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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는 행복 휴(休)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오원식
서명 / 저자사항
아무것도 하지 않는 행복 휴(休) / 오원식
발행사항
서울 :   인문과사상사,   2014  
형태사항
318 p. : 천연색삽화 ; 21 cm
ISBN
9788959062607
일반주기
부록: 나를 위한 3주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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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 2014z8 등록번호 11172078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 삶에는 휴식이 필요하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든, 자기 치유를 위해서든, 단지 쉬어야 할 것 같아서든 우리는 늘 휴식을 해왔다. 휴식이 가치를 만드는 시대이기도 하다. 휴식의 경제적 가치를 따지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우리는 잘 쉬고 있는 걸까? 참된 휴식을 위해 한겨레 휴센터를 기획하고 운영해온 저자는 지금, 여기, 우리의 휴식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휴식은 제로 베이스로 돌아가는 것이다. 마음을 쉬는 명상, 자기 치유적인 자연 건강 생활, 숲과의 교감과 자연성의 재생, 순수한 몰입의 즐거움을 주는 예술. 저자는 이들을 제로 베이스로 돌아가는 효모로 준비한다. 거기서부터 좋은 삶, 좋은 세상이 발효되지 않을까 하는 바람에서다.

행복한 공동체의 꿈도 더해본다. 저자는 나보다 먼저 남을 위하는 마음을 품을 때 나부터 행복할 수 있고, 그 행복이 공동체의 토양이 된다고 믿는다. 유토피아는 어디에도 없는 곳no where이지만, 지금 여기now here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 여기에 온전히 머무르는 삶이 참된 휴식이며 유토피아다.

우리는
잘 쉬고 있는 걸까?


우리 삶에는 휴식이 필요하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든, 자기 치유를 위해서든, 단지 쉬어야 할 것 같아서든 우리는 늘 휴식을 해왔다. 휴식이 가치를 만드는 시대이기도 하다. 휴식의 경제적 가치를 따지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우리는 잘 쉬고 있는 걸까? 참된 휴식을 위해 한겨레 휴센터를 기획하고 운영해온 저자는 지금, 여기, 우리의 휴식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휴식은 제로 베이스로 돌아가는 것이다. 마음을 쉬는 명상, 자기 치유적인 자연 건강 생활, 숲과의 교감과 자연성의 재생, 순수한 몰입의 즐거움을 주는 예술. 저자는 이들을 제로 베이스로 돌아가는 효모로 준비한다. 거기서부터 좋은 삶, 좋은 세상이 발효되지 않을까 하는 바람에서다.
행복한 공동체의 꿈도 더해본다. 저자는 나보다 먼저 남을 위하는 마음을 품을 때 나부터 행복할 수 있고, 그 행복이 공동체의 토양이 된다고 믿는다. 유토피아는 어디에도 없는 곳no where이지만, 지금 여기now here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 여기에 온전히 머무르는 삶이 참된 휴식이며 유토피아다.
부록으로는 누구나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를 위한 3주 명상’을 전한다. 1단계에서 3단계까지 순서대로 해도 되고, 단계와 무관하게 자신의 리듬을 찾아 해도 된다. 저자의 조언은 ‘이 명상은 여행지로 안내하는 작은 배일 뿐이니, 목적지에 내려서는 버려라’는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오원식(지은이)

어린 시절, 부산 변두리 산중턱의 우리 동네는 햇살이 참 좋았습니다. 밥보다 자주 햇살을 받아먹었습니다. 얼굴 가득 눈부신 햇살에 눈물 흘리던 기억이 납니다. 해 질 무렵 함께 놀던 아이들이 각자 집으로 흩어지면, 혼자서 하늘과 친하게 지냈습니다. 새가 날면 가슴이 뛰었고, 하늘이 거기 있다는 사실이 신비로웠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시인이 되겠다는 꿈을 품기도 했습니다. 공부보다 자주 놀기를 일삼았고, 놀면서 세상을 위한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1999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해 문화사업부장, 휴사업부장 등으로 일했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예술 경영을 공부했으며, 예술 치유에 관한 논문으로 전문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행복한 참 휴식을 나누고자 휴센터를 기획하고 만들어 운영했습니다. 마음을 쉬는 명상, 자기 치유적인 자연 건강 생활, 자연과의 교감, 순수한 몰입의 즐거움을 주는 예술이 우리 일상을 유토피아로 만드는 길이라 믿으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품은 한 생각이 세상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마음 한편으로, 이 생生은 역시 가볍고 즐거운 소풍이라는 마음도 키우고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prologue : 우리는 잘 쉬고 있는 걸까요? = 5 
휴(休), 하나 : 비움은 즐겁다 = 13 
 시간의 점 
 휩쓸리지 않고 
 고마운 스트레스 
 기분 좋은 사람 
 타인의 행복 
 하늘처럼 
 뇌는 변한다 
 큰 나로 살아가기 
 놓아버릴 때 
 나는 완전하다 
 '되기'보다 '살기'
 피가 도는 희망 
 말에는 힘이 있다 
 명상은 좋은 벗 
 만물은 공명한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지금 여기의 순간 
 단지 사랑하세요 
 마음을 쉬는, 명상 이야기 = 106 
휴(休), 둘 : 몸에 귀를 기울이면 = 121 
 몸 안의 의사 
 마음을 먹자 
 일상생활이라는 운동 
 숨을 즐겨라 
 잠은 신의 선물 
 바꿀 수 있는 것 
 몸이라는 자연 
 사랑의 기술, 통합 의학 이야기 = 166 
휴(休), 셋 : 타자들과의 만남 = 187 
 숲 속에 종이 울리면 
 숲의 기분 
 우리의 파라다이스 
 우주의 리듬 
 아름답다는 말 
 자연의 병원, 숲 치유 이야기 = 216 
휴(休), 넷 : 안이 없고 바깥이 없는 = 223 
 신의 음성 
 말의 사원 
 밤의 시간으로 가는 춤 
 느낌의 공동체 
 몰입이 휴식이다 
 즐거운 해방, 예술 치유 이야기 = 256 
epilogue : 지금 여기의 유토피아 = 280 
부록 : 나를 위한 3주 명상 = 294
주 =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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