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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 : 아인슈타인의 자연법칙 탐구 (2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hiang, David A. 김승환, 역
서명 / 저자사항
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 : 아인슈타인의 자연법칙 탐구 / 데이비드 A. 시앙 지음 ; 김승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知와사랑,   2009  
형태사항
192 p. ; 19 cm
원표제
God does not play dice : the fulfillment of Einstein's quest for law and order in nature
ISBN
9788989007395
서지주기
참고문헌(p. 181-188)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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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김승환, ▼e
900 1 0 ▼a 시앙,데이비드 A., ▼e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530.12 2009 등록번호 111539758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530.12 2009 등록번호 13103438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 청구기호 530.12 2009 등록번호 151276107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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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530.12 2009 등록번호 111539758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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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530.12 2009 등록번호 13103438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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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 청구기호 530.12 2009 등록번호 151276107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진화론, 양자론, 자유의지. 당신이 의심 없이 받아들였던 모든 과학적 주장에 ‘과학적 논리’로 맞서는 책이다. 저자 데이비드 시앙은 과학자들의 자부심의 근거가 되는 ‘증거, 검증, 논리, 측정, 실험’을 동원하여 그들의 주장에 맞선다. 독자들은 칼 세이건의 ‘엉터리 탐지 장치Baloney Detection Kit’와 같은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과학계를 장악한 이론들의 허술함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인간에게는 참된 자유의지가 있을까?
과거가 다르게 일어날 수도 있었을까?
우주는 점점 더 무질서해지고 있을까?
인간은 확률에 의해 진화해온 것일까?

진화론, 양자론, 자유의지. 당신이 의심 없이 받아들였던 모든 과학적 주장에 ‘과학적 논리’로 맞섬으로써, 그 근본을 흔들어 놓는 책.

과학자들을 향한 우아하고 정확한 공격
자연이 확률에 의존한다는 스티븐 호킹과 브라이언 그린. 진화론과 무신론의 대표주자 리처드 도킨스와 대니얼 데닛. 이들의 책은 수백만 권이 팔려나가고 있다. 신의 존재를 부정하거나 신이 정신 질환 때문에 생겨났다고 주장하는 책과 강연은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돈벌이다. 이 우주가 모순 투성이라고 많은 사람들은 불만이다. 심지어 과학자들은 이러한 무질서와 흠들이야말로 신이 없다는 증거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저자 데이비드 시앙은 과학자들의 자부심의 근거가 되는 ‘증거, 검증, 논리, 측정, 실험’을 동원하여 그들의 주장에 맞선다. 논리정연하고 우아하게. 독자들은 칼 세이건의 ‘엉터리 탐지 장치Baloney Detection Kit’와 같은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과학계를 장악한 이론들의 허술함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물리학자들에게는 실재에 대해 물어보면 안 될까
닉 허버트라는 물리학자가 학교를 졸업할 무렵 교수에게 물었다. 양자론의 실체, 즉 수학적 이론 뒤에 있는 실재가 뭐냐고. 그러자 교수는 대답했다. 실재에 대한 질문은 물리학자들에게는 무의미하다고. 이들에게 수학, 실험적 사실 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관심 밖인 것이다. 상황이 이러한데 우리는 과학법칙으로 자연과 실재를 해결할 수 있을까.
그래서 저자는 자연과 진실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길을 찾아나선다. 그 자신 또한 과학이 이 우주의 신비를 이해하는 길이라 믿어 MIT에 들어갔지만, 수학의 공식에 뭔가 빠져 있음을 깨달았다. 그는 과학이라는 ‘조직’의 밑바닥에서 최대한 조용히 가르침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그는 책에서 책으로 이어지는 긴 탐구의 끝에 예리한 경험을 하고 그 성과로 이 책을 썼다.

주사위가 당신의 삶을 예측한다?
사람들은 흔히들 말한다. “그때 내가 이렇게 했으면 어떻게 달라졌을까?” “히틀러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다른 대학에 갔더라면.” “그 여자와 결혼했다면.” 이런 생각은 과학자들이 말하는 확률과 연결된다. 동등한 확률을 가지고 선택할 수 있었던 것들 가운데 다른 것을 골랐다면 하고 생각하는 것이다. 심지어 어떤 책은 세상 모든 일의 가능성을 확률로 예상할 수 있다고 한다. 주사위를 던졌을 때 하나의 숫자가 나올 확률은 1/6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것은 수백만 혹은 수천만 번 던져서, 즉 장기적으로 실험했을 때 그 확률이 나온다는 것이다. 실험을 장기적으로 할수록 1/6이라는 확률은 더 정확해진다. 그러나 지금 바로 주사위를 던지면 몇이 나올지 보여주는 확률이 있을까? 확률을 바로 다음번에 일어날 일에 적용했을 때, 그것을 증명할 수 있을까? 이러한 의문은 과학의 논리적 허점을 파고들어 실재를 탐구하는 수많은 방법의 문을 열어준다.

