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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마지막 순간, 나는 학생이 되었다 : 북미 최고의 치유심리학자 기 코르노의 자전 스토리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Corneau, Guy, 1951-2017 김성희, 역
서명 / 저자사항
생의 마지막 순간, 나는 학생이 되었다 : 북미 최고의 치유심리학자 기 코르노의 자전 스토리 / 기 코르노 지음 ; 김성희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쌤앤파커스,   2012  
형태사항
359 p. ; 23 cm
원표제
Revivre!
ISBN
9788965700371
일반주제명
Lymphomas --Patients --Qubec (Province) --Biography Psychoanalysts --Qubec (Province) --Bi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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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 프랑스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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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48.92 C813 생 등록번호 151307034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평생 아픈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온 치유심리학자가 어느 날 갑자기 말기암 진단을 받는다. 그의 인생에 난데없이 '죽음의 공포'가 들이닥쳤고, 일상과 자아의 붕괴 앞에서 그는 남을 가르치는 선생이 아닌 '인생의 학생'이 되어 '진짜 인생'을 배운다. 이 책은 북미 최고의 치유심리학자 기 코르노가 실제로 림프종 4기 진단을 받고 죽음의 문턱에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한 자전 스토리다.

치유심리학자인 그가 스스로 인생의 시련을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생의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은, 아이러니하게도 그 누구보다 처절하고 격렬했다. 병마와 싸운 하루하루를 기록한 그의 글 속에는, 살면서 누구나 맞닥뜨리는 이별, 상실, 고통, 죽음 등에 대한 리얼리티가 살아 있고, 몸과 마음의 회복에 대한 진지한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죽음 앞에서 그는 기적과 같은 '오늘의 삶'에 눈 뜨고, '마음'이 가진 놀라운 치유력을 몸소 경험한다. 또한 암담한 현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심리적 대처법을 스스로 발견해낸다. 평생 남을 가르쳐온 '선생'을 벗고 진정한 인생을 배우는 '학생'이 된 그는, 결국 죽음의 공포를 온몸으로 뚫고 나와 희망의 빛을 발견한다.

책의 후반부에는 소울메이트이자 연인인 야나의 투병을 도우며 곁을 지킨 이야기도 소개된다. 자신보다 1년 전에 유방암 선고를 받았지만, 병원 치료를 거부하고 대체의학에 매달린 야나는 결국 그의 곁을 떠나게 되고, 저자는 마지막 순간까지 진실한 사랑으로 그녀의 곁을 지킨다. 그는 담담한 어조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 주는 심리적 고통과 상처, 상실감, 그리고 회복에 대해서 고백한다.

유럽 전역과 북미를 울린 한 치유심리학자의 감동 실화!
“생의 마지막 순간에도 후회하지 않을, 진짜 인생을 살고 있는가?”


평생 아픈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온 치유심리학자가 어느 날 갑자기 말기암 진단을 받는다. 그의 인생에 난데없이 ‘죽음의 공포’가 들이닥쳤고, 일상과 자아의 붕괴 앞에서 그는 남을 가르치는 선생이 아닌 ‘인생의 학생’이 되어 ‘진짜 인생’을 배운다.
이 책은 북미 최고의 치유심리학자 기 코르노가 실제로 림프종 4기 진단을 받고 죽음의 문턱에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한 가슴 절절한 자전 스토리다. 치유심리학자인 그가 스스로 인생의 시련을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생의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은, 아이러니하게도 그 누구보다 처절하고 격렬했다. 병마와 싸운 하루하루를 기록한 그의 글 속에는, 살면서 누구나 맞닥뜨리는 이별, 상실, 고통, 죽음 등에 대한 리얼리티가 살아 있고, 몸과 마음의 회복에 대한 진지한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감기가 아니라, 암이라고 한다….”
내 몸을 아프게 하고 죽게 만든 것은, 바로 내 마음이었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강연과 집필, TV 출연 등으로 연예인 못지않게 바쁜 삶을 살던 스타 심리학자 기 코르노는 어느 날 갑자기 말기암 선고를 받는다. 평생 ‘바빠서 아플 시간도 없다’고 자만하며 정력적으로 살아온 그가 느닷없이 죽음의 벽 앞에 선 것이다. 누구나 그렇듯 그는 ‘왜 나에게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감기가 아니라, 암에 걸린 이유가 도대체 뭘까?’라는 질문을 앞에 놓고 깊은 절망과 고민에 빠진다.
마음의 병이 깊어 깨닫지 못했던 것을 몸의 병을 통해 알게 되는 경우가 있다. “질병은 자연이 인간을 치유하기 위해 기울이는 노력이다.”라는 융의 말처럼, 그는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질병이 가진 심리적인 의미’를 찾기 시작한다. 본성을 억눌러온 과거와 자아를 질식시킨 완벽주의, 평생 되풀이해온 결핍의 상처 등에서 그는 해답을 얻는다.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인생에 대해 더욱 깊이 공부하게 된다.


