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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3대 강국 : 우리 손으로 만드는 미래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영선, 朴映宣, 1960-
서명 / 저자사항
AI 3대 강국 : 우리 손으로 만드는 미래 / 박영선 지음
발행사항
파주 :   나남출판,   2025  
형태사항
235 p. : 삽화(일부천연색), 도표, 초상화 ; 23 cm
총서사항
나남신서
ISBN
9791192275307 9791197127939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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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834 2025z7 등록번호 11191526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AI 주권 전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전략서가 출간됐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AI 시대 대한민국의 국가 전략을 총체적으로 제시한 《AI 3대 강국: 우리 손으로 만드는 미래》다. 이 책은 《반도체 주권국가》, 《AI, 신들의 전쟁》에 이은 ‘기술 패권 3부작’으로서, AI를 국제 질서와 국가 경쟁력을 재편하는 패권의 언어로 읽어낸다.

저자는 한국의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경고하며, AI의 3대 요소(컴퓨팅 파워·데이터·전력)를 축으로 한 한국형 주권 전략을 제시한다. 장관 시절 ‘자상한(자발적 상생) 기업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했던 스타트업 리벨리온·퓨리오사AI·딥엑스가 한국의 토종 팹리스 삼총사로 성장한 사실은 책의 전략적 제안에 설득력을 더한다. 세계 최초의 민관 협력 AI 제조 데이터 플랫폼 KAMP를 구축한 경험, 그리고 미국·중국·대만·일본 등 글로벌 현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 역시 마찬가지다. 무엇보다 저자는 복잡한 기술 담론을 국민의 언어로 풀어내며, 정책 입안자와 기업인뿐 아니라 일반 독자도 함께 읽을 수 있는 AI 시대의 실천적 가이드북을 완성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있는가?
AI 패권 전쟁의 최전선에서 찾은 승부수

AI 기술은 불과 몇 개월 만에도 판도가 바뀔 만큼 빠르게 발전한다. AI 패권 전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서가 출간됐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AI 3대 강국: 우리 손으로 만드는 미래》다. 이 책은 《반도체 주권국가》, 《AI, 신들의 전쟁》에 이은 ‘기술 패권 3부작’으로서, AI를 둘러싼 국제 질서와 국가 경쟁력 재편의 핵심을 꿰뚫어 본다.
AI 시대로의 거대한 전환 속에서 한국은 메모리 반도체 강국이라는 위치에 안주한 채 뒤처지고 말았다. 저자는 글로벌 AI 기술 경쟁이 기술 패권을 둘러싼 AI 주권 전쟁이라는 인식하에 한국이 직면한 현실을 정확히 짚어낸다. 미국은 압도적 우위를 확보했고, 중국은 은밀하게 약진을 이어가고 있다. 유럽, 일본, 대만 등도 발 빠르게 선도국을 추격 중이다. ‘AI 3대 강국’이 되겠다는 한국의 선언은 이 경쟁국들을 모두 제치고 도약해 미국, 중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도전을 뜻한다. 저자는 이 선언이 공허한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한국의 강점과 약점을 균형적으로 진단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개되고 있는 기술 패권 전쟁의 결과가 향후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것이다. 이에 저자는 AI의 3대 요소(컴퓨팅 파워·데이터·전력)를 축으로 삼아 한국의 강점을 살린 한국형 주권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망설이면 늦고, 주저하면 기회는 사라진다. 지금이 바로 도약을 시작할 골든타임이다.

정책 경험과 현장 감각으로 구체화한 한국형 AI 주권 전략
가능성의 증거, 토종 팹리스 삼총사와 KAMP

정책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하버드대학 케네디스쿨 선임연구원으로서의 탐구 이력은 이 책의 중요한 토대다. 특히 장관 시절 ‘자상한(자발적 상생) 기업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했던 스타트업 리벨리온·퓨리오사AI·딥엑스가 불과 몇 년 만에 한국의 토종 팹리스 삼총사로 성장한 사례는, 민간의 혁신 역량이 정부의 전략과 결합했을 때의 시너지를 입증한다. 저자가 2020년 추진했던 KAMP(한국 AI 제조 데이터 플랫폼)도 재소환된다. 이는 민관이 함께 제조 데이터를 AI 학습용으로 표준화하는 플랫폼을 만들어낸다는 세계 최초의 구상이었다. 당시 설득에 난관을 겪으며 힘겹게 구축되긴 했지만, 결국 당초 계획대로 추진되지는 못했다. 저자는 지금이라도 KAMP를 재정비해 한국만의 제조 소버린 AI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의 시야는 국내에 한정되지 않는다. 글로벌 현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기반으로 각지의 움직임을 포착해 곧바로 한국의 전략적 통찰로 연결시키며, 기술 패권 경쟁의 최전선을 생생히 전한다. 대만의 ‘AI 팩토리’, 일론 머스크의 ‘콜로서스 프로젝트’는 한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하도록 돕는 사례다. 한국은 기존의 기반을 활용하고 해외 선례를 참고하며 ‘AI 3대 강국’으로 향하는 길을 열어야 한다.

‘국민의 언어’로 풀어낸 실천적 AI 가이드북

저자는 AI 반도체 주권, 한국형 소버린 AI, 양자컴퓨팅 투자 로드맵, 논스톱 AI 정부 등 복잡한 기술 및 정책 개념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풀어냈다. 이로써 정책 입안자에게는 국가 전략을 구체화할 설계 지침을, 기업인과 연구자에게는 현장에서 활용할 전략적 통찰을, 그리고 일반 독자에게는 AI 시대를 이해하고 함께 대비할 언어와 비전을 제공한다. 그렇기에 《AI 3대 강국》은 모두가 함께 읽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실천적 AI 가이드북이다.
AI 패권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현재, 한국이 글로벌 3대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가라는 물음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질문에 응답하며, ‘AI 3대 강국’이라는 목표를 추상적 구호가 아닌 실행 가능한 로드맵으로 제시한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1부 AI 3대 강국을 향한 한국의 선택
1. AI 3대 강국의 조건
2. AI의 3대 요소와 진화 단계
3. K-AI의 탄생: 한국형 소버린 AI

2부 AI 반도체 주권국가
4. AI 반도체 시대의 관전 포인트
5. AI 시대 K-반도체의 현주소
6. AI 반도체에 한발 늦은 한국

3부 AI 추격과 도약의 로드맵
7. 대만을 주목한다: 대만의 AI 국가전략
8. 대만의 ‘AI 팩토리’
9. 속도와 규모로 승부하라: 일론 머스크식 AI 인프라 전략

4부 AI 퀀텀 점프
10. 양자컴퓨팅 투자 로드맵
11. AI 패권의 숨겨진 열쇠: 양자컴과 암호

5부 AI G3 도약과 기술 패권
12. 글로벌 3대 강국, G3 프로젝트
13. 논스톱 AI 정부 구상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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