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29camcc2200229 c 4500 | |
| 001 | 000045717527 | |
| 005 | 20120828161734 | |
| 007 | ta | |
| 008 | 120111s2012 ggk b 000cp kor | |
| 020 | ▼a 9788997176175 ▼g 03810 | |
| 035 | ▼a (KERIS)BIB000012656029 | |
| 040 | ▼a 222001 ▼c 222001 ▼d 244002 | |
| 082 | 0 4 | ▼a 895.715 ▼2 22 |
| 085 | ▼a 897.17 ▼2 DDCK | |
| 090 | ▼a 897.17 ▼b 안명옥 나 | |
| 100 | 1 | ▼a 안명옥 |
| 245 | 1 0 | ▼a 나, 진성은 신라의 왕이다 : ▼b 안명옥 시집 / ▼d 안명옥 |
| 260 | ▼a 부천 : ▼b 문학의전당, ▼c 2012 | |
| 300 | ▼a 245 p. ; ▼c 21 cm | |
| 500 | ▼a 한국의 서사시 | |
| 504 | ▼a 참고문헌: p. 221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7 안명옥 나 | 등록번호 15131076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성균문학상, 바움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는 안명옥 시인이 <소서노>에 이어 두 번째로 내놓는 장대한 서사시집이다. 역사에 기록되어 있는 박제된 진성여왕이 아닌, 사랑을 뜨겁게 갈구하고 누구보다도 신라를 위하여 몸 바쳤던 여인을 우리 앞에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김도언 소설가는 "음사로 국정을 도탄에 빠뜨린 왕이라는 역사적 선고를 시인은 거침없는 상상력과 다각적인 사료 분석을 통해 입체적으로 재해석하면서 완전히 새로운 평가를 내린다"고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짧은 생애를 살다간 진성여왕의 파란만장한 삶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는 시집이다.
성균문학상, 바움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는 안명옥 시인이 『소서노』에 이어 두 번째로 내놓는 장대한 서사시집이다. 역사에 기록되어 있는 박제된 진성여왕이 아닌, 사랑을 뜨겁게 갈구하고 누구보다도 신라를 위하여 몸 바쳤던 여인을 우리 앞에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김도언 소설가는 “음사로 국정을 도탄에 빠뜨린 왕이라는 역사적 선고를 시인은 거침없는 상상력과 다각적인 사료 분석을 통해 입체적으로 재해석하면서 완전히 새로운 평가를 내린다”고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짧은 생애를 살다간 진성여왕의 파란만장한 삶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는 시집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1. 새싹의 진성 = 9 2. 귀남, 떠나다 = 26 3. 나뭇잎과 물방울의 시간 = 49 4. 달밤 = 82 5. 저수지와 나무 = 92 6. 완두콩, 기울다 = 109 7. 지금은 사랑할 때 = 126 8. 놀란 계곡의 나비들 = 152 9. 밤, 그리고 폭풍우 치는 밤 = 175 10. 모진 바람에 도토리, 떨어지다 = 191 해설 : 역사의 재발견과 새로운 서사시의 가능성 / 강수 = 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