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한국현대미술가 100인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선학, 저 고충환, 저 공주형, 저
단체저자명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편
서명 / 저자사항
한국현대미술가 100인 /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엮음
발행사항
서울 :   사문난적,   2009   (2010)  
형태사항
556 p. : 삽화 ; 26 cm
ISBN
9788994122113
일반주기
필자: 강선학, 고충환, 공주형 외 31인  
부록: 1. 작가약력, 2. 필자약력, 3. 도판 목록  
000 00850camcc2200289 c 4500
001 000045722873
005 20121011132451
007 ta
008 121010s2009 ulka 000c kor
020 ▼a 9788994122113 ▼g 03600
035 ▼a (KERIS)BIB000011870084
040 ▼a 211040 ▼d 211009
082 0 4 ▼a 759.9519 ▼2 23
085 ▼a 759.953 ▼2 DDCK
090 ▼a 759.953 ▼b 2009z29
245 0 0 ▼a 한국현대미술가 100인 / ▼d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엮음
246 3 ▼a 한국현대미술가 백인
260 ▼a 서울 : ▼b 사문난적, ▼c 2009 ▼g (2010)
300 ▼a 556 p. : ▼b 삽화 ; ▼c 26 cm
500 ▼a 필자: 강선학, 고충환, 공주형 외 31인
500 ▼a 부록: 1. 작가약력, 2. 필자약력, 3. 도판 목록
700 1 ▼a 강선학, ▼e
700 1 ▼a 고충환, ▼e
700 1 ▼a 공주형, ▼e
710 ▼a 한국미술평론가협회,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59.953 2009z29 등록번호 111676714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와 시대를 함께한 과거와 현재의 미술가들은 누구이며, 어떤 작품을 남겼고 과연 그들의 예술적 가치와 성과는 무엇인지 짚어본다. 허백련, 김환기, 박수근, 박서보, 백남준, 김종영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친숙한 작가들이 어떤 예술 여정을 거쳐왔는지를 개괄하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작가 범위는 근대미술 선구자에서부터 광복 이전 출생 작가까지로 한정했다. 이들을 '한국현대미술가 100인'으로 칭하였고, 기법이나 양식을 조명하기보다는 이들의 예술 여정을 소개하여 주요 미술가들의 작품 흐름과 성격을 대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1. 한국미술평론가협회 34명의 필진이 2년간 집필 끝에 내놓은 본격적인 작가론 연구집
한국미술평론가협회에서 2년간의 작업 끝에 ≪한국현대미술가 100인≫을 내놓았다. 작가 선정 및 편집 위원으로 오광수(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서성록(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장), 윤난지(이화여대 교수), 김현숙(미술평론가), 조은정(미술평론가) 씨가 참여했고, 협회 회원 34명이 필진으로 참여했다.
한국 미술을 대표하는 근·현대 작가 연구집을 한국미술평론가협회가 중심이 되어 발간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지금까지 작가에 대한 연구가 화집의 형태로 발간된 적은 몇 차례 있었지만 이처럼 전문가들의 기획과 참여로 본격적인 작가론 연구집이 나온 것은 처음이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한국 근대미술의 개척자 고희동이 ‘신식 문화’인 유화를 배우러 일본으로 건너가 동경미술학교 서양화과에 입학한 지 100년을 맞는 해여서 한층 의미를 더한다. 암울한 시기에 한 청년의 예술적 열정이 발화점이 되어 오늘날과 같이 풍성한 한국 화단이 형성된 것을 감안하면 의미가 각별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우리와 시대를 함께한 과거와 현재의 주인공은 누구이며, 그들이 어떤 작품을 남겼는지, 과연 그들의 예술적 가치와 성과는 무엇인지 짚어보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 작가가 가진 기법이나 양식과 같은 문제를 조명하기보다는 그들의 예술 여정을 개괄하여 주요 미술가들의 작품 흐름과 성격을 대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간략하게나마 주요 이력을 포함시킨 것도 작가 이해를 돕기 위해서다.


