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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이은식 |
| 245 | 2 0 | ▼a (지명이 품은) 한국사. ▼n 여섯 번째 이야기, ▼p 서울·호남 편 / ▼d 이은식 지음 |
| 260 | ▼a 서울 : ▼b 타오름, ▼c 2013 | |
| 300 | ▼a 319 p. : ▼b 천연색삽화, 초상화 ; ▼c 23 cm | |
| 500 | ▼a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올해의 청소년 도서에 선정된 『지명이 품은 한국사』충청북도 편에 이은 지명 유래 | |
| 504 | ▼a 참고문헌 수록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5.30014 2010z1 6 | 등록번호 11170281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역사적으로 지명은 한 고장의 생활상을 나타내는 특징이나 지리적, 역사적, 민속학적 특성에 의해 명명되어 왔기 때문에 오랜 역사의 흔적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또한 지리학적 특성은 물론 유물이나 유적, 제도와 인물 등 지명에 얽힌 전설과 함께 한 시대의 역사가 숨 쉬고 있으며 사라진 풍속이나 생활 습관도 살필 수가 있다.
'지명이 품은 한국사' 시리즈는 저자인 이은식 박사가 이제까지 전승되어 온 고유한 지명의 전통성을 유지하고 지명에 얽힌 선조들의 생활상과 애환을 비롯하여 내가 살고 있는 터전의 역사를 분리시켜 받아들이지 않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집필한 책이다.
6권 서울, 호남 편. 이전 책들을 통해서 지명이란 무엇이며 지명이 발생한 기원과 변천 방식, 소재 등을 상세히 설명하여 지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확실히 하였다면, 이번 6권에서는 각 지명의 지역들을 직접 발품을 팔면서 현재의 모습을 자세히 촬영하고, 인물 사진을 상세히 기록하여 그 지역에서 일어났던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상세히 다룸으로써 지명이 품은 이야기를 풍성히 그리고자 하였다.
지명에 간직된 천년 한반도 역사의 기록
사람의 이름에는 명분이 있고 지명의 뒤에는 그만한 연유가 있기 마련으로, 우리들이 부르는 지명 역시 뜻을 갖고 있다. 깊은 뜻, 재미있고 해학적인 뜻, 슬픈 뜻 등 역사가 녹아들어 있는 것이다.
부모님이 우리들의 이름을 어떻게 지을까 몇날 며칠을 고민하며 좋은 뜻을 지어주듯, 우리들이 살고 있는 지역과 마을의 이름에는 지난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압축적인 뜻이 들어 있다.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의 이름이 갖고 있는 뜻을 알면 내가 발붙이고 사는 곳에 대한 애정이 더 깊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현재 한반도에 사는 7천 만 국민들은 과연 자신이 사는 지명의 어원을 어떻게 풀이할지 매우 궁금하다. 이번 『지명이 품은 한국사』는 현재의 지명이 생성된 유래를 기본적으로 다룬 뒤, 지명과 관련한 역사적 인물과 사건들을 심도 있게 다루어 책의 깊이와 생동감을 더하고자 하였다.
『지명이 품은 한국사』시리즈를 통해 이제까지 전승되어 온 고유한 지명의 전통성을 유지하고 지명에 얽힌 선조들의 생활상과 애환을 비롯하여, 내가 살고 있는 터전의 역사를 분리시켜 받아들이지 않게 되기를 바란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명에 담긴 역사와 풍성한 이야기들
『지명이 품은 한국사』1, 2, 3, 4, 5권에 이어 서울, 호남 편을 담은 여섯 번째 이야기를 발간하게 되었다. 이전 책들을 통해서 지명이란 무엇이며 지명이 발생한 기원과 변천 방식, 소재 등을 상세히 설명하여 지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확실히 하였다면『지명이 품은 한국사』여섯 번째 책에서는 각 지명의 지역들을 직접 발품을 팔면서 현재의 모습을 자세히 촬영하고, 인물 사진을 상세히 기록하여 그 지역에서 일어났던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상세히 다룸으로써 지명이 품은 이야기를 풍성히 그리고자 하였다.
우리나라의 현재 지명은 대부분 한자로 되어 있고, 단어의 어원이 한문에서 시작한 것이 대부분이다. 그렇지만 한자를 풀어나가다 보면 한자 지명 안에 우리 고유의 말이 숨어 있음을 알게 된다. 한 마디 지명 안에는 그대로의 사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시대를 반영한 인간의 삶이 설화라는 문학 형식을 빌려 전해지기도 한다. 특히 지명은 향토적 배경과 강한 보수성으로 인해 한번 생성되면 보통 새로운 지명으로 바뀌지 않는다. 때문에 지명은 우리의 삶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역사의 실체라고도 할 수 있으며, 그 안에 내제된 고어古語와 고장마다의 독특한 방언이 투영되어 있는 등 실로 고유 지명이 지닌 역사적 의의는 매우 크다고 하겠다.
역사적으로 지명은 한 고장의 생활상을 나타내는 특징이나 지리적, 역사적, 민속학적 특성에 의해 명명되어 왔기 때문에 오랜 역사의 흔적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지명에는 지질과 산업, 풍수지리에 이르기까지 지리학적 특성은 물론 유물이나 유적, 제도와 인물 등 지명에 얽힌 한 시대의 역사가 숨 쉬고 있으며 사라진 풍속이나 생활 습관까지도 살필 수가 있다. 『지명이 품은 한국사』 시리즈를 통해 우리나라 역사를 조금 더 이해하고 내 고장 사랑의 길잡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쉽고 편안하게 읽히도록 집필되었음을 밝힌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은식(지은이)
이은식 박사는 숨겨지고 잊혀져 가는 역사, 왜곡된 역사에 대한 안타까움을 품고 반평생 동안 전국을 답사하며 선현들의 묘소와 자취, 사료들을 찾아내고 고증하였다. 필자가 선조들의 행적을 찾아 진실된 역사를 발굴해 내고 기록으로 남기고자 하던 노력이 이제 결실을 맺고 있다. 앞으로도 선현들의 삶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고 자신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지침서가 될 다양한 역사서들을 지속적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이은식 문학박사는 현재 한국인물사연구원 원장, 성균관 수석 부관장, 사육신현창회 연구이사, 사)퇴계학연구원 퇴계학진흥협의회 이사, 서울문화사학회 이사, 사)사명당기념사업회 이사, 서울시 지명위원으로 있다.