죽음 앞에서 깨달은 인생의 참 의미,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상처와 상실감, 그리고 기적 같은 회복


죽음 앞에서 그는 기적과 같은 ‘오늘의 삶’에 눈 뜨고, ‘마음’이 가진 놀라운 치유력을 몸소 경험한다. 또한 암담한 현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심리적 대처법을 스스로 발견해낸다. 평생 남을 가르쳐온 ‘선생’을 벗고 진정한 인생을 배우는 ‘학생’이 된 그는, 결국 죽음의 공포를 온몸으로 뚫고 나와 희망의 빛을 발견한다.
책의 후반부에는 소울메이트이자 연인인 ‘야나’의 투병을 도우며 곁을 지킨 이야기도 소개된다. 자신보다 1년 전에 유방암 선고를 받았지만, 병원 치료를 거부하고 대체의학에 매달린 야나는 결국 그의 곁을 떠나게 되고, 저자는 마지막 순간까지 진실한 사랑으로 그녀의 곁을 지킨다. 그는 담담한 어조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 주는 심리적 고통과 상처, 상실감, 그리고 회복에 대해서 고백한다.


출간 즉시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실화라서 더욱 아름답고 가슴 벅찬 인생수업!


이 책은 출간 즉시 프랑스 아마존과 캐나다 아마존에서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피가로>, <엘르>, <몬트리올 저널>, <페미나> 등 유력 매체들이 앞 다투어 소개하며 극찬했다. 실화라서 더욱 아름답고 가슴 벅찬 이 이야기는, 죽음 앞에서 깨달은 인생의 소중함에 대해 깊은 통찰과 울림을 전해준다. 또한 살아 숨 쉬는 오늘 하루가 기적이라는 것, 소중한 인생을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기뻐하는 법에 대한 감동적인 자각도 선사한다. 아픈 사람이거나, 혹은 아픈 누군가의 곁을 지키는 사람은 물론이고, 어쩌면 언젠가 그런 날을 맞을지 모르는 모든 이들에게 마음을 휘젓는 감동과 위로를 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기 코르노(지은이)

북미와 유럽 전역에서 명성이 높은 최고의 치유심리학자. 1976년 몬트리올 대학에서 교육과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1981년 취리히 융 연구소에서 정신분석학 학위를 받았다. 10여 년 동안 심리 치료사로서 활동한 후 보다 광범위한 소통을 위해 프랑스?벨기에?스위스?미국?일본?브라질 등지에서 ‘아픈 사람들을 위한 심리치유’를 주제로 수많은 강의와 워크숍을 이끌어왔다. 또한 『부재형 아버지, 결핍형 아들』『최선은 자기 안에 있다』『타인을 향한 희생, 자신을 향한 학대』『행복한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가?』 등의 저서들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으며,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생의 마지막 순간, 마주하게 되는 것들』이 있다. 라디오나 TV 프로그램에도 관심이 많아 캐나다 카날비 방송국에서 4년 동안 ‘기 코르노의 아틀리에’라는 TV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고, 이 외에도 수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해왔다. 계속해서 다양한 국가의 심리학 전문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스페인 잡지에도 글을 쓰고 있다.

