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815721 | |
| 005 | 20231226165624 | |
| 007 | ta | |
| 008 | 141112s2014 ulkad 000c kor | |
| 020 | ▼a 9791195346110 ▼g 03320 | |
| 035 | ▼a (KERIS)BIB000013570346 | |
| 040 | ▼a 211017 ▼c 211017 ▼d 211017 ▼d 211009 | |
| 082 | 0 4 | ▼a 330 ▼2 23 |
| 085 | ▼a 330 ▼2 DDCK | |
| 090 | ▼a 330 ▼b 2014z10 | |
| 100 | 1 | ▼a 우종국 ▼0 AUTH(211009)160658 |
| 245 | 2 0 | ▼a (한국은행총재도 모르는) B급 경제학 : ▼b 근엄한 경제학에 날리는 B급 경제학파의 통쾌한 하이킥 / ▼d 우종국 지음 |
| 246 | 1 1 | ▼a Even the presidient doesn't know B-class economics |
| 246 | 3 1 | ▼a B-class economics |
| 246 | 3 | ▼a 비급 경제학 |
| 246 | 3 | ▼a 한국은행총재도 모르는 비급 경제학 |
| 260 | ▼a 서울 : ▼b 실버라이닝, ▼c 2014 | |
| 300 | ▼a 460 p. : ▼b 삽화, 도표 ; ▼c 21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30 2014z10 | 등록번호 111726377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청춘에게는 위로도 필요하다. 그러나 그 다음은? 기성세대들의 탐욕에 분노할 수 있지만, 그러면 어떻게? 철학으로 세상을 설명할 수 있겠지만, 당장 내 삶은? 독자들을 유혹하는 많은 담론들이 있지만, 당장 내 삶의 길잡이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삶의 문제는 곧‘돈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돈, 돈’거리면 세속적인 사람, 물질만 아는 사람인가? 아니다. 이 문제를 직시해야만 삶의 문제가 해결된다. 이 책은 고상한 척 아무도 말하지 않았던 돈의 문제를 적나라한 화법으로 다뤘다.
이 책은 교과서 경제학의 난해함, 자기계발류 서적의 허세, 재테크 서적이 주는 소외감을 떨쳐버리고 지금 당장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호모 에코노미쿠스(경제적 인간)들에게 필요한 노하우를 제시한다. 또한 아무리 좋은 내용도 읽지 않는다면 무용지물. 술 한 잔 하며 후배들에게 들려주는 듯한 스토리텔링식 전개의 흡입력은 경제학에 학을 뗐던 사람이라도 빠져들지 않을 수 없다.
도표나 함수가 없는 대신 풍부한 사례를 담고 있어 읽는 재미가 있다. 또한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 주변의 이야기에 한 장 한 장 공감하다 보면 어느새 경제 현상의 이면을 꿰뚫어 볼 수 있게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소통 불능의 시대, 홍대 죽순이부터 근엄한 교수님까지 아우르는 감각과 깊이를 겸비한 경제학이 나왔다!
왜 경제를 다룬 책은 다 펼치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올까. 그것은 소통능력의 부재 때문이다. 마치 홍대 죽순이가 우중충한 아저씨와 마주앉았을 때 느끼는 답답함과 비슷할 것이다. 그렇다면 일반인들은 경제에 대해 알 수 있는 길이 전혀 없는 것일까.
필자의 문제의식은 여기서 나왔다. 주말 젊은이들이 저마다 멋진 자태를 뽐내는 홍대에 머무르며 책을 읽고 글을 쓸 때가 일주일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는 필자는 다년간의 스터디를 통해 경제·경영에 대한 지식을 섭렵해왔다. 전문가들의 소통능력 부재로 인한 답답함에 갈증을 느끼던 필자는 결국 총대를 메고 ‘쉽고 재밌으면서도 가볍지 않은’ 경제학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이는 최신 트렌드에 민감하면서도, 석학들의 지식에 탐구욕이 돋는 필자이기에 가능했다. 물론 필자는 이론가는 아니다. 그러나 필자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지만, 그것을 훌륭한 요리로 만드는 것은 별개의 능력”이라고 말한다. 즉, 박사·교수님들은 뛰어난 농부, 사냥꾼이지만 요리하는 데 서툴렀던 것이다. 필자는 박사·교수님들이 만든 재료들을 버무려 멋진 요리를 만들어냈다. 한 번 맛보면 스푼을 놓을 수 없는 달콤한 디저트처럼 ‘한국은행 총재도 모르는 B급 경제학’을 펼치는 순간 다 읽을 때까지 절대 책장을 덮지 못할 것이다.