목차
권호명 : 2
작가의 말 = 8
제1부 지명(地名)이란 무엇인가
지명이란 무엇인가 = 12
지명의 유형과 소재 = 20
지명 발생의 기원과 변천 방식 = 20
지명 선택의 바탕이 되는 소재 = 24
산소(山所)를 소재로 한 지명 = 24
물을 소재로 한 지명 = 27
지형의 특징을 소재로 한 지명 = 29
자연 자원을 소재로 한 지명 = 30
신앙을 바탕으로 한 지명 = 31
풍수지리의 영향을 받은 지명 = 33
교통을 바탕으로 한 지명 = 35
그 외의 지명들 = 36
제2부 지명이 품은 한국사
서울 지역의 지명 유래
은평구 구파발역 부근 흥창사 - 파쟁 속에 희생된 비운의 왕자 은언군 = 40
허종과 허침이 말에서 떨어진 종침교의 사연 - 갑자사화에 목숨을 구하다 = 54
청백리의 사표 허종과 허침 형제 = 60
허종, 강릉 허이대에서 국사를 논하다 = 60
순수와 굳은 심중을 갖춘 허침 = 63
위정자들의 상징 청백리 제도의 아쉬움 = 65
왕대 및 씨족 관향별 청백리 배출자 수 = 70
동작구란 어느 때 얻은 이름인가 = 72
여성으로서 유일한 신도비를 갖고 있는 창빈 안씨 = 75
필자가 찾은 창빈 안씨의 친정아버지 안탄대의 고향과 묘소 = 77
묘와 신도비의 뜻을 알아보자 = 80
경기도 인천 지역의 지명 유래
강화군 살창리 - 두 창昌이 한스런 죽임을 당한 곳 = 83
어린 창왕의 절규는 허공에 맴돌고 = 85
이성계의 권력 장악 과정 = 88
225년 뒤 영창 대군도 같은 자리에서 살해당하다 = 91
영창 대군의 죄목은 무엇이냐 = 95
난타당한 인목 대비의 비애 = 99
기행문 : 영창 대군은 죽어서도 한 자리에 있지 못하고 = 102
손돌목 - 떠나지 못하는 혼령 손돌을 알리는 차가운 바람 = 105
강화군 연미정 - 전쟁의 포화 속 풍류로 즐기던 정자 = 108
조선을 휩쓰는 금나라 군사들 = 110
금의 압박과 조정의 어리석음 = 113
금나라와의 화의를 택하는 조선 = 115
강화군 봉천대 - 하음 봉씨의 뿌리 = 119
강화군 전등사 - 충렬왕 비 정화 궁주가 대장경을 보관한 절 = 122
대웅전 추녀 아래 나신상이 있는 이유 = 126
안평 대군의 마지막 안식처 = 127
왕위를 빼앗기 위한 수양 대군의 반란 = 131
단종을 복위시키려는 움직임 = 136
복위 실패와 세조의 잔혹한 복수 = 138
사육신의 죽음 이후 화를 당하는 단종 = 141
강화군 고구리 - 쫓겨난 폭군 연산군이 머물다 죽음을 맞이한 곳 = 144
중종반정과 연산군의 몰락 = 150
고구려 장수 연개소문이 태어난 강화 = 154
연산군 대의 신하들 = 155
연산에게 끝까지 간한 환관 중의 명관 김처선 = 155
충신 권벌의 시험 답안에 쓰인 '처(處)' = 157
경기도 수원 지역의 지명 유래
수원시 발전의 유래 - 정조, 아버지 사도 세자의 넋을 위로해 주다 = 159
전하, 한양에서 화산(花山)까지는 120리라 아뢰옵니다 = 165
효원(孝園)의 성곽도시 수원 = 166
수원시 장안구 지지대 고개 - 아버지를 잃은 정조의 슬픔이 남은 곳 = 169
작품에 남겨진 정조의 마음 = 177
정조를 중심으로 한 가계도 = 183
화산의 또 다른 이름 꽃뫼 = 184
수원시 팔달산 - 이고가 정착한 무한히 아름다운 산 = 185
수원시 장안구 퉁수 바위 - 퉁소로 이별의 그리움을 달랜 부부 = 188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 노송과 대나무가 많은 솔대 마을 = 190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 문종과 세조가 참배한 산의실 마을 = 191
경기도 성남 지역의 지명 유래
백제국 건설의 주체가 자리 잡은 성남시 = 192
성남시 분당구 궁내동 - 덕양군의 무덤을 관리하는 궁이 있는 곳 = 194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 청백리 이병태가 숲을 가꾼 마을 = 195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 복스러운 우물이 있는 마을 = 195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 세종의 아들 평원 대군과 양손자 제안 대군이 묻혔던 마을 = 196
성남시 중원구 모란 마을 - 대규모 마을 개발과 부동산 투기 = 196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 국난이 부끄러워 정자에 머문 이경인 = 199
성남시 분당구 낙생 - 병자호란에 남한산성을 지키지 못한 정세규 = 199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 두 개의 매화꽃 형국을 이룬 산세 = 200
경기도 고양 지역의 지명 유래
일제가 남긴 잔재 일산이라는 지명 = 201
고양시 북한산성 - 북풍을 타고 침략한 오랑캐를 방어한 곳 = 203
고양시 현천동 - 고양8현 민순이 탄생한 마을 = 205
고양8현과 민순의 제자 이신의 = 207
고양시 덕양구 도라산 - 지혜로 일본군의 공격을 막은 이신의 = 210
고양시 북한산 자락의 청담동 - 사기가 푸른 연못처럼 보이다 = 214
경기도 파주 지역의 지명 유래
파주시 도라산 - 마의 태자가 눈물을 흘리며 돌아본 서라벌 = 216
파주시 문산읍 반구정 - 황희가 갈매기를 벗 삼아 여생을 보낸 곳 = 218
지금은 볼 수 없는 두문동 = 221
파주시 탄현면 오두산성 - 백제의 북방 전초기지 곽미성 = 229
파주시 웅담리와 상서대 - 윤관의 애첩 웅담이 죽은 못 = 231
파주시 파평면 파평 용연 - 파평 윤씨의 시조 윤신달이 탄생한 연못 = 234
