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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03.4840973 ▼b 2011 | |
| 100 | 1 | ▼a Sunstein, Cass R. ▼0 AUTH(211009)70928 |
| 245 | 1 0 | ▼a 우리는 왜 극단에 끌리는가 / ▼d 캐스 R. 선스타인 지음 ; ▼e 이정인 옮김 |
| 246 | 1 9 | ▼a Going to extremes : ▼b how like minds unite and divide |
| 260 | ▼a 서울 : ▼b 프리뷰, ▼c 2011 | |
| 300 | ▼a 238 p. ; ▼c 22 cm | |
| 500 | ▼a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빠져드는 집단사고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 |
| 504 | ▼a 참고문헌: p. [218]-238 | |
| 650 | 0 | ▼a Extremists ▼z United States |
| 650 | 0 | ▼a Radicalism ▼z United States |
| 700 | 1 | ▼a 이정인, ▼e 역 |
| 900 | 1 0 | ▼a 선스타인, 캐스 R.,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840973 2011 | 등록번호 111646958 (3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4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03.4840973 2011 | 등록번호 121214033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3.4840973 2011 | 등록번호 151303573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840973 2011 | 등록번호 111646958 (3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4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03.4840973 2011 | 등록번호 121214033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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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3.4840973 2011 | 등록번호 151303573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넛지’ ‘루머’에 이은 선스타인 교수의 신작. 1930년대 파시즘, 1960년대 과격학생운동, 1990년대 이슬람 테러리즘 까지 저자는 이런 절름발이 행동의 정체를 집단극단화 개념으로 풀어낸다. 저자가 제시하는 명제는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한데 모여 폐쇄적인 의견을 나누면 더 극단적인 입장으로 빠져든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종교단체, 기업, 투자클럽, 국가지도자 등 우리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목격된다. 언론과 인터넷 토론방, 심지어 법정에서까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극단주의를 키운다.
극단주의를 이기는 것은 다양성과 표현의 자유로 무장한 민주적인 문화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링컨 대통령의 재임기간은 건강한 ‘라이벌들의 팀’이 이끌었다. 링컨은 자신의 생각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다양한 입장을 가진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선택하고, 이들의 주장을 경청해 가장 합리적인 판단이 나오도록 했다. 반면에 부시행정부는 ‘라이벌 아닌 사람들의 팀’을 만들었고, 내부다양성이나 반대의견은 충성심 부족으로 간주되어 억제되었다. 그 결과 이라크전 등에서 집단극단화가 만개했고, 부시행정부내 지도자들은 그에 맞설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극단주의와 자기확신이 일사불란함만을 부추긴 것이다.
저자는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시스템, 다양성, 견제와 균형이 극단화를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극단적인 입장을 가진 사람들이 이들의 생각에 문제가 있다고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에 의해 제지를 받는 시스템이 갖춰져야 한다는 것이다. 국가와 기업 모두 내부의 견제와 균형이 이루어질 때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빠져드는 집단사고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넛지’‘루머’에 이은 선스타인교수 화제의 신간
1930년대 파시즘이 부상한 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60년대 과격학생운동의 등장은? 90년대 이슬람 테러리즘이 기승을 부린 것은? 94년 르완다에서 자행된 인종청소는? 옛 유고연방에서 벌어진 민족갈등은? 아부그라이브 수용소에서 미군이 자행한 고문과 가혹행위는? 그리고 2008년에 일어난 금융위기는?
저자는 이런 절름발이 행동의 정체를 집단극단화 개념으로 풀어낸다. 저자가 제시하는 명제는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한데 모여 폐쇄적인 의견을 나누면 더 극단적인 입장으로 빠져든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종교단체, 기업, 투자클럽, 국가지도자 등 우리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목격된다. 언론과 인터넷 토론방, 심지어 법정에서까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극단주의를 키운다.
폐쇄성이 극단화를 키운다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이고 ‘넛지’와 ‘루머’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잇달아 발표한 저자는 이러한 극단주의는 인터넷시대에 들어 더욱 더 극렬해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인터넷 토론방이 극단주의자들을 끌어모으고, 이들의 사고와 행동을 더욱더 극단화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테러리즘이 인터넷에서 서식하고 증식하며 극단화 학습과정을 거친다고 저자는 밝힌다. “이슬람 테러리즘은 테러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외부환경이 위험해짐에 따라 새롭고 안전한 소통방식을 찾아 인터넷으로 모여들게 되었다. 2004년까지는 직접소통이 테러 네트워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이제는 인터넷이 더 중요한 자리를 맡게 되었다. 인터넷을 이용한 자발적인 자기조직화가 이루어진 것이다. 채팅방을 비롯한 여러 인터넷 포럼들이 많은 이슬람 젊은이들로 하여금 이슬람 테러에 가담하려는 마음을 갖도록 고무시키고 있다.”
인터넷에서 증식하는 테러리즘
이들은 자신의 입장과 잘 들어맞는 토론방을 선택하고, 자기 생각과 다른 방은 버리고 떠나면서 동질감을 확인하고 분노를 키운다. 테러리즘의 입장에서 보면 이러한 현상은 ‘지도자 없는 지하드’와 같은 결과를 낳고 있다.
이런 집단에선 온건한 입장을 가진 구성원은 밀려나고 열렬한 신봉자들만 남는데, 이렇게 되면 정말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이런 집단에서는 구성원간의 애정과 연대감이 최우선시 되고, 폐쇄적인 극단주의가 만개한다.
