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草亭先生遺稿

草亭先生遺稿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이서, 朴彛敍, 1561-1621
단체저자명
밀양박씨비천공파종중, 편
서명 / 저자사항
草亭先生遺稿 / [朴彛敍]; [密陽朴氏泌川公派宗中, 密陽朴氏大瓠公派宗中 編]
발행사항
서울 :   密陽朴氏泌川公派宗中 :   密陽朴氏大瓠公派宗中,   2011  
형태사항
856 p. : 삽화, 가계도, 도판 ; 27 cm
ISBN
97899375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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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3 박이서 초 등록번호 11165616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3 박이서 초 등록번호 15131368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3 박이서 초 등록번호 11165616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3 박이서 초 등록번호 15131368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목차

목차

간행사(刊行辭) = 11
축간사(祝刊辭) = 13
해제(解題) = 17
초정선생유고(草亭先生遺稿) 제1책
  오언고시(五言古詩)
    난리를 겪고서 = 57
    야성(冶城)에 올라 탄식함 = 66
    교리 신원택(申元澤)을 애도하다 = 68
    못의 기러기 = 70
    을사년 섣날 초이튿날 밤 꿈을 기록함 = 71
    무신년 입춘(戊申立春) = 72
    음주의 노래(飮酒?) = 73
    어사우(御史雨) = 75
    기성(箕城) 박생에게 지어주다 = 76
    죽은 친구 이군실을 어젯밤 꿈에 생시처럼 만나 기뻐하다 깨어 느낀 바를 짧은 시로 짓다 = 77
    병중에 섣달 그믐날 밤을 보내며 읊다 = 78
    감사 강경숙을 애도하다 = 78
    직산 현감 윤취은을 애도하다 = 81
    옛 친구 두세 사람이 늙은 내가 혼자 사는 것을 불쌍하게 여겨…… 긴 시를 지어 함께 놀았던 사람들에게 주고 화답을 청하다 = 83
    재차 수각의 운자로 지어 민이정에게 주다 = 86
    친척 형 목첨정 열지(悅之) 기선을 애도하다 = 89
    진사 심절을 애도하다 = 90
    숭정전에서 배표(拜表)를 마치고 국자감에 숙직하는 밤에 혼자 읊다 = 91
  오언배율(五言排律)
    영남의 좌막으로 가는 정상흥을 이별하면서 겸하여…… 재종형 사빈에게 부치다 = 92
    일본에 사신 가는 신군택을 이별하며 지어 주다 = 96
    소현세자의 만사 = 100
    왕명을 받들고 연경에 사신으로 가는 전창군을 송별하다 = 102
    봉사 정근(丁謹)공을 애도하다 = 103
    상서 이명(李溟)을 애도하다 = 104
    참봉 이사량(李四亮)을 애도하다 = 105
    이사(貳師) 후조 김시국을 애도하다 = 107
    효종대왕을 애도하는 만사 = 109
    정창군 유정랑(柳廷亮)을 애도하다 = 111
    정중기의 아내를 애도하다 = 113
    정참의의 부인 당매(堂妹)를 애도하다 = 114
    죽은 벗 심참판의 모부인을 애도하다 = 115
    우거에서 괴롭게 읊다 = 116
    영안위 홍계원을 애도하다 = 117
    동지 정집을 애도하다 = 119
    광주 목사를 지낸 당형의 실내(室內)를 애도하다 = 120
  오언절구(五言絶句)
    상상(上庠) 김경임의 집에서 꽃을 구경하면서 '환(歡)' 운자(韻字)를 얻어 서로 화창함 = 121
    봉성(鳳城)에서 먼저 서울로 돌아가는 집안 동생을 송별함 = 122
    법당암(法堂巖) = 122
    금성 객지에서 그곳 원님 윤이진과 호수에서 배를 띄우고 놀며 즐기다 = 122
    정군평ㆍ채백창ㆍ황자유 등 여러분이 남공저를 이별한 시에 차운하다 = 123
    압록강에 배를 띄우고 머물며 노래하는 기녀에게 지어 주다 = 123
    안주 가기(歌妓) 응시생에게 지어주다 = 123
    박자명이 별체(別體) 절구를 보이기에 즉시 화답하다 = 123
    봄이 다 지나가 복사꽃 오얏배꽃이 다 덜어진 뒤에 모란과 계화(桂花)가 피어 구경할 만하기에 한 수 읊다 = 124
    가을날 정준선의 집을 방문하여 취하다 = 124
    파릉에서 읊다 = 125
    중궁전의 단오첩(端午帖) = 125
    대전의 연상시(延祥詩) = 125
    늙어서 편히 쉴 것을 생각함 = 126
    친구들이 연달아 죽었다는 말을 듣고 슬픔을 그치지 못해 스스로 지어 읊다 = 126
    대왕대비전의 춘첩자 = 126
    세자궁이 상서(祥瑞)를 맞이하다 = 127
    갑인년 입춘(甲寅立春) = 127
    계축년 수세(癸丑守歲) = 127
  오언율시(五言律詩)
    난리 후에 종묘와 사직을 임시로 모시고 대궐에 숙직하면서 우연히 읊어 여러 동료들에게 화답해 주기를 구하다 = 128
    친척 형 목열지와 함께 숙직하면서 소회를 써서 보여주다 = 129
    사직단 나무 아래에세 술을 마시고 이튿날 아침 동석한 여러 벗들에게 보이니 칠월 기망이다 = 129
    진안 원님으로 가는 이숙제를 송별하다 = 130
    양근 가는 길에서 = 131
    수재 이건징을 송별하고 겸하여 여러 형제들에게 오래 떨어져 있는 회포를 읊어 보이다 = 131
    술에 취해 취대에 오르다 = 132
    유두날 수단에 차운하다 = 132
    뜰 앞의 괴석(庭前怪石) = 133
    예안 원님 김자회는 나와 같은 동네 살았는데 직임을 맡은 이래 여러 해 만나지 못하였다…… = 133
    진양군부인을 애도하다 = 134
    외로운 소나무를 어루만지며 = 135
    성 서쪽 술자리에서 시를 지어 외삼촌을 이별하다 = 135
    사옹 심자직에게 화답하여 주다 = 136
    산속 봄 기운이 추위를 무릅쓰고 매화를 피우려고 하다 = 137
    정해년 섣달 그믐날 밤에 윤면보의 운으로 짓다 = 137
    베개에 기대어(伏枕) = 137
    병술년에 금성으로 근친(覲親)가는 송증 홍제를 이별하다 = 138
    기축년을 보내면서 소감을 달력에다 쓰다 = 139
    경인년 입춘(庚寅立春) = 139
    한강까지 맏형을 따라와 작별하다 = 140
    경인년에 금수정을 찾다 = 140
    송도에서 회고함 = 141
    옛걸을 본받다 = 141
    칠월 열엿새 날 저녁 양학정에 오르다 = 142
    회암사를 지나며 = 142
    이준 군이 보내온 시에 차운하다 = 143
    인일(人日)에 느낌이 있어 = 143
    한 해를 보내는 탄식 = 144
    현재에서 흥에 겨워하다 = 144
    윤수국(尹壽國)이 굴을 보내왔기에 편지와 함께 시를 지어 사례하다 = 145
    창옥병에 쓰다 = 146
    칠석날 남산 못에 배를 띄우다 = 146
    칠석날 남산 못에 배를 띄우다 = 146
    우두연(牛頭淵) = 147