파주시 파평면 궁터 - 태조 왕건이 자주 왕래했던 마을 = 236
파주시 광탄면 영장리 - 임진왜란의 원혼이 헤매는 곳 = 237
파주시 영장리 됫박 고개 - 영조가 수월한 참배를 위해 고개를 낮춘 곳 = 238
파주시 광탄면 판문교 - 상사병으로 죽은 억쇠가 흑룡이 된 곳 = 239
파주시 광탄면 진대밖이 - 이여송 동생들의 죽음과 명나라군의 철수 = 245
파주시 월롱면 옥석리 - 기묘사화에 조연의 옥석비를 땅에 묻다 = 246
파주시 검산동 조음바리 - 승려의 도움으로 아버지 신장의 묘소를 찾다 = 248
파주시 교하읍 심학산 - 송익필이 산의 정기를 받아 탄생한 곳 = 251
파주시 팔학골 - 조선 8현이 수학한 마을 = 255
간신 한명회가 죽은 딸을 위해 축원한 파라골 = 256
한명회 가계도 = 258
파주삼릉 곤릉, 순릉, 영릉 = 258
영조를 중심으로 한 가계도 = 260
파주시 시분동 - 깨어진 왕후의 꿈 = 261
경기도 하남 지역의 지명 유래
하남시 춘궁동 - 은조왕의 궁이 자리 잡은 마을 = 264
경기도 광주 지역의 지명 유래
광주시 곤지암리 - 신립 장군이 자신의 원통함을 호소한 바위 = 266
광주시 퇴촌면 - 영의정 조영무가 낙향하여 자리 잡은 마을 = 270
광주시 실촌읍 - 많은 명당에서 재인이 태어나 견실하게 산 마을 = 271
경기도 의왕 지역의 지명 유래
의왕시 오봉산 - 산의 혈맥으로 여섯 재상이 태어나다 = 272
의왕시 모락산 - 임영 대군이 세조의 살생에 괴로워하며 오른 산 = 273
경기도 시흥 지역의 지명 유래
시흥시 소래 - 당나라 소정방이 백제를 정벌하러 온 곳 = 275
강원도 지역의 지명 유래
정선군 남면 낙동리 - 7인의 고려 충신과 정선 아리랑 = 277
나라를 잃은 한을 담은 정선아리랑의 시초 = 280
정선 아리랑이 사랑 받는 이유 = 281
정선의 독자적 환경이 낳은 역사와 문화 = 284
인제군 백담사 - 깊이 숨은 무릉도원과 만해 한용운 = 286
경상도 지역의 지명 유래
대구 팔공산 - 고려 개국을 위한 전투에서 여덟 장수가 전사한 산 = 291
잘못 기록된 그 이름, 전락 = 294
하서리의 또 다른 이름 - 박제상의 아내가 오래도록 머물며 통곡하다 = 295
박제상 후손들의 관향 거무역리 = 299
충청도 지역의 지명 유래
울고 넘는 박달재 - 경상도 선비 박달과 충청도 처녀 금봉의 애절한 사랑 = 301
고려와 거란병의 원혼이 잠든 슬픈 재 = 305
천안 삼거리 설화 = 307
화용월태 능소와 호남의 선비 박현수의 인연 = 312
천안의 명물 호두과자 = 335
공주시 오룡리 - 숭선군이 공주 오룡리에 묻힌 까닭 = 338
숭선군 이징의 가계도 = 341
권호명 : 3
작가의 말 = 8
제1부 서울 지역의 지명 유래 = 12
중구 장충동 - 나라 위해 목숨 바친 용사들이 잠든 곳 = 14
고종의 국권 수호 의지가 깃든 장충단 공원
주권 피탈에 자결로 항의한 이한응
고종의 자주적 주권 수호 의지의 좌절과 갑오개혁
청일전쟁 이후 을미사변과 국제 사회의 전개
비극적 죽음을 맞이한 명성 황후의 생애
명성 황후 순국 추모 비문
우장춘, 을미사변에 가담한 우범선의 아들
중구 소공동 - 경정 공주의 궁이 있던 곳
경정 공주의 묘(墓)와 조대림의 묘(廟)가 있는 안골 마을 = 45
중구 무교동 - 무기를 제조하던 관아가 있던 곳 = 51
중구 쌍림동 - 간신 이이첨이 살던 곳으로 모두가 기피한 땅 = 53
중구 다동 - 차를 많이 팔던 마을 = 56
중구 방산동 - 언덕에 심은 무궁화 꽃향기가 나는 곳 = 58
중구 입정동 - 갓방 우물골에서 연유된 지명 = 60
중구 초동 - 약초를 거래하던 시장이 있던 마을 = 62
중구 주교동 - 효자 정조가 아버지 사도 세자를 뵈러 가던 다리 = 63
중구 흥인동 - 우리나라 보물 제1호 흥인지문이 있는 마을 = 65
중구 중림동 - 다른 동명에서 한 글자씩 얻어 온 지명 = 67
중구 삼각동 - 동쪽이 좁아지는 삼각형 모양의 마을 = 71
중구 수하동 - 물길 아래쪽에 있던 마을 = 73
중구 장교동 - 기다란 나무다리가 있던 마을 = 77
중구 수표동 - 물 높이를 재는 수표가 있던 곳 = 79
중구 을지로동 - 을지문덕 장군의 이름을 딴 마을과 도로 = 82
역관 홍순언이 3백 냥을 쾌척한 이유
중구 남대문로 - 국보 제1호 남대문이 있는 길 = 84
중구 예관동 - 교서관이 있던 마을 = 87
동시대를 산 명장 임경업과 반역자 심기원ㆍ김자점
중구 서소문동 - 도성 서쪽에 작은 문이 있던 마을 = 92
이황을 비롯한 서소문동의 주민들
중구 태평로 - 중국 사신이 유숙하던 태평관이 있던 곳 = 99
중구 충무로 - 이순신 장군의 시호가 지명이 된 도로 = 106
갑자사화에 처형당한 뛰어난 시인 박은
심희수의 호를 일송(一松)이라 한 연유
충무로 2가의 굴정(窟井)을 개발한 이수광의 아들
청의 장수 용골대를 참수하려던 윤선거의 마을 충무로 4가
남인 유성룡과 북인 이발이 거주한 충무로 5가
중구 남학동 - 남부학당이 있던 자리 = 118
중구 오장동 - 다섯 장사가 살았던 마을 = 120
중구 인현동 - 선조의 7왕자 인성군이 살았던 마을 = 121
수포로 돌아간 유효립의 음모와 희생당한 인성군
중구 남산동 - 남산의 품에 안긴 마을 = 126
법정동과 행정동 = 130
동대문구 전농동 - 임금이 친히 밭을 갈던 곳 = 131
동대문구 용두동 - 용의 머리가 감싸고 있는 마을 = 133
동대문구 왕산로 - 항일 운동에 평생을 바친 왕산 허위 = 135
동대문구 제기동 - 국왕이 제사를 지낼 때 사용한 제기 보관소 = 141
동대문구 신설동 - 조선 시대에 새로 만들어진 마을 = 144
유관이 살던 우산각골의 유래
동대문구 청량리동 - 맑은 샘과 시원한 바람이 있는 마을 = 149