니콜로 마키아벨리, 애덤 스미스, 칼 마르크스에 이어 시대를 관통하는 담론을 제시하는 후기 자본주의 해부학!
“4000원이 넘는 스타벅스 커피의 원가는 500원도 되지 않는다.” 이런 기사가 심심찮게 나온다. 독자들도 이런 기사에 분노하곤 한다. 그러나 지금은 원가가 가격을 결정하는 시대가 아니다. 지금은 단순히 ‘잘’ 만들었기 때문에 팔리는 것이 아니라 ‘사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로 매력적’이어야만 팔리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금메달을 따지 않은 스포츠스타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 왜냐하면 누구나 공짜로 김연아, 양학선의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것처럼, 지금의 상품·서비스는 과도한 공급과잉이기 때문이다. 즉 누구나 아이폰·갤럭시S처럼 1등 제품을 충분히 살 수 있기 때문에 팬택, 소니 등의 2등 제품은 팔리질 않는 것이다. ‘매력적’인 제품을 만들어내면 원가 이상의 고부가가치를 누리고, ‘잘’ 만들기만 하면 원가 이하에 내놔도 팔리질 않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은 1970~80년대식의 일사불란한 효율성만으로는 고부가가치 상품·서비스를 만들어낼 수 없다. 열정과 창의성을 갖춘 창조적 인력만이 살아남는 것이다. 이렇게 공급과잉의 시대로 바뀐 후기 자본주의에서는 마르크스가 얘기한 것처럼 노동시간으로 가치가 결정되는 것도 아니고, 애덤 스미스가 말한 분업이 절대 덕목도 아니고, 마키아벨리가 주창한 ‘두려움에 떨게 하는 군주’로도 살아남을 수 없다. B급 경제학의 주장이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것은 이렇게 후기 자본주의의 핵심을 간파한 통찰력 때문이다.
결정권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무색무취한 결과물을 만드는 데 지친 저자, 창조성의 극한에 도전하다!
왜 회사일은 재미가 없을까? 그것은 열정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마르크스가 말한 것처럼 ‘내가 만드는 물건(또는 서비스)’이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기 때문에 ‘노동의 소외’가 발생하는 것이다. 왜 지금의 회사일이 이렇게 됐을까. 그것은 회사에 꼰대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팀장, 본부장, 이사, 사장까지 취향이 각기 다른 결정권자를 모두 만족시키려면 결국 무색무취한 결과물을 만들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아무리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라 하더라도 회사에 들어가면 일의 재미를 못 느끼고 결국 연봉인상과 승진에만 목을 매는 것이다.
또한 회사는 ‘비용 대비 수익’을 따지는 곳이므로 아무리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내놔도, “사업계획서를 써 와라” “예상 손익계산서를 작성해 와라” “시장조사를 하자”며 기운을 다 빼 놓는다. 결국 창조적 아이디어를 가진 열정적 인재는 회사를 나와 창업하지 않는 이상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없는 것이다. 앞서 얘기했듯, 지금은 단순히 ‘잘’ 만든 제품이라서가 아니라 ‘사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로 매력적’이어야 팔린다. 이는 열정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의 창조적 아이디어만이 가능하다. 결정권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업무에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느꼈던 필자는 아무에게도 간섭 받지 않고 창조성의 극한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영혼 없이 포장만 A급인 주류의 방식에 ‘세상에 없던 매력적인 것’을 내놓으려 B급 제작 방식을 시도하다!
필자는 누구에게도 간섭 받지 않고 자신의 책을 만들기 위해 ‘1인 출판’을 시도했다. 후기 자본주의에서는 ‘잘’ 만드는 효율성에선 부가가치가 크지 않고 ‘매력적으로’ 만드는 데 큰 부가가치가 발생한다. 그러다 보니 단순히 ‘잘’ 만드는 업무들은 모두 외주화되어 있다. 즉 지금은 책을 만들기 위해 디자이너·편집자를 고용하고, 인쇄기를 사고 직접 배송·유통할 필요가 없다. 각각의 역할을 담당하는 업체들이 다 있기 때문이다.
후기 자본주의에서 기업들은 부가가치가 높지 않은 실행의 영역은 모두 아웃소싱 또는 계약직을 통해 해결하고 있다. 삼성전자처럼 연봉 높은 회사의 직원이 베트남 노동자도 할 수 있는 조립까지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경제는 성장하는데 좋은 일자리는 갈수록 줄어드는 것이 후기 자본주의의 속성이다. 그러나 역으로 생각하면 창조적 아이디어만 있으면 과거처럼 직접 회사를 세우지 않아도 얼마든지 구현이 가능하다. 즉 열정적 인재가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는 더 많아진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창조성으로 무장해야 하는 이유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그 모든 과정을 꿰뚫고 있어야 가능하다. 높은 숙련도를 바탕으로 모든 과정을 콘트롤할 실행력이 없으면 창조성은 상상에 그칠 수밖에 없다.