2008년 서브프라임 위기에 이어 세계경제를 강타한 금융위기도 부분적으로는 극단화로 설명된다. 부동산 가격은 반드시 오른다는 잘못된 믿음이 거품을 만들고, 사회적 전염을 불러와 결국 재앙으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주가폭등과 폭락도 이러한 극단화의 산물이라고 저자는 진단한다.
다양성과 표현의 자유가 해답
극단주의를 이기는 것은 다양성과 표현의 자유로 무장한 민주적인 문화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링컨 대통령의 재임기간은 건강한 ‘라이벌들의 팀’Team of Rivals이 이끌었다. 링컨은 자신의 생각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다양한 입장을 가진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선택하고, 이들의 주장을 경청해 가장 합리적인 판단이 나오도록 했다. 반면에 부시행정부는 ‘라이벌 아닌 사람들의 팀’Team of Unrivals을 만들었고, 내부다양성이나 반대의견은 충성심 부족으로 간주되어 억제되었다. 그 결과 이라크전 등에서 집단극단화가 만개했고, 부시행정부내 지도자들은 그에 맞설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극단주의와 자기확신이 일사불란함만을 부추긴 것이다.
저자는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시스템, 다양성, 견제와 균형이 극단화를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극단적인 입장을 가진 사람들이 이들의 생각에 문제가 있다고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에 의해 제지를 받는 시스템이 갖춰져야 한다는 것이다. 국가와 기업 모두 내부의 견제와 균형이 이루어질 때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이 책은 강조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캐스 선스타인(지은이)
미국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법학자. 시카고대학교 로스쿨과 정치학부의 법학 교수를 거쳐, 현재 하버드대학교 로스쿨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8년 출간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넛지』의 공저자로 명성을 얻었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오바마 정부에서 규제정보국 국장으로 일하며, 당시 대통령의 정책 고문으로 행동경제학을 정부 정책에 활용했다. 백악관을 떠난 뒤에는 하버드대학교 교수직으로 자리를 옮겨 하버드 로스쿨의 ‘행동경제학과 공공정책 프로그램’을 창립하고 이끌었다. 2018년 인문학·사회과학·법학·신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룩한 학자에게 수여하는 홀베르그상을 받았고, 2020년 세계보건기구 ‘건강을 위한 행동 통찰력과 과학에 관한 기술 자문단’ 의장으로 임명됐다. 2021년에는 국토안보부의 선임 고문과 규제 정책 책임자로 바이든 행정부에 합류했다. 그는 미국 의회 위원회에서 많은 주제에 대해 증언했으며, 유엔과 유럽 위원회, 그리고 세계은행과 많은 국가 관계자에게 법과 공공정책 문제에 대해 조언했다. 또한 영국 정부의 행동통찰력팀(BIT) 고문으로도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넛지』, 『룩 어게인: 변화를 만드는 힘』, 『노이즈: 생각의 잡음』, 『페이머스』, 『왜 사회에는 이견이 필요한가』 등이 있다.
이정인(옮긴이)
서울에서 태어나 대원외국어고와 미국 듀크대 정치학부를 졸업했다.
목차
목차 제1장 극단의 정체 = 7 집단극단화 = 12 진보 성향 주민과 보수 성향 주민 = 15 극단주의 성향의 심화 = 17 내부 다양성의 저하 = 18 상대 집단과의 격차 심화 = 18 판결도 집단의 영향 못 벗어나 = 19 분노가 처벌 수위에 미치는 영향 = 25 모험 감수 = 31 제2장 극단화는 왜 일어나는가 = 37 정보의 힘 = 40 확증의 힘 = 42 평판의 압력 = 46 극단화의 두 기능 = 52 수사적 이점의 편향효과 = 57 가혹한 처벌을 주장하기가 더 수월하다 = 57 평판과 이기심 = 59 수사적 이점은 언제 어떻게 일어나는가? = 62 극단화의 정도 = 64 극단주의와 절름발이 인식 = 64 내부 유대감이 극단주의를 키운다 = 66 밀려나는 온건론 = 69 정보의 힘과 사실의 힘 = 71 극단화와 탈극단화 = 73 편향동화와 테러리즘 = 77 공론조사 = 83 장기적으로 나타나는 태도 변화: 극단화 게임 = 86 태도변화가 일어나는 티핑 포인트 = 88 권위의 함정 = 91 수감자 학대실험 = 100 인터넷으로 모여드는 테러리즘 = 114 유유상종 = 118 집단사고와 집단극단화 = 121 폭포효과 = 125 정보의 폭포현상 = 126 평판의 폭포현상 = 133 정치적 폭포현상 = 134 제3장 극단의 메커니즘 = 137 반대운동과 지리적인 고립 = 139 거품과 잘못된 투자: 2008년 서브프라임 위기 = 142 민족화를 부추기는 진짜 요인 = 145 음모론은 어떻게 움직이나 = 150 분노와 테러리즘 = 157 테러는 합리적인 행위인가 = 167 제4장 극단주의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 173 전통주의 = 176 결과주의 = 182 견제와 균형 = 186 심의 민주주의와 대중의 지혜 = 192 집단극단화와 전쟁 = 195 다양성과 균형 = 198 제5장 착한 극단주의 = 203 다양성의 힘 = 206 동질적 집단과 자기침묵 = 207 표현의 자유가 주는 혜택 = 212 내부 견제와 균형 = 216 참고자료 = 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