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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0 | ▼a 지환 ▼g 智還 |
| 245 | 1 0 | ▼a 천지명양수륙재의범음산보집 / ▼d 해동사문 지환 지음; ▼e 김두재 옮김 |
| 246 | 1 9 | ▼a 天地冥陽水陸齋儀梵音刪補集 |
| 260 | ▼a 서울 : ▼b 동국대학교출판부, ▼c 2012 | |
| 300 | ▼a 636 p. ; ▼c 24 cm | |
| 440 | 1 0 | ▼a (한글본) 한국불교전서. ▼n [3], ▼p 조선 ; ▼v 10 |
| 500 | ▼a 해제: 김두재 | |
| 504 | ▼a 참고문헌(p. 17)과 색인수록 | |
| 536 | ▼a '한글본 한국불교전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한국불교전서역주' 사업의 결과물을 출간한 것임 | |
| 546 | ▼a 一部 韓漢對譯 | |
| 700 | 1 | ▼a 김두재, ▼e 역 ▼0 AUTH(211009)19267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294.0953 2010z8 3.10 | 등록번호 111695551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선 후기의 스님인 지환智還의 저술로서 저승세계와 현계顯界의 물과 육지에서 주인도 없이 머물러 있는 모든 고혼들을 천도하는 재齋를 올리는 데에 대한 의식 방법과 절차 등을 상세하게 기록한 불교의례서이다.
조선시대에는 <진언권공眞言勸供>, <영산대회작법절차靈山大會作法節次>, <산보범음집刪補梵音集>, <설선의說禪儀>, <배비문排備文>, <운수단雲水壇>, <작법절차作法節次> 등 다종의 불교의례서가 있었다. 본서는 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장 자세한 편이며, 또 불교와 습합된 여러 신앙들을 널리 포괄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되는 의례서이다. 아울러 여러 가지 도표를 이용하여 당시 의식의 상황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종합 예술적 면모를 지닌 불교의례를 기록하는 데 글이 가진 한계를 넘어서고자 하는 편집자의 의도도 확인된다.
이 책의 내용 중 영산작법 절차靈山作法節次를 보면 현행 영산재의 모습과 거의 일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또 현재 시행하지 않는 절차까지 모두 기록되어 있어 영산재의 전승 과정을 명확히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조선 후기 불교의 특징 중 하나로 이 시기가 ‘의례불교의 시대’임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불교 억제 정책에 따라 불교를 전파하고 심화하는 데 여러 가지 제약이 따를 때 사회 경제적 측면이나 포교의 측면에서 불교의식이 큰 역할을 했다는 점에 주목한다. 그러나 역사적 기술에서 이러한 현상의 근거로 제시하는 것은 단지 이 시기에 편찬된 의식서의 제목을 나열하는 것에 국한하는 경향이 있다. 불교의식과 관련된 제반 연구는 아직도 우리 학계가 개척해야 할 여지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
<천지명양수륙재의범음산보집天地冥陽水陸齋儀梵音刪補集>은 조선 후기의 스님인 지환智還의 저술로서 저승세계와 현계顯界의 물과 육지에서 주인도 없이 머물러 있는 모든 고혼들을 천도하는 재齋를 올리는 데에 대한 의식 방법과 절차 등을 상세하게 기록한 불교의례서이다. 조선시대에는 <진언권공眞言勸供>?<영산대회작법절차靈山大會作法節次>?<산보범음집刪補梵音集>?<설선의說禪儀>?<배비문排備文>?<운수단雲水壇>?<작법절차作法節次> 등 다종의 불교의례서가 있었다. 본서는 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장 자세한 편이며, 또 불교와 습합된 여러 신앙들을 널리 포괄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되는 의례서이다. 아울러 여러 가지 도표를 이용하여 당시 의식의 상황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종합 예술적 면모를 지닌 불교의례를 기록하는 데 글이 가진 한계를 넘어서고자 하는 편집자의 의도도 확인된다.