동대문구 회기동 - 연산군의 생모 윤씨의 묘소가 있던 자리 = 152
동대문구 휘경동 - 수빈 박씨가 잠들었던 곳 = 155
동대문구 답십리동 - 무학 대사가 도읍을 정하려고 밟은 곳 = 158
동대문구 장안동 - 국가가 운영하던 목마장이 있던 곳 = 159
동대문구 이문동 - 조선 시대 동네 어귀에 여문(閭門)이 있던 마을 = 160
검은 돌이 많은 마포구 현석동에 살았던 인물 = 164
붕당을 염려하며 탕평책을 제시한 박세채
자유분방하여 시주를 즐겼던 권필
다섯 왕을 모신 조선의 문신 박필성
제2부 강원도 지역의 지명 유래 = 184
철원군 승일교 - 20세기 한민족 슬픈 역사의 흔적 = 186
박승일을 기리는 승일교 비문
신경림이 쓴 승일교 찬시
철원군 명성산 - 궁예가 패망하며 눈물을 흘린 산 = 191
철원군 군탄리 - 패주하던 궁예가 군졸들과 탄식한 곳 = 193
한탄강(漢灘江)을 한탄강(恨嘆江)으로 부른 이유
부패한 세상에서 백성을 돌본 이호민을 기리는 익영대
철원군 월정리 - 효심에 감동한 달이 소원을 들어주다 = 200
철원군 장흥리 고석정 - 임꺽정이 피신하던 석벽에 세운 정자 = 202
고석정에 관한 기록과 시문
비리로 물든 조정에 대항한 의적 임꺽정
철원군 달래산 - 동생에게 욕정을 느끼고 자살한 오빠 = 213
철원군 자등리 - 남녘 하늘이 붉게 물든 마을 = 214
철원군 빈장산 - 김응하의 의관을 묻고 장례를 치른 산 = 215
심하 부차령에 있는 장군 버들
도적을 무찌르고 신부를 맞이한 김응하의 청년 시절
김 응하의 아내가 된 김제남의 손녀
철원군 백마 고지 - 한국전쟁의 치열했던 격전지 = 224
백마 고지 전투 이전의 상황
백마 고지 전투 과정
백마 고지 전투 이후
동료를 위해 육탄 돌격한 제9사단 세 용사
철원군 삽송봉 - 잡목이 무성한 숲에 있는 아이스크림 고지 = 239
김화군 오성산 - 장교 계급장 세 트럭과도 바꾸지 않을 중요한 산 = 240
철원군 대전리 - 벼슬 복 많았던 큰 솜씨 최항 = 241
광주시 퇴촌면에 모셔진 장원백의 주인
평창군 상원사 - 왕위를 찬탈한 세조가 마음의 병을 치유한 곳 = 249
세조가 과거를 보인 만과봉
은어가 다시 목어가 된 까닭
평창군 팔석정 - 천재 시인 양사언이 놀다 간 정자 = 254
평창군 봉산 서재 - 석학 율곡의 혼령을 모신 자리 = 256
강릉 북평촌 오죽헌에서 태어나다
사임당이라 부르는 이유
영월군 장릉 - 장릉(獐陵)이 장릉(莊陵)이 된 연유 = 264
단종의 옥체를 구한 충의의 표상 엄흥도
횡성군 운암정 - 김한갑과 이원식이 성공을 기려 세운 정자 = 272
횡성군 태종대 - 태종이 스승 원천석을 기다린 바위 = 274
횡성군 송호대학 - 조정립의 호로 만든 학교 이름 = 277
횡성읍 학출 묘 - 비정한 계모로 인해 죽은 아들이 학이 된 자리 = 279
횡성군 화몽정 - 기생의 혼과 인연을 맺은 정자 = 282
군인의 목숨을 살린 도곡리 주민과 보은의 정 = 284
태백시 검령소 - 태백 준령이 토해 내는 한강의 발원지 = 289
태백시 태백산 - 민족 시조의 삶터인 영험스러운 산 = 291
태백시 황지동 - 나이를 알길 없는 신령스러운 황지가 있는 곳 = 292
태백시 구문소 - 비가 내려 부정을 씻어주는 낙동강의 근원 = 297
구문소 밑 용궁에 관한 전설
태백시 창죽 - 창성했던 천씨 문중과 운명을 함께한 대나무 = 302
태백시 어평 - 한 많은 단종의 혼령이 쉬어간 곳 = 303
천산(天山) 아래에 있는 천평
태백시 소도동 - 신성불가침의 지역, 소도 = 305
태백시 장성동 - 황지가 있는 장생 마을 = 306
태백시 문곡동 - 황지천이 크게 굽이쳐 흐르는 마을 = 306
태백시 금천동 - 검은 물을 토해내는 흑천이 있는 마을 = 307
태백시 원동 - 고려인들의 숙박지 = 308
태백시 조탄동 - 심술궂은 폭우가 삼켜 버린 밭 = 309
태백시 상사미동과 하사미동 - 인삼을 공물로 상납하던 마을 = 310
태백시 적각동 - 가파른 언덕과 붉은 흙이 있는 마을 = 310
태백시 백산동 - 길흉의 법수에 따라 변경된 땅 = 311
태백시 화전동 - 화전(火田) 농사가 많았던 마을 = 312
태백시 철암동 - 바위와 철이 뒤섞인 바위 = 313
태백시 동점동 - 신에게서 값진 구리를 선물 받은 마을 = 313
동해시 묵호동 - 검은 바다에 새까맣게 물새가 몰려온 고장 = 314
묵호에서 귀양살이를 한 남구만 선생
권호명 : 4
작가의 말 = 8
제1부 서울 지역의 지명 유래 = 12
관악구 남태령 - 정조에게 새로운 이름을 지어 바친 촌로 변씨 = 14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 세자와 시파ㆍ벽파의 싸움
서대문구 충정로 - 퇴색되었던 민씨 문중에 옥돌 같았던 민영환 = 20
역마를 기르던 고마청골
간신 심정과 충신 김종서가 함께 살았던 곳
성동구 옥수동 - 옥처럼 맑은 물을 마시고 산 사람들 = 25
연산군이 장녹수를 빼앗아 간 황화정
물속에 잠겨 버린 모래섬 저자도
성동구 마장동 - 수말을 키우던 양마장이 있던 곳 = 35
성북구 아리랑 고개 - 아리랑 백설만큼 많은 전설을 남긴 이름 = 37
한국 영화계 초창기의 작품〈아리랑〉
〈아리랑〉을 만든 감독 나운규
영화〈아리랑〉
영화〈아리랑〉해설과 창
종로구 연건동 - 외로운 영혼 남이의 집터가 남은 곳 = 56
장군이 피살당한 남이탑동
너는 나에게 무슨 원한이 있느냐
지네의 정기를 받고 개미실에서 태어난 남이
종로구 연지동 - 옛 젊은이들의 밀회터 = 65
종로구 효제동 - 효성이 지극했던 유몽호의 세 아들 = 66
중구 을지로동에 있던 관아들 = 68
한성부의 하나 남부 청사
여의사를 교육하고 환자를 치료하던 혜민서
