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1107camcc2200313 c 4500 | |
| 001 | 000045800295 | |
| 005 | 20141204155153 | |
| 007 | ta | |
| 008 | 140218s2014 ggk 001c kor | |
| 020 | ▼a 9788994054513 ▼g 03850 | |
| 035 | ▼a (KERIS)BIB000013392590 | |
| 040 | ▼a 211014 ▼d 244002 ▼d 211009 | |
| 041 | 1 | ▼a kor ▼h eng ▼h ger |
| 082 | 0 4 | ▼a 851/.1 ▼2 23 |
| 085 | ▼a 851.1 ▼2 DDCK | |
| 090 | ▼a 851.1 ▼b D192 2014 | |
| 100 | 1 | ▼a Auerbach, Erich, ▼d 1892-1957 ▼0 AUTH(211009)20217 |
| 245 | 1 0 | ▼a 단테 : ▼b 세속을 노래한 시인 / ▼d 에리히 아우어바흐 지음 ; ▼e [Ralph Manheim 영역] ; ▼e 이종인 옮김 |
| 246 | 1 | ▼i 영어번역표제: ▼a Dante, poet of the secular world |
| 246 | 1 9 | ▼a Dante als Dichter der irdischen Welt |
| 260 | ▼a 고양 : ▼b 연암서가, ▼c 2014 | |
| 300 | ▼a 464 p. ; ▼c 20 cm | |
| 500 | ▼a 색인과 "단테 연보" 수록 | |
| 546 | ▼a 독일어로 된 원저작이 영어로 번역되고, 이것을 다시 한글로 번역 | |
| 600 | 0 0 | ▼a Dante Alighieri, ▼d 1265-1321 ▼x Criticism and interpretation |
| 700 | 1 | ▼a Manheim, Ralph, ▼e 역 |
| 700 | 1 | ▼a 이종인, ▼d 1954-, ▼e 역 ▼0 AUTH(211009)126475 |
| 900 | 1 0 | ▼a 아우어바흐, 에리히,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1.1 D192 2014 | 등록번호 11172741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51.1 D192 2014 | 등록번호 15132073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1.1 D192 2014 | 등록번호 11172741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51.1 D192 2014 | 등록번호 15132073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최고의 단테 연구자인 에리히 아우어바흐가 근대 유럽 문학의 지평을 연 단테의 삶과 그가 그리고자 했던 세계를 추적한 책이다. 단테 이전의 시의 역사에서부터 시작하여 단테의 초기 시가 형성된 과정, <신곡>의 주제와 구조, 그리고 미메시스 방식을 자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맨 마지막 장에서는 단테 이후에 리얼리즘이 전개되는 과정을 추론함으로써, 향후의 대작인 <미메시스>를 예고한다.
미국의 저명한 문학평론가이자 퓰리처상 수상작가인 마이클 더다는 최근에 새롭게 나온 <단테 : 세속을 노래한 시인>에 서문을 쓰면서 이렇게 말했다.
"국제적으로 독창적인 문학 연구서라는 평가를 받은 아우어바흐의 <미메시스>는 그 책보다 앞서 나온 그의 출세작 <단테 : 세속을 노래한 시인>에 크게 빚지고 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이미 다루어진 여러 개념들인 미메시스, 피구라, 스타일, 개인의 운명, 개인과 사회의 통합, 리얼리즘 등을 여러 작가들에게 확대 적용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단테를 해설하는 가장 쉬운 책은 아닐지 몰라도, 단테를 가장 훌륭하게 설명한 책이다."
국제적으로 독창적인 문학 연구서라는 평가를 받은 아우어바흐의 『미메시스』는 그 책보다 앞서 나온 그의 출세작 『단테: 세속을 노래한 시인』에 크게 빚지고 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이미 다루어진 여러 개념들인 미메시스, 피구라, 스타일, 개인의 운명, 개인과 사회의 통합, 리얼리즘 등을 여러 작가들에게 확대 적용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단테를 해설하는 가장 쉬운 책은 아닐지 몰라도, 단테를 가장 훌륭하게 설명한 책이다. -마이클 더다
아우어바흐는 『신곡』이 영원하고 불변하는 주제(신)를 다루고 있지만 신적 질서의 리얼리티가 실은 아주 인간적인 측면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다. 단테에 대한 아우어바흐의 세련된 글쓰기는 읽어나가기가 너무나 즐겁다. 그의 글은 복잡하면서도 역설적인 통찰로 가득할 뿐만 아니라 때때로 니체를 연상시키는 대담한 진술도 마다하지 않기 때문이다. -에드워드 사이드
최고의 단테 연구자인 에리히 아우어바흐가 근대 유럽 문학의 지평을 연 단테의 삶과 그가 그리고자 했던 세계를 추적한 책이 연암서가에서 출간되었다. 아우어바흐의 『단테: 세속을 노래한 시인』은 단테 이전의 시의 역사에서부터 시작하여 단테의 초기 시가 형성된 과정, 『신곡』의 주제와 구조, 그리고 미메시스 방식을 자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맨 마지막 장에서는 단테 이후에 리얼리즘이 전개되는 과정을 추론함으로써, 향후의 대작인 『미메시스』를 예고한다. 미국의 저명한 문학평론가이자 퓰리처상 수상작가인 마이클 더다는 최근에 새롭게 나온 『단테: 세속을 노래한 시인』에 서문을 쓰면서 이렇게 말했다. “국제적으로 독창적인 문학 연구서라는 평가를 받은 아우어바흐의 『미메시스』는 그 책보다 앞서 나온 그의 출세작 『단테: 세속을 노래한 시인』에 크게 빚지고 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이미 다루어진 여러 개념들인 미메시스, 피구라, 스타일, 개인의 운명, 개인과 사회의 통합, 리얼리즘 등을 여러 작가들에게 확대 적용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단테를 해설하는 가장 쉬운 책은 아닐지 몰라도, 단테를 가장 훌륭하게 설명한 책이다.”
