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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중국화론집성 주석본. ▼p 일반론 / ▼d 유검화 編著 ; ▼e 김대원 註釋 |
| 246 | 1 9 | ▼a 中國古代畵論類編 ▼g (修訂本) |
| 246 | 3 | ▼a Zhongguo gu dai hua lun lei bian |
| 260 | ▼a 서울 : ▼b 學古房, ▼c 2013 | |
| 300 | ▼a 499 p. ; ▼c 23 cm | |
| 500 | ▼a 索引收錄 | |
| 546 | ▼a 一部 漢韓對譯 | |
| 650 | 0 | ▼a Painting, Chinese |
| 650 | 0 | ▼a Painting, Chinese ▼x Technique |
| 700 | 1 | ▼a 兪劍華, ▼d 1895-1979, ▼e 編 ▼0 AUTH(211009)108911 |
| 700 | 1 | ▼a 김대원 ▼g 金大源, ▼d 1955-, ▼e 註釋 ▼0 AUTH(211009)131836 |
| 900 | 1 0 | ▼a Yu, Jianhua, ▼e 편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59.951 2013z1 1 | 등록번호 111714515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회화는 중국회화와 밀접하므로 한국회화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중국화론을 이해해야 그 근원과 발전과정을 인식할 수 있다. 이 책은 중국역대 화론에서 중요한 것을 골라서 원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상세하게 주석한 것이다.
동양의 회화는 고대로부터 이론과 실기를 병행함으로써 기반이 확고해졌다. 예술에 해박한 문인들이 창작의 요체를 이론화시킴으로써, 회화에서는 정신적인 깊이가 중시되어 왔다. 동양화는 서양화보다 철학적 사유가 깊이 내재해 있다. 자연과 인간의 합일을 지향하고, 자연 앞에서는 겸허한 인간의 심성을 중시하는 사유가 본래 있다. 이러한 사유를 기반으로 그림에 인간의 심성을 반영하는 풍조가 계승되었던 것이다. 동양회화는 기교보다 내재된 정신세계를 중시해왔다. 그런 정신세계의 논리들을 이론적으로 체계화시킨 것이 화론畵論이다. 이는 회화에 대한 인식과 창작, 감상과 품평들이다. 아울러 여러 경전과 고전에 산재되어 있는 것을, 문인과 화가들이 정수精髓만 골라서 집약한 것이다. 중국화론이 우리의 것도 아닌데다가 진부한 점도 있지만, 고유한 문화와 예술사상이 전통의 현대화를 모색하는 화가들에게 유익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는 노장철학이 오늘날 그 가치를 새롭게 인정받는 것과도 같다. 한국회화는 중국회화와 밀접하므로 한국회화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중국화론을 이해해야 그 근원과 발전과정을 인식할 수 있다. 이 책은 중국역대 화론에서 중요한 것을 골라서 원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상세하게 주석한 것으로 <중국화론집성 주석본>이라 하였다. 우선 일반론을 선보이고, 계속하여 산수편, 인물편, 화조편, 품평론으로 나누어 출판할 예정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대원(지은이)
1955년 한국 경북 안동 출생. 현재 경기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경희대학교에서 학사 석사를 마치고, 고려대학에서 한문학 전공으로 문학박사를 취득하였다.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두 번의 특선과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제3회 월전미술상을 수상하였고 20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300여회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저역서로 <중국역대화론>I~V(다운샘)·<중국고대화론유편>1~16(소명)·<원림과 중국문화>1~4(학고방)·<중국화론집성 주석본>1~5(학고방)·<중국화론 집요>(학고방)가 있으며, 공역으로 <집자묵장필휴>1~8(고요아침) 등이 있다.