    마렵주인에게 우두연에서 만나자고 하였는데 이루어지지 않고 서쪽 경치의 아름다움을 시로 읊어 주었다 = 147
    담배를 읊다 = 148
    인조대왕의 만사(仁祖大王輓詞) = 148
    호성공자가 남쪽으로 가는 나를 위해 사슴가죽옷을 보내고 또 술을 가지고 와 이별하므로 시를 지어 사례하다 = 149
    조정에서 백관들에게 관대와 녹봉을 더 줄것을 청하니, 이는 평화로울 때의 일인데 난리 후에 그런 일을 듣고는 기뻐서 시를 짓다 = 150
    진사 이여흡(李汝洽)을 애도하다 = 150
    원외랑 심자직(沈子直)을 애도하다 = 151
    현재에서 우연히 읊어 창옥병주인에게 주다 = 152
    백구촌에서 자다 = 153
    송경을 지나 제릉에 이르다 = 153
    신묘년 여름에 가물어 감악산에서 기우제를 지내고…… 그 붉은 색이 감상할 만하기에 빗속에 한 수를 읊다 = 154
    늙음을 탄식함 = 154
    광릉사(光陵寺) = 155
    풍양(豊壤) = 155
    평구역관(平邱驛館) = 156
    가흥창(可興倉) = 156
    충주(忠州) = 157
    봉서정(鳳棲亭) = 157
    풍기(豊基) = 158
    봉화(奉化) = 158
    삼가 배알하다 = 159
    동각에서 밤에 술을 마시다 = 159
    이별에 임해서 형님의 운을 따라 지어 드리다 = 160
    새벽길을 가다 = 160
    황강의 잔도 = 161
    쌍령(雙嶺) = 161
    전주부윤 심제를 애도하다 = 162
    동생 태화의 운에 차운하여 보여주다 = 163
    갑오년 여름 4월부터 5월에 이르기까지…… 초조한 모습을 술회하여 단율로 지었다 = 164
    역참을 나가 옜 관사의 벽에 쓰다 = 165
    엄천 족숙을 이별하다 = 165
    금물촌(今勿村) = 166
    농가(農家)에서 자면서 = 167
    인덕원에 쓰다 = 167
    정월 초하루 아침에 상서(詳瑞)를 맞이하다 = 167
    흥복암에서 해를 보내며 = 168
    삼월 삼짇날에 비를 대하고 읊다 = 168
    늙어가니 봄이 늦게 가기를 바라다 = 169
    입춘(立春) = 169
    단오첩(端午帖) = 170
    더위가 괴로워서(苦熱) = 170
    가을밤 잠에서 깨어나 읊다 = 171
    따뜻한 겨울 날 = 172
    새벽에 = 172
    섣달 그믐날 밤에 화롯가에서 장기를 두며 유연한 생각이 들어 글을 짓다 = 172
    좌망당에서 우연히 짓다 = 173
    겨울밤 = 173
    가을 풍경 = 174
    새로운 기러기 = 174
    매미 = 175
    벌레 = 175
    당직하는 밤에 읊다 = 175
    취해서 잠들다 = 176
    마호에서 평운군과 배를 타고 파릉에 이르러 배안에서 성자원의 운에 차운하다 = 176
    다시 마호에서 배를 띄우고 읊다 = 177
    상서 김경임에게 차운해 주다 = 177
    수명정 구호 = 178
    숙직하는 집에서 회포를 써서 이군실에게 주다 = 178
    참판 남응운의 팔촌 이내 내외손이 정시원(鄭詩元)의 집에서 계모임을 가졌는데…… 그 운을 따라 수응하였다 = 179
    진사(進士) 홍왕후(洪枉後)의 운을 써서 영남으로 가는 심구옥을 이별하다 = 180
    과거에 급제한 지 오래지 않은 설날 효릉(孝陵)의 전사관(典祀官)으로 차출되어 감회가 일다 = 180
    동문에 머물며 이별하다 = 181
    은계역(銀溪驛) = 181
    직목참(直木站) = 181
    창후참(蒼後站) = 182
    맥애(麥崖) = 182
    신안참(新安站) = 183
    회양을 지나면서 그곳 수령이 술을 권하므로 사례하다 = 184
    철령(?嶺) = 184
    남산역(南山驛) = 185
    석왕사 현판의 운자에 차운하다 = 185
    함관령(咸關嶺) = 186
    만세교(萬歲橋) = 187
    낙민루(樂民樓) = 187
    천도(穿島) = 188
    거산관(居山館) = 188
    차운해서 월파헌에 쓰다 = 189
    비 온 후 연당에서 흥이 나서 = 189
    법당암에서 물고기를 구경하며 잔치 술을 마시다 = 190
    나그네 회포 = 190
    장난삼아 읊다 = 190
    밤에 읊다 = 191
    집에서 편지가 오다 = 191
    집에 편지를 부치다 = 192
    두 아들을 보내다 = 192
    법당암에서 단천 수령에게 주다 = 193
    서울로 돌아가는 이성 수령 이윤전을 송별하다 = 193
    대구진(大口津) = 194
    마천령(摩天嶺) = 194
    동문에서 헤어지다 = 195
    영평을 지나다가 자면서 느낌이 있어서 = 195
    곡구에서 한 해를 보내다 = 196
    무제(無題) = 196
    단주 수령에게 편지를 보내다 = 196
    단천 이사군(李使君)에게 사례하다 = 197
    바다 = 198
    바다의 파도를 구경하다 = 198
    임영관(臨瀛館) = 198
    곡구에서 멋대로 읊다 = 199
    덕안릉(德安陵) = 199
    두견화를 구경하다 = 200
    회양에서 자며 술자리에서 수령 이숭언에게 주다 = 200
    삼월 삼짇날 단천 수령 이자승이…… 술자리에서 시를 지어 화답을 청하다 = 201
    초여름에 서울로 돌아가니 이옹이 마중을 나와 단율(短律) 한 수를 지어 주었는데 그 운자를 써서 수응하였다 = 201
    마포강 가에 우거(寓居)하였는데…… 밤이 깊어서야 돌아올 수 있었다 = 203
    중양절을 그냥 보내고 보름날 밤에 술을 사다 모임을 갖다 = 204
    중양절이 지난 뒤 높은 곳에 오르다 = 204
    강가 누각에서 황혼에 바라보다 = 204
    읍청루에 쓰다 = 205
    수재 조하장(曺夏長)을 애도하다 = 205
    남을 대신하여 애도하다 = 206
    이제가(李濟可) 어른을 애도하다 = 206
    죽은 벗 남백도와 임정경을 애도하다 = 207
    영천 수령 이하악의 어머니를 애도하다 = 207
    이진한의 어머니를 애도하다 = 208
    고 박동지의 부인을 애도하다 = 208
    황도명의 할머니를 애도하다 = 209
    권동지를 애도하다 = 209
    남을 대신하여 안악 군수 박철(朴徹)을 애도하다 = 210
    임영흥을 애도하다 = 211
    정참봉을 애도하다 = 211
    예천 안흥숙(安興叔)의 아내를 애도하다 = 212
    이윤보를 애도하다 = 212
    상상(上庠) 신당만(申當萬)의 큰아들을 애도하다 = 214
    박생을 애도하다 = 215
    김경증의 어머니를 애도하다 = 215
    동래 이성징의 부인을 애도하다 = 216
    정양찬(鄭良纘)의 모부인을 애도하다 = 216
    송화 수령 김종연(金宗沇)의 아내를 애도하다 = 217
    고 병사 박상의 첩을 애도하다 = 217
    이극창(李克昌)의 동생 수재를 애도하다 = 218
    기린 윤지(尹?)를 애도하다 = 218
    강령의 수령 성취길에게 주다 = 219
    만계(萬戒)의 시에 차운하다 = 219
    총수산(?秀山) = 220
    평양(平壤) = 220
    객관에서 병중에 지어 민독우(閔督郵)와 황통판에게 보이고 화답 해 주기를 청하다 = 221
    부벽루 회고 = 221
    강세봉 족질(族姪)을 애도하다 = 222
