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조선 선비들의) 행복 콘서트 : 조선 선비들의 글을 통해 본 행복한 인문학 교과서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봉규, 1959- 변미영, 그림
서명 / 저자사항
(조선 선비들의) 행복 콘서트 : 조선 선비들의 글을 통해 본 행복한 인문학 교과서 / 김봉규 지음 ; 변미영 그림
발행사항
남양주 :   행복한미래,   2014  
형태사항
312 p. : 삽화 ; 22 cm
총서사항
행복한 교과서 ;No. 08
ISBN
9791195021451
일반주기
기획: 홍종남  
000 00769namcc2200253 c 4500
001 000045804825
005 20140723153758
007 ta
008 140715s2014 ggka 000c kor
020 ▼a 9791195021451 ▼g 0390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158 ▼2 23
085 ▼a 158 ▼2 DDCK
090 ▼a 158 ▼b 2014z9
100 1 ▼a 김봉규, ▼d 1959- ▼0 AUTH(211009)138749
245 2 0 ▼a (조선 선비들의) 행복 콘서트 : ▼b 조선 선비들의 글을 통해 본 행복한 인문학 교과서 / ▼d 김봉규 지음 ; ▼e 변미영 그림
260 ▼a 남양주 : ▼b 행복한미래, ▼c 2014
300 ▼a 312 p. : ▼b 삽화 ; ▼c 22 cm
440 0 0 ▼a 행복한 교과서 ; ▼v No. 08
500 ▼a 기획: 홍종남
536 ▼a 2014년 한국언론진흥재단 저술지원도서
700 1 ▼a 변미영, ▼e 그림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 2014z9 등록번호 111721004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행복한 교과서 시리즈 8권. 조선의 선비들의 행복관을 비롯해 부부관계, 자녀교육, 풍류와 멋, 직장(공직)생활, 음주, 음식과 건강, 마음수행, 죽음 등 삶의 여러 분야에 대한 글들을 가려 뽑아 정리했다. 글의 주인공들은 널리 알려진 이황, 이이, 조식, 정약용, 류성룡, 김성일, 이규보, 박지원, 김홍도, 이광사, 정철, 김굉필, 이익, 김상헌 등 50명 정도에 이른다.

한훤당 김굉필이 제자에게 써준 「한빙계(寒氷戒)」는 ‘욕심을 막고 분함을 참아라’, ‘사치를 버리고 검소하라’, ‘마음을 한결같이 하라’ 등 평범하지만 지극히 소중한 가르침들을 제시하고 있다. 퇴계 이황이 옛 성현들의 마음수행법을 엮은 「고경중마방(古鏡重磨方」’에서 뽑은 글들 역시 언제나 곁에 두고 보며, 마음을 가다듬어야 할 주옥같은 가르침들이다. 올바른 삶,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지 선비들의 삶을 통해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조선의 선비들, 행복한 삶을 말하다
일시적인 즐거움이나 쾌락이 아니라 진정한 행복, 행복한 일상의 삶을 누리기란 쉽지 않다. 그런 행복은 로또 당첨되듯이 찾아오는 것도 아니다.
옛 선비들은 어떻게 하면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지를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성찰하며 실천하는 삶을 산 사람들이라 할 수 있다. 성리학을 공부한 선비들은 자신은 물론이고, 국가와 사회가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 심신을 수양하며 성현의 가르침을 실천한 사람들이다. 본성을 밝혀 언제나 깨어있는 삶,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평생을 수양한 주인공들이다.
유학(성리학)의 가르침은 다른 종교나 철학에 비해 매우 현실적이고 구체적이다. 그래서 유학을 공부한 선비들의 삶은 특히 올바른 삶,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 방도를 어느 부류의 지식인들보다 잘 제시하고 있다.
그런 삶을 추구한 선비들이 남긴 글들을 통해 현대를 사는 우리를 돌아보는 일은 참된 행복의 길을 가는데 각별한 가르침을 줄 것이다. 그들의 행복관을 비롯해 부부관계, 자녀교육, 풍류와 멋, 직장(공직)생활, 음주, 음식과 건강, 마음수행, 죽음 등 삶의 여러 분야에 대한 글들을 가려 뽑아 정리했다.
글의 주인공들은 널리 알려진 이황, 이이, 조식, 정약용, 류성룡, 김성일, 이규보, 박지원, 김홍도, 이광사, 정철, 김굉필, 이익, 김상헌, 이산해, 채제공, 허목, 기대승, 최한기, 이원조, 정구, 송시열, 장흥효, 권벌, 허균, 주세붕 등 50명 정도에 이른다.