독립운동가 나석주가 피살당한 장악원 자리
훈련원이 있던 을지로 6가
중구 을지로동에 살았던 인물들 = 77
선조 임금의 자식 사랑과 교육
신발 파는 마을로 시집간 정조의 딸
성종의 딸 공신 옹주의 진심을 표창한 중종
벼슬길을 멀리 한 김창흡이 살았던 을지로 3가
중구 만리동 - 청백리 최만리가 살던 마을 최만리가 한글 창제를 반대한 이유 = 83
명문 벌족 해주 최씨가 천년을 산 마을
최규서의 인품은 선조부 최만리가 만들었다
중구 방산동 - 연잎이 무성하던 마을 = 89
중구 주자동 - 활자를 찍던 인쇄소가 있던 곳 = 91
충신과 효자를 배출한 마을
중구 저동 - 옛날엔 모시전, 현대는 양복 원산지 = 97
훈련도감에 물자를 조달하던 양향청
임금의 초상을 모신 영희전
중구 인현동 - 어진 벼슬관이 많이 배출된 명당 = 102
중구 회현동 - 세도가 틈바구니에서 어진 이들이 모여 살았던 마을 = 107
12명의 정승이 나온 정광필 집터에 전하는 속전
을사사화의 간신 정순붕의 아들 정작이 살던 회현동 3가
중구 남산동 - 과거를 준비하던 서생들이 모여 있던 곳 = 125
남산동에 살았던 허생을 주인공으로 한「허생전」
중구 명동 - 격변기에 서로를 포악하게 죽이고 죽음을 당한 백성들 = 135
시조 문학의 대가 윤선도가 살던 북달재
중구 봉래동 - 일본 거류민들이 왜의 장군을 환영해 맞이한 마을 = 140
꺼져가는 나라의 불꽃을 되살린 선구자 한음 이덕형 출생지
중구 순화동 - 초병들의 순찰 관청이 있던 곳 = 145
어질고 정숙했던 인현 왕후의 태생지 수렛골
연안 이씨를 높이 보는 이유
고양팔현(高陽八賢) 홍이상의 후손이 살았던 마을
폭군 연산군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은 강희맹의 집
강희맹과 그의 아내 순흥 안씨 가계도
진주 강씨 강희맹의 혈족
강희맹의 아내 순흥 안씨의 혈족
중구 북창동에 살았던 허목과 심상규 = 162
중구 남창동에 살았던 인물들 = 164
대원군 배척에 박차를 가한 이유원
명현들의 혼령을 외면했던 매국노 송병준
남인 세력이 뿌리를 둔 남대문 남지 - 같은 우물물을 먹은 정치판의 불량아 김안로ㆍ허항ㆍ채무택 = 167
중구 정동 - 태조의 계비 신덕 왕후의 정릉이 있던 자리 = 176
성종의 형 월산 대군이 살던 덕수궁
왜장이 말을 매어 두던 왜송골
이인좌 난의 불씨를 끈 선각자 최규서의 집터
대신에 오른 물장수 이용익
중구 의주로 - 한양에서 천리 길 신의주로 가는 길목 = 184
한반도의 중앙 양천리 고개
중구 광희동 - 사소문의 하나 광희문이 있는 마을 = 187
중구 필동 - 붓골의 유래, 그곳엔 누가 살다 갔나 = 189
전원생활을 동경한 조현명
남별영 밖 윤황의 팔송정
만년에 노인정을 지은 조만영
동국 대학교 인근에 살았던 예조판서 이안눌
제2부 경기도 지역의 지명 유래 = 198
과천시 가자 우물 - 정조가 정3품 벼슬을 내린 맛 좋은 우물 = 200
정조에게서 하사받은 온온사라는 이름
의왕시 왕곡동 - 환궁 길에 정조가 친림한 마을 = 206
과천시 관악산 연주대 - 고려왕조의 멸망에 통곡한 고려의 신하들 = 207
관악산을 불산이라 한 이유
연산군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여인이 묻힌 왕후 묘
양평군 조현리 조동 - 좌랑 조승달이 은거한 마을 = 218
창녕 조씨의 시조와 본관
창녕 조씨 조승달 가계도
양평공파의 중흥조 조익청의 일생
안성시 일죽면 - 죽일 면장으로 인해 일죽면이 된 사연 = 223
안성맞춤 안성에서 유명한 세 가지
인천시 옹진군 - 베트남에서 귀화한 왕조 화산 이씨의 피난지 = 226
바닷가 마을 옹진군에 전하는 전설들
이천이란 이름은 누가 지어 주었나 = 230
이천시 원적산 여기수 - 홍건적을 피해 궁녀들이 몸을 던진 곳 = 230
이천시 안흥지 - 광채 나는 자채벼를 생산하는 이유 = 234
김자점을 처형시키고, 쌀을 윤기나게 만든 자점보
이천시 단천리 장사 바위 - 치성으로 김명원이 태어난 마을 = 239
이천시 부발읍 - 서씨의 시조 서신일에게 은혜를 갚은 사슴 = 242
이천시 군량리 - 맹꽁이를 물리친 강감찬의 전설 = 244
연천군 강서리 미수나루 - 미수 허목이 사공을 부르던 곳 = 245
연천군 아미리 썩은 소 - 고려 왕건의 혼이 쉴 장소를 정한 연못 = 248
평택시 이충동 - 조광조와 오달제 두 충신이 살았던 마을 = 250
이상 국가 건립을 꿈으로 남겨야 했던 조광조
죽음보다 두려운 것은 불의라 했던 오달제
청나라 병사들에게도 존경받았던 윤집
타국에 외로운 혼을 묻은 홍익한
평택시 신장동 제역 마을 - 최수성의 학문을 흠모해 부역을 면하다 = 265
평택시 송북동 오리곡 - 맹사성이 검정 소를 타고 즐겨 통하던 마을 = 267
평택에 전하는 인침연 설화
평택시 송북동 소골 - 나라를 개혁하고자 했던 소 정승이 실패한 사연 = 278
평택시 장안동 빈대 바위 - 나태한 승려들을 내쫓은 바위 = 281
평택시 오좌동 - 왕이 권율을 보내 최희효의 장례를 치른 마을 = 282
본성 경주 김씨에서 수성 최씨를 사성받은 이유
평택시 본정리 새나리 - 한심한 벼슬아치를 몰아낸 새 나리 = 287
평택시 객사리의 자비사 - 고국을 그리워하는 한나라 고승들의 애절한 마음 = 288
명당의 발복으로 태어난 윤보선 전 대통령
평택시 포승읍 수도사 -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다름을 깨우친 원효 대사 = 290
평택시 칠원동 은행나무 - 민족의 정신만은 살리고자 했던 나무의 혼 = 292
인조가 종1품 벼슬을 하사한 칠원동의 옥관자정
평택시 도일동 - 이괄의 난에 동조한 원만주가 역모를 꾀한 곳 = 296
