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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00.922 ▼b 2013z2 | |
| 100 | 1 | ▼a 신동엽 |
| 245 | 1 0 | ▼a 창조성의 원천 : ▼b 예술가는 어떻게 사고하는가? / ▼d 신동엽, ▼e 김은미, ▼e 이중식 지음 |
| 260 | ▼a 파주 : ▼b 김영사On : ▼b 김영사, ▼c 2013 | |
| 300 | ▼a 415 p. : ▼b 삽화 ; ▼c 22 cm | |
| 536 | ▼a 이 책은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의 결과로 집필되었음 | |
| 700 | 1 | ▼a 김은미, ▼e 저 |
| 700 | 1 | ▼a 이중식, ▼d 1968-, ▼e 저 ▼0 AUTH(211009)82426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00.922 2013z2 | 등록번호 15132010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창조성’은 지난 2013년에 이어 2014년에도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 화두로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이 책의 저자인 서울대와 연세대 경영학.사회과학.디지털융합 분야 대표 교수 3인은 기존 유행하는 인문학적 시선이 아닌 냉철한 사회과학적 분석으로 창조성에 접근하기를 권한다.
저자 3인은 창조적 결과물 얻고 싶다면 지난 오랜 세월 동안 유일하게 창조성에 집중해온 예술가들의 치열한 삶의 주변과 작업 환경 및 과정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사회과학적 시각으로 우리나라가 자랑하는 각 분야의 세계적 예술가 19인의 창조성에 대해 인터뷰하고 이들의 창조성의 원천을 ‘전방위 통신’, ‘내면 탐색’, ‘창조적 파괴’, ‘, 완전한 도취’ 등의 네 가지 범주로 구분하였다.
창조성은 미래 한국경제의 원동력으로 가장 중요한 패러다임이 되었다. 이제 창조성을 갖추지 않으면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려운 시대가 되면서 기업, 개인 혹은 그들의 성과를 평가할 때도 ‘창조적인가?’라는 평가 기준이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이 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창조적 경영을 이끌어야 할 CEO와 임원, 창조적 산출물을 얻어야 하는 모든 직장인들을 위한 책으로, 독자들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의도적으로 창조적 환경을 조성하고, 잠재된 예술가적 창조성을 일깨워 그에 합당한 지속가능한 창조적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21세기 창조사회의 패러다임,
‘창조성’은 어떻게 구현되는가?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세계적 예술가 19인에게 묻다!
『창조성의 원천』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창조성에 집중하는 유일한 분야가 ‘예술’이라고 규정하며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19인의 예술가들의 치열한 삶과 창조적 산출물을 만드는 데 영향을 미친 환경과 조건을 사회과학적 시선으로 접근하고 분석했다. ‘창조적이라고 일컬어지는 사람들은 어떻게 일하는가’라는 ‘사회과학적 고찰’은 많은 기업의 CEO와 임원, 직장인들이 창조적 결과물을 이끌어낼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할 것이다.
사회과학으로 보는 창조성의 본모습
‘창조성’은 지난 2013년에 이어 2014년에도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 화두로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창조성의 원천』의 저자인 서울대와 연세대 경영학.사회과학.디지털융합 분야 대표 교수 3인은 기존 유행하는 인문학적 시선이 아닌 냉철한 사회과학적 분석으로 창조성에 접근하기를 권한다. 사회과학적 분석이란 창조성이 실현되는 데 어떤 환경과 조건들이 영향을 끼치는지, 어떠한 기회와 장애가 있는지 그 구체적인 사회적 요인들을 살펴보는 것을 뜻한다. 사회과학적 고찰은 누구나 ‘창조성’의 깊은 구조와 의미를 알아차리고 나아가 의도적으로 창조성을 이끌어낼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을 조성하여 창조적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그 구체적 해답을 제시한다.
창조적 산출물을 얻고 싶다면 예술가처럼 사고하고 행동하라!
저자 3인은 창조적 결과물 얻고 싶다면 지난 오랜 세월 동안 유일하게 창조성에 집중해온 예술가들의 치열한 삶의 주변과 작업 환경 및 과정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사회과학적 시각으로 우리나라가 자랑하는 각 분야의 세계적 예술가 19인의 창조성에 대해 인터뷰하고 이들의 창조성의 원천을 네 가지 범주로 구분하였다. ▲바깥으로 눈을 돌려 모든 방향과 소통하는 ‘전방위 통신’ ▲자신의 내면과 정신을 깊이 성찰하는 ‘내면 탐색’ ▲끊임없는 도전과 실험으로 창조성을 얻고자 하는 ‘창조적 파괴’ ▲열정과 진정성으로 몰입하는 ‘완전한 도취’가 그것이다. 전 국립발레단장 최태지, 사진작가 배병우, 설치미술가 서도호, 현대무용가 정영두, 첼리스트 송영훈 등 세계 최고라고 인정받는 예술가들이 밝히는 창조성의 원천은 우리가 어떤 사고와 행동을 가져야 하는지 그 구체적 실마리를 제공하여 창조성이 소수 천재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며 누구나 얻고 실현할 수 있는 가치임을 알게 해준다.