    파직하고 돌아오는 날 중화(中和)주막에서 자면서 그곳 수령 이순원에게 주다 = 222
    갑진년 섣달그믐 = 223
    을사년 정월(乙巳正月) = 224
    당질 상(?)의 처를 애도하다 = 224
    연기 수령 신경(愼憬)을 애도하다 = 224
    척종형(戚從兄) 윤순보와 작별하면서 이별에 임해 겸하여 좌중의 친우들에게 보이다 = 225
    단양 수령 남두극(南斗極)을 애도하다 = 225
    은산 수령 박자명(朴子明)이 밤에 지니다가 들러 술을 마시고 시를 읊다 = 226
    찰방 윤제(尹?)를 애도하다 = 226
    이른 봄에 장난삼아 읊다 = 227
    조용주(趙龍洲)의 어머니를 애도하다 = 228
    봄 구경 = 228
    우정래가 편지로 문안하고 시를 준데 대해 수응하고 또 물건을 준 것을 사례함 = 229
    한가한 가운데 흥에 겨워 = 229
    정월 보름날 술에 취해 읊어 여러 조카들에게 보이다 = 230
    요절한 남후(南?)를 애도하다 = 230
    꽃핀 언덕에서 읊다 = 231
    한가한 가운데 읊다 = 231
    수재 우정래(禹鼎來)가 해서 지방을 여행하다가 죽은 벗 신공(申公)을 애도하는 글을 지어 보여주기에 수작하여 부쳐주다 = 232
    용호에서 넘치는 물을 구경하며 수창하다 = 232
    무제(無題) = 233
    구월 그믐에 벗 이계이(李繼而)가 시를 지어 초대하기에 그 운자를 써서 율시를 지어 수응해 보내주다 = 233
    해남 수령 조상한(趙相漢)이…… 단율(短律) 두 수를 지어주다 = 234
    서호에 배를 띄우다 = 235
    오랜 가뭄 = 235
    기우제를 지내 비가 오다 = 236
    고해(高?)의 아내를 애도하다 = 236
    무제(無題) = 237
    참봉 정여욱(鄭汝郁)에게 주다 = 238
    수재 우정래(禹鼎來) 어른이…… 다하지 못한 정을 나타내어 주었다 = 238
    자신을 술회함 = 239
    생각을 읊어 남원 원님 민동만에게 주다 = 239
    다시 앞의 운자를 써서 참봉 정여욱(鄭汝郁)에게 주다 = 240
    은산의 담담정 = 241
    고해의 어머니를 애도하다 = 241
    화선도정 양(?)의 부인을 애도하다 = 242
    겨울 밤 = 242
    푸른 하늘을 기뻐하며 돌아가는 기러기 = 242
    판관 허헌(許憲)을 애도하다 = 243
    강풀이 날로 수심을 불러일으키다 = 243
    봄(春) = 244
    강가의 집에서 = 244
    무제(無題) = 245
    친척 조카 수운판관 윤주(尹湊)가 오면서 술을 사오다 = 245
    북쪽 창문 = 245
    한가하게 읊다 = 246
    무너진 집을 한탄하다 = 246
    여름밤 비가 그친 풍경 = 247
    강가에서의 흥취 = 248
    물가에서 = 249
    비오는 풍경 = 249
    넘치는 강물 = 249
    이시직(李侍直)의 아내를 애도하다 = 250
    이성전의 아내를 애도하다 = 250
    늦은 봄의 꽃과 버들 = 251
    남을 대신해서 감사 김진(金振)을 애도하다 = 251
    괴석(怪石) = 252
    가을 생각 = 252
    노직(老職)으로 첨지 벼슬을 받은 김재(金梓) 대인을 애도하다 = 251
    이운배(李雲培)를 애도하다 = 253
    계 모임에 불려가서 취해 돌아오는 길에서 = 253
    봄날의 흥취 = 254
    입춘(立春) = 254
    가난한 생활(貧居) = 255
    봄비 = 256
    인조의 후궁 장귀인(張貴人)을 애도하다 = 256
    중군전의 단오첩 = 257
    흉년(凶年) = 257
    스스로 마음을 달래다 = 258
    늦가을 = 258
    김경증의 아내를 애도하다 = 259
    노옥(盧鈺)의 자당을 애도하다 = 259
    대전의 상서(祥瑞)를 빌다 = 260
    밤중에 지붕에서 눈 녹은 물이 빗방울처럼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봄이란 생각이 들어 시를 짓다 = 260
    여주 원님 이회원(李晦遠)을 애도하다 = 261
    민정계의 모부인을 애도하다 = 261
    김회지와 우자무가 수창한 시가 있어 그 운을 써서 지어 태화(太和)에게 주어 전해 보여주게 하다 = 262
    대왕대비전의 춘첩자 = 262
    세자궁이 상서(祥瑞)를 맞이하다 = 263
    정평 군수 권숙을 애도하다 = 264
    승전전에서 배표를 바치고 국자감에 숙직하며 밤에 술을 마시다 = 264
    영천군수 최여즙이 생각나므로 읊어서 율시 한 편을 주다 = 265
    남원부사 이씨의 딸 김생의 아내를 애도하다 = 265
    울산 수령 정자피가 편지와 물품을 보냈기에 사례하다 = 266
    자신을 조소하다 = 266
초정선생유고(草亭先生遺稿) 제2책
  칠언고시(七言古詩)
    별이 떨어진 탄식 = 267
    운학의 노래 = 268
    삼수강 노래 = 269
    얼어 죽은 참새를 탄식하다 = 271
    수명정에 쓰다 = 272
    임소로 가는 척숙(戚叔) 엄대수를 보내다 = 274
    원외랑 이화봉(李華封)을 애도하다 = 276
    제숙을 애도하다 = 277
    남쪽 밭 언덕의 고목이 된 버드나무를 한탄하다 = 279
    연가행(燕歌行) = 281
    출새곡(出塞曲) = 282
    족형 박참의를 애도하다 = 284
    이양천을 애도하다 = 286
    승지 정사흥(鄭士興)을 애도하다 = 288
    참판 유무중(兪武仲)을 애도하다 = 289
    해풍군을 애도하다 = 291
    이옹 신참판을 애도하다 = 293
    상림원의 까마귀 = 296
    참봉 남굉을 애도하다 = 297
    찰방(察訪) 윤송(尹松)의 외아들인 주상을 애도하다 = 298
    풍천 남두방(南斗傍)을 애도하다 = 300
    참판 이익한(李翊漢)을 애도하다 = 302
    고산독우 이선세를 이별하며 주다 = 304
    정미년 제야(丁未際夜) = 306
    강변의 버드나무 = 306
    강상행(江上行) = 307
    보리가을(麥秋) = 309
    동래부사를 작별하며 주다 = 310
    정시승(鄭時承)을 애도하다 = 313
    사평 박승후(朴承後)를 애도하다 = 314
    종형 윤시랑(尹侍郞)을 애도하다 = 315
    진사 박기창의 과처(寡妻)를 애도하다 = 318
    동래부사 정백야(鄭白也)가 보내준 시에 차운하고 또 거울과 부채를 보내 준데 대해 사례하다 = 318
    담양부사에게 주어 대자리를 구하다 = 319
    해주목사 이숙달(李叔達)을 애도하다 = 320
    함평현감으로 가는 김여정(金汝定)을 이별하며 주다 = 322
    연경으로 가는 동지사 서장관 정정서(鄭正西)를 보내다 = 323
    옥천군수로 가는 윤경임(尹景任)을 이별하며 주다 = 326
    여중구(呂重九)를 애도하다 = 328
    지평 심구(沈玖)를 애도하다 = 330
    조카 판관 윤주(尹湊)를 애도하다 = 331
    정랑 이여구(李汝久)를 애도하다 = 333
    정하중(鄭重夏)을 애도하다 = 335
    유선사(遊仙詞) = 337
    김문도(金文道)를 애도하다 = 339
    좌랑 최준언(崔俊彦)을 애도하다 = 340
    상사 남익(南翊)을 애도하는 글 = 342