원균이 살았던 도일동 안말의 콩나물 샘
원균의 죽음을 알린 애마가 잠든 울음밭
조선이 강성해짐을 우려한 조선인 이여송이 지난 빈터 고개
평택시 서정동 - 아홉 남자와 결혼했던 아리랑 고개 여인의 목 메인 통곡 = 303
평택시 안중면 학현리 - 학처럼 고결한 마음으로 일생을 산 여인 = 305
평택시 유천동 - 왜군이 몰살당한 보와 청나라 병사가 자만으로 전멸한 평야 = 308
고양시 창릉동 - 비운의 왕 예종이 묻힌 마을 = 309
고양시 용두동 - 순평군과 명숙 공주가 묻힌 대능골 = 312
대자동에 잠든 인물들 = 315
용복원 마을의 강자평 묘소
문종의 빈 최씨의 묘소
정혜 옹주와 한기의 어울 무덤
혼돈의 시대를 살아낸 성종의 사돈 한형윤이 묻힌 곳
청백리 한형윤의 5세손 한석
청주 한씨 한형 묘소
평택시 권관리 - 권세 있는 벼슬아치들이 살던 마을 = 322
신립 장군이 잠든 광주시와 이천시의 경계 넋 고개 = 323
시흥시 오이도 - 까마귀의 귀를 닮은 섬 = 327
관군이 왜군을 크게 무찌른 군포시 = 329
안양시 인덕원 - 내시들이 살던 마을 = 330
안양시 안양동 - 배움의 정신이 이어지는 교육의 마을 = 331
권호명 : 5
작가의 말 = 5
제1장 청원군 지역 지명들의 유래
1. 청원군 문의면_ 문사들을 많이 배출한 땅 = 14
1) 연산이라는 문의의 옛 지명 = 15
2. 청원군 양성산과 죽암리_ 삼국통일로 살생방지를 꿈꾼 화은 대사 = 17
3. 청원군 초정 약수_ 만병에 효험이 있는 광천수 = 21
1) 세종이 앓은 질병의 원인과 초정 약수의 효험 = 25
2) 세조가 초정으로 행차한 이유 = 28
4. 청원군 낭성면 둠뱅이 마을_ 효자촌 자식에게 머리 숙인 장군 = 35
5. 청원군 문의면 두모산 큰말_ 성충(成忠) 같은 충신을 내친 결과 = 35
6. 청원군 인차리_ 어진 임금 인조가 행차한 마을 = 39
7. 청원군 미원면_ 굶주린 노승을 살린 풍부한 쌀의 고장 = 39
8. 청원군 부용면_ 부용화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연개소문 = 41
1) 황성산이 품어 안은 황성골 = 44
2) 당나라군대를 물리친 고구려군대의 안시성 대첩 = 45
9. 청원군 궁현리_ 힘없는 여인을 죽이고 전쟁에서 패한 백제장군의 활고개 = 48
10. 청원군 옥산군 오미(五美) 마을_ 동서고금에 변함없는 실천철학의 요람 = 51
1) 오미(五味)마을 추녀 아내의 빼어난 음식솜씨 = 53
2) 오미(烏美)마을 까마귀들이 가르친 교훈 = 55
11. 청원군 강외면 궁말_ 3.1운동에 동참한 임 상궁이 살던 마을 = 56
12. 청원군 오창면 성재리_ 불행한 처녀들을 살린 신씨마을과 박씨마을 = 57
13. 청원군 내수읍 마산리_ 백제에 대패한 고구려군사들의 시신을 불태운 마을 = 62
14. 청원군 북이면 석화리_ 소모적인 전쟁을 막은 두 나라 장군들의 지혜 = 64
15. 청원군 북이면 대율리_ 돌책이에 남은 신라의 눈물 = 67
16. 청원군 오창읍 주성리_ 처절했던 낭비성 전투와 울 무덤 = 71
17. 청원군 강내면 월곡리_ 달음뱅이마을의 달빛과 괴목 = 75
18. 청원군 오창읍_ 이정간이 심은 은행나무의 응답 = 76
제2장 청주시 지역 지명들의 유래
1. 청주시 상당구 상봉 고개_ 스님이 알려준 금기를 지키지 못한 해월의 비통함 = 80
제3장 단양군 지역 지명들의 유래
1.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_ 다리안으로 들어가는 구름다리와 용담 = 86
2. 단양군 영춘면_ 흥선 대원군과 화장암에 얽힌 사연 = 87
제4장 음성군 지역 지명들의 유래
1. 음성군의 자린고비 조륵이 전하는 부자의 철학 = 92
2. 음성군 생극면 신양리_ 죽음을 피하지 않은 선옥이 빠진 여기소 = 98
3. 음성읍 흔행이고개_ 시취(尸臭) 때문에 죄수를 참수하는 장소로 이용된 흉행치 = 100
4. 삼성면 용성리 유월샘_ 음력 6월에만 솟는 샘물 = 101
5. 음성군 작도_ 무지한 관리가 굴비 산지로 오해한 까치섬 = 103
6. 음성군 원남면 보룡리_ 보천장에 활기를 불어넣은 송병표 105
7. 음성군 감곡면 왕장리_ 청나라장군이 죽은 오갑산 = 107
1) 한씨 일행의 목숨을 구한 옥녀가 돌보던 충주시 요골 = 109
9. 음성군 음성읍 읍내리_ 초대 음성현감으로서 평생을 역임한 옹몽진 = 111
제5장 제천시 지역 지명들의 유래
1. 제천시 백운면 방학리_ 신라의 마지막 왕 경순왕 이궁지 = 118
2.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_ 망국의 한을 품고 들어온 신라의 덕주공주 = 119
1) 마의태자가 세운 충주시 미륵리 석불입상과 마애석불 = 125
2) 천년 신라의 숨결이 깃든 월악산 = 128
3. 제천시 백운면 애련리_ 우륵이 가야금을 가르친 자리 = 130
4. 제천시 청풍면 물태리_ 사열이를 지킨 고구려의 매루 = 131
5. 제천시 송학면 무도리_ 박씨로 성을 바꾼 고려의 왕족들 = 134
6. 제천시 백운면 평동리_ 도둑이 죄를 뉘우친 도덕암 = 134
7. 제천시 봉양읍 구학리_ 자연처럼 소박하고자 하는 뜻이 담긴 탁사정 = 135
제6장 괴산군 지역 지명들의 유래
1. 괴산군 새재_ 병자호란 때 최명길이 화의를 주장한 이유 = 140
2. 괴산군 불정면 외령리_ 정인지 묘가 있는 능현마을 = 142
3. 괴산군 불정면 삼방리_ 이성계가 배극렴을 찾아온 어래산 = 143
1) 태조가 꼭 동행하려던 배극렴은 어떤 사람이었나? = 145
조선건국에 이바지하며 이성계에게 날개를 달아준 개국공신들 = 147
4. 괴산군 장연면 오가리_ 선행하여 복 받은 우씨 가족 = 148
