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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33047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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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41.013 ▼b 2013z3 | |
| 100 | 1 | ▼a 이윤화 |
| 245 | 1 0 | ▼a 지리산은 맛있다 : ▼b 둘레길을 거닐며 지리산 자락을 먹다 / ▼d 이윤화 글·사진 |
| 260 | ▼a 서울 : ▼b 아시아코치센터, ▼c 2013 | |
| 300 | ▼a 270 p. : ▼b 천연색삽화 ; ▼c 20 cm | |
| 500 | ▼a 표제관련정보: 향토 음식 전문가 이윤화와 함께하는 지리산 여섯 마을의 진짜배기 맛집 순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 | 청구기호 641.013 2013z3 | 등록번호 151320428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리산 둘레길을 걷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리고 그 다양한 길 중에 한 개 혹은 두 개의 길을 선택하여 길 따라 가다 보면 지리산이 품고 있는 천혜의 자연을 볼 수 있다. 그런데 또 먼 길을 떠나면 맛있는 음식 한 그릇 먹는 재미가 여행의 즐거움에 한몫하지 않는가?
지리산 둘레길에 오르기 전에 혹은 둘레길 산행을 마친 후에 이 고장의 음식 맛 좀 보고 가자며 맛집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렇다면 이 책을 꼭 들고 가자. 식문화 콘텐츠 개발자이자 향토 음식 전문가인 저자는 지리산 여섯 고장을 자신의 발로 정직하게 걸어 다니며 지리산에서 얻은 재료들을 가지고 조리하는 곳, 자극적인 맛과 향을 내는 조미료 대신 주인장의 손맛과 인심이 더해져 진짜배기 맛을 내는 맛집들을 찾아다녔다. 그리고 그곳에서 느낀 맛과 추억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지리산 흑돼지를 묵은지에 돌돌 말아 한입 크게 벌려 먹는 그 맛, 기똥찬 그 맛에 속은 든든해지고 혀끝에서 온몸으로 짜르르하게 행복이 전달되니 이것이야말로 사는 재미가 아닐까?
군침이 꼴깍 넘어가는 맛깔스러운 글과
김이 모락모락 날 것 같은 생생한 사진의 조화
맛의 가치를 그려 내는 식문화 콘텐츠 개발자이자
향토 음식 전문가 이윤화와 함께하는
지리산 여섯 마을의 진짜배기 맛집 순례!
지리산 자락 여섯 지역의 모습과
그곳 사람들의 가슴 따뜻한 삶과
이들이 한데 어우러져 우려낸 맛있는 이야기!
행여 지리산에 오시거든 이것 한 그릇 먹고
혀끝에 행복을 담아 가시라
기똥찬 그 맛을 오롯이 담아내기에는
나의 언어 재료가 박함을 용서하시라
치열한 경쟁과 자극적인 음식에 지친 우리의 몸과 영혼을 달래 줄
지리산 둘레길 진짜배기 음식들이 밥상 위에 펼쳐진다!
지리산 둘레길을 걷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리고 그 다양한 길 중에 한 개 혹은 두 개의 길을 선택하여 길 따라 가다 보면 지리산이 품고 있는 천혜의 자연을 볼 수 있다. 그런데 또 먼 길을 떠나면 맛있는 음식 한 그릇 먹는 재미가 여행의 즐거움에 한몫하지 않는가? 지리산 둘레길에 오르기 전에 혹은 둘레길 산행을 마친 후에 이 고장의 음식 맛 좀 보고 가자며 맛집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렇다면 이 책을 꼭 들고 가자. 식문화 콘텐츠 개발자이자 향토 음식 전문가인 저자는 지리산 여섯 고장을 자신의 발로 정직하게 걸어 다니며 지리산에서 얻은 재료들을 가지고 조리하는 곳, 자극적인 맛과 향을 내는 조미료 대신 주인장의 손맛과 인심이 더해져 진짜배기 맛을 내는 맛집들을 찾아다녔다. 그리고 그곳에서 느낀 맛과 추억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지리산 흑돼지를 묵은지에 돌돌 말아 한입 크게 벌려 먹는 그 맛, 기똥찬 그 맛에 속은 든든해지고 혀끝에서 온몸으로 짜르르하게 행복이 전달되니 이것이야말로 사는 재미가 아닐까?
지리산에서 얻은 자연의 맛과 향이 주인장의 인심을 만나 특별한 요리가 되다!
