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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8.24 ▼b 2011z1 | |
| 100 | 1 | ▼a Humphreys, Tony ▼0 AUTH(211009)1878 |
| 245 | 2 0 | ▼a (아는 만큼 행복이 커지는) 가족의 심리학 / ▼d 토니 험프리스 지음 ; ▼e 윤영삼 옮김 |
| 246 | 1 9 | ▼a Leaving the nest : ▼b what families are all about |
| 250 | ▼a 개정판 | |
| 260 | ▼a 서울 : ▼b 다산초당 : ▼b 다산북스, ▼c 2011 | |
| 300 | ▼a 390 p. ; ▼c 23 cm | |
| 440 | 0 0 | ▼a 토니 험프리스 박사의 심리학 시리즈 ; ▼v 1 |
| 650 | 0 | ▼a Family ▼x Psychological aspects |
| 650 | 0 | ▼a Families |
| 650 | 0 | ▼a Communication in the family |
| 650 | 0 | ▼a Family counseling |
| 700 | 1 | ▼a 윤영삼, ▼e 역 ▼0 AUTH(211009)17633 |
| 900 | 1 0 | ▼a 험프리스, 토니,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24 2011z1 | 등록번호 111648775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임상심리전문가인 지은이의 상담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한 가족 생활을 꾸려나가기 위한 조언을 담았다. 가족 안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사례별로 정리하여 갈등을 해소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가족의 위기는 과거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며, 가족이기 때문에 무조건 사랑해야 한다는 획일적인 사고가 가족들을 지배하고 있어 이런 사고가 가족의 행복을 망치고 있다고 지적한다. 가족을 너무 당연한 존재로 여겨 이해하려는 노력을 조금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가족 간에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기 위해서는 그러한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부모를 '가정의 건축가'로 보고, 주로 부모의 시각에서 가족을 형성하고 자녀가 성장하여 독립하는 일반적인 과정을 따라 내용을 구성했다. 가족의 갈등을 긍정적으로 푸는 방법, 갈등과 문제를 풀고 건강한 가족으로 거듭날 수 있는 비결을 비롯해 가족의 욕구 충족, 가족의 감정 존중하기, 효과적인 의사소통, 자아실현 등 구체적인 실현 방법을 안내한다.
부부도, 자녀도 아는 만큼 사랑할 수 있다!
가족이라면 꼭 알아야 할 가족심리대백과
“내적 불행이 가족을 통해 대물림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결혼을 하면, 정서적으로 성숙하고 균형 잡힌 가족으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은 가족문제를 치유하기 위해 결단해야 할 것들을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아이의 안정감을 키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입니다.”
_‘푸름 아빠’ 최희수
어떤 부모도, 어떤 배우자도 가족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가족은 언제나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모든 가족이 행복한 것은 아니다. 서로의 욕구를 제대로 알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신이 ‘나고 자란 가족’의 한계 안에서 최선을 다하기 때문이다. 배우자, 부모, 자녀와의 엉켜버린 가족관계를 회복하고 싶은가? 고통스런 가족사나 불행한 어린 시절에서 벗어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바로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세계적인 임상심리학자 토니 험프리스 박사의 30년 상담경험을 통해 얻은, 가족의 행복과 사랑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가족심리백과사전이다. 그가 제시하는 건강한 가족을 만드는 특별한 비결을 통해 배우자와 자녀의 심리와 욕구를 알게 되면 가족의 사랑과 행복은 더욱 커질 것이다.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을 만들기 위한 조건
오늘날 가족이라는 개념은 점차 모호해지고 있다. 전통적으로 가족은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다고 생각했지만 한부모 가족이나 동성부부로 이뤄진 가족 형태도 생겨나고 있다. 또 점점 부부의 갈등과 파경으로 가족이 해체되는 경우도 늘고 있어 한 개인의 불행한 삶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가족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각 구성원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노력해야 하는지 확실히 알 필요가 있다.
가족이란 아이들이 자라는 중요한 터전일 뿐만 아니라 부모 자신들이 성숙해지는 공간이다. 따라서 가족을 이룬다는 것은 무거운 책임감과 부담을 떠안는 일이다. 특히 부모는 가족의 행복을 짓는 건축가로서 매우 힘들고 고단한 일들을 해야 한다. 그런데 아무런 준비 없이 너무나 쉽고 당연하게 새로운 가족을 만들고 부모가 되려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토니 험프리스 박사는 가족이라는 큰 배를 띄우기에 앞서 왜 결혼을 하고 가족을 만들려고 하는지, 왜 자녀를 갖고 싶은지부터 진지하게 물어볼 것을 권고한다. 그리고 건강한 가족을 만드는 조건들을 30여 년의 상담경험과 심리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행복한 가족을 위한 첫걸음은 서로를 제대로 아는 것!
모든 가족은 서로를 깊이 사랑한다. 그러나 모든 가족이 전부 행복한 것은 아니다. 저자는 그 이유를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태어나고 자란 가족의 환경 안에서 관계를 형성하고 노력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현재 자신의 가족이 불행하다고 느낀다면 문제투성이 가족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한 가지다. ‘먼저 자신과 가족을 제대로 알기 위해 노력하라!’ 자기 자신에 대해 스스로 어떤 감정을 갖고 있는가, 또 배우자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스스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과거 가족들에게 심리적으로 어떤 상처를 받았는지 생각해보라. 자기 자신을 바로 알고 부모와의 관계에서 심리적으로 독립하지 않으면 또다시 자신이 나고 자란 불행한 가족을 만들기 쉽다.
다음으로 배우자와 자녀가 어떤 욕구와 감정을 갖고 있는지, 무엇이 결핍인지 알아야 한다. 서로를 제대로 아는 것부터 시작하지 않고 자신의 방식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면 제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그 노력이 가족의 행복으로 이어지기는 어렵다.
