것이 가능할까?  
   주식 시장은 얼마나 효율적인가?  
   전문 인력 무용론은 타당한가?  
   효율적 시장에도 약간의 빈틈은 있다  
   기술적 분석, 근본적 분석이 설 자리는 없을까? 
  배타적 투자로 악명 높은 헤지 펀드와 사모 펀드 = 225
   짧은 기간에 급성장한 헤지 펀드  
   롱ㆍ쇼트 전략을 통한 밀고 당기기  
   헤지 펀드는 절대 악인가 필요악인가  
   기업 재생과 M&A의 첨병, 사모 펀드  
   사모 펀드의 한국 상륙과 사회적 공방 
  보론 1|보험업의 원리와 재난 채권 = 238
  보론 2|헤지 펀드의 시장 교란 사례 = 241
2부 현대 금융의 진화 
 5장 주주 가치를 높여라 
  주식회사라는 새로운 실험 = 253
   법인격과 유한 책임성이 문제 되다  
   주주 주권을 놓고 공방을 펼치다  
   주주 주권은 주주의 전횡인가?  
   침묵하는 주주에서 행동하는 주주로 
  기업의 가치를 어떻게 잴 수 있을까? = 268
   기업 재무의 사이클  
   주식 자본 비용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총자본 비용 산출하기   
   미래의 캐시플로를 추정해 기업 가치를 구한다  
   기업 가치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인수ㆍ합병은 기업 가치를 높이는가? = 287
   시너지는 어디에서 발생하는가?  
   시너지 없는 인수ㆍ합병은 허구다  
   적대적 인수ㆍ합병  
   어떤 회사가 적대적 인수ㆍ합병의 표적이 되는가?  
   부채를 동원해 매수하는 것도 가능하다   사회 심리를 고려할 것인가, 기업 가치를 높일 것인가 
  보론|기업 지배 구조 논쟁 = 307
 6장 미래의 위험을 거래하는 파생상품 
  선도 거래를 표준화한 선물 거래 = 315
   선도 거래와 선물 거래의 차이   
   선물의 기본 기능은 위험 헤지다  
   투자 여력 없이도 가능한 
   선물 투기의 매력   
   선물 거래자의 변심을 막기 위한 안전장치 
  선물 거래의 진화 = 325
   금융 선물이 등장하다 
   금융 선물을 이용한 헤지와 투기   
   선물과 현물의 가격 차에서 아비트라지가 발동한다  
   선물 거래는 복제 가능하다 
  보유자에게 권리가 주어지는 옵션 거래 = 339
   권리를 얻는 만큼 대가를 내야 한다  
   옵션의 기본 구조  
   주식과 연계된 다양한 옵션들  
   옵션을 활용한 헤지 및 투기 전략 
  옵션 가격은 어떻게 도출하는가? = 350
   옵션 가격을 결정하기 위한 노력들  
   경제학의 새 시대를 연 블랙ㆍ숄스 모델  
   옵션 가격을 구성하는 두 가지 요인 
   날씨도 파생상품으로 거래된다고?   
   헤지ㆍ투기의 혼합 상품 키코의 치명적인 위험성 
  보론|통화 스와프와 이자율 스와프 = 368 
 7장 빈발, 연발하는 금융 위기 
  인터넷 투자 열풍이 불다 = 375
   닷컴 열풍이 광풍으로  
   거품이 사기를 만났을 때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서브프라임 위기 = 385
   누가 이들에게 대출해 주었나?  
   마침내 거품이 파열하다  
   위기의 거시적 구조를 봐야 한다   
   세 개의 수도꼭지를 열다  
   규제 개혁 요구가 분출하다  
   복잡한 현실, 해답 없는 논쟁 
  자본 자유화가 빚어낸 새로운 위기 = 405
   전통적 통화 위기와 신종 통화 위기  
   자본 자유화의 두 얼굴   
   자본 이탈로 촉발된 멕시코의 통화 위기  
   태국의 통화 위기가 동아시아로 확산되다  
   외부 조건만이 문제였을까? 
  지금까지의 해답 = 418
   삼위일체 불가능성 원리  
   신뢰의 게임이라는 또 다른 문제  
   그러나 자본 규제가 답은 아니다 
  보론|증권화라는 또 하나의 금융공학 = 428
 8장 세계 금융 지도 
  금융의 패권을 쥔 미국 = 437
   월스트리트의 역사는 어떻게 시작되었나  
   월스트리트가 왜 세계 금융의 중심인가?  
   미국 중심의 금융 질서가 지속될 것인가?  
   기축 통화 달러의 정치경제학 
  영국의 금융 강국 지위는 계속된다 = 448
   영국의 패권은 상업혁명이 토대였다  
   런던이 살아남은 이유   
   금융 허브 런던의 오늘과 내일 
  단일 통화로 통합된 유럽 = 456
   유로화 통합의 발자취  
   유로의 존재감이 높아진다 
  중국은 금융 강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까? = 462
   중국의 금융은 왜 지체되어 왔나?  
   금융 자원 배분에 국가가 나서야 하는 현실  
   막대한 외환 보유고의 숨은 사정  
   중국이 금융 패권을 차지하기는 쉽지 않다 
  세계 금융의 마이너 리그 = 470
   조세 회피처로 각광받는 나라들   
   스위스의 프라이빗 뱅킹  
   포스트 원유 시대를 대비하는 중동 산유국 
  동아시아의 금융 허브 경쟁 = 481
   국제화에 지체된 도쿄  
   일국양제하의 홍콩  
   자유주의로 매진하는 싱가포르  
   한국 금융의 미래 
  보론 1|조세 회피처 = 492
  보론 2|이슬람 금융 = 495
참고문헌 = 500
사진 저작권 = 503
찾아보기 =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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