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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36.3 ▼b 2012 | |
| 100 | 1 | ▼a Tacitus, Cornelius ▼0 AUTH(211009)89472 |
| 245 | 1 0 | ▼a 게르마니아 / ▼d 타키투스 지음 ; ▼e 천병희 옮김 |
| 246 | 1 9 | ▼a Germania |
| 260 | ▼a 고양 : ▼b 숲, ▼c 2012 | |
| 300 | ▼a 137 p. : ▼b 삽화, 연표 ; ▼c 24 cm | |
| 500 | ▼a 이 번역서의 대본은 「Opera Minora」(M. Winterbottom, R.M. Ogilvie 편)임 | |
| 504 | ▼a 참고문헌(p. 129-130)과 색인, 부록수록 | |
| 650 | 0 | ▼a Germanic peoples ▼v Early works to 1800 |
| 700 | 1 | ▼a 천병희, ▼e 역 ▼0 AUTH(211009)126479 |
| 740 | 2 | ▼a Opera Minora |
| 900 | 0 0 | ▼a 타키투스,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6.3 2012 | 등록번호 111663414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6.3 2012 | 등록번호 511017361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36.3 2012 | 등록번호 151307288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6.3 2012 | 등록번호 111663414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6.3 2012 | 등록번호 511017361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36.3 2012 | 등록번호 151307288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국내 최초 원전번역 <게르마니아>. <게르마니아>는 로마의 역사가 타키투스가 지은 역사서로, 게르만족의 생활상과 풍습을 기록하고 있다.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기 전 게르만족이 거주했던 지역을 통칭해 '게르마니아'라 한다. 여기서 말하는 게르만족에는 지금의 독일인과 오스트리아인뿐 아니라 덴마크인, 노르웨이인, 스웨덴인, 네덜란드인, 영국의 앵글로색슨족도 포함된다.
로마는 도시건설, 토지사유제, 화폐경제, 신앙, 사상, 교육기관, 법률, 행정 등 각 영역의 우수성으로 주변민족을 설득하면서 영토를 넓혀갔다. 세계의 주민들이 자진해서 로마로 쏟아져 들어왔다. 패자조차 동화시키는 로마인의 기질과 관용으로 대제국을 건설해나갔다. 로마군이 최강이었다는 점에도 이견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언제나 적을 이긴 것은 아니었으며, 로마화에 실패도 하였으니, 그들이 게르만족이었다(그리고 결국 로마는 게르만족에 의해 쓰러진다.)
계속되는 게르마니아 원정의 목표는 갈리아 정복을 마치고 게르마니아 지역까지 정복함으로써 경계선을 공고히 하고 로마 제국의 국력을 과시하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의도와 달리 로마의 게르마니아 원정사는 피로 물들었을 뿐 아니라 단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게르만족의 기원.풍속.관습.사회를 간결한 필치로 기술한 46장으로 된 단편(短篇) 논문 <게르마니아>는 여행자의 보고와 문학적 자료를 토대로, 1~27장에서는 게르만족의 나라, 제도, 관습, 사생활 등이, 28~46장에서는 게르만족의 개별 부족들이 기술되어 있다. 라틴어로 된 지리적.민족학적 작품으로 현존하는 고대 게르만족에 관한 유일한 문헌으로 고대 게르만족 사회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다.
원전번역 <게르마니아> 국내 최초 번역!
<게르마니아>는 로마의 역사가 타키투스(Tacitus)가 지은 역사서로, 게르만족의 생활상과 풍습을 기록하고 있다.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기 전 게르만족이 거주했던 지역을 통칭해 ‘게르마니아’라 한다. 여기서 말하는 게르만족에는 지금의 독일인과 오스트리아인뿐 아니라 덴마크인, 노르웨이인, 스웨덴인, 네덜란드인, 영국의 앵글로색슨족도 포함된다.
최강 로마군이 끝내 이길 수 없었던 게르만족
로마는 도시건설, 토지사유제, 화폐경제, 신앙, 사상, 교육기관, 법률, 행정 등 각 영역의 우수성으로 주변민족을 설득하면서 영토를 넓혀갔다. 세계의 주민들이 자진해서 로마로 쏟아져 들어왔다. 패자조차 동화시키는 로마인의 기질과 관용으로 대제국을 건설해나갔다. 로마군이 최강이었다는 점에도 이견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언제나 적을 이긴 것은 아니었으며, 로마화에 실패도 하였으니, 그들이 게르만족이었다(그리고 결국 로마는 게르만족에 의해 쓰러진다.)
