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돈의 심리학 (1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Dahlke, Ruediger 김택, 역
서명 / 저자사항
돈의 심리학 / 뤼디거 달케 지음 ; 김택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하늘아래,   2013  
형태사항
222 p. : 천연색삽화, 도표 ; 20 cm
원표제
(Die) Psychologie des Geldes : erfolgreicher und glucklicher mithilfe der Lebensgesetze
ISBN
9788989897842
일반주기
왜 부자들은 돈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까?  
000 00836camcc2200277 c 4500
001 000045763753
005 20130830093918
007 ta
008 130820s2013 ulkad 000c kor
020 ▼a 9788989897842 ▼g 13190
035 ▼a (KERIS)REW000000187481
040 ▼d 211009
041 1 ▼a kor ▼h ger
082 0 4 ▼a 158.1 ▼2 23
085 ▼a 158.1 ▼2 DDCK
090 ▼a 158.1 ▼b 2013z35
100 1 ▼a Dahlke, Ruediger ▼0 AUTH(211009)96890
245 1 0 ▼a 돈의 심리학 / ▼d 뤼디거 달케 지음 ; ▼e 김택 옮김
246 1 9 ▼a (Die) Psychologie des Geldes : ▼b erfolgreicher und glucklicher mithilfe der Lebensgesetze
260 ▼a 서울 : ▼b 하늘아래, ▼c 2013
300 ▼a 222 p. : ▼b 천연색삽화, 도표 ; ▼c 20 cm
500 ▼a 왜 부자들은 돈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까?
700 1 ▼a 김택, ▼e▼0 AUTH(211009)22891
900 1 0 ▼a 달케, 뤼디거,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 2013z35 등록번호 111701460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3-18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 2013z35 등록번호 131047280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 2013z35 등록번호 111701460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3-18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 2013z35 등록번호 131047280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오로지 돈을 벌어야 하는 관점에서만 돈을 바라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독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심리치료사인 저자가 우리가 돈을 심리적으로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해야할지,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 장기적으로 개선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를 심리학적 통찰력으로 설명하는 책이다. 저자는 돈의 비밀을 심리적인 측면에서 풀어내면서 돈의 메카니즘을 보여주고, 돈과 어떻게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고 그런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지, 어떻게 돈 걱정없이 살 수 있는지 실용적인 충고를 한다.

힐링으로 만나는 돈의 심리학

우리는 돈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쓰고 있으며, 돈이 어떤 사람에게는 부와 명예를 주고 어떤 사람에게는 가난과 불행을 안겨주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돈이란 문제는 돈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영혼과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이런 사실에 대해 전혀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며, 오로지 돈을 벌어야 하는 관점에서만 돈을 바라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독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심리치료사인 작가는 우리가 돈을 심리적으로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해야할지,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 장기적으로 개선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를 심리학적 통찰력으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돈이 황금이다’라는 말은 맞는가? 돈은 대체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가? 어떤 법칙에 따라 돈이 움직이는가? 우리의 사회에서 돈은 스스로 움직이는 힘이 있으며, 누구도 더 많은 돈이 더 많은 안정을 가져다준다는 것에 대해서는 의문을 품지 않는다. 과연 그럴까?
작가는 돈의 비밀을 심리적인 측면에서 풀어내면서 돈의 메카니즘을 보여준다. 그는 돈과 어떻게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고 그런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지, 어떻게 돈 걱정없이 살 수 있는지 실용적인 충고를 한다. 돈을 심리적으로 잘 다룰 수 있고 돈의 규칙을 잘 아는 사람이 풍요로운 인생을 찾을 수 있고 돈을 편하게 대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돈에 미치는 대신 돈을 소유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책이며, 돈을 어떤 마음으로 접근해야 돈을 벌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 그 내면을 통해 마음이 이끄는 일을 하면서 부를 창조하고, 윤택한 삶을 사는 법을 가르친다. 이 책을 단순히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돈을 바라보는 자신의 영혼을 힐링을 통해 자신의 내면의 문제들을 깨우치고 삶의 체험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매 장의 끝에 생각해볼 질문과 연습을 제시해 놓았다. 그것을 무시해 버린다면 이 책은 이론적인 독서에 지나지 않게 될 것이다. 질문과 연습문제를 체험의 공간으로 만들고 거기서 자신의 발전과 경험을 토대로 이론을 따라간다면 자신의 삶을 바꾸어 줄 것이며, 낡은 믿음, 억압된 감성, 삶의 법칙에 대한 무지로부터 해방되어 삶을 하나의 놀이, 때에 따라서는 축제로 만들 법칙이 지배하는 훨씬 넓은 웃음의 땅으로 가게 될 것이다.

