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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배우는 물리학의 즐거움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Orzel, Chad 이덕환 李悳煥, 역
서명 / 저자사항
강아지도 배우는 물리학의 즐거움 / 채드 오젤 ; 이덕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까치,   2011  
형태사항
264 p. : 삽화, 도표 ; 23 cm
원표제
How to teach physics to your dog
ISBN
9788972915072
일반주기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Quantum theory -- Popular works Quantum theory -- Humor Physics -- Popular works Physics -- 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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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530.12 2011z1 등록번호 111635646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 청구기호 530.12 2011z1 등록번호 15130176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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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 청구기호 530.12 2011z1 등록번호 15130176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금까지 소개된 양자물리학에 대한 교양서들은 지나치게 수학적이지 않으면, 지나치게 초보적이거나 단편적인 것이 많았다. 물리학 교수 채드 오젤은 양자물리학이 제시하는 세계를 자신의 강아지 에미에게 매우 흥미롭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서 에미가 직접 부딪혀서 생활에 적용하는 양자물리학의 세계를 따라가다보면, 지루하고 난해하게만 느껴졌던 양자물리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강아지 에미는 입자-파동 이중성을 이용하여 건너편에 있는 다람쥐를 잡기 위해서 다람쥐가 눈치채지 못하게 한번에 가고자 하고, 뼈를 찾지 못하게 하는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를 원망한다. 또한 사고실험인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이 실제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원하며, 양자 지우개 실험으로 고양이를 지워버리고 싶어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채드 오젤은 양자물리학이 오용되는 사례들을 경계해야 하는 악령 같은 다람쥐로 설명하면서, 에미와 함께하는 즐거운 물리학 배우기를 마무리한다.



현대 물리학을 배우는 가장 놀라운 방법!
물리학 교수가 자신의 강아지에게 설명하는 양자물리학의 즐거움!


수많은 물리학자들이 양자물리학을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설명하기 위해서 애써왔지만, 지금까지 소개된 양자물리학에 대한 교양서들은 지나치게 수학적이지 않으면, 지나치게 초보적이거나 단편적인 것이 많았다. 물리학 교수인 채드 오젤은 특별한 강아지 에미를 입양한 후 일반인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없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양자물리학에 대해서 상식에 대한 선입견이 적은 강아지가 사람보다 더 이해하기 나은 위치에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일반인에게 양자물리학이 어려운 이유는 그것이 세상에 대한 상식적인 기대에 어긋나기 때문인데, 어차피 강아지의 입장에서 세상은 모두 낯설고 신기한 것이다. 오젤의 설명을 들으며 에미는 다람쥐를 쫓거나 과자를 얻거나 산책을 하면서 양자물리학의 아이디어들을 이용하려고 애쓴다. 강아지 에미를 통한 이러한 친근한 예들은 직접 경험하기는 어렵지만 우리의 일상생활 구석구석에 확실하게 녹아 있는 양자물리학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며, 양자물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느끼도록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에미가 직접 부딪혀서 생활에 적용하는 양자물리학의 세계를 따라가다보면, 지루하고 난해하게만 느껴졌던 양자물리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
“감동적인 강아지와 나누는 소크라테스와 같은 대화를 통해서 양자물리학의 주제를 설명할 수 있다는 생각을 채드 오젤 이전에 누가 할 수 있었겠는가?”
양자물리학이란 무엇일까? 양자물리학은 1900년 이후에 발견된 법칙으로 이룩된 “현대 물리학”의 한 분야이다. 1900년 이전에 발견된 법칙들과 원리들은 “고전 물리학”이라고 부른다. 고전 물리학(classical physics)은 테니스 공과 장난감, 난로와 얼음 조각을 비롯한 모든 물체의 물리학이다. 우리가 볼 수 있는 모든 것의 움직임은 고전 물리학의 법칙을 따른다. 반면에 현대 물리학(modern physics)은 우리의 일상을 벗어난 훨씬 더 이상한 세상을 설명한다. 양자역학이 없었다면 현대 생활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전자의 양자적 본질을 이해하지 못했다면, 오늘날 컴퓨터를 움직이는 반도체 칩을 만들 수 없었을 것이며, 빛과 원자의 양자적 본질을 이해하지 못했다면, 광섬유 통신선을 통해서 신호를 보내는 레이저도 만들 수 없었을 것이다.
물리학 교수 채드 오젤은 양자물리학이 제시하는 세계를 자신의 강아지 에미에게 매우 흥미롭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에미는 입자-파동 이중성을 이용하여 건너편에 있는 다람쥐를 잡기 위해서 다람쥐가 눈치채지 못하게 한번에 가고자 하고, 뼈를 찾지 못하게 하는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를 원망한다. 또한 사고실험인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이 실제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원하며, 양자 지우개 실험으로 고양이를 지워버리고 싶어하기도 한다. 오젤이 바닥에 스테이크를 떨어뜨려서 그것을 찾아 먹을 수 있는 세계에서 살고 싶은 에미는 그러한 다중 세계 해석의 가지를 알고자 하고, 토끼의 정확한 위치를 알아내는 데에 양자 제논 효과를 사용하고자 한다. 또한 에미는 이웃집 담장 너머의 토끼를 쫓기 위해서 양자 터널현상이 이용될 수 있을지, 뼈를 다른 곳으로 보내는 데에 양자 얽힘을 사용할 수 있을지, 양자 공간이동을 통해서 토끼가 있는 위치에 자신을 쏘아보낼 수 있을지, 치즈로 만들어진 가상 입자 상태의 토끼가 실재가 될 수 있을지를 궁금해한다. 마지막으로 채드 오젤은 양자물리학이 오용되는 사례들을 경계해야 하는 악령 같은 다람쥐로 설명하면서, 에미와 함께하는 즐거운 물리학 배우기는 마무리가 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채드 오젤(지은이)