불멸의 역작 『신곡』을 통해 근대 유럽 문학의 지평을 연 단테
최고의 단테 연구자인 아우어바흐가 추적한 단테의 삶과 그가 그리고자 했던 세계
에리히 아우어바흐의 대표작인 이 저서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신곡』은 예술과 리얼리티에 대한 관념을 포함하고 있는데, 그 관념은 후대의 모든 시인들과 예술가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단테는 인간을 도덕적 타입의 추상적 혹은 전설적 존재로 정식화하는 것을 거부하고, 인간을 잘 알려진, 역사의 제약을 받는, 생생한 인물로 파악한다.
이 책은 먼저 호메로스에서 시작하여 프로방살 시인들에 이르기까지 시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묘사(미메시스)되어 있는지 그 사상과 역사를 추적한다. 이어 이런 사상의 흐름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단테의 초기 시를 논의하고, 그 다음에 베아트리체에 대한 사랑과 단테의 정치적 활동을 서술한다. 『신곡』에 영향을 준 여러 가지 영향들―가령 베르길리우스, 신학자와 철학자들, 프로방살 시인들―이 논의된다. 이어 『신곡』이 물리적 질서, 도덕적 질서, 역사 정치적 질서 위에 구축된 구조를 탐구한다. 『신곡』의 주제와 교훈으로부터 그 시적 아름다움이 생겨나온다고 주장하면서, 아우어바흐는 이런 근본적인 주장을 편다. 즉, 단테는 시 속에 인간의 생생한 현존의 감각을 재현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재현은 단테 이전에는 완전하게 성취된 적이 없으며, 그의 재현은 서구 예술에 엄청난 영향을 주었으며 미메시스의 항구적 요소가 되었다는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에리히 아우어바흐(지은이)
1892년에 베를린에서 태어났다. 하이델베르크에서 법률 공부를 했으나 1차 세계대전에 종군한 뒤 예술사, 언어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1921년에 로맨스어로 학위를 받았다. 비코의 '새 학문'을 번역했고 1929년에 '세속 세계의 시인으로서의 단테'를 내어 학계의 인정을 받았으며 이어 말부르크 대학교에서 로맨스어 문학을 가르쳤다. 이후 나치 정권의 유대인 박해에 따라 터키의 이스탄불로 가서 터키 국립대학교에서 11년간을 머물렀다. 미메시스를 쓰기 시작한 것은 이때였는데 터키에서의 불우한 연구 환경, 즉 도서와 자료의 결핍이 오히려 이 대작을 가능하게 한 것이었다. 참고 도서의 부족으로 그는 원전의 정밀한 독서를 강요당했고 그 결과 자질구레한 실증적 자료에 구애 받지 않는 통찰의 책을 내놓게 된 것이다. 저자 자신이 "이 책이 나오게 된 것은 전문적인 도서가 충분하지 못하였기 때문이기도 하며, 이 많은 주제에 대한 모든 연구를 접할 수 있었다면 이 책을 쓸 엄두를 못 냈을지도 모른다"라고 술회했다. 1947년 미국으로 건너가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프린스턴 대학교, 예일 대학교에서 일하다가 1957년 작고했다.