우리는 돈을 소유할 것인가 사로잡힘을 당할 것인가

대기업들의 세금탈루, 돈세탁, 대통령들의 비자금등 돈과 관련된 부정한 사람들은 왜 돈에 집착하는 것이며, 또 현대사회에서 돈이란 무엇을 의미할까? 돈이 가지고 있는 힘과 권력은 우리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고 있는 것일까? 돈을 잘 벌고 부유하게 사는 사람들은 돈에 대한 규칙과 법칙을 잘 알고 있는 것일까? 저자는 현대 사회에서 모든 것은 돈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사회의 구성원들이 돈의 의미와 돈의 흐름, 규칙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 현대사회의 특징이라고 설명한다. 반대로 그것을 잘 알고 있는 소수의 권력자들은 사회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드는 것이 쉬어지고 부자이면서 돈에 사로잡힌 사람일수록 돈의 권력을 마음껏 누리며 살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돈의 힘은 무엇인가? 그것은 돈에 대한 매혹 자체에 놓여있다고 한다. 옛날에 돈은 신과 가까운 존재로 여겨졌고, 당연히 금붙이로 여겨졌다. 금제 성체 안치기와 예수의 만찬 성배를 기독교인들은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예수와 깊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 또한 스페인 정복자가 욕심을 내는 것은 금제품이었기 때문에 잉카제국에서는 금을 신의 몸으로 생각했다. 현대에 오면서 돈은 금제의 의미가 아닌 액면 가치로 돈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오늘날 개인적인 소망의 첫 번째 자리는 행복이라 할 것이다. 그러나 행복이란 것이 돈과 결부되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현대사회에서 돈이란 마치 하나의 종교와 같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의 목표를 돈에 두고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자신의 소원을 충족하는 것, 삶의 수준을 높이는 것,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종교의 목표인 것처럼 현대인들은 돈을 신적 존재의 가치로 인식을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는 돈의 가치는 아주 다양하게 평가되어야 하며, 돈이 주는 의미와 행복을 가치 있게 사용하려면 부자의 행복을 바라지 말고 서로 비교하기보다는 스스로 가능한 한 많이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고 논리를 편다. 행복하려면 물론 돈이 풍족해야겠지만 이를 위해서 무조건 부자일 필요는 없으며, 행복하려면 돈을 많이 갖는 것 못지않게 즐거운 일이 많이 하며 꿈을 위해살고 구체적인 내용과 비전을 가지고 삶을 즐겨야 한다. 자신의 행복을 돈에 의존하지 않고, 돈에 사로잡히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이렇게 질문을 한다.
*나는 왜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인가?
*얼마나 벌어야만 하는가?
*돈에서 내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
*나는 나를 사로잡고 있는 돈을 소유한 것인가? 혹은 돈이 먼저 나를 사로잡았기 때문에 그것을 벌고자 하는 것인가?
진정으로 현실에서 주는 돈의 의미 보다 자신의 내면에서 느껴지는 돈의 의미를 생각해보자. 그것은 곧 당신에게 힐링으로 다가올 것이며, 돈은 당신의 내면과 영혼을 성공과 행복한 삶에 이르게 해줄 것이다.