2. 20세기에 활동한 주요 미술가 100인의 예술적 가치와 성과
≪한국현대미술가 100인≫은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친숙한 주요 작가들을 다루고 있다. 동양화에서는 허백련, 이상범, 노수현, 변관식, 이응노, 장우성, 김기창, 천경자, 해방 후에 등장한 서세옥, 정탁영, 이규선, 안동숙, 박노수, 송수남, 이종상, 홍석창 등을 소개하였고, 서양화 분야에선 모던 아트의 개척가인 김환기, 유영국, 한묵, 이중섭, 박고석, 장욱진, 김영주, 정규, 남관을 비롯하여 개성적인 구상화를 표방한 박수근, 오지호, 박상옥, 이봉상, 장리석, 박항섭, 황용엽, 문학진, 변종아, 오승우, 류경채, 양달석, 최영림, 김흥수 등이 등장한다. 그리고 한국적인 미감을 현대 회화에 접목한 단색화 계열의 박서보, 정상화, 권영우, 윤형근, 김창렬, 하종현, 윤명로, 이강소, 서승원, 최명영, 비디오 아티스트인 백남준과 박현기, 전위 예술가인 김구림, 이건용 등이 포함되어 있다. 조각 분야에서는 김종영, 권진규, 송영수, 문신, 김정숙, 최종태, 전뢰진, 윤영자, 최만린, 박종배, 심문섭, 박석원 등 대표적인 조각가들을 아우르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작가의 범위는 근대미술의 선구자들에서부터 광복 이전 출생 작가까지로 한정되어 있다. 20세기 초에 활동한 미술가들은 그 수가 많지 않아 선정에 문제가 없었으나 하한의 연령을 어디까지로 잡느냐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 현대 작가 모두를 대상으로 하기에는 작업량이 지나치게 방대해지기 때문이다. 이에 편집위원회는 상한의 시대를 고희동으로 하고 하한을 1945년 출생 작가까지로 국한했다. 이러한 범위 내에서 편집위원 각자가 일차적으로 작가를 추천하여 리스트를 만들고 이를 기초로 심층적인 토의와 수차례에 걸친 의견교환과 수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100인을 선정하였다.
위의 기준으로 선정한 작가들은 활동의 측면에서 볼 때 크게 광복 이전 작가와 광복 이후 작가로 나뉜다. 이에 따라 근?현대를 구분하려는 관점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하나로 ‘한국현대미술가 100인’이라 지칭했다. 미시적으로 보면 무언가 별도의 분류가 필요하겠지만 20세기에 활동한 미술가들을 모두 아우른다는 측면에서 편의상 ‘현대미술가’란 용어를 사용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말하는 ‘현대미술가’란 ‘20세기에 활동한 미술가들’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3. 한국 현대미술사를 한눈에 읽는다
세상의 변화속도가 워낙 빠르다 보니 지나간 것을 쉽게 잊는 경향이 있다. 앞의 일을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차분히 지나간 일을 돌아보는 일도 못지않게 중요할 것이다. 특히 20세기는 미술뿐 아니라 문화 전반에 걸쳐 가치의 전환이 숨가쁘게 이루어진 시기로 우리 미술이 재래의 외투를 벗고 새 지평을 찾아 나섰는가 하면 처음으로 서구 미술의 물결과 마주하면서 ‘자기화(自己化)의 모색’을 해나간 시기이다.
