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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51.008 ▼b 2019 | |
| 245 | 0 0 | ▼a 이탈리아 시선집 / ▼d 김효신 편역 |
| 260 | ▼a 서울 : ▼b 작가와비평, ▼c 2019 | |
| 300 | ▼a 280 p. ; ▼c 21 cm | |
| 490 | 1 0 | ▼a 작가와비평 시선 |
| 500 | ▼a 부록: 이탈리아의 시 연대기적 소고 | |
| 504 | ▼a 참고문헌: p. 278-280 | |
| 546 | ▼a 一部 韓伊對譯 | |
| 700 | 1 | ▼a 김효신, ▼g 金孝信, ▼d 1961-, ▼e 편역 ▼0 AUTH(211009)34100 |
| 830 | 0 | ▼a 작가와비평 시선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1.008 2019 | 등록번호 11190596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13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탈리아 고전시를 번역한 책으로, 단순히 번역만 한 것이 아니고 각 시마다 해설을 달아 이탈리아 시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탈리아의 시 문학에 대한 애정을 갖고 그간 연구하고 번역한 일부 시작품들이 많은 사람과 함께했으면 하는 필자의 바람이 담겨 있다.
시 번역가는 물론 원어에 능통해야 하고 감수성이 있어야 하며, 원어의 시적 전통까지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시인의 문화적, 정치적 성향 및 마음을 이해하고, 한마음이 된 듯한 상황에서 원시의 형식을 깊이 관찰하고 간텍스트성 속에 담긴 정신을 명확히 이해해야 비로소 완벽한 번역이 나올 수 있다. “번역은 반역이다”라는 이탈리아 격언을 통해 번역이란 작업을 얼마나 어려운 일로 여겼는지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죽음이라는 무서운 파괴적 힘 앞에서 삶이 어떠한 모습으로 진행되어 가는가를 보여주는 네 개의 소설들!
이 시집은 이탈리아의 시 문학에 대한 애정을 갖고 그간 연구하고 번역한 일부 시작품들이 많은 사람과 함께했으면 하는 필자의 바람이 담겨 있다.
시 번역가는 물론 원어에 능통해야 하고 감수성이 있어야 하며, 원어의 시적 전통까지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시인의 문화적, 정치적 성향 및 마음을 이해하고, 한마음이 된 듯한 상황에서 원시의 형식을 깊이 관찰하고 간텍스트성 속에 담긴 정신을 명확히 이해해야 비로소 완벽한 번역이 나올 수 있다. “번역은 반역이다”라는 이탈리아 격언을 통해 번역이란 작업을 얼마나 어려운 일로 여겼는지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그러한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최대한 원문에 대한 느낌을 살려 번역하였고 ‘시’라는 기본적인 문학성 또한 살리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반웰의 말처럼 “사실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원전과 비슷한 감흥을 느낄 수 있게 번역하려” 하였고, “가장 성공적인 시 번역가는 흔히 두 개의 언어와 문화에 익숙하고 무엇보다도 역어로 시를 쓰는 훌륭한 시인”이 되고자 노력하였다.
이 시집에 실린 번역 시들은 1962년 이전에 작고한 이탈리아 시인들의 작품으로, 이탈리아 시의 계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하였으며 번역시와 함께 원문도 실고 있어 이탈리아 시의 원형 또한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각각 시에 대해 해설을 첨부하여, 각 시들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책 말미에는 이탈리아의 시에 대한 개괄적인 자료로 필자의 <이탈리아의 시 연대기적 소고>를 참고자료로 함께 실어 독자들이 이탈리아 시에 한층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효신(엮은이)
한국외국어대 이태리어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영남대에서 국문학 박사(비교문학전공)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구가톨릭대 한국어문학과 교수 겸 안중근연구소 소장이다. 저서로《한국문화 그리고 문화적 혼종성》(2018),《시와 영화 그리고 정치》(2014),《한국 근대문학과 파시즘》(2009),《이탈리아문학사》(1994),《문학과 인간》(공저, 2014),《세계 30대 시인선》(공저, 1997) 등이 있으며, 역서로《페트라르카 서간문 선집》(2020),《칸초니에레:51~100》(2020),《이탈리아 시선집》(2019),《칸초니에레: 1~50》(공역, 2004) 등이 있다. 대표 논저로는〈페트라르카의 라틴어 산문《나의 비밀》연구〉(2023),〈페트라르카의《고독한 삶》연구〉(2023),〈단테와 페트라르카의 사랑과 시 연구〉(2022),〈단테와 페트라르카의 삶과 정치〉(2021),〈페트라르카와 로마〉(2021),〈페트라르카의 서간문 방투산 등반기 소고〉(2020),〈페트라르카의 서간집과 키케로〉(2019),〈단테의 시와 정치적 이상〉(2015),〈페트라르키즘과 유럽 문화 연구〉(2014),〈이탈리아 시에 나타난 조국과 민족 담론 소고〉(2008) 외 다수가 있다.
목차
책을 내면서 피조물의 노래_앗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오 주여, 제발_야코포네 다 토디 아름다운 새장을 나와_작가 미상 칸초니에레 서시_프란체스코 페트라르카 불이 불로 소진된 적 없고_프란체스코 페트라르카 이탈리아에게_프란체스코 페트라르카 소네트_미켈란젤로 부오나롯티 소네트 53_미켈란젤로 부오나롯티 조국 이탈리아여_자코모 레오파르디 무한_자코모 레오파르디 이탈리아의 인사_조수에 카르둣치 소_조수에 카르둣치 산 마르티노_조수에 카르둣치 해묵은 슬픔_조수에 카르둣치 눈은 내리고_조수에 카르둣치 토스카나의 마렘마를 지나며_조수에 카르둣치 그리움_조수에 카르둣치 성묘_조반니 파스콜리 바다_조반니 파스콜리 개_조반니 파스콜리 10월의 저녁_조반니 파스콜리 소나기가 그친 뒤_조반니 파스콜리 마지막 노래_조반니 파스콜리 인어아가씨_조반니 파스콜리 휴식_가브리엘레 단눈치오 소나무 숲에 비 내리고_가브리엘레 단눈치오 시간의 모래_가브리엘레 단눈치오 노래하는 족속들_가브리엘레 단눈치오 양치기들_가브리엘레 단눈치오 선택된 민족을 위한 축하의 노래_가브리엘레 단눈치오 행복이라는 이름의 아가씨 혹은 펠리치타_구이도 곳차노 구원_구이도 곳차노 좋은 친구_구이도 곳차노 침묵의 유희_구이도 곳차노 대화_구이도 곳차노 눈_움베르토 사바 율리시즈_움베르토 사바 2월의 저녁_움베르토 사바 암염소_움베르토 사바 우리들의 시간_움베르토 사바 폭격_필립보 톰마소 마리네티 네, 네, 그래요, 바다 위 여명_필립보 톰마소 마리네티 과거의 군대 사령관 벤토 부르베로에 대항하여_필립보 톰마소 마리네티 부록: 이탈리아의 시 연대기적 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