창조적 경영을 이끌고 만들어야할 모든 CEO와 직장인을 위한 필독서!
창조성은 미래 한국경제의 원동력으로 가장 중요한 패러다임이 되었다. 이제 창조성을 갖추지 않으면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려운 시대가 되면서 기업, 개인 혹은 그들의 성과를 평가할 때도 ‘창조적인가?’라는 평가 기준이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이 되었다. 『창조성의 원천』은 이러한 창조적 경영을 이끌어야 할 CEO와 임원, 창조적 산출물을 얻어야 하는 모든 직장인들을 위한 필독서다. 이 책은 독자들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의도적으로 창조적 환경을 조성하고, 잠재된 예술가적 창조성을 일깨워 그에 합당한 지속가능한 창조적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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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은미(지은이)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언론정보학과 교수이며 연합전공 정보문화학의 교육에도 참여하고 있는 뉴미디어 연구자다. 학부와 대학원에서 대인커뮤니케이션, 문화콘텐츠와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미디어와 인간관계,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등을 강의한다. 국민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연구와 교육에 임하는 시기가 우연히도 디지털 미디어가 빠른 속도로 확산하면서 사회의 거의 모든 영역에 크고 작은 변화를 일으키는 기간이었다. 사회 전 분야에 걸쳐 미디어 기술과 서비스가 가져오는 변화와 이에 대한 개인적·사회적 대응에 연구 관심을 쏟아왔으며 특히 학제 간 연구에 많은 흥미를 가지고 있다. 미디어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만큼 이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내다 보니 2015년 한국연구재단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조사에서 신문방송학 분야 총피인용횟수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에는 미디어 콘텐츠의 구전 현상을 대상으로 미디어 생태계가 대인 커뮤니케이션 과정과 어떻게 접목되는가를 관찰하고 있으며 디지털 미디어 안에서 이루어지는 크고 작은 창의적 활동과 문화예술 활동을 중심으로 창의성은 무엇이고 어떻게 계발되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있다. 주요 공저서로는 『창조성의 원천』(2013), 『SNS혁명의 신화와 실제』(2011)[중국어 번역본 『한국 사교 매체 문화: SNS의 발전과 한국 사회(韓國社交媒體文化: SNS的發展與韓國社會)』(2015)], 『우리는 마이크로 소사이어티로 간다』(2008) 등이 있으며 가장 최근에는 Handbook of Mediated Communication(2018)과 Handbook of Korean Culture and Society(2017)에 챕터 저자로 참여했다.
이중식(지은이)
사용자경험(User Experience) 연구를 한다.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이며, 현재 서울대학교 문화예술원 원장이다. 연세대학교와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건축을 전공했고 예일대학교에서 가르쳤다. 2000년에 귀국하여 삼성오픈타이드에서 인터넷 컨설팅을 담당했다. 서울대 사용자경험 연구실을 운영 중이며 연구 주제로는 로그 기반의 사용자 모델링, 보이스 인터랙션, 그리고 1인 가구가 있다. 2022년에 서울대학교 교육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창조성의 원천』, 『1인가구와 기술』이 있다.