제7장 증평군 지역 지명들의 유래
1. 증평군 증평읍 사곡리_ 국난의 징후를 알리는 말세우물 = 152
2. 증평군 도암면 화성리_ 국가대란이 일어나면 큰 소리로 우는 명암 = 154
3. 증평군 두타산_ 단군시대에 백성들이 홍수를 피한 산 = 155
제8장 진천군 지역 지명들의 유래
1. 진천군 진천읍 연곡리_ 삼국통일을 이룬 김유신 탄생지 = 160
1) 생거진천 사거용인 = 162
2. 진천군 진천읍 가산리_ 노비가 목숨을 잃지 않으려고 만든 용 문양 비석 = 163
3. 진천군 덕산면 두촌리_ 자신이 재취라는 사실을 알고 운명한 처녀 = 165
제9장 보은군 지역 지명들의 유래
1. 은혜에 보답한다는 뜻을 가진 보은군_ 동생들을 죽였다는 죄의식을 벗어난 태종 = 168
1) 풍진세상을 뒤로하고 속리산을 찾은 사람들 = 170
2) 마야부인과 선덕여왕이 피난한 입석대 = 173
3) 명장 임경업의 땀 냄새가 밴 경업대 = 174
4) 생김새대로 이름을 얻은 속리산 걸방바위 = 176
5) 풍수지리설의 오묘함을 보여주는 수정봉 거북바위 = 176
6) 세조가 말을 바꿔 탄 말티고개 = 177
2. 보은군 피발령_ 어질고 지혜로운 오리대감 이원익 = 178
3. 보은군 속리산면 상판리_ 세조가 기록에 남길 수 없던 딸에 관한 야사 = 182
1) 돌이키지 못할 죄인 세조가 요양 가는 길에 만난 소나무 = 187
2) 세조의 쾌차를 기념하는 은구석 = 193
3) 부모의 은혜를 기리고자 심은 칠송정 = 194
4. 보은군 마로면 적암리_ 속곳바위에 담긴 하나의 큰 뜻 = 195
1) 천수 84세까지 느슨해짐을 경계한 장현광 = 197
5. 보은군 마로면 관기리_ 공민왕이 머물면서 생겨난 지명들 = 201
6. 보은군 회인면 중앙리_ 신선들이 머물 만한 회인팔경 = 207
7. 보은군 산외면 대원리_ 신선이 된 최치원과 검단이 백 년간 머문 신선봉 = 209
8. 보은군 회인면 부수리_ 홍윤성이 수양대군의 하수인으로서 얻은 권력 = 213
9. 보은군 회남면 조곡리_ 세조가 빨래와 사슴사냥을 한 마전사 = 216
1) 주지승이 베어버린 마전사 은행나무 = 218
10. 보은군 회남면 남대문리_ 일월의 정성에 감복하여 대감의 목숨을 살린 샘물 = 219
1) 인조반정에 가담한 이괄의 죽음을 알린 바위 = 221
11. 보은군 장안면 개안리와 봉비리_ 진사시에 합격한 정가묵의 공을 기리는 보 = 223
제10장 충주시 지역 지명들의 유래
1. 충주의 옛 지명 예성_ 몽골과 치른 40년 전쟁을 이겨낸 승장 김윤후와 시민들 = 226
1) 충주산성에 전해지는 마고할미와 오누이의 전설 = 228
2. 충주의 젖줄 달래강_ 수달이 살고 물맛 좋은 단냇물 = 230
3. 충주시 노은면 가신리_ 명성황후가 나라소식을 기다린 국망산 = 232
4. 충주시 엄정면 괴동리_ 무당 진령군의 도움으로 천거된 이유인 = 235
5. 충주시 동량면_ 지나친 윤리관 때문에 목숨을 잃을 며느리소 = 238
6. 충주시 동량면 대전리_ 이시희ㆍ이시걸 형제를 기리는 쌍효각 = 239
7. 충주시 동량면 하천리_ 토정 이지함이 점지한 연화부수형 황참의 묘 = 243
8. 충주시 안림동_ 거대한 지렁이가 유린한 염바다들 = 244
1) 백제 문주왕이 머물던 어림 = 246
2) 넘어가면 살아 돌아오지 못한다던 고개 마즈막재 = 249
3) 나병을 치료한 물이 흐르는 약막마을 = 251
9. 충주시 성남동_ 사람들을 미치게 만든 철불이 있던 광부처거리 = 252
10. 충주시 지현동_ 민 대감이 유상곡수하며 풍류를 즐긴 마을 = 255
11. 충주시 용산동_ 용의 승천을 빌며 마을의 번영을 기원하다 = 256
12. 충주시 연수동_ 신령 깃든 참나무가 내린 벌 = 258
13. 충주시 문화동_ 시체를 버리던 송장골과 숲 거리 = 259
14. 충주시 목벌동_ 밤중에 어찌할 바를 모르던 현감이 묵어간 원터 = 260
15. 충주시 가금면_ 만장이 날려간 통점산에 잡은 명당과 고구려비 = 261
1) 송아지 물 건너갔어 = 263
16. 충주시 금가면 유송리_ 김생이 쌓은 제방이 있는 반송마을 264
17. 충주시 금가면 잠병리_ 한일병합으로 죽어버린 향나무 세 그루 267
18. 충주시 가금면 가흥리_ 권력을 이용하여 만든 명당 인력당 = 268
19. 충주시 신니면 화석리_ 사미승의 원혼과 족두리바위 = 271
20. 충주시 살미면 문래산_ 목화 따는 소녀와 사미승이 들어간 문바위 = 275
21. 충주시 단월동_ 이씨 노인이 술 한 잔의 인정을 베푼 주전들 = 277
22. 충주시 이류면 문주리_ 영의정 유영경이 방문하여 활기를 띤 팔봉마을 = 279
1) 요절을 막기 위해 서책을 불태운 전주 유씨 = 284
2) 전주 유씨 유영길과 유영경의 가계도 = 285
3) 임경업이 이무기를 때려잡은 이시미바위 = 287
23.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_ 신(神)이 내린 선물 수안보온천 = 288
24. 충주시 수안보면 수회리_ 하나가 모자란 명당 패랭이번던 = 290
25. 충주시 주덕읍_ 벽진 이씨 이상급과 밀양 박씨의 혼인 = 293
26. 충주시 달천동_ 10년 동안 죽만 먹은 기인 한도척 = 296
제11장 영동군 지역 지명들의 유래
1. 영동군 양산면_ 백제에 맞서 싸운 김흠운을 기리는 양산가 가락 = 304
1) 신라와 백제가 치열한 백병전을 벌인 심천면 각계리 핏골 = 305
2. 영동군 심천면_ 악성 박연의 뿌리와 호랑이의 무덤골 = 306
제12장 옥천군 지역 지명들의 유래
1. 옥천군 이원면 백지리_ 삼국의 격전지에서 탄생한 김문기 = 310
2. 옥천군 이원면 두암리_ 김문기의 혼령이 나타난 별장 마엄계당 = 313
