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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재홍 ▼0 AUTH(211009)23807 |
| 245 | 1 0 | ▼a 왼손잡이 투수 : ▼b 김요아킴 야구시집 / ▼d 김요아킴 |
| 260 | ▼a 서울 : ▼b 황금알, ▼c 2012 | |
| 300 | ▼a 136 p. : ▼b 삽화 ; ▼c 21 cm | |
| 440 | 0 0 | ▼a 황금알 시인선 ; ▼v 60 |
| 500 | ▼a '김요아킴'의 본명은 '김재홍'임 | |
| 900 | 1 0 | ▼a 김요아킴,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7 김재홍 왼 | 등록번호 11168198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요아킴(지은이)
1969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다녔고, 경북대 사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93년 교단에 발을 디디면서 부산에 정착하였으며, 2003년 ≪시의나라≫와 2010년 ≪문학청춘≫ 신인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가야산 호랑이』 『어느 시낭송』 『왼손잡이 투수』 『행복한 목욕탕』 『그녀의 시모노세끼항』 『공중부양사』 『부산을 기억하는 법』이 있으며, 산문집 『야구, 21개의 생을 말하다』와 서평집 『푸른 책 푸른 꿈』(공저)을 펴내기도 했다. 제9회 백신애 창작기금을 받았으며, 한국작가회의와 한국시인협회 회원으로 그리고 부산작가회의 회장이라는 소임을 맡고 있다. 현재 부산 경원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목차
목차 1부 훔쳐야 사는 남자 = 12 홈리스가 홈을 보다 = 13 등뒤의 비 = 14 나의 연봉 = 16 직선의 힘 = 18 누워서 공받기 = 20 그들만의 리그 = 22 점을 향하다 = 24 출근길에 삼진을 생각하다 = 26 세 번을 부인(否認)하다 = 28 구운몽(九雲夢) = 30 오체투지 = 33 칠암 바다엔 야구장이 있다 = 34 전향 = 36 파스의 전생을 읽다 = 38 2부 글러브 = 42 징크스 = 43 3루수 = 44 심판 = 46 등번호 21 = 48 왼손잡이 투수 = 50 야구장으로 입장하시라 = 52 그해 겨울, 유니폼을 입다 = 54 방어율을 자책하며 = 56 히트 앤 런(hit and run) = 58 스윙을 반복하다 = 60 첫 글러브를 기억하다 = 61 희생 번트 = 62 역동작에 걸리다 = 64 3부 사직야구장을 날아오르다 = 66 타석에 대한 예의 1 = 68 타석에 대한 예의 2 = 70 스위트 스폿(sweet spot) = 72 병살타 1 = 73 병살타 2 = 74 지하에서 보낸 한철 1 = 76 지하에서 보낸 한철 2 = 78 그랜드 슬램(grand slam) 1 = 80 그랜드 슬램(grand slam) 2 = 82 호프맨 = 85 야구공이 순장되다 = 86 트라우마(trauma) = 88 사이클 히트(cycle hit) = 90 칸의 나무 배트 = 92 4부 입야구 = 96 자동 야구장 = 97 종이공 신화 = 98 주먹야구 = 100 아버지의 화단 = 102 아내 1 = 104 아내 2 = 106 인생 = 107 고독을 지켜보다 = 108 즐거운 일요일 = 110 1982년 3월 27일 = 112 해설|"인생아, 야구하자!" / 정병근 = 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