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1070namcc2200337 c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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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95.635 ▼2 23 |
| 085 | ▼a 896.35 ▼2 DDCK | |
| 090 | ▼a 896.35 ▼b 가야정 우 | |
| 100 | 1 | ▼a 歌野晶午, ▼d 1961- ▼0 AUTH(211009)76400 |
| 245 | 1 0 | ▼a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 / ▼d 우타노 쇼고 지음; ▼e 한희선 옮김 |
| 246 | 1 9 | ▼a 家守 : ▼b 連作推理小說 |
| 246 | 3 | ▼a Yamori : ▼b rensaku suiri shosetsu |
| 246 | 3 | ▼a ヤモリ |
| 260 | ▼a 서울 : ▼b 블루엘리펀트 : ▼b 동아일보사, ▼c 2012 | |
| 300 | ▼a 386 p. ; ▼c 21 cm | |
| 505 | 0 0 | ▼t 인형사의 집, 人形師の家で -- ▼t 집 지키는 사람, 家守 -- ▼t 즐거운 나의 집, 埴生の宿 -- ▼t 산골 마을, 鄙 -- ▼t 거주지 불명, 轉居先不明 |
| 700 | 1 | ▼a 한희선, ▼d 1967-, ▼e 역 ▼0 AUTH(211009)24926 |
| 740 | 2 | ▼a 人形師の家で |
| 740 | 2 | ▼a 埴生の宿 |
| 740 | 2 | ▼a 鄙 |
| 740 | 2 | ▼a 轉居先不明 |
| 900 | 1 0 | ▼a 우타노 쇼고, ▼e 저 |
| 900 | 1 0 | ▼a Utano, Shogo,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우 | 등록번호 111678786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우 | 등록번호 111679204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우 | 등록번호 11168734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우 | 등록번호 131044938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우 | 등록번호 151313873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우 | 등록번호 111678786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우 | 등록번호 111679204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우 | 등록번호 11168734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우 | 등록번호 131044938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우 | 등록번호 151313873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줄거리
** 내용 소개 **
<<인형사의 집
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산속 수상한 저택을 탐험하러 간다. 허락 없이 들어간 그 집에서 아이들은 석고상을 만드는 음울한 분위기의 인형사와 마주친다. 그러나 인형사는 그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비싼 과자와 음료를 대접하고 언제든 놀러오라 말한다. 그곳을 아지트 삼아 놀던 어느 날 함께 놀러간 친구 한명이 행방불명되고, 소년은 몰래 저택에 갔던 일로 어른들에게 혼날까봐 친구를 만난 적이 없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리고 홀로 친구를 찾아 다시 저택으로 향하는데…. 소년은 미스터리의 열쇠를 쥔 인형사를 만날 수 있을까?
<<집 지키는 사람
목조 이층 주택. 30년은 지났을까, 철거 대상이지만 별다른 특색도 없는 집. 그 집에서 주부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사인은 질식사. 남편이 발견했을 때 집은 창문, 현관문 모두 안에서 잠겨있는 완전한 밀실 상태였다. 나이트캡이 얼굴에 덮여있을 뿐 몸에는 상처도 없다. 단순 사고사일까? 탐문수사를 시작한 경관은 이것이 밀실 살인 사건임을 확신하게 되는데….
<<즐거운 나의 집
프리터 생활을 하는 나에게 한 남자가 야릇한 제안을 하며 접근해온다.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위해 3일 동안 제 동생 역할을 해주시겠습니까? 마지막 날에는 죽는 척 연기해주십시오.' 일당 5만 엔이라는 거액 제안을 수락한 나. 그리고 죽는 척 연기를 해야 하는 마지막 날이 다가오는데….
<<산골 마을
반년에 한 번씩 아무도 찾지 않는 시골을 찾아 휴가를 즐기는 관능 소설가, 올해는 동생과 함께 산골 마을 히라다니로 여행을 간다. 마을을 찾아가던 중 그곳이 고향이라는 쓰네오라는 사내를 만나 그와 함께 마을로 들어가는데…. 어느 날 저녁, 마을 진료소 의사와 술 한잔하러 가던 길에 술에 취한 쓰네오와 친구 무리가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목격한다. 그러나 다음 날, 쓰네오는 밀실이 된 시골집 별채에서 목을 매어 죽은 채 발견된다.
<<거주지 불명
도쿄로 이사 온 부부. 그런데 이사 온 집에서 아내는 누군가의 시선을 느낀다. 불안해하는 아내, 착각일 뿐이라고 무시하는 남편. 그러던 어느 날 이 집에서 일어난 끔찍한 일가족 살해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 그 뒤로 아내는 계속해서 이상한 기척을 느끼고 점점 더 큰 공포감에 휩싸이는데….
정보제공 :
책소개
반전의 대명사, 신본격 미스터리 귀재로 각광받고 있는 우타노 쇼고의 미스테리 단편 소설집. 제목대로 다양한 집을 배경으로 기막힌 사연을 가진 주인공들이 등장하고 살인 사건이 일어나는데…. 우타노 쇼고 특유의 급반전 스토리와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이야기가 속도감 있게 펼쳐진다.