  칠언배율(七言排律)
    효종대왕 만장 = 344
    부상에 해가 뜨다 = 346
    곤명지에서의 군사 훈련 = 347
    손옹 유참판(柳參判)을 애도하다 = 349
    백헌상국이 궤장을 하사받은 데 대하여 수창한 시에 삼가 차운하다 = 351
    좌랑 조상한(趙相漢)을 애도하다 = 352
    동쪽 갈석으로 흘러가다 = 353
  칠언절구(七言絶句)
    삼월 보름 후 전생분서(典牲分署)에서…… '득(得)'자를 얻어 서로시를 창화하였다 = 356
    민이정과 엄대수가 시를 수창하면서 '여(餘)'자 운을 썼는데 많은 것은 수십 편에 이르고 적어도 10여 편이 되어 우열을 가리기가 어려웠다…… = 356
    양근 선산에 흙을 보탤 때 이 고을 수령 이수함(李守?)이 방문하였으므로 시를 지어 사례하여 주다 = 358
    늦봄에 헌납 정사흥이 접위사(接慰使)에 차출되어 동래로 가면서 도저(桃渚)를 지나가게 되어 이별하였다…… = 358
    한성부 판관 이군실(李君實)이 밤에 장흥고를 지나면서 나에게 참군 민이정의 절구를 보여주기에 즉시 그 운자를 따라 지어 두 형님에게 올렸다 = 359
    이군실의 집에 불려가 민이정(閔而靜)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그의 운에 차운하여 즉시 읊었다 = 360
    성남에서 밤중에 봉성(鳳城)으로 가는 형님을 이별하다 = 360
    배안에서 붓을 달려 차운하다 = 361
    여산 수령을 작별하다 = 361
    한가할 때 읊다 = 362
    혜민당 앞뜰에 버드나무 한 그루가 서 있는데 밤에 그 밑에 마주앉아 있으면 시상(詩想)이 떠오르는 듯했다…… = 362
    죽령(竹嶺) = 363
    음산한 비(淫雨) = 363
    초생달을 읊다 = 364
    백운산 절로 가는 동생 태화(太和)를 보내며 = 364
    동헌에 작은 못이 있는데 오래 묵어 수리하지 않았다. 물을 끌어대고 인하여 두 수를 지어 화답했다 = 364
    장맛비가 온 뒤에 날씨가 개고 밝은 달이 뜨므로 운을 불러 절구를 짓다 = 365
    빗속에 형님이 멀리서 동헌으로 오셨으므로 기뻐 짓다 = 365
    동생 태화를 데리고 금수정에서 노는데 이준(李俊) 군 역시 뒤늦게 이르렀다. 태화가 한수 읊으므로 그 운을 따라 읊어 화답하다 = 366
    산금대에서 앞의 운자를 따라 다시 짓다 = 366
    운자를 불러주어 물새를 기르는 것을 읊다 = 366
    송정에서 물고기를 구경하다 = 368
    두견화를 감상하다 = 368
    장난삼아 짓다 = 368
    이정만의 집 벽에 걸린 묵매(墨梅)에 수창한 시가 있기에 그 운자를 써서 짓다 = 368
    법당암에서 단천 수령의 시에 차운하다 = 369
    이옹(泥翁)이 부채에 쓴 작별시에 차운하다 = 369
    정백야(鄭白也)의 수명정 시에 차운하다 = 370
    청풍 원님으로 가는 시랑 목달부(睦澾夫)를 보내며 = 370
    성자원이 학서암 시를 지어 청풍의 목사군(睦使君)에게 주자 후일 나에게 그 시를 외워주는데 사람 마음을 천 길 크게 감동시켰다. 그 운자를 사용해 목사군에게 주려고 짓다 = 370
    목판관 척형에게 분매(盆梅)가 있어 하루는 그 아래에서 시를 읊조렸다는 말을 듣고 희롱하여 한 수 지어 보내다 = 371
    서흥 수령 이자신(李子愼)이 영남으로 돌아갈 때 성남의 집에 들렀는데, 이제 손익당에서 유숙하며 시를 지어 남겨 다시 올 때 지나갔다는 사실을 알게 하다 = 371
    대봉헌에 쓰다 = 371
    금성(金城) 여관에서 그곳 수령과 함께 후수에 배를 띄우고 놀이를 하면서 윤이준(尹而進)이 동악절구(東嶽絶句)를 읊기에 뒤이어 짓다 = 372
    복당에서 수창하다 = 372
    북문 밖의 아름다운 천석(泉石)의 경치는 이미 눈여겨 보았는데 이번 여러 벗들에게 떠밀려가서 널리 충분히 구경했다…… = 376
    가는 봄을 애석해 하다 = 377
    주일재 벽에 김건중 자공(子公)이 쓴 시가 있기에 그 운을 기억해 와서 따라 지어 주인에게 주다 = 378
    벼슬한은 꿈을 꾸다 = 378
    평양(箕都)을 출발하여 성도(城都)로 향하다 = 379
    윤(尹) 정(鄭) 두 학사가 옥당에 있으면서 화분의 연꽃을 읊으므로 그 운자를 써서 화답하다 = 379
    남쪽 전답 = 380
    예전 놀이를 생각하며 성천 수령 정자문에게 주다 = 381
    직첩(職牒)을 받은 후 느낌을 읊다 = 381
    조태경을 보내며 환선정주인을 위해 짓다 = 381
    한치숙의 주석에서 운자를 불러 짓다 = 382
    운자를 불러주다 = 382
    담양 수령이 소주를 보내준 데 대해 사례하다 = 383
    좋은 선물을 준 데 대해 사례하여 뒤늦게 지어 담양 수령인 당질(堂姪) 자수에게 주다 = 383
    대사(大赦)하는 별세초(別歲抄)에 은서(恩敍)를 입지 못해 무료한 감회를 읊다 = 384
    이생의 집에서 운자를 불러주다 = 384
    봄날에 입으로 불러주다 = 384
    국촌에서 민천과 함께 공부하는 치아(緻兒)에게 주다 = 385
    중궁전의 단오첩 = 385
    직장 성진(成璡)이 술 담글 쌀을 보내왔기에 술이 익흔 후 와서 마시고…… = 386
    진안현 윤(尹) 수령의 일찍 핀 매화를 차운하여 주다 = 386
    대전에 상서를 맞이하다 = 387
    유선숙(柳善叔)이 시를 보내오고 초대해 준데 대해 차운하다 = 388
    손자를 대하여 입으로 불러주다 = 388
    윤휘(尹?)를 애도하다 = 389
    전시(殿試)에 나아갔다가 장난시를 지어 위로하다 = 389
    대왕대비전의 춘첩자 = 389
    세자궁에 상서를 맞이하다 = 390
    오랫동안 감옥에 갇혀 있는 이계주(李季周) 영공을 위로하다 = 390
    영남의 남쪽 바다 동쪽은 교화가 펴지고 선산(仙山)이 많아서 그 곳 수령이 된 자를 신산이라고 부르는데 청송도 그중 한 고을이다 = 390
  칠언율시(七言律詩)
    난리 후 서울로 돌아와 비로소 여러 친우의 소식을 듣고 감회를 대략 펴다 = 391
    진사 윤증(尹增)은 자가 자초인데 난리 때 적을 만나 해를 당했다…… = 391
    옹진으로 부임하는 유여우(柳汝遇)를 보내며 = 392
    첨지 윤여징(尹汝徵)의 아버지를 애도하다 = 393
    겨울밤에 오래 앉아서 해군(海郡)에서 보낸 소년시절의 좋았던 일을 이야기하고 옜일이 감개무량하여 시를 짓다 = 393
    이의숙의 운자를 차운하다 = 395
    서장관으로 심양에 가는 유징보(柳徵甫)를 송별하다 = 395
    함평 원님으로 부임하는 척종형(戚從兄) 윤순부(尹純夫)를 작별하다 = 396
    통천 원님 이일지(李一之)에게 주다 = 396
    임실로 부임해 가는 황견(黃?) 어른을 작별하다 = 397
    승지 최유연(崔有淵) 어른이 두류산 아래에 집을 짓고 사는데 자술(自述)한 시가 있으므로 그운자대로 짓다 = 398
    함경도로 부임하는 도사 이재(李?)를 송별하다 = 398
    마상에서 척숙 엄대수(嚴大壽)가 입으로 불러준 운을 차운하다 = 399
    신사년 2월 양근(楊根) 선영을 성묘하고 3월에 또 땔감 때문에 양근에 이르니 감회가 없을 수 없어 대략 읊다 = 399
    평원군 이택을 애도하다 = 400
    낙제한 후 병으로 누워 감회를 읊다 = 400