그 과정에서 미술가들은 이중의 고충을 겪어야 했다. 하나는 사회적 혼란이요 다른 하나는 미술가에 대한 사회의 몰이해다. 경제적 궁핍과 굴곡이 심한 사회상, 미술가들에 대한 무관심은 한국 미술이 성장하는 데에도 걸림돌이 되었다.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리 미술가들은 식지 않는 창작 의욕으로 한국 미술을 살찌웠다. 특히 광복 후에는 우리 미술대학 출신 작가들의 움직임이 두드러졌고, 일제의 영향에서 벗어나 우리다운 미술의 골격을 갖추기 위한 모색이 꾸준히 이어졌다. 그런 성과가 축적되면서 작가 층도 두꺼워지고 국제 무대로 진출하는 작가도 많아졌으며 미술애호가도 대폭 늘어났다. 이 책에 실린 주요 작가들의 작품세계와 그들이 예술혼을 불태웠던 시대상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국 현대미술의 개화, 성장 발전 과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한국미술평론가협회(지은이)

<미술평단 - 2003.봄>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발간사 / 서성록 = 5 
01 허백련, 시와 철학으로서의 의재 / 김병수 = 13
02 나혜석, 페미니즘 시각에서 다시보기 / 김홍희 = 18 
03 이상범, 근대인의 상처를 치유하기 / 박계리 = 26  
04 노수현, 정형적 산수에서 이상적 풍경으로 / 조은정 = 31
05 변관식, 진경산수의 현대적 계승 / 박계리 = 36 
06 도상봉, 정적 아카데미 / 조광석 = 41
07 박생광, 아름답고 강한 그림 / 김현숙 = 46 
08 이응노, '군상' / 서영희 = 51 
09 오지호, 선비의 지조를 위해 살다 / 임창섭 = 57
10 허건, 신남화의 구축 / 장석원 = 62
11 양달석, 푸른곰팡이 슨 누거에서 유토피아로 / 강선학 = 67
12 김인승, 한국 근현대 아카데미즘 미술의 거두 / 조은정 = 73 
13 남관, 기억의 흔적 그리고 모더니티 / 서영희 = 78 
14 장우성, 문인화의 현대적 성취 / 황록주 = 83
15 김기창, 확장된 전통과 독자적 화풍의 예술세계 / 유재길 = 88 
16 김환기, 자연을 노래한 현대 문인화가 / 윤난지 = 93
17 박수근, 그의 삶과 예술세계 / 공주형 = 98
18 한묵, 공간 구조의 천착 / 서영희 = 103 
19 김종영, 작품의 법고창신적 경계 / 김현숙 = 109 
20 박상옥, 세부 묘사를 지양한 얼굴 이면의 그늘 / 신항섭 = 114
21 유영국, 한국 추상미술의 한 전형 / 김병수 = 119 
22 이봉상, 감각과 조형 / 오광수 = 124 
23 이중섭, 신화와 예술세계 / 오광수 = 129 
24 장리석, 정서를 가득 담은 리얼리즘 / 최형순 = 134 
25 전혁림, 전통성과 지역성을 결합시킨 작품세계 / 오세권 = 138 
26 최영림, 토속적 에로티시즘의 세계 / 김현숙 = 143 
27 김정숙, 영원을 동경한 조각가 / 서성록 = 148 
28 박고석, '감동적이고 황홀한' 그림 이야기 / 박래경 = 154 
29 장욱진, 단순한 형태와 절약된 색채의 회화 / 공주형 = 160 
30 정점식, 흔적 혹은 경계에서의 존재 방식 / 강선학 = 165 
31 곽인식, 빛이 되어 사라지다 / 윤진섭 = 170 
32 김흥수, 음양의 조화를 탐구하는 하모니즘 / 김성호 = 175
33 김영주, 고독한 이념의 산책자 / 김인환 = 181
34 류경채, 끝없는 조형의 여로 / 최형순 = 186 
35 박래현, 그의 작품세계 / 김성희 = 190 
36 손동진, 한국 모더니즘의 선구 / 윤우학 = 196 
37 이대원, 농원의 화가 / 공주형 = 199 
38 임직순, 색채의 화가 / 윤우학 = 204 
39 권진규, 리얼리즘 조각의 새로운 지평과 재료의 확장 / 조은정 = 208
40 안동숙, 자연스러움에서 찾은 조형의 독창성 / 장준석 = 213
41 권옥연, 독자적 은유의 세계 / 박래경 = 218 
42 문신, 고독을 통한 열정의 멜로디 / 김진엽 = 226 
43 박항섭, 세상을 사로잡은 열정의 하모니 / 최형순 = 231
44 정규, 군살 없는 조형 / 서성록 = 235 
45 문학진, 변형 왜곡된 형태와 질감의 기묘한 동거 / 신항섭 = 240