계속되는 게르마니아 원정의 목표는 갈리아 정복을 마치고 게르마니아 지역까지 정복함으로써 경계선을 공고히 하고 로마 제국의 국력을 과시하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의도와 달리 로마의 게르마니아 원정사는 피로 물들었을 뿐 아니라 단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로마 역사상 최고의 장군이었던 카이사르는 갈리아를 정복했지만 그 옆 동네 게르마니아는 그냥 놔두고 돌아왔으며, 초대 황제인 옥타비아누스 시절을 비롯해 게르마니아 진공은 수차례 시도되었지만, 한 번도 실질적인 정복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5현제의 마지막 황제로 <명상록>의 저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도 게르마니아 전선에서 병사했다.
게르만족이 로마만큼 강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런 상황이 계속되자 게르마니아와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고, 타키투스는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보려는 실용적인 목적에서 이 작품을 집필한 듯하다. 북방의 야만족으로 간주되었던 게르만족을 도시 문명 속에서 활짝 꽃피고 성숙한 끝에 차츰 퇴폐해가던 로마와 대조시켜 꾸밈없고 강건한 자연인으로 묘사하며 그들의 진실함, 자유로움, 단순함과 로마인의 타락과 비굴함을 대비시켰다.
타키투스는 게르만족의 군대는 가족과 씨족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들 곁에는 소중한 사람들, 여자, 아이들이 동행해 한탄하거나 응원하는 가운데 싸우기 때문에 가장 용감한 군대가 될 수밖에 없다고 기록하고 있다. 반면 로마에는 용병(傭兵)이 등장한 지 오래고, 용병은 점점 더 사병화(私兵化)되어가고 있었다.(로마제국 후기에는 게르만족을 방어하기 위한 라인 강 방위선을 로마인들이 아닌 게르만족 용병이 지키게 된다.)
플라톤의 <향연>에서 파우사니아스는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군대를 만들면 서로에게 수치스러운 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해 용감하게 싸우는 군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게르만족 군대가 그런 군대였으며 그들을 로마는 끝까지 굴복시킬 수 없었다.
게르만족의 기원·풍속·관습·사회를 간결한 필치로 기술한 46장(章)으로 된 단편(短篇) 논문 <게르마니아>는 여행자의 보고와 문학적 자료를 토대로, 1~27장에서는 게르만족의 나라, 제도, 관습, 사생활 등이, 28~46장에서는 게르만족의 개별 부족들이 기술되어 있다. 라틴어로 된 지리적·민족학적 작품으로 현존하는 고대 게르만족에 관한 유일한 문헌으로 고대 게르만족 사회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푸블리우스 코르넬리우스 타키투스(지은이)
고대 로마의 역사가・웅변가・정치가다. 뛰어난 저술가로 유명하지만 그 자신에 대한 기록은 많지 않다. 타키투스라는 가족성(家族姓)이 갈리아의 트란스파다나(Transpadana)와 나르보넨시스(Narbonensis)에만 확인된다는 점과 그가 나르보넨시스의 저명인사였던 올리우스 아그리콜라와 결혼했던 점, 순탄한 공직 생활을 했다는 점 등으로 미루어볼 때 타키투스도 나르보넨시스 출신이며 상당한 상류층 출신임을 짐작할 수 있다. 베스파시아누스 황제(재위 69~79) 때부터 공직을 시작하여 88년에는 법무관을 지냈고 97년에는 집정관에 선임되었다. 그 뒤에는 아시아 속주의 총독을 지내고 117년경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타키투스는 역사에 대한 예리한 정치적 분석을 제공할 수 있는 심오한 사상을 지녔다는 점에서 당대의 위대한 역사가로 평가된다. 그는 역사를 사건 그 자체보다는 인물에 초점을 두며 서술한다. 특히 역사를 서술할 때 문헌이나 공문서와 같은 사료를 대체로 비판적인 자세로 다루며 사건 전달에 나름의 객관성과 진실성을 추구한다. 당대에 문필가로 더 유명했던 타키투스는 진지하고 장엄한 문체로 역사의 비극을 드러낸다. 또한 그의 탁월한 문학성은 그의 저작이 인류의 고전이 되는 밑바탕이 되었다. 저작으로는 『아그리콜라』 『게르마니아』 『연설가들에 관한 대화』 등이 있다. 타키투스의 가장 주요한 저작은 그의 문필활동 후반기에 쓴 두 권의 역사서, 『역사』와 『연대기』다. 『역사』는 100년에서 110년 사이에 저술된 것으로 네로 황제의 사망부터 도미티아누스 황제의 사망(69~96)을 다루고 있다. 『연대기』는 110년경부터 죽기 전까지 집필한 것으로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사망부터 네로 황제가 사망할 때까지(14~69)를 다룬다.