    당형 사빈(士彬)의 운을 차운하여 정사흥 남백도 신군택이 서로이어 급제함을 축하하다 = 401
    의창군을 애도하다 = 402
    저물녘 높은 누각에 의지하여 설봉(雪峯)을 대하다 = 4002
    새해 아침 선산에 절을 올리고 정사에서 자는데 지나가는 승려가 있기에 이름을 물었더니 바로 영사(瑩師)였다…… = 402
    임지인 성산으로 가는 척형 윤순부를 작별하다 = 403
    길성위를 애도하다 = 404
    사은사 서장관으로 연경에 가는 응교 유징보(柳澄甫)를 보내다 = 405
    봄날 농서리에 가서 우연히 회포를 서술함 = 405
    공부 홍자수(洪子綏)가 목안(木?)을 보내고 겸하여 시를 보내주기에 그 운을 써서 답하다 = 406
    한성부 통판관 이군실이 꿩고기와 술을 보내면서 시를 지어 준 것에 사례하다 = 406
    올해 봄날에 봄옷을 얻어 입다 = 407
    병석에 누워 탄식함 = 407
    함양으로 부임해 가는 당형(堂兄) 박사빈을 작별한 지 이미 일년이 지났는데, 편지 대신 시를 보내다 = 408
    공부 원외랑 홍자수(洪子綏)가 탄핵을 받아 파직되었다는 말을 병중에 듣고 시를 지어 위로하다 = 408
    동생 태화(太和)의 시에 차운하다. 이때 태화는 병을 앓다가 회복되었다 = 409
    신군택령(申君澤令)이 남쪽에서 온지 오래지 않아서 승정원에서 군(郡)으로 나가기를 청하니 이는 부모 봉양에 편하기 때문이었다…… = 410
    무자년 입춘(戊子立春) = 411
    숙직하는 집에서 회포를 기술하여 이군실(李君實)에게 주다 = 412
    임소로 다시 유배(流配)되는 대동찰방 박중휘(朴重輝)를 작별하다 = 412
    심자직이 분사옹(分司饔)으로서 고기 잡는 곳으로 가기에 소회가 있어 지어 주다 = 413
    앞의 운을 다시 써서 심자직에게 주다 = 414
    해미 원님으로 가는 예부원외랑을 전송하다 = 416
    용강 원님으로 가는 홍자수(洪子綏)를 작별하다 = 416
    민이정(閔而靜)에게 삼청동을 재차 유람한 운자를 써서 지어 화답하다 = 417
    우묘(禹廟) = 418
    임소인 진잠으로 가는 사진(士珍) 성윤에게 주어 작별하다 = 418
    유축(柳築)을 갑산에 제수했는데 이는 일찍이 대시(臺侍)를 역임했기 때문이다. 작별하면서 주었다 = 418
    유징보(柳澄甫)의 품계가 올라 동래 수령이 되어 작별하면서 주다 = 419
    경인년 중춘에 성산 원님으로 가는 벗 임경익(任慶翼)을 작별하다 = 420
    담양부 원님으로 가는 벗 정사흥(鄭士興)을 작별하다…… = 420
    남백도(南伯圖) 영공이 근친의 편리를 위해 한산에 가까운 곳 수령을 원하였는데 과연 금산군을 제수 받으니 하룻밤이면 이를 수있는 거리였다…… = 421
    오래 비가 오다 개자 달빛이 밝으므로 지희정(志喜亭)에 올라가 시를 지어 흥을 돋우었다 = 422
    중양절에 대가가 건원릉(建元陵)에 행적할 적에 도로와 교량을 수리하는 직임으로 차출되어 성상의 모습을 바라보고 짓다 = 422
    현재(縣齎)에서 회포가 이썽 창옥병주인 이영망군준(李英望君俊)에게 주다 = 423
    군준의 운자를 따라 지어 보여 사례하다 = 423
    또 창옥병주인의 운을 차운하여 주다 = 424
    이군준에게 창누하여 주다 = 424
    남공저(南公著)가 무주에 부임한지 한 달이 못되어 전임(前任) 경성(鏡城)의 일 때문에 파직되어 홍원으로 귀양가므로 양문역에서 전송하니 매우 애석했다 = 425
    동지 엄중숙(嚴重叔)이 영흥으로 귀성하는데 길이 양문역(梁文驛)을 거치게 되어 술을 가지고 가 기다렸다가 작별에 임하여 급히 지어 주다 = 426
    사월 열흘 뒤 어머니를 모시고 현사(縣舍)애 도착했는데 세 동생이 함께 따라 왔다가…… = 426
    백씨가 봉화 현재(縣齎)에 계시면서 시를 보내 주셨기에 그 운을 따라 지어 드리다 = 427
    뒤늦게 한 수 지어 백씨에게 올리다 = 427
    무더운 날의 비 = 428
    동생 태화를 보고 기뻐서 앞의 운자를 써서 보이다 = 429
    동생 태화 태허 태충과 작별하다 = 429
    양학정에서 달을 구경하며 = 430
    현(縣) 앞에 강이 있는데 강변에 제방을 쌓고 제방 위에 소나무를 심어 숲을 이루었다…… = 431
    개성유수 신군택령(申君澤令)이 임소로 가면서부터 매우 적조하였는데 심부름꾼을 내어 문안하고 시와 편지를 가지고 가 주었다 = 431
    당형 사빈씨(士彬氏)가 처음으로 광주목사에 제배되어 출발하면서 시를 지어달라고 청했는데…… = 433
    광주목사 당형(堂兄)에게 편지와 함께 드리다 = 434
    태평소(太平簫) = 434
    이영망(李英望)은 자(字)가 군준인데 직파(直?)의 종실(宗室)이요 사암(思庵) 박순의 외손이다…… = 435
    칠석(七夕) = 437
    구월 초순에 여러 아이를 데리고 늦게 남산연(南山淵)을 유람하다 = 437
    남한산성(南漢山城) = 438
    이안당에서 운자를 불러주어 짓다 = 438
    영가대도호부로 부임하는 남백도(南伯圖) 영공을 작별하다 = 438
초정선생유고(草亭先生遺稿) 제3책
  칠언율시(七言律詩)
    민이정과 엄대수가 시를 수창하면서 '여(餘)'자를 운자로 얻어 많게는 수십여 편을 지어 자웅을 겨루었는데 매우 뛰어났다…… = 441
    상국 조익(趙翼)을 애도하다 = 434
    차운하여 은천(殷川)으로 가는 엄대수에게 주다 = 443
    순천부사 홍자휘가 해마다 여름 부채를 보내 주었는데 금년 가을에는 문안하는 글과 퇴계선생의 간필(刊筆) 10폭(幅)을 보내주므로 시를 지어 편지와 함께 보내 사례하였다…… = 444
    중양절에 윤제민 윤정서 정수준이 수창한 운을 써서 읊어 보여주다 = 444
    삼각산을 가을에 유람한 무리가 수창한 시를 듣고 옛날 유람하던 생각이 떠올라 그 운자를 사용하여 짓다 = 446
    중양절에 듣건대 백씨가 강가의 이웃들과 함께 탕춘대에 가서 등고회를 갖기로 하였는데…… = 446
    농가(農家)의 즐거움 = 447
    검성대에 올라 = 448
    순천 원님 홍자휘(洪子輝)가 욕되이 내 시에 화답하고 또 황향(黃香) 10매를 보내주었기에 감격해 급히 지어주다 = 448
    이웃집 벗 성행길(成行吉)이 와서 이안당시를 보여주기에 즉시 그운자에 따라 지어 다시 주다 = 449
    의성 원님 안흥숙이 술자리에서 별어(別語)를 구하므로 즉시 써주려다가 그 뜻이 굳지 않으므로 그만두다 = 450
    장원 민이정(閔而靜)에게 주어 화답을 청하다 = 450
    여산 원님으로 임지에 가는 이군실(李君實) 형을 보내며 = 451
    쓸쓸한 비 때문에 초가에 갇혀 지내다 = 451
    정군사의 감회 = 452
    외로운 성의 피리소리가 수심을 자아내다 = 452
    설날 자전(慈殿)께서 상서를 맞이하다 = 453
    정유년 섣달 그믐날 밤 = 453
    김경임의 집 남쪽 기슭 복숭아밭이 있어 들머리에 복사꽃이 만발하였는데 그 가운데 홍도와 벽도 몇 그루의 색이 매우 고왔다…… = 454
    묵동에서 이옹의 운자에 차운하여 주인 청류(聽流)에게 주다 = 454
    습재의 영등시에 차운하다 = 455
    동쪽 담장의 남쪽에는 장미를 심고 북쪽에는 모란을 재배했는데, 한꺼번에 마주보고 피어 있으므로 각기 시를 지어 기록하다 = 455
    중궁전의 단오첩자 = 456