저자가 둘러본 여섯 고장의 맛을 더욱 특별하게 하는 것은 인공 조미료가 아닌 주인장의 넉넉한 인심이다. 그래서 어느 고장, 어느 맛집에 가도 주인장의 인심은 덤이다. 구례의 어느 맛집의 다슬기 수제비에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양의 다슬기가 대접 안에 옹기종기 모여 있으며, 산청의 어느 맛집에서 만난 주인장은 흥에 겨울 때면 10년 이상 묵혀 둔 대통주를 꺼내 손님들에게 한잔씩 돌린다. 또한 함흥의 순댓국집 할매는 순대 냄새 맡고 난리법석을 떠는 우리의 요란한 빈속을 채워 줄, 속이 빈틈없이 꽉 들어찬 순대를 접시 가득 쌓아 주신다. 여섯 고장 주인장의 인심이 동나기 전에 지리산 둘레길로 떠나 보자. 맛있는 밥상에 곁들여지는 지리산 맑은 공기는 부른 배를 더욱 든든하게 해 줄 후식이 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윤화(지은이)
㈜다이어리알 대표이사 & 시스트로대표 2000년부터 맛집 정보를 제공하는 <다이어리알레스토랑가이드>를 사이트와 책으로 펴냈고 외식 평가 기준을 만들어 왔으며 전국 식문화 관련 컨설팅, 음식 관광을 수행해 온지도 20년이 훌쩍 넘었다. 또한 2017년부터 외식 산업의 변화를 담은 <대한민국을 이끄는 외식트렌드>를 출간하고 있다. 그 외 저서로 <도쿄에 가면 요리가 있다>, <지리산은 맛있다>, <오늘 뭐 먹지(공저)> 등이 있으며 다양한 매체에 음식 칼럼 기고, 식품 마케팅과 외식트렌드에 대한 강의를 해오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및 동교육대학원, 경희대학교외식조리경영 박사 수료를 하였다. 식문화 발전을 위해 걸어온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 농촌진흥청 청장 표창을 받았다. 현재 기순도발효학교 기획이사, 음식평가교육개발원 원장, 한국관광공사 자문위원, 배달의민족 외식자문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그리고 로컬 식재료의 개성 있는 표현이 돋보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시스트로’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산은, 삶은, 그 맛은 Part 1 나의 SAN FRANCISCO, 구례 01 다슬기와 부추의 뜨끈한 만남|부부식당 = 30 02 술이 아니라 주인장의 인심을 먹고 마신다|동아식당 = 34 03 속이 훤히 보이는, 속이 훤해지는 이 맛|목화식당 = 40 04 구수한 콩국수와 칼칼한 칼국수|우리밀 전문점 = 44 05 구성진 할매 욕 한자리, 가식 없는 밥상|산채식당 = 50 06 하늘 아래 첫 동네 닭이 운다|심원청기와집 = 54 Part 2 차오르는 생명력, 스토리의 고장, 남원 01 꿀맛 같은 밥맛과 조화를 이룬 추어탕|새집추어탕 = 78 02 얼큰한 탕 하나로 승부한다|현식당 = 82 03 지리산에서 하산한, 진정한 산채|심원첫집 = 86 04 어린 새순으로 만든 섬세한 산채밥|에덴식당 = 92 05 숯불에 구워 먹는 달달한 옛 너비아니|지산장 = 98 06 시원한 박국물의 진수|박토랑 = 104 Part 3 지리산 천왕봉에서 이어진 청정백리, 산청 01 십전대보탕이 오리를 만났을 때|송림산장 = 122 02 향나무 그늘에서 받는 정갈한 밥상|예담촌맛집 = 128 03 운치 있는 카페에서 사찰의 정찬까지|산촌 = 136 04 약초냄새로야 한약방 저리 가라|약초와 버섯골 = 144 05 경호강 엄마와 아들|늘비식당 = 148 06 천연의 노란 빛깔을 내는 홍화와 음식의 만남|홍화약초식당 = 152 Part 4 논개에서 이어진 시골 뚝심, 장수 01 닭살 부부의 장수 비결|장수밥상 = 170 02 나물도 장도 밥도 살아 있는 비빔밥|산마을 = 176 03 약재 주머니 두둑하니 그 닭 속내 한번 옴팡지구나|옛터가든 = 184 04 프랑스에 치즈 마을이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청국장 마을이 있다|장원가든 = 188 05 주홍빛 속살의 부드러움|토옥동산장 = 192 Part 5 맛으로, 멋으로 흐르는 하동 01 한 치의 타협 없는 꼬장꼬장한 밥상|단야식당 = 210 02 애양 사랑, 자식 사랑으로 소문난 할머니의 손맛|명성콩국수 = 214 03 고흥 피굴 못지않다|강변할매재첩국 = 220 04 하동 황태찜의 숨은 맛|대나무집 = 224 05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게장|섬진강횟집 = 228 Part 6 천연 숲과 공존하는 귀한 맛, 함양 01 오로지 흑돼지 삼겹살과 김치찌개에 집중|연밭식육식당 = 246 02 지리산 석이버섯과 방목 흑염소의 마리아주|두레박흙집 = 250 03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맛|대성식당 = 256 04 할머니표 수제 순대와 국밥|장터식당 = 262 05 은은한 간장 맛의 부드러운 갈비찜|안의원조갈비찜 = 2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