선비들은 때로는 근본적인 가르침을, 때로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실천 지침을 남기고 있다. 선비들이 남긴 옛 글, 그들이 가꾼 '지혜의 숲'을 거닐어 보자.

진정한 행복은 쉽게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한 때 '부자 되세요' 라는 인사가 유행이었다. 이 말은 부자 되는 것을 궁극적인 목적으로 생각한 것이라기보다는, 부자가 되면 행복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주고 받았을 것이다. 부자가 되면 행복해질까. 아닌 것 같다.
최근에는 '웰빙' '힐링'이라는 말이 넘쳐나고 있다. 또한 '행복하세요' 라는 말을 수없이 주고받는다. 행복에 대한 갈증이 그 만큼 심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하겠다. 옛날보다 돈을 더 벌고 물질적인 부분이 충족되어도 '행복'은 따라오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경제적으로 부유해져도 만족을 모르고 경쟁은 더욱 심해지는 사회가 되고 있으니, 행복에 대한 갈증은 오히려 더해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행복'을 얻기 위한 아우성이 도처에 울려 퍼지고 있다.
우리 사회가 행복을 강요하는 듯하기도 한데, 이렇게 아우성을 친다고 행복이 찾아올까? 죽기 살기로 헬스를 하고, 성형을 하고,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 로또에 당첨이 된다고 해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일시적인 쾌락이나 만족을 행복으로 착각하고 달려가는 것은 아닐까 싶다.
진정한 행복은 그렇게 해서 오는 것이 아니다. 올바른 삶,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지 선비들의 삶을 통해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옛 선비들의 다양한 글들을 통해 행복을 길을 제시하다
네 잎 크로버는 ‘행운’을 상징하고, 세 잎 크로버는 ‘행복’을 뜻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수 없이 널려 있는 세 잎 크로버(행복)를 밟으며, 네 잎 크로버(행운)를 찾아 헤맨다. 사람들은 왜 어리석게 이렇게 널려 있는 ‘행복’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얻기도 어려운 오히려 불행의 씨앗이 되는 '행운'을 찾아 헤매는 것일까?
일상의 행복, 진정한 행복을 언제나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과도하고 헛된 욕심을 버리는 것이 관건이다. 온 세상이 달콤한 맛을 내세우며 유혹하고 광분하더라도 거기에 현혹되지 않는, 맑은 마음을 잃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청정한 마음’을 잘 보존하며 길러가지 않고는 진정한 행복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 이치다.
마음도 육체와 마찬가지다. 건강한 마음을 만들고 유지하려면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고 헛된 욕심을 없애야 하고, 맑은 마음을 단단하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단련해야 한다. 이 마음을 되찾아 보존해가면 삶은 행복 그 자체가 될 것이다. 이것이 행복의 길이다. 하지만 실제 이렇게 사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러나 이런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지 않고는 진정한 행복을 누리기 어려울 것이다.
옛 선비들이 남긴 편지나 일기, 수필, 수행기록 등을 통해 우리가 행복의 길로 나아가고 있는지 돌아보는 기회를 이 책이 제공할 것이다.

일상의 삶부터 본격적인 수행방법까지, 행복한 삶을 가는 다양한 길을 제시하다
이 책은 음주나 취미생활, 독서, 산행, 자녀교육, 직장(공직)생활 등 일상적인 삶에 대한 선비들의 글은 물론, 본격적인 수행방법에 관한 글들도 담고 있다.
한훤당 김굉필이 제자에게 써준 「한빙계(寒氷戒)」는 ‘욕심을 막고 분함을 참아라’ ‘사치를 버리고 검소하라’ ‘마음을 한결같이 하라’ 등 평범하지만 지극히 소중한 가르침들을 제시하고 있다.
퇴계 이황이 옛 성현들의 마음수행법을 엮은 「고경중마방(古鏡重磨方」’에서 뽑은 글들 역시 언제나 곁에 두고 보며, 마음을 가다듬어야 할 주옥같은 가르침들이다. 중국의 무왕, 주희, 정이, 진덕수 등 성군과 대학자들이 거울이나 세숫대야, 서재의 벽 등에 새기거나 써놓고 평생 심신수양의 좌우명으로 삼은 글들이다.