    성절동지사 서장관으로 배를 타고 조천(朝天)하는 당형을 보내다 = 457
    대간 신군택이 정사를 말하다가 죄를 얻어 처음에 강계로 귀양을 갔으나, 한참 후 참판 송준길이 늙으신 어머니가 계신다고 아뢰어 천안으로 옮겨 주었다…… = 457
    비가 그친 후 달을 보고 읊다 = 458
    가을밤에 읊다 = 458
    금산 원님 엄중숙(嚴重叔)이 조정을 하직하고 나와 동작진에서 자게 되었으므로 급히 뒤쫓아 달려가 시를 지어 주어 전별하다 = 459
    계묘년의 춘첩 = 459
    저녁 종소리를 듣고 = 460
    좌망당에 쓰다 = 460
    중양절이 지난 후 달을 대하여 짓다 = 461
    어풍현(御風軒) = 461
    궂은 비(苦雨) = 462
    강령(康翎) 원님 최여즙이 임지로 간 지 1년 만에 차원(差員)으로 서울에 왔다가 돌아가면서 나에게 간다고 고하기에 시를 지어 주다 = 462
    봄이 가는 것을 애석해 하며 회포를 읊어 시랑(侍郞) 유시남(兪市南)에게 주어 화답을 바라다 = 463
    비오는 날 대선정 주인을 생각하다 = 464
    남쪽 담장에 대나무를 심다 = 464
    한식날 길을 가며 = 465
    우연히 읊다 = 465
    시중대에 차운하다 = 466
    성남에서 증별시에 창누하여 시남(市南)에게 보이다 = 467
    조일헌에 차운하다 = 467
    단천 객사에 쓰다 = 469
    유무중에게 주다 = 470
    종형 안변부사에게 편지와 함께를 보내다 = 470
    정사흥 형의 운자를 차운하여 편지와 함께 부치다 = 471
    마강에 있으면서 혹독한 한재(旱災)를 만나 백성들의 일이 걱정되어 장률(長律)을 짓다 = 471
    마강에서 6월에 넘쳐흐르는 강물을 구경하다가 '강(江)' 자 운을 얻다 = 472
    집으로 돌아오다 = 473
    청풍현령 목달부(睦達夫)에게 편지를 보내고 겸하여 청도 원님 내지(來之)에게 보여주다 = 474
    한식날 길에서 = 474
    문척객사 판상에 있는 남설사(南雪蓑)의 운자에 차운하다 = 475
    추조(秋曹) 구차산에게 주다 = 475
    이옹에게 편지로 부치다 = 476
    교리 임경익(任慶翼)에게 편지와 함께 부치다 = 476
    상주의 승려 지원(知遠)이 묘향산과 풍악산을 두루 구경하고 또 칠보산으로 가는 길에 우정(郵亭)으로 나를 찾아와 독우 김삼락(金三樂)이 준 시를 꺼내 보여주기에 그 운자를 따라 즉시 지어 뜻을 보이다 = 477
    나그네길 = 477
    다시 곡구에 이르다 = 478
    우정(郵亭)에서 읊다 = 478
    안변에서 원님인 종형을 이별하다 = 479
    부모를 모시고 오기 위해 안변으로 가는 금원(金原) 원님 이자승을 송별하고 인하여 그곳 부사인 종형에게 편지와 함께 부치다 = 479
    곡구역(谷口) = 480
    눈을 읊다 = 480
    섣달 그믐날밤의 감회 = 480
    우관에서 읊다 = 481
    파도 소리 = 481
    마음 내키는 대로 읊다 = 482
    변방의 노래 = 482
    이른 봄 = 483
    월파만음(月波?吟) = 484
    곡구역 연당(蓮堂)에 버드나무와 꽃을 심고 시를 지어 벽에 써서 후세에 보이다 = 485
    청풍 원님으로 나가는 시랑 목달부(睦達夫)를 이별하다 = 485
    양산으로 가는 안명로(安命老)를 전송하다 = 486
    회양 임소로 가는 이옹 태헌을 이별하다 = 48
    회양 원님 이옹에게 편지와 함께 부치다 = 487
    길주목사에게 편지로 부치다 = 487
    심승선의 사안(詞案)에 편지와 함께 받들어 올리다 = 488
    심승지가 금강도시를 보여주기에 그 운자를 써서 성의(盛意)에 수응하다 = 489
    앞의 운자를 사용해 또다시 지어 올려서 뜻을 나타내다 = 490
    청풍 목사군(睦使君)이 고맙게 선물과 함께 안부를 물어왔기에 편지와 함께 부치다 = 491
    척형 연천 목형(睦兄)이 중뢰연(重牢筵)을 열어 내가 맨먼저 시를 지어 대략 서술해 자리의 여러분에게 화답하기를 청하다 = 491
    중뢰연(重牢筵)은 예전에 듣지 못했던 것인데 근세에 사대부들이 이따금 행하니 이는 자손들에게 그 어버이의 해로(偕老)의 경사를 기뻐하여 시행하기 때문이다…… = 492
    앞의 운자를 써서 다시 청풍 원님 목달부(睦達夫)에게 주다 = 492
    심승지의 수연 자리에서 운자에 따라 수청하여 주다 = 493
    목달부 영공(令公)이 평양으로 사명을 받들고 가 한가한 틈에 도사 이국빈과 통판 정후선과 함께 성천의 강선루를 유람하였다…… = 494
    정사상(鄭使相)에게 특별한 뜻을 붙여 올리다 = 495
    연광정에 쓰다 = 496
    율시 한 수를 지어 정사상께서 돌보아준 은혜를 사례하고 겸하여 석별하는 뜻을 진술하다 = 496
    사상(使相)을 모시고 망일헌(望日軒)에 올라가 벽에 걸린 시의 운자를 따라 짓다 = 497
    황행원이 차운하여 보여 주기에 즉시 지어 다시 주다 = 497
    황행원이 차운하여 보여 주기에 즉시 지어 다시 주다 = 497
    대동강에서 서울로 돌아가는 정사상(鄭使相)을 이별하다 = 498
    이순상(李巡相) 좌하에게 올리다 = 498
    도사 이청지를 애도하다 = 499
    찰방 윤황(尹璜)을 애도하다 = 500
    척숙 교관 이구(李?)를 애도하다 = 500
    정정수(鄭正脩)를 애도하다 = 501
    직장 심윤(沈玧)를 애도하다 = 501
    해원군을 애도하다 = 502
    고 임수재의 아내 우씨(禹氏)를 애도하다 = 503
    남을 대신하여 좌랑 이요빈(李堯賓)을 애도하다 = 503
    남을 대신하여 정석을 애도하다 = 503
    직강 이익로(李翼老)를 애도하다 = 504
    임형백 경평(任衡伯慶平)을 애도하다 = 504
    문경 군수 김후(金?)를 애도하다 = 505
    척형 정지교(鄭之僑)를 애도하다 = 505
    정산 현감 김이술 중윤(金而述重胤)을 애도하다 = 506
    이홍조(李弘祚)를 애도하다 = 506
    이명익(李溟翼)을 애도하다 = 507
    호성도정(湖城都正)을 애도하다 = 507
    첨지 정시망(鄭詩望) 어른을 애도하다 = 508
    족숙 엄덕산(嚴德山)을 애도하다 = 509
    남양 원님 권훈(權勳) 어른을 애도하다 = 510
    지례 현감 안광욱(安光郁)을 애도하다 = 511
    도사 홍수(洪燧)를 애도하다 = 511
    남원령 윤경선(尹景先)을 애도하다 = 512
    이성신(李省身)을 애도하다 = 512
    강가에 살다 = 513
    강에서의 흥취 = 514
    대전의 상서를 빌다 = 514
    강가에서의 즐거움 = 515
    진사 남경훈을 애도하다 = 515
    쉬며 지내는 봄날의 흥취 = 516
    어천(魚川)에게 편지와 함께 부치다 = 516
    중화 원님 이순원(李舜元)에게 차운하여 주다 = 516
    성천 원님 이무백에게 옛날 강선루(降仙樓) 유람한 일을 추억하는 편지와 함께 부치다 = 517
    중화 원님 이순원(李舜元)이 시를 보내고 아울러 주과(酒果) 등 여러 가지를 보낸 것을 사례하여 부치다 = 518
    패강에서의 나그네 시름 = 518
    평양판관 정자구(鄭子久)에게 주다 = 518
    강선루에 쓰다 = 519
