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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지연, ▼g 金芝淵, ▼d 1966- ▼0 AUTH(211009)51979 |
| 245 | 1 0 | ▼a AI와 사회적 상상 / ▼d 김지연 |
| 260 | ▼a 서울 : ▼b 커뮤니케이션북스, ▼c 2026 | |
| 300 | ▼a xxi, 133 p. ; ▼c 19 cm | |
| 490 | 1 0 | ▼a AI문고 |
| 504 | ▼a 참고문헌 수록 | |
| 830 | 0 | ▼a AI문고 |
| 945 | ▼a ITMT | |
| 949 | ▼a 인공지능총서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03.4834 2026z3 | 등록번호 121271778 | 도서상태 정리중 | 반납예정일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유발 하라리(Yuval N. Harari)의 데이터주의 비판을 출발점으로, AI를 기술결정론이 아닌 사회적 상상과 사용자 경험의 관점에서 재해석한다.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식 특이점 서사를 넘어, 대중 지성과 새로운 사회 계약이 AI의 방향을 좌우한다고 주장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AI는 기술이 아니라 사회적 상상이다
“데이터는 현대의 석유”라는 구호가 시대를 지배한다. 그러나 데이터가 세계를 그대로 반영한다는 믿음은 착각에 가깝다. 유발 하라리(Yuval N. Harari)가 ‘데이터주의’라 비판했듯, 데이터 만능론은 현실의 복잡성과 인간 경험을 지워 버린다. 이 책은 AI를 기술적 성취로만 보지 않고, 사용자와 사회가 함께 구성하는 ‘공동-구성적’ 존재로 재해석한다.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퍼셉트론 논쟁, 전문가 문화의 윤리적 실패를 짚으며 기술결정론의 환상을 비판한다.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식 특이점 서사를 넘어, 사용자 경험과 대중 지성이야말로 진짜 동력임을 강조한다. AI는 약이자 독인 ‘파르마콘’이며,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사회적 상상과 제도에 달려 있다. AI의 미래는 데이터의 양이 아니라, 시민의 집단적 지혜와 새로운 사회 계약에 의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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