과학자들은 왜 신을 부정하는가
대표적인 진화론자 스티븐 제이 굴드는 이렇게 말한다. “분별력 있는 신이라면 이상한 배열과 괴상한 해결책을 제시하지는 않았을 것” 또 마이셜 셔머는 어떤가. “시각은 고유한 경로를 통해 열두 번의 개별적인 진화과정을 거쳤다. 이것만 봐도 한 가지 계획만 가진 신은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신이 있다면 이 두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완벽한 설계자, 공학자여야 할까. 세상이 완벽해야 할까. 이들은 테이프와 접착제로 얼기설기 붙여놓은 듯 보이는 생명의 단면을 보고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만약 신이 우리의 인지력을 일부러 부족하게 만들었다면? 의도적으로 시각 경로를 여러 개로 만들기로 했다면? 이러한 부족함조차 계획된 것이라면?
저자의 주장마따나 신념과 이성의 문제가 아니라 지식과 무지의 관점에서 다시 생각해볼 일이다.

아인슈타인의 신
한 가지 확실히 해두어야 할 것은, 리처드 도킨스는 아인슈타인이 말하는 종교와 초자연적 종교는 다르다고 했다는 것. 그리고 저자 데이비드 시앙 또한 거기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것. 확실히 아인슈타인은 인간의 일상에 개입하는 신을 믿지 않았으며, 그런 사람들을 다소 순진하다고 생각했다. 오히려 아인슈타인이 믿었던 신은 인간이 감지할 수 없을 정도로 치밀하게 짜인 자연법칙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는 주사위 놀이처럼 확률을 토대로 하는 양자론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자연이 점점 무질서해지고 있으며, 무작위성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과학자들은 끊임없이 주장한다. 그러나 예를 들어 전자가 어떤 방향으로 갈지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 자연 자체도 불확실하고 무질서하다고 말하는 불합리처럼, 그 주장에는 근거가 없다.

모든 일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힘들에 의해 결정된다. 벌레도 행성도 마찬가지다. 인간, 식물, 그리고 우주먼지에 이르기까지, 우리 모두는 멀리서 피리를 불어주는 보이지 않는 연주자의 신비로운 선율에 맞춰 춤을 춘다.
? 1929년,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지, 아인슈타인

과연 누가 옳을까
“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고 했던 아인슈타인. 그는 확률을 기초로 한 양자론을 거부했고, 동료들은 그를 ‘노망 난’ 늙은이 취급 했다. 과연 누가 옳을까? 과학계를 장악한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과학의 논리로 맞서는 데이비드 시앙. ‘길들여지지 않는 사상가’ 시앙의 주장은 매혹과 충격으로 당신을 몰아갈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데이비드 A. 시앙(지은이)

매사추세츠 주 토박이인 데이비드 A. 시앙은 MIT에서 인문과학을 전공하고, 노스웨스턴 대학 켈로그 경영학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댄포스 재단 특별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저서로 『자연에 무질서란 없다 On the Absence of Disorder in Nature』, 『금광 속의 기묘한 풍경: 짐 모리슨과 도어스의 음악에 숨겨진 보물 찾기 Weird Scenes Inside the Gold Mine: Unlocking the Hidden Treasure Behind the Music of Jim Morrison and The Doors』가 있으며, 현재는 두 아이, 부인과 함께 매사추세츠에서 살고 있다.

김승환(옮긴이)

연세대학교 재활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저자들의 공동체, 도서출판 시냅스를 운영하면서 저술, 번역, 출판, 강의에 전념하고 있다. 김승환은 외국에서 영어를 공부한 적이 없고 영어를 전공하지 않은 순수 국내파임에도 불구하고 10년 이상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유명 기업과 연구소의 각종 전문 문서를 수없이 번역했고, 『뇌는 답을 알고 있다』, 『사랑할 때 당신의 뇌가 하는 일』, 『기적의 아이디어』, 『아름답게 나이 든다는 것』, 『와인 다이어트』, 『맨즈헬스 빅북』 등 많은 책을 우리 글로 옮겼다. 또, 뇌의 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두뇌와 영어학습의 상관관계를 밝히고 명확한 대안을 제시한 그의 최근 저서, 『뇌 속에 영어가 산다』는 여러 온오프라인 서점의 영어학습서 분야에서 각광을 받은 바 있다. 김승환은 또한 대한보디빌딩협회 코치 아카데미 13기이며 트레이너로 활동했고, 육군 ROTC였지만 해병대 장교로 지원하여 서해5도 최북단 연평도에서 복무하는 등, 다채로운 이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브랜드 잉글리시에는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자주 접하기 어려운 우리나라 환경에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끊임없이 유지하고 전문번역가이자 영어학습법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저자가 겪었던 고민과 아이디어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메일 lifeitself@naver.com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9
1장 책을 시작하면서 = 13
2장 여정의 출발 = 23
3장 과학 너머의 세계 = 39
4장 자유의지 문제에 대한 해결책 = 51
5장 자연법칙의 불편한 진실 = 75
6장 양자론에 대한 광적 믿음의 실체 = 101
7장 세이건의 엉터리 탐지 장치 = 127
8장 다윈주의는 왜 죽은 이론인가 = 159
부록 A - 시간의 방향에 대한 고찰 = 169
부록 B - 아인슈타인, 신, 그리고 첫 번째 총사 = 175
참고문헌 = 181
색인 =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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