이 책의 내용 중 영산작법 절차靈山作法節次를 보면 현행 영산재의 모습과 거의 일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또 현재 시행하지 않는 절차까지 모두 기록되어 있어 영산재의 전승 과정을 명확히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지환(지은이)
생몰연대나 활약상을 알 수 없는 조선 후기의 스님이다. 다만 이 책의 발문을 통해서 스님이 당시에 범패의식에 전문적인 뛰어난 지식을 갖추어 불가에 명성이 높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김두재(옮긴이)
민족문화추진회와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수료하 고 동국역경원 역경위원을 역임하였다. 고려대장경 역서로 「능엄경」, 「시왕경」, 「제경요집」, 「정본수능엄 경환해산보기」, 「광찬경」, 「해동고승전」 등이 있고, 한국불교전서 역서로 「작법귀감」, 「선문수경」, 「천지명양수륙재의범음산보집」, 「동사열전」, 「해붕집」, 「석문상의초」, 「자기문절차조열」, 「석문가례초」, 「승가예의 문」 등이 있다. 증의 이성운(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불교문예학과 교수)
목차
목차 한글본 한국불교전서를 펴내며 = 5 천지명양수륙재의범음산보집 해제 = 7 일러두기 = 23 권상(卷上) 범음집산보서(梵音集刪補序) = 27 신간범음집산보서(新刊梵音集刪補序) = 31 지반 3주야 17단 배설도(志磐三晝夜十七壇排設圖) = 34 예수 2주야 10단 배설도(預修二晝夜十壇排設圖) = 36 상중하 3단 시련위의도(上中下三壇侍輦威儀圖) = 37 상단 봉송 위의 역회도(上壇奉送威儀逆回圖) = 39 중하단 봉송 위의 순회도(中下壇奉送威儀順回圖) = 41 혼령을 부르는 의식(對靈儀) = 43 향을 피우고 수행하는 작법 절차(焚修作法節次) = 47 크게 갖추어 향을 피우고 수행하는 작법(大焚修作法) = 50 새벽에 향을 사르고 수행하는 작법 절차(晨焚修作法節次) = 53 부처님 사리를 옮길 때 하는 의식(佛舍利移運) = 61 고승의 사리를 옮길 때 하는 의식(高僧舍利移運) = 63 가사를 옮길 때 하는 의식(袈裟移運) = 65 전패를 옮길 때 하는 의식(殿牌移運) = 67 금은전을 옮길 때 하는 의식(金銀錢移運) = 69 시주를 옮길 때 하는 의식(施主移運) = 70 경함을 옮길 때 하는 의식(經◆U51FE◆移運) = 73 괘불을 옮길 때 하는 의식(◆U6302◆佛移運) = 75 설주를 옮길 때 하는 의식(說主移運) = 79 재를 시설할 때의 의식(設齋儀) = 82 널리 청하는 의식(普請儀) = 83 모시고 옮기는 데 대한차비 법규(陪運差備規) = 84 괘불을 모시고 옮기는 법규(◆U6302◆佛陪運規) = 85 경함을 모시고 옮기는 의식(經◆U51FE◆陪運式) = 86 설주가 자리에 들어가는 의식(說主入座式) = 87 종을 치며 품례하는 의식(擊鐘稟禮式) = 88 영산작법 절차(靈山作法節次) = 89 영산재를 마친 뒤 작법절차(齋後作法節次) = 121 사자단(使者壇) = 128 오로단(五路壇) = 131 청하여 맞이하는 곳에 이르러서(至迎請所) = 136 중단에 이르러서(至中壇) = 145 하단에 이르러서(至下壇) = 152 상단에 공양을 권함(上壇勸供) = 158 중단에 공양을 권함(中壇勸供) = 159 시식(施食) = 163 봉송하는 의식(奉送儀) = 171 삼배하고 전송하는 법규(三拜送規) = 176 중단에 절하고 전송함(中壇拜送) = 177 상단에 절하고 전송함(上壇拜送) = 179 결수작법(結手作法) = 181 사자단(使者壇) = 186 오로단(五路壇) = 187 상단(上壇) = 188 중단(中壇) = 191 하단(下壇) = 193 상단에 