천병희(옮긴이)
천병희는 그리스·로마 고전을 원전에서 한국어로 옮겨온 번역가다. 그의 작업은 한 개인의 성취를 넘어, 한국어 고전 번역의 토대를 이루어왔다.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고전학과 독문학을 수학했다. 희랍어와 라틴어에 대한 정규 검정을 거친 뒤, 고대 텍스트를 원문으로 읽고 번역하는 작업을 평생의 과업으로 삼아왔다. 그에게 고전 번역은 단순히 텍스트를 옮기는 일이 아니었다. 작품이 지닌 오랜 전승과 형식, 텍스트가 형성되어온 문헌학적 흐름을 살피고, 그 안에 담긴 의미 구조와 문체, 극적 리듬을 함께 읽어낼 때 비로소 번역은 완성되었다. 천병희는 오랜 훈련과 치밀한 검토를 바탕으로, 이러한 여러 층위를 한국어로 옮기며 고전이 지닌 사유와 아름다움을 오늘의 독자에게 전달해왔다. 호메로스의 서사시에서 비극과 희극, 철학과 역사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고전을 체계적으로 번역하며, 한국어로 읽는 서양 고전의 기반을 마련했다. 주요 번역서로는 『일리아스』 『오뒷세이아』 『아이스퀼로스 비극전집』 『소포클레스 비극전집』 『에우리피데스 비극전집』 『아리스토파네스 희극전집』, 플라톤 전집,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정치학』 『수사학/시학』, 헤로도토스의 『역사』, 투퀴디데스의 『펠로폰네소스전쟁사』, 크세노폰의 『페르시아 원정기』 등 다수가 있으며, 주요 저서로 『그리스 비극의 이해』 등이 있다. . 2022년 12월 향년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목차
목차 옮긴이 서문 일러두기 1∼5장 게르마니족의 기원과 거주지 = 23 1장 게르마니아의 경계 2장 게르마니족의 기원과 이름 3장 헤르쿨레스와 울릭세스가 게르마니아를 찾다. 게르마니족에게 함성의 중요성 4장 다른 종족과의 혼인으로 피가 섞이지 않은 단일종족 5장 지형적 특성. 게르마니족은 귀금속에 무관심하다 6∼15장 각종 제도 = 33 6장 무기와 전술 7장 왕과 장군과 사제의 권한. 가족과 씨족의 중요성 8장 여성의 사회적 지위 9장 신들과 종교 10장 점치는 방법 11장 공무 처리 방법 12장 각종 형벌 13장 무기를 소지하는 것은 성인이 되었다는 표지다. 군신 관계 14장 상무(尙武)의 기풍 15장 평상시에는 나태한 게르마니족 16∼27장 사생활 = 55 16장 취락 형태와 주거지 17장 의복 18장 혼인과 지참금 19장 간통죄의 처벌 20장 자녀의 양육과 상속 21장 반목과 우정은 대물림된다. 손님 환대 22장 하루 일과. 연회의 중요성 23장 음식. 게르마니족의 주벽 24장 주요 오락 25장 노예와 해방 노예 26장 돈놀이. 토지의 분배와 농사 27장 장례 28∼37장 레누스 강을 따라 남에서 북으로 향할 때 서쪽과 북서쪽에 사는 부족들 = 77 28장 게르마니족은 갈리족이나 그 밖의 종족과 구별하기가 어렵다 29장 바타비족과 맛티아키족의 특수 지위. 십일조를 바치는 경작지 30장 캇티족. 그들의 영토와 특성 31장 캇티족의 특이한 관습 32장 우시피족과 텡크테리족 33장 브룩테리족의 절멸 34장 더 북쪽에 사는 부족들 35장 카우키족 36장 케루스키족 37장 킴브리족 38∼43장 다누비우스 강을 따라 서에서 동으로 향할 때 동쪽과 북쪽에 사는 부족들 = 101 38장 수에비족 39장 셈노네스족 40장 랑고바르디족과 그 밖의 다른 부족들. 여신 네르투스 숭배 41장 헤르문두리족 42장 마르코마니족과 콰디족 43장 동쪽의 수에비족들 44∼46장 북쪽의 반(半) 전설적 부족 = 115 44장 수이오네스족 45장 아이스티이족 46장 동쪽 경계 밖에 사는 부족들 부록 = 123 주요 사건 연보 참고문헌 찾아보기 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