46 윤영자, 물질에 불어넣은 모성의 숨결 / 윤난지 = 246
47 천경자, 신비의 색채와 독자적 표현주의 / 유재길 = 251 
48 권영우, 화선지의 겹침을 통한 '사이'의 미학 / 윤진섭 = 256 
49 변시지, 빛과 바람에서 찾은 실존적 삶의 메타포 / 김영호 = 261 
50 변종하, 돈키호테가 그린 서정적 풍경 / 이태호 = 266 
51 박노수, 화해할 수 없는 무규정성의 기호들 / 강선학 = 272 
52 안상철, 새로운 실험성과 현대 한국화의 기틀 / 오세권 = 278 
53 정창섭, 물아합일의 세계 / 윤진섭 = 283 
54 윤형근, '물감 번지기'와 물질적 상상력 / 서영희 = 288
55 김창렬, 불멸의 물방울 / 윤우학 = 294 
56 서세옥, 사람 사람들 그리고 내파된 선 / 강선학 = 298 
57 전뢰진, 돌로 이룩한 세계 / 김병수 = 303
58 송영수, 시대의 증언으로서 용접조각 / 조은정 = 308
59 오승우, 문화의 에토스를 탐구하는 미술인류학 / 김병수 = 313
60 하인두, 화가의 문학적 사색 / 김인환 = 318
61 박서보, 관념적 추상 / 조광석 = 323 
62 황용엽, 유한한 인간 실존에 대한 성찰 / 김성호 = 328 
63 백남준, 만남의 신비 / 김홍희 = 334 
64 정상화, 침묵의 언어 / 윤진섭 = 339 
65 최종태, 조형언어에 담긴 이상적인 미 / 신항섭 = 344
66 김홍석, 비동시적인 것의 동시성 / 강선학 = 349 
67 박종배, 생명과 구조 / 오광수 = 354
68 최만린, '이브'에서 '비너스'까지 / 서성록 = 358 
69 하종현, 순수한 상태의 물성 / 신항섭 = 363
70 김구림, 예술적 도전과 실험 / 변종필 = 368 
71 김기린,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윤진섭 = 373
72 김형대, 화려한 장식적 감성 / 조광석 = 378
73 윤명로, 대지적 사유 / 윤진섭 = 383 
74 김봉태, 영혼의 창 / 서성록 = 388 
75 이종각, 조각과 공간 / 김병수 = 393 
76 정관모, '심비(心碑)' 시리즈 / 윤서필 = 397 
77 정탁영, 수묵으로 여는 현대 / 최형순 = 401
78 송수남, 붓의 놀림 / 서성록 = 405 
79 이종상, 실경산수의 '현장성'과 '자생성' / 오세권 = 410
80 석란희, 자연을 향한 영원한 여정 / 변종필 = 415 
81 윤석남, 한국 페미니즘 미술의 열린 가능성 / 공주형 = 420
82 류희영, 추상에의 의지 / 김병수 = 425 
83 홍석창, 격조와 기품의 회화 / 장준석 = 430 
84 조문자, 자연과 접목 그리고 광야 / 최형순 = 434
85 곽훈, 기의 수렴과 확산 / 고충환 = 438 
86 서승원, 절대적 미의 이상향 / 유재길 = 443 
87 이승조, 존재의 원형을 찾아서 / 김영호 = 448
88 최명영, 물질의 정신적 환원을 위한 평면성 탐구 / 변종필 = 452 
89 한영섭, 선들의 유희로 나타난 자연의 내재율 / 고충환 = 457 
90 김차섭, 예술적 오디세이 / 김홍희 = 462 
91 박석원, 비정형의 순수 조형성과 침묵의 공간 / 유재길 = 468
92 박현기, 관념적 비디오 / 조광석 = 473 
93 우제길, 남도의 처연한 의지와 희망의 빛 / 임재광 = 478 
94 이건용, 퍼포먼스+아트 / 김병수 = 483
95 이규선, 감성과 논리가 균형을 이룬 수묵의 세계 / 윤난지 = 488
96 이숙자, 한국 채색화의 발견과 확장 / 박우찬 = 493
97 하동철, 빛의 정원에서 플라톤을 만나다 / 김영호 = 498
98 심문섭, 물질과 조형 - 작가적 역정과 작품의 단면 / 오광수 = 503
99 이강소, 본원적인 회화를 찾아 / 김성희 = 508
100 이정지, 동양적 사유와 행위의 하모니 / 임재광 = 513
101 원문자, '부드러운 욕망' 들여다보기 / 김현숙 = 517
102 김홍주, 한 떨기 꽃송이 속에 축약된 세계 / 이선영 = 521
103 이왈종, 생활 속의 중도와 시점의 자유로운 구성 / 오세권 = 526
104 차우희, 내면탐사기행 / 서성록 = 531
부록 01 작가 약력 = 536 
부록 02 필자 약력 = 547
부록 03 도판 목록 = 550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