공양을 권함(上壇勸供) = 196 중단에 공양을 권함(中壇勸供) = 198 하단에 음식을 베풂(下壇施食) = 200 운수단 작법(運水壇作法) = 201 시왕에 대례를 올리고 공양하는 의식문(大禮王供養文) = 210 상위에 공양을 권함(上位勸供) = 225 중위에 공양을 권함(中位勸供) = 227 시식하는 의식(施食儀) = 231 공양하는 의식(供養儀) = 236 중단에 이르러 공양을 권하는 의식(至中壇勸供) = 242 청해 맞이하는 단을 배치하는 제도(迎請壇排置制) = 243 관욕당 배치하는 제도(灌浴堂排置制) = 244 하위 영혼을 맞이하는 제도(下位迎魂制) = 245 하단 관욕당 제도(下壇灌浴堂制) = 245 목욕할 때 쓰는도구(浴具) = 246 3단에 변공하는 의식(三壇變供儀) = 246 하단에 헌식하는 의식(下壇獻食儀) = 247 권중(卷中) 지반 삼주야 작법 절차(志磐三晝夜作法節次) = 251 삼일재를 지내기 전의 작법 절차(三日齋前作法節次) = 252 상단을 청해 맞이하는 의식(上壇迎請之儀) = 267 중단을 청해 맞이하는 의식(中壇迎請之儀) = 276 하단을 청해 맞이하는 의식(下壇迎請之儀) = 286 예수재를 지내기 전 작법(預修齋前作法) = 296 재를 마친 뒤의 작법 절차(齋後作法節次) = 297 상단을 청해 맞이하는 의식(上壇迎請之儀) = 298 중단을 청해 맞이하는 의식(中壇迎請之儀) = 302 고사단을 청하여 맞이함(庫司壇迎請) = 311 상단에 공양을 권하는 절차(上壇勸供節次) = 313 중단에 공양을 권하는 절차(中壇勸供節次) = 315 고사단에 공양을 권함(庫司壇勸供) = 317 마구단에 공양을 권함(馬◆U53A9◆檀勸供) = 318 선문의 조사에게 예참함(禪門祖師禮懺) = 324 성도재 작법 절차(成道齋作法節次) = 346 불상을 점안하는 작법(佛像點眼作法) = 353 설선작법 절차(說禪作法節次) = 363 새해 아침에 왕실과 국가를 축원하는 작법 절차(祝上作法節次) = 371 낮에 가마를 모시는 작법(晝侍輦作法) = 377 별식당 작법(別食堂作法) = 381 총림의 사명일에 혼령을 맞아 시식하는 절차(叢林四明日迎魂施食節次) = 385 명일에 특별히 대령하여 시식하는 법규(明日別對靈施食規) = 413 당에 올라 축원함(上堂祝願) = 422 육색장 축원(六色掌祝願) = 428 다비문(茶毘文) = 436 권하(卷下) 첫날 풍백우사단 작법(初日風伯雨師壇作法) = 457 가람단 작법(伽藍壇作法) = 461 당산 천왕단 작법(當山天王壇作法) = 465 당산 용왕단 작법(當山龍王壇作法) = 469 예적단 작법(穢跡壇作法) = 472 범왕단 작법(梵王壇作法) = 476 제석단 작법(帝釋壇作法) = 480 사천왕단 작법(四天王壇作法) = 484 성황단 작법(城隍壇作法) = 487 예수작법(預修作法) = 494 자기 첫 권 작법(仔◆U8637◆初卷作法) = 495 가등작법(加燈作法) = 502 별도의 삼보단 작법(別三寶壇作法) = 504 다음 4일째 중권 비로단 작법(次四日中卷毘盧壇作法) = 508 수중단 작법(垂衆壇作法) = 510 천선단 작법(天仙壇作法) = 519 지기단 작법(地祇壇作法) = 524 다음 5일째 하권 시왕단 작법(次五日下卷十王壇作法) = 530 시왕단 작법(十王壇作法) = 544 종실단 작법 의식(宗室壇作法儀) = 549 삼대 가친단(三代家親壇) = 575 주인 없는 고혼단(無主孤魂壇) = 582 시식단 법규(施食壇規) = 587 3권 자기문 10권 자기문 겸 칠주야 작법규범(三卷仔◆U8637◆文十卷仔◆U8637◆文兼七晝夜作法規) = 594 10권 자기문 삼주야 작법규범(十卷仔◆U8637◆文三晝夜作法規) = 598 3권 자기문 삼주야 작법규범(三卷仔◆U8637◆文三晝夜作法規) = 603 옮긴이의 말 = 611 찾아보기 = 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