이종인(옮긴이)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전업 번역가로서 30여 년 동안 25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성균관대학교 전문번역가 양성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문학을 위해 죽다』, 『번역은 글쓰기다』, 『전문번역가로 가는 길』,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한 고전』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 7 제1장 미메시스의 인간관 = 25 호메로스의 미메시스 = 26 서사시와 드라마의 차이 = 30 플라톤의 미메시스 비판 = 32 아리스토텔레스의 합리적 미메시스 = 38 위대한 시인 베르길리우스 = 43 예수 그리스도와 소크라테스 = 47 기독교의 도래와 운명관의 변화 = 51 플로티노스와 아우구스티누스의 상반되는 미메시스 사상 = 55 야만인을 위한 저급한 영성주의 = 58 중세 교회 내의 미메시스 회복 = 60 중세의 미메시스: 자연주의와 영성주의의 융합 = 63 프로방스 문화와 중세의 연애시 = 66 제2장 단테의 초기 시 = 70 프로방살 연애시의 특수성 = 71 프로방살 시를 이탈리아에 정착시킨 구이도 귀니첼리 = 73 스틸 누오보(새로운 스타일) 시의 본질적 주제 = 77 스틸 누오보의 새로운 목소리 = 79 단테, 귀니첼리, 카발칸티의 연애시 = 81 단테 시와 기타 시의 비교 = 84 돈호법의 적절한 활용 = 91 이탈리아 시의 논리적 구조 = 95 감성과 이성을 종합한 비전 = 100 단테 시의 비전적 성격 = 105 숭고시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 = 108 느낌의 변증법 = 112 단테의 문장론 = 114 아르노 다니엘의 영향 = 118 각운과 구문의 종합 = 123 단테 초기 시의 요약 = 131 단테의 성장 환경 = 133 베아트리체의 의미 = 136 『신생』의 의의와 가치 = 140 1300년대의 이탈리아 정치 상황 = 142 단테의 정치사상 = 145 초월과 변모에 대한 동경 = 148 제3장『신곡』의 주제 = 152 『신곡』에 이르는 전사(前史) = 153 토미즘과 코르 젠틸레의 결합 = 157 아퀴나스와 단테 = 159 『향연』이 저술된 배경 = 162 이탈리아 구어로 글을 쓴 이유 = 165 『향연』이 미완성인 세 가지 이유 = 169 저승 여행은 중세의 오랜 전승 = 173 아퀴나스 철학의 영향 = 178 『신곡』에서 인물이 재현되는 방식 = 182 베르길리우스의 저승관 = 185 『신곡』은 현세적 리얼리티의 재현 = 189 단테 미메시스와 고대 미메시스의 차이점 = 193 『신곡』은 여러 세기에 걸친 사상과 지각의 표현 = 195 『신곡』의 드라마는 개인적 원한과는 무관하다 = 199 『신곡』은 신적 계획의 최종 질서를 보여 준다 = 202 베르길리우스와 베아트리체의 역할 = 205 제4장『신곡』의 구조: 물리적ㆍ윤리적ㆍ역사-정치적 체계 = 209 『신곡』의 물리적 체계 = 209 『신곡』의 윤리적 체계 = 216 연옥과 지옥의 죄악 분류법 = 219 단테는 낭만주의의 선구자 = 225 7대 죄악과 사랑의 결합 = 230 지상 낙원의 기능 = 233 『신곡』의 역사-정치적 체계 = 237 월광천에서 지고천까지 = 240 인류의 1차 타락: 역사-정치적 체계의 시작 = 246 세상의 두 번째 타락 = 249 제2차 타락과 피렌체 정치 상황 = 252 단테의 정치적 예언 = 255 고대 신비 신앙의 흔적 = 259 키비타스 디아볼리와 키비타스 데이의 대립 = 262 『신곡』은 세속을 재현한 인간 드라마 = 266 제5장『신곡』의 인물들이 재현되는 방식 = 270 삶과 죽음의 특별한 만남 = 270 브루테노 라티니와 로마 시인 스타티우스 = 274 포레세 도나티와 파리나타 우베르티 = 276 말을 하고 싶어 하는 저승의 영혼들 = 280 한 번뿐인 리얼리티의 순간: 개요와 축약 = 282 기억과 자의식 = 285 단 하나의 사건: 생략과 내포 = 289 스스로 신화를 창조하는 단테 = 292 피구라의 개념 = 299 사건과 인물의 밀착된 재현 = 303 시적 형식: 은유와 변신 = 307 『신곡』의 궁극적 리얼리티는 신적 질서 = 312 시적 아름다움의 원천인 주제와 교리 = 316 시와 산문의 결합 = 319 리얼리티에 밀착하는 시어 = 323 저승은 여행하기보다 기록하기가 더 어렵다 = 325 고유의 시적 전통을 창조한 단테 = 328 형상화된 진리의 네 가지 요구 사항 = 334 리얼리티와 초인적 의지, 질서, 강력한 권위 = 338 제6장 리얼리티에 대한 단테의 비전: 그 존속과 변모 = 342 역사가 된 신화와 전설 = 343 페트라르카와 인간 자율성의 강조 = 346 개인의 운명과 근대의 미메시스 = 349 인명ㆍ용어 풀이 = 352 주석 = 422 해설|미메시스와 피구라 리얼리즘 = 438 단테 연보 = 453 찾아보기 = 4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