이 책은 이를 바탕으로 사랑이 넘치는 가족을 만들어주는 핵심적인 요소가 무엇인지, 가족의 갈등을 어떻게 풀지, 가족의 욕구는 어떻게 충족시킬지, 가족 간에 의사소통은 어떻게 할 것인지, 자아실현은 어떻게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아울러 자녀가 성장해서 스스로 행복한 가족을 꾸릴 수 있게 조언함으로써 한 가족의 행복이 다음 세대까지 대물림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상처를 치유하고 사랑을 더하는 우리 가족 마음코칭
《가족의 심리학》을 읽다 보면 자신의 가족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그동안 의도하지 않게 어떤 상처를 서로 입혔는지 자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준다. 그리고 과거 불행한 감정을 안겨주고 상처를 주었던 가족의 모습을 고스란히 닮은 가정을 만들며 불행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렇게 아는 것만으로도 가족문제를 해결하기에 앞서 자신과 가족의 상처가 치유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토니 험프리스 박사가 고통을 겪는 가족, 부부, 어른, 청소년, 아이들을 직접 상담치료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조언들로 가득하다. 애정과 진심이 듬뿍 담긴 그의 마음코칭을 통해 온가족이 좀더 사랑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될 것이다.
굳이 한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부모가 아니어도 가족역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특히 결혼을 앞둔 이들, 아이를 가지려고 하는 이들에게는 가족을 형성을 하기 전에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깊은 통찰을 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자 노력하는 젊은이들, 고통스런 가족사나 불행한 어린 시절로 인해 힘들어하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임상심리학자, 카운슬러, 상담교사, 사회복지사 등 가족 문제를 다루는 전문가들에게는 좋은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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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토니 험프리스(지은이)
세계적인 임상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 아일랜드 코르크 대학을 비롯해 유럽과 남아프리카의 유수 대학에서 교육과 의사소통, 자아실현에 관해 강의하고 있다. 젊은 시절 성직자, 교사, 사업가로 일하며 사람의 마음에 대해 독특한 시각을 갖게 되었고, 수십 년간 다양한 사람들의 심리상담 치료를 맡아왔다. 그 가운데 낮은 자존감과 심리적인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과 깊이 공감하면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은 그들 스스로에게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인감 심리와 인간관계에 관해 오랫동안 연구했으며, 풍부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박제된 이론이 아닌 실제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다. 그의 주장은 심리학계의 기존 견해에 도전적이며 때로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언제나 이해와 공감을 동반한다. 『아는 만큼 행복이 커지는 가족의 심리학』, 『선생님의 심리학』, 『훈육의 심리학』 등 여러 책을 출간했으며, 다양한 영역을 아울러 인간 행동을 이해하고 고찰함으로써 전 세계 독자들의 폭넓은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다.
윤영삼(옮긴이)
2003년 출판번역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50여 권을 번역출간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다니엘 에버렛의 《잠들면 안 돼, 거기 뱀이 있어》,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들의 음모》, 레너드 쉴레인의 《알파벳과 여신》, 팀 하포드의 《메시》, 세스 고딘의 《린치핀》, 조셉 윌리엄스의 《논증의 탄생》 등이 있다. 영국 버밍엄대학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공부했으며, 출판기획, 편집, 저술, 기술번역, 공동번역 프로젝트 진행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번역행위자'로서 경력을 쌓았다. 2007년 출판번역가를 양성하기 위한 번역강좌를 시작하 였으며, 2015년 《갈등하는 번역》을 출간하였다. 크레센도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여는 글_ 지금, 우리 가족은 행복한가
1. |가족 형성| 부모는 행복을 짓는 건축가다
내 삶의 출발점, 가족
가족을 갖기 전 던져야 할 질문들
무엇이 가족의 행복을 가로막는가?
부모가 꼭 알아야 할 5가지
가족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라
2. |문제 있는 가족1| 조건적 사랑을 요구하는 가족
가족, 거짓의 가면을 쓰다
올가미처럼 서로를 얽어매는 가족
지금 당장 조건 없는 사랑을 하라
3. |문제 있는 가족2| 방어적 행동으로 상처 주는 가족
왜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을까
뒤엉킨 가족관계의 거미줄
도움의 손길을 기꺼이 받아들여라
4. |조건 없는 사랑|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라
공감과 조건 없는 사랑이 행복을 만든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마라
사랑 넘치는 가족을 위한 8가지 기술
5. |창조적 갈등| 갈등을 행복의 밑거름으로 삼아라
창조를 위한 파괴가 필요하다
가족의 갈등을 푸는 7단계
6. |욕구 충족| 한 집에 살아도 하고 싶은 일은 다르다
자신의 욕구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부부가 서로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가족이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어떤 폭력에도 당당하게 맞서라
7. |감정 표현| 솔직하게 표현하고 진심으로 귀기울여라
나쁜 감정이란 없다
가족 간에 감정은 이렇게 표현하라
다른 사람의 감정에 반응하는 법
8. |소통의 문제| 마음의 벽을 허물고 문을 활짝 열어라
문제 있는 가족의 대화법
건강한 가족의 대화법
9. |책임의식| 책임과 처벌기준을 명확히 하라
가족, 누가 무엇을 할 것인가?
책임은 모든 가족 구성원에 있다
사랑에 조건은 없지만 책임은 있다
10. |자아의식| 나는 고유하고 특별하다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깨달아라
부모의 욕심이 아이를 망친다
가족은 참된 자아를 형성하는 토양이다
11. |가족 분리| 새로운 출발, 새로운 삶
사랑하기에 떠나야 한다
가족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서로 믿고 지지하라
옮긴이의 글_건강한 가족문화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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