이런 글을 통해 조선의 선비의 행복한 삶을 알아 볼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봉규(지은이)

칼럼니스트, 1959년생. 경북대 법학과 졸업 후 삼성생명, 한국조폐공사 등을 거쳐 1990년 〈영남일보〉 논설위원으로 입사. 입사 후 편집국 기자·부장과 논설위원 등을 거쳐 문화전문기자로 2023년 2월에 퇴사했다. 그동안 문화부 기자로 오래 근무하며 불교와 선비 문화를 중심으로 많은 기획 연재 기사를 썼다. 퇴사 후 여러 매체에 글을 쓰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길따라 숲찾아』, 『한국의 혼 누정』(공저), 『조선의 선비들, 인문학을 말하다』, 『머리카락 짚신』(칼럼집), 『조선 선비들의 행복콘서트』, 『석재 서병오』, 『현판기행』, 『조선의 선비들, 사랑에 빠지다』, 『요리책 쓰는 선비, 술 빚는 사대부』, 『절집의 미학』, 『수류화개, 물 흐르고 꽃 피다』 등 저서 20권(비매품 5권)을 출간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진정한 행복을 누리려면 = 4
0부. 행복(幸福)이란 무엇인가?
 01. 행복과 욕심 : 행복은 욕심을 줄일수록 커진다 = 14
 02. 넉넉하기만 하네 _ 김정국 = 16
 03. 게딱지집보다 더 큰 집이 없고 _ 임숙영 = 20
 04. 가난해도 더 즐거울 수 있다 _ 이황 = 25
 05. 분수를 알고 넉넉한 마음으로 _ 유언호 = 28
 06. 선비, 돗자리를 짜다 _ 김낙행 = 31
1부. 가족[家] : 가족의 안녕이 행복의 근원이다
 1장. 부부의 도 : 서로 공경해야 = 36
  01. 부부, 서로 손님처럼 : 부부는 만복의 근원이다 = 37
  02. 불행한 부부생활로 몹시 괴로운 적도 있었네 _ 이황이 제자에게 = 39
  03. 그대가 저승으로 가니 마음 둘 곳이 없소 _ 권문해의 아내를 위한 제문 = 44
  04. 산기가 시작되면 즉시 사람을 보내소 _ 곽주가 아내에게 = 46
  05. 다시 볼 기약을 하지 못하겠소 _ 김성일이 아내에게 = 50
 2장. 자녀교육 : 인성 함양이 우선이다 = 52
  01. 마음을 건강하게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 53
  02. '근(勤)'과 '검(儉)' 두 글자를 주노니 _ 정약용 = 56
  03. 나아감이 빠르면 물러남도 빠르게 된다 _ 류성룡 = 60
  04. 상자는 사고 구슬은 되돌려 주는 격이다 _ 정경세 = 62
  05. 앉을 때는 반드시 무릎을 꿇고 _ 최흥원 = 65
  06. 스스로 자신을 천시하고 있으니 _ 정약용 = 68
2부. 벗[友] : 멋있는 동행이 있어 행복한 삶
 1장. 풍류와 멋 : 행복한 삶의 윤활유 = 74
  01. 멋진 술자리 = 75
  02. 천명을 알고 즐기려는 것이네 _ 조위 = 78
  03. 갓을 벗어던지고 노래 부르다 _ 박지원 = 83
  04. 늦게 오면 물만 마시는 곤욕을 보게 될 것입니다 _ 이규보 = 86
  05. 바람 잘 드는 마루를 쓸어놓고 기다리겠소 _ 허균 = 89
  06. 흥이 나면 바로 나를 생각하네 _ 이광사 = 91
  07. 그림을 팔아 매화와 술을 사니 _ 조희룡 = 94
  08. 줄 없는 거문고를 어루만지며 _ 이규보 = 98
 2장. 교학상장의 즐거움 : 서로 사모하니 참으로 행복하네 = 102
  01. 얼마나 유연한지를 생각한다 = 103
  02. 스승의 말씀을 뼈에 새기고 _ 황상 = 105
  03. 퇴계 선생의 말씀을 읽고 보니 _ 정약용 = 108
  04. 그대의 인품을 사모해 취하듯 합니다 _ 홍대용 = 111
  05. 멀리서 발돋움하는 그리움을 견딜 수 없습니다 _ 장흥효, 정구 = 114
  06. 학문에 힘쓰지 않을 수 없음을 깨달았으니 _ 이황 = 117
 3장. 음주의 도 : 소가 물마시듯 마셔서야 = 120
  01. 술의 멋은 입술을 적시는 것이다 = 121
  02. 온갖 망령됨이 술에서 나온다 _ 정철 = 123
  03. 술을 멀리 하려는 이유 _ 남용익 = 126
  04. 술의 정취는 살짝 취하는데 있다 _ 정약용 = 130