김성희(옮긴이)

부산대학교 불어교육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생의 마지막 순간, 나는 학생이 되었다》, 《철학자들의 식물도감》, 《우유의 역습》, 《새로운 기아》, 《성의 역사와 아이를 가지고 싶은 욕망》, 《왜 마음과 다르게 말이, 왜 의도와 다르게 행동이 나올까요?》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_ 생의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 그것을 지금 하라 = 10
1. 대기실 = 17
 "난 바빠서 아플 시간도 없는 사람이야." = 19
 청천벽력 같은 소식 = 22
 도대체 얼마나 더 나쁜 얘기까지 = 28
 "전 낙관주의자가 아닙니다. 현실주의자죠." = 32
 어머니께 고백하다 = 38
 악몽의 의미 = 41
2. 그래도 살고 싶었다 = 47
 목숨을 구하기 위한 타협 = 49
 살고 싶다는 욕망 = 53
 첫 치료 = 55
 꿈은 내게 웃으라고 말했다 = 60
 삭발, 삶과의 일체감 = 63
 몰랐던 능력이 스스로 발휘되는 기회 = 68
 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삶에 매달리고 있었다 = 72
 주위 사람들의 지나친 걱정에 대처하는 법 = 77
3. 내가 잊고 살았던 것들 = 85
 심리학자, 질병의 심리적 측면을 고찰하다 = 87
 벼랑 끝을 걷고 있는 사람 = 92
 주도권을 쥐는 법 = 95
 아버지와 나눈 마지막 대화 = 99
 일종의 분열 같은 것 = 107
 30년 전부터 나는 나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 = 112
 인생이라는 크고 본질적인 흐름 = 117
 첫 숨과 마지막 숨, 삶과 죽음의 공포 = 122
 감기가 아니라 암에 걸릴 수밖에 없었던 사정 = 127
4. 혹독한 병이 알려준 나와 나 사이의 간극 = 131
 죄책감 혹은 책임감? = 133
 의지와 의식과 마음 사이의 조화 = 138
 질병은 삶의 불균형을 경고한다 = 142
 나에게 맞는 인생을 살고 있는가? = 144
 생존자아 = 147
 심리적 상처를 표현하는 내면의 연극 = 150
 몸과 마음은 에너지 덩어리다 = 154
 심리 에너지가 가진 자석 같은 힘 = 158
 내 친구 피에르 = 162
 자신의 변화에 얼마나 집중하느냐에 달렸다 = 167
5. 내 몸을 죽이는 건 바로 내 마음이었다 = 173
 내 몸의 세포들과 대화하는 법 = 175
 죽음에 맞선 투사들 = 180
 마음과 의식은 어떻게 몸을 치유하는가 = 184
 삶에 대한 애착이 자기치유력을 높인다 = 191
6. 몸의 병으로 마음을 치유하다 = 195
 그냥 죽고 다른 몸으로 태어나고 싶을 만큼 = 197
 심리상태를 변화시키는 훈련 = 201
 감정의 분자와 정서적 페스트 = 212
 행복해지는 최고의 방법은 행복해하는 것 = 216
 "우리는 살고 싶어!" = 218
7. 낯선 나를 마주하며 진정한 삶을 발견하다 = 225
 의식적 호흡의 놀라운 힘 = 227
 나와 내 안팎의 우주를 연결하기 = 230
 에릭 바레와의 만남 = 240
 지금 이 행복에 전적으로 집중하다 = 245
8. 산다는 것, 죽는다는 것, 다시 살아난다는 것 = 247
 곤경에 빠진 그와 그녀 = 249
 "뭘 어떻게 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252
 산다고 애쓰는 데 인생을 허비하지 마라 = 256
 회복기, 풍차와 싸우는 돈키호테 = 259
 내게 사랑은 그렇게 고통스러웠다 = 262
9. 나의 그녀, 야나 = 265
 카메라를 든 고양이 = 267
 "있지…, 내가 암이라 그러네…." = 269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작업 = 274
 마술 지팡이는 우리 안에 있다 = 277
 "내 선택이 옳았을까?" = 280
 완벽주의의 비극 = 283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 291
 "죽을 거라는 건 알고 있죠?" = 295
 뼈가 부서지는 소리 = 299
10. 그녀를 떠나보내는 일 = 303
 감정을 받아들이고 내맡기기 = 305
 마지막 대화 = 308
 사랑한다는 말을 해야 할 때 = 312
 버려진 머핀 = 317
 "내가 죽었다고 생각하면 안 돼." = 321
 장례식 = 325
11. 다시 살아나다 = 327
 내 안의 빛을 키워줄 선택 = 329
 여정을 위한 몇 가지 조언 = 334
 치유는 스스로 마련하는 선물 = 342
 새벽이 밝아오다 = 347
기 코르노의 투병일지 = 355
주석 = 356
저자소개 =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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