돈의 규칙과 흐름을 알아야 당신의 삶이 행복하다

돈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돈을 많이 벌어 부를 누리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모든 사람이 돈을 목적으로 살지는 않지만 돈이 없으면 윤택한 삶을 살아가는데 불편함을 주는 것은 부인 할 수 없다. 돈은 근본적으로 더러운 것이지만 돈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하고 어떻게 돈을 버는가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를 것이다.
이 책에서는 돈을 벌어들이는 방법을 ‘강탈’이라고 표현한다. ‘강탈’은 악한것도 범죄도 아니며, 돈을 벌어들이는 유일한 방법이다. 단지 거기에 어떤 의도와 야심이 있는가가 다를 뿐이다. 이 세상 어디에도 그냥 가져오기만 하면 되는 돈은 없으며 이 평범한 진리를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돈을 벌기 위해서는 남의 돈을 가져와야 한다는 것이고 돈을 버는 것은 비
도덕적인 행위가 아니다. 이 세상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많다. 그들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사람들은 형편이 좋아질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그들은 앞에서 설명한 돈의 규칙의 이해와 거래 가능성에 대한 이해가 매우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렇다면 돈의 규칙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 책에서는 공명의 법칙과 대극의 법칙으로 설명한다. 주변 사람이 하품을 하면 우리도 하품을 하고, 옆 사람이 다리를 꼬고 앉으면 우리도 다리를 꼬게 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동시에 비슷한 사건이 발생하기도 하고, 동시에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공명의 법칙으로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돈이 있는 곳엔 돈이 모이고, 돈이 없는 곳에서 돈은 빠져나오게 마련이다. 돈이 모이는 곳에서는 돈이 추락하는 일은 극히 드물다. 이러한 근본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사고의 방식에서 문제가 발생된다. 돈을 원하고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공명의 법칙에 따라야 한다. 즉 돈이 자리 잡고 있는 영역을 찾아야 하며 부가 자리 잡은 영역을 찾아낸 후 그곳을 지배하는 장이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들과 시간을 보내야 하며 지적인 경험을 교환하는 일은 이때 분명히 중요한 포인트이다. 부자에게 성가시게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영역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되고 있는 공명이 자신의 인생으로 확산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외적 세계를 바꾸고 풍요롭게 만들고자 하는 사람은 공명을 바꾸어야 하며 세계를 변화시키고 싶은 사람은 자신이 먼저 변하거나 그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어야 한다.
또 하나의 법칙은 대극의 법칙의 법칙을 설명한다. 하나의 관계가 뜨거운 사랑으로 시작해서 냉정한 증오로 마무리되는 것처럼 관계의 발전이 정반대로 방향이 바뀌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모든 평화를 지키기 위한 정책은 폭력이나 전쟁이 필요로 하며 그로 인해 인명 피해를 일으키는 것처럼 상호관계의 발전을 위한 일에도 원하지 않는 상황이 숨어 있다는 것이다.
돈이 없던 사람이 갑자기 많은 돈이 생긴다면 대극의 법칙에 의해 큰 손해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흔히 볼 수 있는 로또 당첨자들 중에 갑자기 돈이 많아지게 되었지만 어느 순간에 돈은 허망하게 없어지게 되고 다시 가난한 삶을 살아가야만 하는 사건이 종종 뉴스를 통해서 접할 수 있다. 그것을 대비하기위해 연금 복권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이 세상의 모든 것에는 이와 같은 대극의 법칙이 발생한다. 모든 천식 환자가 경험하는 것처럼 발산이 없이는 또한 흡입도 없으며, 나쁜 것이 없으면 좋은 것을 못 느끼듯이 부란 가난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그렇다면 이런 대극의 법칙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은 항상 반대쪽 극을 주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많은 돈은 더 많은 문제점을 가져온다는 것을 인식하고 스스로 늘 깨어있지 않으면 안된다고 강조한다.
또한 저자는 우리들이 알고 있는 ‘시간이 돈이라면 돈 역시 시간이다’라는 등식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고 있는지를 임상 실험을 통해서 깨닫게 해 준다. 젊었을 때부터 이런 등식으로 삶을 살아왔던 많은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 병원에 찾아와 비용이 얼마가 들던 자신의 질병을 고쳐 정상인으로 살수있게 만들어 달라고 한다. 평생을 시간으로 돈을 산 사람들은 이제 다시 돈으로 시간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어느 곳에서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식했을 때 그들은 절망에 빠져들게 된다. 그 이유는 돈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돈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없으며, 결국 자신의 삶에서 결정적인 순간에 일생동안 숭배하고 영혼을 폄하했다는 것이 매우 안타깝고 아프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심리학으로 돈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유형