신동엽(지은이)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조직이론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매니지먼트 분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 관심사는 경영과 경제의 역사적 패러다임 전환,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초경쟁 환경과 무경계 상시 창조적 혁신, 미래 사회와 조직, 제도 설계와 변화, 문화예술 창조성 등이다. 주요 기업들의 사외이사와 CEO 자문을 맡아왔고 한국인사조직학회장과 서울스프링국제실내악축제 조직위원장을 역임했다. 세계적 조직경영 학술지 『Administrative Science Quarterly』『Organization Science』와 대표적 문화예술 학술지 『Poetics』 등 국내외 주요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했다. 주요 저서로는 『창조성의 원천: 예술가는 어떻게 사고하나』 『4차 산업혁명이 바꿀 일과 경영』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예술에서 창조성의 원천을 묻다 = 5 이 책의 구성과 읽는 법 = 18 1부 전방위 통신(Ubiquitous Communication) 최태지|눈높이를 세계에 맞춘 전 국립발레단장 = 26 최고의 무대는 관객과 하나가 될 때 탄생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 시스템을 구축하다 세계 최고 예술가들과 협업하다 유진룡|예술의 선순환을 고민하는 조력자, 문화전문 행정가 = 46 예술의 장기적 비전을 품고 발상을 전환하다 순수 예술의 고취를 고민하는 리더 디지털과 문화 콘텐츠의 결합 이인수|삶에 대한 갈망으로 춤추는 현대무용가 = 66 삶의 깊은 성찰로 독창성을 얻다 끝없는 도전으로 예술가적 자아를 완성하다 타인의 삶을 상상하여 공감 예술을 추구한다 김선정|우리 사회의 소통을 이끄는 큐레이터 = 86 사회 흐름의 맥을 찾고 경향을 읽어낸다 전시를 통해 우리 사회의 본질을 해석한다 발로 뛰어 적극적으로 시대와 소통한다 2부 내면 탐색(Soul - Searching) 배병우|대상과의 합일을 꾀하는 사진작가 = 106 대상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 시류에 흔들리지 않는 자기 확신을 갖다 구도자적 치열함이 창조를 낳는다 김대진|열정적인 피아니스트이자 투철한 사명감의 교육자 = 126 스승으로서 끝없이 고민하고 회의하다 상상력을 자극하여 제자의 개성을 키우다 클래식의 대중화를 실현한다 니키 리|나를 가볍게 담아내는 사진퍼포머 = 146 진짜 내 이야기여야 한다 제작 과정 또한 새로운 창작이다 직관을 믿고 오로지 나에게 집중한다 김지영|자신만의 소리로 세계를 감동시킨 작곡가 = 164 독창성과 보편성이 공존하는 쉽고 좋은 음악 다양한 프로젝트로 문화 간 경계를 넘어서다 인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연민으로 소통하다 강효|지식과 이해에 기반한 상상력을 강조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겸 교육자 = 184 보다 많이 듣고 경험하고 즐긴다 인문학과 상상력을 더한 균형 있는 연주 예술은 재해석을 통해 창조된다 3부 창조적 파괴(Creatie Destruction) 서도호|개인적 경험을 재창조하는 설치미술가 = 204 창작은 자신의 경험에 질문하는 것이다 장르의 형식을 해체하고 재해석하다 예술가적 신념을 위해 예술의 본질을 지킨다 김용걸|경쟁을 즐기며 성장한 발레리노 = 226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나아간다 생각과 수정으로 영감을 구체화한다 한국무용과 결합한 발레의 새로운 가능성을 꿈꾸다 안호상|개척자 정신으로 공연 문화를 일구어온 국립극장장 = 246 작품을 보는 집요함으로 새로운 실험정신에 도전하다 예술을 보는 직관력과 사회를 읽는 통찰력 다양한 시도로 관객의 폭을 넓힌다 김주원|사회적 통념에 아랑곳하지 않는 호기심으로 춤추는 발레리나 = 264 경계를 넘으려는 모험심으로 도전하다 진심으로 몰입하여 춤추다 타고난 재능보다 노력과 근성으로 승부하다 정영두|인문학적 성찰을 추구하는 현대무용가 = 284 사회성과 예술성의 적절한 균형 추상성과 구체성을 조화시키다 인문학과 예술의 크로스오버 4부 완전한 도취(Completely Enraptured) 송영훈|완벽한 소리를 찾는 순례자, 첼리스트 = 304 소명의식과 사명감을 통해 성장하다 지속적인 치열함으로 정진한다 장르의 폭을 넓혀 더 깊은 예술의 경지에 도달한다 문봉선|천부적 재능과 지속적인 열정의 동양화가 = 326 대상을 그리지 않고 원리를 그린다 끈질긴 감각의 단련으로 대상을 정복하다 끊임없는 수련을 통해 얻은 자신감 김지영|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불꽃 같은 발레리나 = 346 모험가적 기질로 더 큰 세상에 도전하다 자신을 믿고 불확실한 가능성에 과감하게 도전하다 단 하나의 목표만 설정한다 양성원|이상을 추구하며 몰입하는 첼리스트 = 366 영감보다 중요한 연습 최고의 연주는 아티스트로서의 자신감에서 나온다 무조건 더 많이 듣고 받아들인다 강동석|완벽을 향해 치열하게 집중하는 바이올리니스트 = 386 몰입을 위한 매일 매순간의 연습 무대는 가장 이상적인 훈련 과정이다 객관성을 얻기 위한 자신과의 싸움 정답이 없는 세상 = 405 책을 마치며 = 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