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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져나간 것들이 나를 살핀다 : 유희주 시집

떨어져나간 것들이 나를 살핀다 : 유희주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유희주, 1963-
서명 / 저자사항
떨어져나간 것들이 나를 살핀다 : 유희주 시집 / 유희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문학사상,   2012  
형태사항
174 p. ; 20 cm
ISBN
9788970128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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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7 유희주 떨 등록번호 15130914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유희주(지은이)

1963년에 태어나 서른일곱 살 『시인정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3년 미국 매사추세츠로 이사한 후 2007년 평론으로 미주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았고, 2015년 소설 「박하사탕」을 발표하면서 소설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림도 그리고 있다. 그림과 시에서 풍기는 것이 많이 비슷하다고 느끼고 있다. 시집으로는 어둠에 젖어 썼던 『떨어져 나간 것들이 나를 살핀다』와 어둠과 이별 의식을 치른 『엄마의 연애』가, 산문집으로는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추억을 나눈 『기억이 풍기는 봄밤』이 있다. 지금은 비영리단체 ‘매사추세츠 민간 한국 문화원’을 운영하며 한인 도서관, 한국 학교, 한국 문학 번역 koreanlit.com 사업을 등에 메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시인의 말 = 4
1부 물고기 좁은 공간으로 떨어지는 빗물로 밖을 가늠해본다
 수유리 1 = 13
 수유리 2 = 14
 푸른 이끼 좀 보아라 = 16
 기울기 = 18
 매사추세츠 = 20
 저 끝 어디쯤 통로가 있을지도 모른다 = 23
 거울 속에 나비 떼 날고 = 26
 떨어져나간 것들이 나를 살핀다 = 28
 단순한 배경, 당신의 유일한 오락 = 30
 집이 말하는 소리 = 32
 알집에 갇혀 = 34
 삼양동, 서른아홉 살 = 36
 시대와의 간통 = 38
 삼류 극장에 앉아 시를 쓰네 = 40
 눈 내리고, 난 화장을 하네 = 41
 그림자에게 = 42
 그 무엇 = 44
 하얀 방 = 46
 따뜻한 겨울 N양에게 = 48
 그날 왜 하필이면 비가 왔을까 = 50
 현재 접속자 = 52
 형용사에게 = 55
 블루 인터넷 = 56
 내 안쪽의 매화나무 = 58
 드라이플라워 = 60
 새로 들어선 길목 = 62
2부 내 몸을 꿈의 공작소로 내어준다
 새 1 = 67
 항아리 = 68
 섬으로 솟다 = 70
 조등 = 72
 능소화야 = 74
 단풍시절 1 = 76
 단풍시절 2 = 78
 오래된 습관 = 80
 낮달 = 82
 나리꽃 = 83
 관(管) = 84
 기차가 지나간다 = 86
 적당한 그물 = 88
 두 손을 모으다 = 90
 몸, 이동하는 꿈 = 92
 새 2 = 94
 패랭이꽃에게 듣다 = 96
 빗물 = 98
 새, 있고도 없는 = 100
 첫눈 = 102
 하늘소 = 104
 연애여 오라 = 108
 아직도 나는 거기 서 있을까 = 106
3부 손가락 끝에 불을 붙이면 푸른 불꽃 피어올랐으면 좋겠다
 하지(夏至) = 111
 꽃을 봐라 꽃을 = 112
 잔소리꽃 = 114
 치매 = 116
 모쪼록 = 118
 달 = 119
 봄을 핑계 삼아 = 120
 결혼 = 122
 장남 = 124
 보리 = 126
 냉장고야 냉장고야 = 128
 하얀 새 날아가네 까만 새 날아오네 = 130
 넌 여자야 = 132
 그녀의 고스톱 = 134
 엄마의 젖꼭지는 함몰되었다 = 136
 숨 쉬는 연습 = 138
 취꽃 = 140
 녹슨 못 = 142
 노을에 기대어 = 144
 나무 반야(般若) = 146
 가을 변주곡 = 148
 삼양동 집 우물 = 150
 누가 내릴 것인가 = 152
 고구마 = 154
 한낮에 그들의 이름을 불러본다 = 155
해설 : 어느 시인의 고백을 읽을 당신에게 / 이정현[문학평론가]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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