유검화(엮은이)
이름은 곤(崑)인데 자로 많이 알려졌다. 산동성 제남 사람으로 상해와 남경에 오래 있었다. 1919년 북경고등사범학교 도화수공과를 졸업하고 진사증(陳師曾)에게 그림을 공부하여 산수화와 화훼화를 잘 그렸고, 아울러 서예도 능하였다. 특히 중국미술사론(中國美術史論) 방면의 연구업적이 더욱 위대하다. 상해신화예대, 상해미전, 동남연대, 기남대학교수 및 성명문학원교수 겸 교무장ㆍ상해학원부원장ㆍ화동예전ㆍ남경예술학원교수를 역임하였다. 저서 : <중국미술가인명사전>ㆍ<중국회화사>ㆍ<국화연구>ㆍ<중국벽화>ㆍ<중국산수화적남북종론>ㆍ<왕불>ㆍ<중국화론유편>ㆍ<역대명화기주석>ㆍ<도화견문지주석>ㆍ<선화화보주석>ㆍ <석도화어록주석>ㆍ<서법지남>ㆍ<최신도안법>ㆍ<입체도안법>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중국화론집성 주석본을 내면서 = 5 목록(目錄) = 8 일러두기 = 14 논어논화(論語論畵) = 15 장자논화(莊子論畵) = 18 한비자논화(韓非子論畵 = 20 회남자논화(淮南子論畵 = 22 복파논화(伏波論畵) = 24 논형논화(論衡論畵) = 25 평자논화(平子論畵) = 27 문고부화文考賦畵) = 28 위장논화(偉長論畵) = 30 화찬서(畵贊序) = 31 사형논화(士衡論畵) = 33 평남논화(平南論畵) = 34 안씨가훈논화(顔氏家訓論畵) = 36 정관공사화록서(貞觀公私畵錄序) = 38 문통논화(文通論畵) = 42 관장원외화송석서(觀張員外畵松石序) = 43 당조명화록서(唐朝名畵錄序) = 46 화기(畵記) = 49 화송시(畵松詩) = 51 역대명화기서론(歷代名畵記??6558宿? = 53 치규논화(稚圭論畵) = 96 육일발화(六一跋畵) = 97 몽계필담논화(夢溪筆談論畵) = 99 도화가(圖畵歌) = 100 동파논화(東波論畵) = 104 도화견문지서론(圖畵見聞志??6558宿? = 115 후산담총논화(後山談叢論畵) = 144 경우논형의(景迂論形意) = 146 수창논정간(守昌論精簡) = 146 돈례논화공용(敦禮論畵功用) = 147 북산논정건염립본우열(北山論鄭虔閻立本優劣) = 148 질보논형신(質甫論形神) = 149 기은사화벽(記隱士畵壁) = 151 방시한거사소고논화(方是閒居士小稿論畵) = 154 화계잡설(畵繼雜說) = 156 자언논화(子言論畵) = 174 문슬신어논화문(??636B栒ㅳ蓮射憐? = 175 동천청록집고화변(洞天淸祿集古畵辨) = 176 자원논척화(子遠論滌畵) = 179 논화품(論畵品) = 180 삽천옹논화삽(??9705諄배불憐? = 181 송설논화(松雪論畵) = 183 도회보감서(圖繪寶鑑序) = 185 화원(畵原) = 187 부부집논화(覆??74FF詢¶憐? = 190 자녕논화(子寧論畵) = 192 서화전습록논화(書畵傳習錄論畵) = 194 동원집증유초창화(東原集贈劉草??7A97述? = 198 포옹논화(匏翁論畵) = 203 육여논화(六如論畵) = 206 사우재논화(四友齋畵論) = 207 승암논화(升庵論畵) = 218 예원치언논화(藝苑??5DF5橓率憐? = 219 화인(畵引) = 224 연한청상전논화(燕閒淸賞箋論畵) = 229 홍교논화(虹橋論畵) = 236 수요관논화(輸蓼館論畵) = 237 오잡조논화(五雜俎論畵) = 239 병화재논화(甁花齋論畵) = 242 죽란논화(竹??5B3E叔憐? = 244 적독논화(赤牘論畵) = 254 계미논화(啓美論畵) = 255 노련논화(老蓮論畵) = 256 대풍논화(大風論畵) = 259 소촌논화(邵村論畵) = 261 고과화상화어록(苦爪和尙畵語錄) = 264 석도논화(石濤論畵) = 305 우창만필(雨??7A97潚숟? = 318 개자원화전학화천설(芥子園畵傳學畵淺說) = 327 동장논화(東莊論畵) = 349 화학심법문답(畵學心法問答) = 361 포산논화(浦山論畵) = 436 산정거화론(山靜居畵論) = 446 이원화학(履園畵學) = 476 산남논화(山南論畵) = 479 찾아보기 = 4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