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지사 김옥균선생 실기(不遇志士 金玉均先生 實記)』의 해설 = 19
서문 = 27
김옥균의 죽음
세이게이마루(西京丸)의 귀한 손님 = 29
동화루(東和樓) 위에서 일어난 비극 = 30
양화진(楊花津)의 참형(慘刑) = 31
갑신정변을 일으킨 사람들
깊은 밤의 임금과 신하의 대화 = 33
청년의 시국관(時局觀) = 33
왕비의 참석과 위험스런 말 = 36
임금과 신하의 좋은 만남과 밀칙(密勅) = 37
폭풍의 전조(前兆) = 38
독립당의 활동 = 42
우정국(郵政局)의 피로연(披露宴) = 45
기라성(綺羅星)같은 손님 = 45
이리저리 움직이는 한 조각 검은 구름 = 47
봉화는 일어났다 = 48
활시위의 화살을 쏘아버렸다 = 49
일본 공사관의 방문 = 50
궁궐의 달빛만 밝았다 = 51
일본병에게 원조를 요청하다 = 53
일행이 갑자기 숙연해지다 = 54
철통(鐵통)같은 경위(警衛) = 55
사대당(事大黨)의 몰락 = 57
건설의 첫 걸음 = 59
임금이 탄 수레가 다시 창덕궁으로 돌아가다 = 64
새로운 정략의 발표 = 65
청나라 병사가 갑자기 침입하다 = 66
적극론과 반대론 = 67
물러진 일본공사의 태도 = 69
일본공사의 새로운 약속 = 70
알현을 요청하는 청나라 사관(士官) = 71
청나라 병사의 갑작스런 습격 = 72
아! 모든 일이 끝났다 = 73
죽는 것은 어리석다 = 75
임금과 신하가 서로 눈물흘리며 헤어지다 = 76
사람조차 끝나는구나 = 77
산 위의 두 번째 회의 = 77
구사일생(九死一生)의 망명(亡命) = 78
갑신정변을 준비한 사람들
7년간 고심(苦心)하였다 = 79
1차 계칙의 와해(瓦解) = 80
두 번째 일본행과 도약(跳躍) = 83
간사한 묄렌도르프 = 84
앞 길은 실로 환하게 열렸다 = 85
태도를 바꾼 일본정부 = 86
2차, 3차의 실패 = 87
여러 겹으로 에워싸인 김옥균 = 88
반동적(反動的) 운동촉진(運動促進) = 89
홍영식(洪英植)의 참가 = 90
모여드는 외세 = 91
계획의 구체화 = 92
우정국(郵政局)의 사변이었다 = 92
비참한 실패 = 93
김옥균의 망명생활
한 가지 어려움이 지나가고 다른 한 가지 어려움이 찾아오다 = 94
망명 중의 김옥균 = 95
타고난 외교가 = 96
일본정부의 냉대 = 97
인도청구(引渡請求)와 거절 = 100
지운영(池運英)의 일본행 = 101
지운영을 농락하는 일에 착수하다 = 103
지운영이 그물에 걸리다 = 104
교묘한 구금법 = 106
교섭조건의 실행 = 107
추방의 측면이유 = 108
충실한 후원자 = 110
깊은 밤에 사람됨을 시험하다 = 110
현양사(玄洋社)와 밀약(密約) = 112
창원 금산사건 = 113
군자금과 산림불하(山林拂下) = 115
뜻밖에 실패한 계획 = 116
극도(極度)의 궁핍 = 117
니콜라이 주교 = 118
이홍장(李鴻章)의 유인(誘引) = 120
김옥균이 청나라에 건너갈 것을 결심하다 = 121
여비조달에 고심하다 = 121
자객(刺客)이 함께 타고 가다 = 124
김옥균도 알 수 없었다 = 124
부득이한 고충 = 126
차라리 말하고 싶지 않다 = 126
동경의 김옥균 묘 = 127
불우지사 김옥균선생실기 원문 =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