오래 전부터 정신분석가들은 항문에서 돈의 특징을 인식했다. 항문으로 나온 배설물은 독립적으로 발생한 아이의 생산물과 관련 있다고 설명한다. 어린아이가 자기 힘으로 생산해낸 최초의 ‘소유물’이 바로 똥이라는 것이다. 아이는 세계에 대한 자신의 힘을 배설물에서 경험하고, 그 배설물이란 소유가 곧 힘인 것을 체험하면서 자신을 발견하기 때문에 항문기는 정신분석학에서는 자아 확립의 아주 중요한 시기로 간주 한다고 설명한다.
또한 이 책에서는 정신분석학자인 보르메나이가 주장하는 배설에 따른 사람들의 유형을 설명하고 있다. 여러 가지 유형속에서 나의 배설상태와 습관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 현상이 돈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유형을 간단하게 살펴보자면
첫째, 아침에 보는 대변을 하나의 경이로움으로 체험하는 유형이 있는데, 이런 사람은 즐거움과 쾌락을 주는 물건에 기꺼이 돈을 지출하고 어린아이처럼 기뻐하며, 열광한다. 금융 분야에서라면 그 같은 유형의 사람은 게임을 하듯 전혀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한다고 주장한다.
둘째는 자기 자신과 세계와 불화를 일으키는 유형으로 돈의 지출과 소화과정이 강한 기분의 동요에 좌우되는 사람이다. 그들에겐 한편으로는 성취되지 않는 안정에 대한 갈구가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그나마 적게 벌어놓은 것도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이 있다. 이런 사람의 배설 습관은 집과 같은 안정적이고 믿을 수 있는 분위기를 필요로 한다.
셋째로는 장속의 내용물을 품는 유형이다. 소화과정에서 소유하고 벌고 먹는 것에서 주요한 만족을 얻는 사람들이며, 스크루지와 비슷하게 그들은 돈을 모으고 재산을 사랑하며 마치 황금알인 듯 장속의 내용물을 품는 형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작가는 다양한 배설에 관한 유형을 설명하여, 자신이 어떤 배변의 습관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기분을 느끼는지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았다.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는 12가지 별자리를 통해 바라본 사람들의 돈을 대하는 방식과 유형을 파악, 분석하고 진단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자신이 돈을 바라보는 영혼과 태도는 어떤 모습인지 그것이 문제가 발생이 된다면 어떻게 사고를 바꾸어야 하는지를 심리학 관점에서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있을만한 투기, 복리, 이자, 부동산, 증권, 여유자금등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나의 태도와 습관은 무엇이고 돈과 인생의 행복한 삶을 어떻게 건강하게 관계를 유지 할 수 있을 것인지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서 중요한 것은 돈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을 힐링을 통해 자신의 내면의 문제들을 스스로 깨우치게 하며, 여러 가지 질문과 연습들을 통해 자신에게 답을 구하고 돈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일깨워 매순간 내면의 지시에 순응함으로써 잘 사는 것뿐 아니라, 어떻게 돈을 벌고 써야 기쁨과 만족을 누리며 아름답고 가치 있게 삶을 살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뤼디거 달케(지은이)

1951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뮌헨에서 의학을 전공했고, 자연 요법과 심리 치료법 연수를 마쳤다. 1978~2003년까지 정신 요법 의사로 활동했으며, 1989년에 부인 마르기트(Margit)와 공동으로 요하니스 교회(Johanniskirchen) 치료 센터를 설립했다. 현재는 단식 요법 의사, 세미나 책임자, 강연자로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영적인 주제를 다룬 심신 상관 의학 저서는 베스트셀러가 되어 22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보이지 않는 질서_ Die Schicksalsgesetze>는 2014년 독일에서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작되었다.

김택(옮긴이)

성균관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독일 브레멘 대학에서 라캉과 카프카를 주제로 연구했다. 95년 이래로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3개 국어를 다루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독일 잡지사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기도 했다. 현재는 번역일과 더불어 유럽의 미디어를 통한 국제정치 및 문화 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건축의 르네상스』, 『카프카』, 『렘브란트』, 『성당』, 『툴루즈 로트레크』, 『고흐』, 『모네』, 『해방론』, 『율리아의 매직 캘린더』 『아버지들에 대한 찬사』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저자의 글
목차
돈인가 삶인가? = 9
이 책의 사용설명서 = 20
자신의 고정관념을 밝혀내기 = 23
돈의 힘 = 33
공명의 법칙 = 51
대극의 법칙 = 61
돈의 곡선 = 81
시간=돈=시간? = 93
돈의 질 = 117
돈의 느낌 = 123
상속의 힘 = 139
돈의 상태와 소화 = 149
12가지 인간 원형 = 163
투기와 복리 = 177
부동산과 주식투자 = 193
남은 돈의 해결책 = 205
돈과 인생을 대하는 팁 = 211
찰리 채플린의 후기 = 220

관련분야 신착자료

Elrod, Hal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