3. 옥천군 군북면 석호리_ 국제관계의 희생양 김옥균이 피신했던 명월암 = 315
1) 삼일천하를 이루고 능지처참당한 시신 = 320
2) 김옥균의 부인으로서 노비가 된 유씨가 남긴 수기 = 321
4. 옥천군 이원면 이원리_ 천하장사 월이와 그의 순수함을 알아본 일향의 사랑 = 323
5. 옥천군 이원면 용방리_ 구룡촌에서 나고 자란 우암 송시열 = 326
1) 송시열의 아버지 수옹 송갑조 = 330
6. 옥천군 이원면 원동리_ 젖을 먹여 송갑조를 키운 여종 헌비 = 332
별첨
참고문헌 = 334
도서출판 타오름의 한국시리즈 = 335
권호명 : 6
작가의 말 = 7
땅마을 이름의 유래 = 11
제1부 서울 지역의 지명 유래
서울 종로구 지명의 유래 = 33
장원백의 주인 = 33
벼슬 복 많았던 '큰 솜씨' 최항 = 36
평탄한 벼슬길 = 39
서울 도봉구 지명의 유래 : 서원천동(서원내)란 어느 곳을 가리키는가 = 42
서울 성동구 행당동의 지명의 유래 : 힘없는 백성들의 기원기도 처인 당(堂)이 있는 곳, 행당동 = 45
서울 성동구 홍익동 지명의 유래 : 단군의 건국이념이 동명이 되었던 곳, 홍익동 = 48
서울 성동구 금호동 지명의 유래 : 금(金)과 물(水)에서 얻은 지명, 금호동 = 49
서울 성동구 용두동과 답십리 지명의 유래 : 용두동(용의 머릿동)과 답십리(넓은 들이 십리까지 뻗친 곳)를 합한 동명, 용답동 = 51
서울 성동구 응봉동 지명의 유래 : 응봉동의 어머니 산 응봉산이 사나운 매를 닮았다하여 얻은 동명, 응봉동 = 52
서울 성동구 왕십리동 지명 유래 = 55
무학대사의 십리행이야기를 간직한 동명, 왕십리동 = 55
왕십리 아래쪽에 자리했다하여 하왕십리동 = 57
서울 성동구 사근동 지명 유래 : 낡고 오래된 사찰이 있었기에 얻은 지명, 사근동 = 60
서울 성동구 송정동 지명 유래 : 숫말목장에서 솔마장으로 현재는 송정동 = 63
서울 성동구 성수동 지명 유래 : 성덕정과 수원지, 성수동 = 65
서울 성동구 도선동 지명 유래 : 도선대사의 수도처였기에, 도선동 = 68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지명 유래 : 극락으로 가는 길, 미아동 = 70
서울 동작구 지명 유래 = 73
동작구와 한강 = 73
한강의 문화 그 꽃도 아름답구나 = 85
동작의 탄생과 그 이야기 = 96
한강은 정자를 낳고 정자는 한강을 알렸다 = 99
효사정의 풍광 = 99
노한은 어떤 사람이었나 = 106
정조의 효심과 그 정자 = 108
월파정 = 110
동작구에 모셔진 충신들의 혼령 = 112
노강서원의 슬픈 역사 충신 박태보의 그림자 = 114
가칠목 충신 박태보의 혼령이 머무는 곳 = 116
박태보설화 = 117
나루터 = 119
겸재 정선 선생의 안목 = 123
서울 관악구 지명 유래 = 126
풍수학의 중심(양녕대군과 무학대사 이야기) = 126
관악이 있었기에 동작이 있다 = 127
동작의 명산 = 127
사자암 풍수설이 남긴 호국 도량지 = 128
제2부 호남권 지역의 지명 유래
광주광역시 광산구 지명 유래 = 141
복룡산 = 141
태조임금이 다녀온 어등산은 말한다 = 143
무등산 = 147
광주광역시 북구 지명 유래 = 150
자미탄의 유래 = 150
충장로의 연유 = 151
김덕령의 정치살인 = 154
호남의 심장지 금남로 = 158
금성정씨 = 160
천 년의 세월도 잠깐인가 = 161
기지와 재치로 장군이 된 정충신 = 164
장차 크게 쓰일 아이 = 166
사활을 건 내기 바둑 = 172
꽃게잡이 어부와 해골 = 175
정충신장군이 남긴 금남로 = 178
금남군 사당 볼혁 수 = 179
전라북도 순창 지명 유래 = 180
기구했던 운명의 단경왕후 = 180
단경왕후아버지 신수근 = 214
단경왕후 혈통 외조부 한충인 = 222
전라북도 정읍 지명 유래 : 정순왕후태생유지 = 226
전라남도 담양 지명 유래 = 227
충신ㆍ효자 나라의 동량 석헌 류옥 선생의 생애와 혼령을 찾아 = 227
외직의 이력 = 232
충신 삼선생들에게 버려진 사패지 = 251
정간공 석헌 류옥의 혈세계 = 257
류옥 = 258
정간공 석헌의 생애 = 265
충신의 아버지 유문표와 간아지 = 271
전라남도 나주 지명 유래 : 장화왕후 오씨 = 277
전라남도 목포 지명 유래 = 280
국도의 시발지 = 280
목포의 눈물 = 281
전라남도 장성 지명 유래 = 283
흰바위 봉우리 = 283
고불총림 백양사 = 284
백양사 = 285
전라남도 담양 대전리 지명 유래 : 명성(名聲)에 저항(抵抗)한 김구(金絿) = 291
전라남도 영광 지명 유래 = 292
불갑산 = 292
불갑사 = 292
영광 굴비란? = 294
영광굴비의 유래 = 294
굴비의 특징 = 295
문헌상에 나타난 굴비의 효능 = 296
전라남도 해남 지명 유래 : 고산 윤선도 유적지(녹우당) = 298
전라남도 무안 지명 유래 = 300
승달산 = 300
회산 백련지 = 300
무안군 영산강하류 = 301
전라남도 영암 지명 유래 = 303
고려개국공신 최지몽의 탄생지 = 303
월출산국립공원 = 304
전라남도 광양 지명 유래 = 306
율산 김오천 옹과 광양밤 = 306
민간단체 곡수협회 = 307
매실 = 308
전라남도 진도 지명 유래 : 왕온(王溫) = 309
전라남도 곡성 지명 유래 : 도림사 = 311
전라남도 구례 지명 유래 = 312
연곡사 = 312
지리산국립공원 = 313
지리산 남악제 = 315
피아골계곡 = 316
피아골 단풍제 = 317
전라남도 장흥 지명 유래 : 부사골로 승격시킨 공예태후 임씨 = 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