살인이 일어났으나 살인의 단서는 찾을 수 없는 밀실에서 펼쳐지는 반전과 트릭이 돋보이는 다섯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독창적이고 기발한 서술트릭을 보여준 작가는 이번에도 독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흡입력 있는 문장,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집'이라는 익숙하고 편안한 공간을 낯설고 거친 공간으로 변모시켜 독자들을 새로운 추리의 세계로 안내한다.
산속의 대저택, 철거 대상 주택, 새로 이사 간 집, 시골집, 영화세트 같은 집 등. 다섯 가지 색다른 밀실 살인사건 장소를 작품의 배경으로 삼아 공간을 비틀어 허를 찌르는 그만의 대담함이 돋보이는 소설. 유머와 위트, 추리소설의 작법을 함께 버무려 흥미진진한 추리의 세계로 독자를 안내한다.
그리고 무한 상상 여행이 시작된다
집에 얽힌 다섯 가지 밀실 추리의 대향연!
익숙한 공간을 비틀어 허를 찌르는 급반전이 펼쳐진다!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는 반전의 대명사, 신본격 미스터리 귀재로 각광받고 있는 우타노 쇼고의 미스터리 단편 소설집이다. 제목대로 다양한 집을 배경으로 기막힌 사연을 가진 주인공들이 등장하고 살인 사건이 일어나는데…. 우타노 쇼고 특유의 급반전 스토리와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이야기가 속도감 있게 펼쳐진다.
살인이 일어났으나 살인의 단서는 찾을 수 없는 밀실에서 펼쳐지는 반전과 트릭이 돋보이는 다섯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독창적이고 기발한 서술트릭을 보여준 작가는 이번에도 독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흡입력 있는 문장,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집'이라는 익숙하고 편안한 공간을 낯설고 거친 공간으로 변모시켜 독자들을 새로운 추리의 세계로 안내한다.
산속의 대저택, 철거 대상 주택, 새로 이사 간 집, 시골집, 영화세트 같은 집 등. 다섯 가지 색다른 밀실 살인사건 장소를 작품의 배경으로 삼아 공간을 비틀어 허를 찌르는 그만의 대담함이 돋보인다.
사람들의 집에 대한 집착을 교묘한 필치로 그리는
우타노 쇼고 회심의 반전 추리 걸작
신화 속의 인물, 피그말리온을 지향하며 염원을 불사르는 인형사, 자신이 왜 집을 떠날 수 없는지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외로운 여자, 겉보기에는 번듯한 직장 중역이지만 과거의 기억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아버지와 갈등하는 부인을 둔 고뇌하는 중년 남성, 그리고 일 년에 두 번씩 아무도 모르는 오지 여행을 즐기는 관능 소설가, 난생처음 규슈에서 도쿄로 이사와 뭔가 모를 낯선 시선 때문에 곤혹을 겪는 여자 등 사연 많고 개성강한 주인공들이 등장한다. 작가는 욕망 앞에 한없이 초라한 인간의 모습을 유머와 위트로 그려내는가 하면 우연과 필연이 엮어내는 인생의 미스터리에 대해서 다양한 각도에서 관찰하며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5가지 색다른 '집'에서 일어나는 살인 사건.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 배치, 의외성에 방점이 찍히는 급반전 스토리와 정교한 플롯 구성으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추리소설 마니아가 아니더라도 장편 소설을 한번에 읽어 내지 못하는 독자라도 단편집《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를 통해 누구나 쉽게 편안하게 공감하며 추리의 세계로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일본 독자 서평 중에서 **
-테마는 '집'이지만 전혀 다른 인상을 주는 5편의 단편 모음집
-추리뿐 아니라 소설을 읽는 모든 분들께 권하는 1권!
-우타노 쇼고의 소설은 장편도 좋지만 단편도 굉장히 흥미롭네요.
-아이디어가 뛰어난 미스터리집으로,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소설 <집 지키는 사람>은 기시 유스케의 《열쇠가 잠긴 방》의 선구라고도 말할 수 있을 듯합니다.
-각 편 모두 처음에는 착지점이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꾸자꾸 읽게 되고, 다 읽은 후에는 '과연~' 느낌이 좋습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우타노 쇼고(지은이)
1961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도쿄농공대학 농학부를 졸업했다. 이후 습작도 없이 작가가 되고 싶다는 열정으로 시마다 소지를 찾아간 것을 시작으로, 꾸준한 노력 끝에 1988년 『긴 집의 살인』으로 데뷔했다. 아야츠지 유키토, 아비코 다케마루 등과 함께 신본격 대표 작가로 일컬어지며, 사상 최초 본격미스터리 대상 2회 수상의 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 허를 찌르는 전개와 트릭 사용으로 ‘서술트릭과 반전의 제왕’ 등 다양한 찬사로 불린다. 2004년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로 제5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과 제4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2010년에는 『밀실살인게임 2.0』으로 제10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다.
한희선(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다. 평소부터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았고 일본 미스터리 소설의 애독자이기도 했던 그는 니키 에츠코의 작품을 계기로 번역을 시작했다. 시마다 소지의 『점성술 살인 사건』, 『미타라이 기요시의 인사」, 요코야마 히데오의 『루팡의 소식』, 미야베 미유키의 「대답은 필요 없어』, 『레벨 세븐」등을 번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