    북경으로 가는 동지사 서장관 우자무(禹子懋)를 이별하다 = 519
    묘향산(妙香山) = 520
    이은당십영(吏隱堂十詠) = 520
    포천 군수 심일준(沈日遵)을 애도하다 = 525
    방면(放免)되어 집으로 돌아온 후 오래지 않아서 마호(麻湖)에 집을 세내어 살았는데…… 비린내만 나서 고약하게 나서 견딜 수 없으므로 마침내 탄식하며 시를 짓다 = 525
    마강에 살면서 읊다 = 526
    천산으로 좌천되어 가는 감사 이치흠에게 편지와 함께 부치다 = 527
    함평 원님 윤경임(尹景任)을 이별하다 = 527
    못가에서 읊다 = 528
    배소(配所)에 도착한 지 오래지 않아서 별의 이변(星變)이 있어서 재심하여 방면되게 되었다는 말을 듣고 느낌이 있어서 시를 짓다 = 528
    방면된 후 전리(田里)로 돌아와 감회가 있어서 = 529
    사면을 받은 후 동작나루에 이르러 감회를 읊다 = 530
    7월 15일 밤에 장맛비가 개고 둥근달이 밝아 흥이 저절로 나기에 혼자 연광정에 올라 두루 구경하고 얼마 후 시를 읊으면서 그 일을 시로 지어 여러 친구들에게 보이고 화답을 청하였다 = 531
    강서 원님 이자고(李子高)에게 주다 = 532
    중화 원님 이순원(李舜元)에게 주다 = 533
    강촌에 살다 = 533
    유참판 부인을 애도하다 = 534
    임금의 온양 행차에 여러분이 서로 수작한 운자에 화답하여 하찮은 정성을 펴 경축하였는 바, 백성들과 함께 기뻐하여 서로 알리자 심지어 춤을 추는 것도 모자라 노래까지 불렀다 = 534
    길주목사 강경숙(姜京叔)을 이별하다 = 535
    기행하며 느낌을 읊다 = 536
    참봉 정여욱이 수창한 운자를 차운하여 편지와 함께 보내다 = 536
    봉황 남황(南愰)을 애도하다 = 537
    김사중(金士重)에게 차운하여 주다 = 537
    임소인 배천으로 가는 우자무를 이별하며 주다 = 537
    대구 이중국(李重國)을 애도하다 = 538
    화분의 매화를 수창한 운자에 차운하다 = 539
    방면된 후 아직 갇혀 있는 이직이(李直而)를 위로하다 = 539
    곡산 군수 이익징(李翼徵)을 애도하다 = 540
    감역 임여후(任汝後)를 애도하다 = 540
    승지 이원진(李元鎭)을 애도하다 = 541
    남산에 올라 바라보다 = 541
    청류당주인 손옹(巽翁)이 율시 두수를 지어 보여주면서 화답을 청하므로 세 수를 차운하여 편지와 함께 보내다 = 542
    안변 원님 권지숙(權至叔)을 이별하며 주다 = 543
    단양 군수 원양식(元陽植)의 아들 상대(尙大)를 애도하다 = 544
    김현문 회지가 준 운자에 차운하다 = 544
    김회지가 납매(臘梅)를 읊어서 보내준 시에 차운하여 주다 = 545
    첨정 윤면지(尹勉之)를 애도하다 = 545
    정랑 이자길(李子吉)을 애도하다 = 546
    서관 좌막으로 가는 당질 자수(子粹)를 이별하며 주다 = 546
    금산 원님 민동망(閔東望)을 보내면서 = 547
    다시 차운하여 거듭 치흠(稚欽)에게 주다 = 548
    태안군수 이구(李球) 대옥(大玉)이 물고기를 보내준 것을 사례하여 지어 주다 = 548
    원외랑 이하경의 아내 이씨(李氏)를 애도하다 = 549
    가을의 감회 = 549
    이천현령 심구옥(沈久玉)에게 주다 = 550
    황굉원(黃宏遠)을 애도하다 = 551
    박기창(朴其昌)을 애도하다 = 551
    병으로 누워 책을 좋은 의원으로 삼다 = 552
    해주목사 정후선이 잠두봉 아래에다 새로 작은 초가집을 꾸미고 술자리를 베풀어 그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며 이따금 좋은 일이 있었다고 한다…… = 552
    지사 조유항(趙有恒)을 애도하다 = 553
    동지(童知) 김시건(金始乾)을 애도하다 = 554
    서쪽 이웃에 사는 벗 정후선(鄭後仙)이 서강(西江)에 나가 있으면서 물고기 세 마리를 보내왔기에 시를 주어 사례하다 = 555
    지난 일의 감회를 대략 서술하여 감사 이치흠(李稚欽) 사안(詞案)에 주어 화답을 청하다 = 555
    화답하여 준데 대하여 거듭 사례하여 다시 주다 = 556
    운자를 고쳐 세 번째 주다 = 556
    청송부사 이유 백초(李由百初)가 경성에 이르러 나를 찾아와 보면서 그 고을 산천의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고 또 그가 유람하며 본 고수정(孤秀亭)과 석문폭포를 자세히 설명하기에 이 시를 지어주다 = 557
    스스로를 해석하다 = 557
    김세주(金世柱)를 애도하다 = 558
    청풍 군수 임만휴(任萬休)에게 주다 = 558
    수재 김당(金堂)에게 차운하여 주다 = 559
    북평사 홍주국을 이별하며 주다 = 560
    밤중에 도박하는 것을 구경하다 = 560
    무제(無題) = 561
    봄날의 강 = 561
    저물녘 강가 누각에 올라 또 앞의 운자를 써 짓다 = 562
    경주 부윤 나위소(羅緯素)를 애도하다 = 563
    쉬면서 느낌이 있어서 = 563
    생각가는 대로 읊다 = 564
    첨지 이득양(李得養) 어른을 애도하다 = 564
    임소 용강으로 가는 김회지(金晦之)를 이별하다 = 565
    우수재가 해서지방을 여행하다가 병중에 죽은 친구 이옹(泥翁) 신공(申公)을 지그? 애도하는 글을 지어 보여 주어 나를 슬프게 해 눈물을 흘리게 하기에 수작해서 편지와 함께 보내다 = 566
    정태제(鄭泰薺)의 양아들이 된 수재 정화제의 아들을 애도하다 = 566
    관직을 그만두고 폐인처럼 살 때 동로(東老) 이장련(李長連)이 동생의 이웃에 살아 서로 알고 지냈는데 초청을 받아 와강에서 물고기 구경을 하면서 술자리를 마련했다…… = 567
    중양절에 우연히 읊다 = 567
    중양절에 태안원님 이대옥(李大玉)이 지나면서 방문하여 부임을 알려주며 시를 지어주기를 청하기에 율시 한 편을 받들어 주고 또 지은 시를 보여 달라고 하기에 함께 써서 올리다 = 568
    스스로를 조롱하다 = 568
    청송 군수 이행원(李行源)을 애도하다 = 570
    익산 군수 홍언(洪?)을 애도하다 = 571
    산림(山林)에서 어찌 일찍이 한사람도 보지 못했는가 = 571
    고산(孤山)에 학(鶴)을 놓아주다 = 572
    학과 거문고, 책을 한 배에 싣다 = 572
    정위의 문 앞에 새그물을 치게 된 거을 한탄하다 = 573
    해내의 혐오스런 관원은 단지 한 사람이다 = 573
    연신(筵臣)이 여러 시종하는 신하의 부모에게 특별히 우로(優老)의 은전 베풀기를 청하므로 그 일을 읊다 = 574
    궁중에서 수창한 운자에 차운하다 = 574
    아이들의 운자에 창누하다 = 576
    진사 김영견(金永肩)을 애도하다 = 576
    이성벽(李聖碧)의 어머니를 애도하다 = 577
    박자명과 이의일이 모인 자리에서 짓다 = 577
    백련경(百鍊鏡) = 578
    오명선(五明扇) = 578
    즉석의 일을 읊어 김여정(金汝定)에게 주다 = 579
    즉석의 일을 읊다 = 579
    유월 세초(歲抄) 때 직첩을 받지 못했는데 이때 마호에 살면서 무료하여 탄식하며 읊다 = 580