뉴욕 주 스키넥터디의 유니온칼리지 교수. 윌리엄스칼리지에서 물리학 학사학위를 받고, 메릴랜드대학교에서 화화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에서 근무하며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빌 필립스의 연구실에서 레이저 냉각 원자의 충돌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2002년부터 물리에 대한 블로그를 운영 중이며, 〈포브스〉와 Scienceblogs.com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간 측정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 <2022 내셔널 인디 엑셀런스 어워즈> 역사 부문 수상작이자 <APCTP 선정 2024 올해의 과학도서>가 된 『1초의 탄생』, 평범한 일상 속에 숨겨진 양자역학의 원리를 설명한 『아인슈타인과의 아침 식사』가 있으며, 반려견과의 상상의 대화를 바탕으로 한 『우리집 강아지에게 양자역학 가르치기』, 『우리집 강아지에게 상대성이론 가르치기』는 출간 즉시 대중과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덕환(옮긴이)

서울대학교 화학과 졸업(이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화학과 졸업(이학석사), 미국 코넬 대학교 졸업(이학박사),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 연구원을 거쳐 서강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이론화학과 과학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고 은퇴한 명예교수이다. 저서로는 『이덕환의 과학세상』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우리 몸을 만드는 원자의 역사』, 『지금 과학』, 『질병의 연금술』, 『화려한 화학의 시대』,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아인슈타인 : 삶과 우주』, 『춤추는 술고래의 수학 이야기』 등 다수가 있으며, 대한민국 과학문화상(2004),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상(2006), 과학기술훈장웅비장(2008), 과학기자협회 과학과 소통상(2011), 옥조근정훈장(2019), 유미과학문화상(2020)을 수상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왜 강아지에게 물리학을 이야기할까? 양자물리학 소개 = 9
제1장 어떤 길? 양쪽 모두 : 입자-파동 이중성 = 17
제2장 내 뼈는 어디에 있을까?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 45
제3장 슈뢰딩거의 강아지 : 코펜하겐 해석 = 67
제4장 다중 세계, 다중 과자 : 다중 세계 해석 = 95
제5장 아직도 거기에 있나요? 양자 제논 효과 = 119
제6장 더 이상 파고 들어갈 이유가 없다 : 양자 터널현상 = 133
제7장 멀리서 놀라서 짖기 : 양자 얽힘 = 153
제8장 나에게 토끼를 쏘아보내라 : 양자 공간이동 = 181
제9장 치즈 토끼 : 가상 입자와 양자 전기역학 = 205
제10장 악령 같은 다람쥐도 있다 : 양자물리학의 오용 = 227
감사의 글 = 247
추천 도서 = 249
용어 해설 = 251
역자 후기 = 260
인명 색인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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