  05. 술 때문에 성현의 세계와 멀어져서야 _ 이황이 기대승에게 = 133
 책속의 책 01. 엷은 얼음 밟듯 조심해야 : 한훤당 김굉필의「한빙계(寒氷戒)」 = 136
  01. 털끝만큼이라도 어긋나면 : 잘못은 초기에 바로잡아야 = 136
  02. 욕심을 막고 분함을 참아라 = 138
  03. 사치를 버리고 검소하라 = 142
  04. 마음을 한결같이 하라 = 146
  05. 충심으로 너에게 주는 바이니 = 151
3부. 사회(社會) : 세상이 행복해야 나도 행복하다 
 1장. 공직의 도 : 벼슬의 길이 험하지만 = 154
  01. 벼슬은 도를 행하기 위한 것 = 155
  02. '부득이하다'는 나라를 망치는 말이다 _ 이원조 = 157
  03. '공(公)'을 생명처럼 _ 권벌 = 159
  04. 전하 때문에 소통이 안 됩니다 _ 이동표 = 161
  05. 관리의 마음은 지극히 맑아야 한다 _ 이황 = 163
  06. 이(利)를 좋아하는 자는 자신을 위하고 _ 이이 = 165
  07. 죽음을 무릅쓰고 아룁니다 _ 조식 = 167
 2장. 산행의 도 : 산을 오르며 깨닫는 것들 = 174
  01. 선비의 산행은 마음수양의 수단이다 = 175
  02. 여염집들이 고기비늘처럼 빽빽하다 _ 김상헌 = 177
  03. 새들이 욕심을 잊고 유유자적하더니 _ 주세붕 = 184
  04. 어디에 거처하느냐에 따라 기운이 바뀌고 _ 이황 = 189
  05. 천하만사는 마음에 달렸을 뿐이네 _ 채제공 = 193
  06. 아래로 굴러 떨어지는 것은 아주 쉽다 _ 이산해 = 199
4부. 수신(修身) : 내가 건강해야 세상이 행복하다
 1장. 건강의 도 : 건강은 그냥 오지 않는다 = 206
  01. 아프고 나서 = 207
  02. 음식을 절제하고 욕심을 끊다 _ 장현광 = 209
  03. 많이 먹지 않은 것이 첫째 양책(良策)이다 _ 이익 = 212
  04. 혈기를 잘 조절하는 것이 비결이다 _ 홍유손 = 216
  05. 일체의 병을 다스릴 수 있는 중화탕 _ 이황 = 220
 2장. 수행의 도 : 마음 다스리는 법 = 226
  01. 인내가 부족한 사회 = 227
  02. 자신을 채찍질하는 데는 용맹스럽게 하고 _ 이이 = 230
  03. 정좌를 한 다음에야 몸과 마음이 수렴된다 _ 이황 = 233
  04. 자신을 하늘과 같이 생각하면 _ 장흥효 = 238
  05. 말처럼 뛰어노는 마음을 어떻게 할 것인가 _ 장흥효 = 240
 3장. 독서의 도 : 독서를 제대로 하려면 = 242
  01. 선비의 독서는 심신수양 수단이다 = 243
  02. 가장 큰 즐거움 _ 장혼 = 245
  03. 독서하기 좋은 때는 _ 허균 = 249
  04. 익숙해질 때까지 읽어야 _ 김성일 = 251
  05. 성급한 마음 버려야 _ 허목 = 252
  06. 엄숙하게 스승을 대하듯 _ 이익 = 254
  07. 깨달아 얻지 못하는 일이 없다 _ 최한기 = 257
  08. 독서와 학문을 귀하게 여길 뿐 _ 기대승 = 259
5부. 삶과 죽음[生死] : 어떻게 살며 죽을 것인가
 1장. 행복한 삶 : 어떻게 살 것인가 = 262
  01. 감동의 '머리카락 짚신' 이야기 = 263
  02. 홀로 된 며느리 개가하도록 하다 _ 이황 = 265
  03. 어리석은 덕분에 _ 이산해 = 268
  04. 너와 내가 따로 없다 _ 이익 = 273
  05. 좋지 않은 사람, 좋지 않은 산수는 없다 _ 윤기 = 276
 2장. 죽음의 도 : 죽음을 어떻게 맞은 것인가 = 280
  01. 선비들의 임종 모습을 보니 = 281
  02. 일상(日常)에 묘한 진리가 있으니 _ 이상정 = 283
  03. 사약 세 보시기를 다 마시고 _ 송시열 = 288
  04. 생사의 갈림길에서도 정성이 극진해야 한다 _ 장흥효 = 290
 책속의 책 02. 성현들의 마음수행법 : 퇴계 이황의「고경중마방」 = 292
  01. '마음 거울'도 보자 = 292
  02. 오직 마음의 도만 추구하라 = 294
  03. 혼자 있을 때 조심하라 = 301
  04. 마음을 잡는 요체는 = 306

관련분야 신착자료

Elrod, Hal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