    남쪽 교외의 내 집에서 아이들이 잇달아 병이 나 걱정되어 피접(避接)하려고 유월 보름 후에 서호로 가서 살게 되었다…… = 581
    관동의 아사(亞使)로 가는 홍태숙에게 주다 = 581
    태창(太倉)의 최대로가 술을 가지고 나를 찾아왔는데 이소부(李昭傅)와 성 대창도 함께 이르렀다…… = 582
    해양도정(海陽都正)이 술을 가지고 왕림한 것을 사례하다 = 582
    요절한 신영길(愼永吉)의 아들을 애도하다 = 583
    진사 이후(李?)를 애도하다 = 583
    민정로(閔挺魯)를 애도하다 = 584
    박은산(朴殷山)의 양아들 명(明)을 애도하다 = 584
    도사 이성전(李?專)을 애도하다 = 585
    이상(二相) 이죽천(李竹泉)의 대부인을 애도하다 = 586
    임소인 고성으로 가는 조시원을 이별하며 주다 = 586
    또 박은산(朴殷山)을 애도하다 = 588
    또 고성 임소로 가는 조백옥을 보내다 = 588
    영월 원이 된 김회지(金晦之)를 이별하다 = 589
    연안 원님으로 가는 이순원을 이별하며 주다 = 589
    탄흥(歎興) = 590
    해양도정이 다시 술을 가지고 찾아온 것을 사례하다 = 590
    통례 이붕전의 내상(內相)을 애도하다 = 591
    정자 유상운(柳尙運)의 운자를 차운하다 = 591
    갈산초당에 쓰다 = 592
    찰방을 지낸 집안 어른을 애도하다 = 593
    심정희(沈廷熙)를 애도하다 = 593
    진사 임동로(任東老)를 애도하다 = 593
    춘생(春生) = 594
초정선생유고(草亭先生遺稿) 제4책
  기(記)
    영평(永平) 지희정기(志喜亭記) = 595
    고양 심자첨(沈子?) 연당기(蓮堂記) = 600
    좌망당기(坐忘堂記) = 604
    비암산(鼻巖山) 흥복암(興福菴) 중수기(重修記) = 608
    성균관에 은배(銀杯)를 하사하고 선온(宣?)할 때의 분축기(分軸記) = 645
    어풍헌기(御風軒企) = 622
    갈산정사기(葛山精舍記) = 626
    영모당기(永慕堂記) = 630
    동부청벽기(東部廳璧記) = 634
    안선산(安善山) 응창(應昌)이 선영(先瑩)에 봉토(封土)하고 나무를 심은 데 대한 기문(記文) = 639
    순양군(順陽君) 충효사기(忠孝祠記) = 645
    쌍청정기(雙淸亭記) = 648
    수락산(水落山) 금강사기(金剛寺記) = 657
  전(傳)
    산군전(山君前) = 661
  설(說)
    양묘설(養猫說) = 670
    종시계헌설(終始楔憲說) = 675
  서(序)
    당형(堂兄)인 예부 원외랑(禮部員外郞)이 절사(節使)의 서장관(書狀官)으로 겸전중(兼殿中)이 되어 배를 타고 중국에 갈 때 지은 시의 서문(序文) = 681
    영덕(盈德) 원님인 당형(堂兄)이 임지로 떠날 때 전송하는 서문(序文) = 686
    진사(進士) 신군택(申君澤)이 군위현(軍威縣)으로 근친(覲親)을 가는데 전송하는 시(詩)에 대한 서문(序文) = 693
    민장길(閔長吉) 군이 보령으로 부임해 갈 때 전송하는 서문(序文) = 698
    사직참봉(社稷參奉) 이돈의(李惇義) 의숙(宜叔)이 전주(全州)로 근친(覲親) 갈 때 전송하는 서문 = 701
    유무중(兪武仲)이 무안(務安)으로 부임해 갈 때 전송하는 서문 = 705
    고영(顧榮)을 대신하여 장한(張翰)이 강동(江東)으로 돌아가는 것을 전송하는 서문 = 710
    통천(通川)의 이은당십영(吏隱堂十詠)에 뒤따라 수응(酬應)하여 지은 (詩)에 대한 서문 = 712
    묘향산(妙香山)에서 지은 시(詩)에 대한 서문 = 717
    찰방(察訪) 윤후로(尹後老)가 낙방하여 영남(嶺南)으로 돌아갈 때 전송한 시의 서문 = 719
    찰방(察訪) 권퇴보(權退甫)가 율봉역(栗峰驛)으로 갈 때 지어준 서문 = 724
    무주(茂州)의 원님이 되어 더나는 윤후로(尹後老)를 전송하며 지어준 시(詩)에 대한 서문 = 726
    이옹문집(泥翁文集) 서문(序文) = 729
    나산집(螺山集) 시서(詩序) = 734
    안주판관(安州判官) 이자인(李子仁)의 증별시(贈別詩)에 대한 서문 = 740
초정선생유고(草亭先生遺稿) 제5책
  상소(上疏)
    심양(瀋陽)애 계신 부친을 뵈러 가기를 청하는 상소(上疏) = 747
    강령현(康翎縣)을 다시 설치하는 폐단을 진달한 상소 = 750
  제문(祭文)
    평양서윤(平壤庶尹) 이공(李公)을 제사하는 글 = 757
    숙모(叔母) 유씨(柳氏)를 제사하는 글 = 764
    수재(秀才) 송상연(宋相衍)을 제사하는 글 = 767
    이판서(李判書)를 제사하는 글 = 769
    참봉(參奉) 이공(李公)을 제사하는 글 = 771
    도사(都事) 숙부(叔父)를 제사하는 글 = 773
    신교리(申敎理)를 제사하는 글 = 774
    당형(堂兄) 광주목사(光州牧使)를 제사하는 글 = 779
    죽은 아우 칠랑(七郞)을 제사하는 글 = 781
    돌아가신 형을 제사하는 글 = 785
    죽을 딸을 애도(哀悼)하는 글 = 792
    참판(參判) 윤집을 제사하는 글 = 794
    신참판(申參判)을 제사하는 글 = 797
    전평군(全平君) 유참판(柳參判)을 제사하는 글 = 800
    은산현감(殷山縣監) 박율(朴?)을 제사하는 글 = 801
    도사(都事) 배화문(裴華文)을 제사하는글 = 803
  애사(哀辭)
    남서명(南瑞明)을 애도하는 애사(哀辭) = 804
  서계전찬송잠(序ㆍ啓ㆍ箋ㆍ贊ㆍ頌ㆍ箴 외)
    금산으로 부임해 가는 민동망(閔東望)을 전송하는 시(詩)의 서문 = 805
    평안도 관찰사 정지화(鄭知和) 합하(閤下)에게 올려 의금(衣衾)을 하사한 데에 대하여 사례하는 계문(啓聞) = 808
    제원(濟源) 독우(督郵) 이중거(李仲擧)와 이별할 때 지어주다 = 813
    요지(瑤池)의 잔치에 대한 치어(致語) = 816
    대전(大殿)의 탄일(誕日)에 진하(陳賀)하는 전문(箋文) = 819
    왕세자(王世子)의 탄생(誕生)을 하례(賀禮)하는 전문(箋文) = 820
    왕대비전(王大妃殿)에 존호(尊號)를 올리며 하례하는 전문(箋文) = 821
    중궁전(中宮殿)의 상책례(上冊禮)에 하례하는 전문(箋文) = 822
    효종대왕(孝宗大王)의 부묘(?廟)를 하례하는 전문(箋文) = 823
    한(漢)나라가 위타(尉?)를 남월왕(南?王)으로 삼은 데 대하여 = 824
    하후씨(夏后氏)가 방풍(防風)에게 육형(戮刑)을 내린 것에 대하여 = 826
    목탁(木鐸)을 들고 길거리를 순행하라고 한 조서(詔書) = 828
    옥판선자(玉板禪子)의 찬(贊) = 831
    추우찬(騶虞贊) = 834
    소기무일잠(所其無逸箴) = 837
    제왕(帝王)의 지위에 있음을 삼가라는 잠(箴) = 842
    여러 해 거듭 풍년이 등기를 비는 송(頌) = 847
    섣달 전에 눈이 세 번 내리기를 비는 송(頌) = 847
    갑을장(甲乙帳) 명(銘) = 850
    금(金)을 사양하고 바다로 도망한 데 대한 팔각(八角) = 851
    한(漢)나라 매복(梅福)이 공자(孔子)의 후손을 봉하여 은(殷)나라의 후계(後系)로 삼기를 청한 데 대한 의주(擬奏) = 853
跋文(발문) =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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