이름난 대기업이 만든 제품은 평균적인 품질은 우수하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 열정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의 창조적 아이디어는 회사 밖에서라야 구현이 가능하다. B급 방식으로 만들어진 B급 경제학이 A급을 능가하는 이유다.
1. What is B-Class Economics?
-A급을 넘어선 ‘B급 경제학’
중·고교를 통틀어 6년 넘게 공부한 영어인데도 왜 외국인 앞에서 입도 뻥긋하지 못하는 것일까? 마찬가지로 경제를 그렇게 공부했으면서도 왜 써먹지 못하는 것일까? 영어는 필요할 때 통역을 쓰면 되지만, 경제는 통역을 부를 수 없다. 스스로 해석해야 한다. 그런데도 우리는 세상을 ‘경제적’으로 바라보지 못한다. 물질을 따지는 것은 나쁜 것이고, 삶은 순수해야만 하기 때문일까? 이는 모두 현실과 동떨어진 교과서 때문이다. 그렇다면 ‘쉽고 재밌게 배우면서 영어회화 실력을 늘리듯 경제를 공부할 순 없을까’라는 고민이 이 책의 실마리가 됐다.
우리는 모두 호모 에코노미쿠스(Homo Economicus)다. 집에서 지내는 시간보다도 긴 하루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일하는 노동력 공급자이자, 여가 시간에는 커피·음식·영화·공연·자동차 등의 상품 소비자다. 우리 삶 자체가 경제다. 심지어 연애, 결혼을 비롯한 취업, 직장생활, 은퇴 후의 삶 모두 경제적 배경을 모르면 본질을 알 수 없다. 자신의 사랑만은 순수하길 바라고 경제적인 접근은 세속적이라고 생각하고 싶겠지만, 사랑이 누추해지는 것도 돌이켜 보면 결국은 돈 때문이다.
경제학이란 간단한 경제 원리에서 시작해 머리가 뛰어난 수재들이 수백 년간 발전시켜 온 해석툴로서 인류의 소중한 지식재산이다. 그러나 일반인에게 그 수준은 너무 높고 멀다. 그런 ‘A급 경제학’ 말고 일반인들에게 ‘B급 경제학’이 필요하다. B급이라고 해서 진짜 A급에 못 미칠 것이라는 오해는 없기를 바란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멋을 부릴 순 없다. 잘 알아야만 비틀 수 있다. 지금은 너무나 많은 B급, C급들이 A급인 양 포장해 독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 책은 ‘원 오브 뎀(One of them)’이 아니라 ‘온리 원(Only one)’이 되기 위해 A급을 버리고 B급을 선택했다. ‘B급’은 근엄한 경제학을 비틀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인 것이다.
이미 세상은 자본주의로 물들어 있는데, ‘나는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사람이기 때문에 경제를 알고 싶지 않다’는 사람은 사실 자본주의에 종속된 사람이다.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은 결국 그 질서에 순응하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방황하는 젊음을 위한 다양한 담론들이 시중에 나와 있다. 그러나 ‘위로’만으로는 개선이 어렵고, ‘분노’는 그때 뿐이며, ‘철학’은 해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이 책은 독자 스스로 당당한 경제주체로서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 가이드가 되고자 한다. 수십 년 경제학을 연구한 석학들이 보면 가소로울 수도 있겠지만, 당돌한 젊은 경제학도의 허세를 귀엽게 봐 주었으면 좋겠다.
2. 평범한 B급 인생들을 위한 A급 지침서
-후기 자본주의의 핵심을 간파한 통찰력
봉건주의를 살았던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초기 자본주의를 살았던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그 시대를 관통하는 핵심을 간파한 통찰력의 산물이다. 공급이 부족했던 초기 자본주의에서는 평균적인 품질의 제품을 싸게 만드는 것이 관건이었다면, 공급 과잉의 후기 자본주의에서는 ‘필요해서’가 아니라 ‘사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로 매력적’인 제품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노동자를 착취하는 자본가가 아니라, 열정적 인재의 창조성을 끌어내는 경영자만이 살아남는 것이다.
-취업·승진·창업-자본주의 정글을 헤쳐 나가기 위한 단 하나의 가이드
청춘에게는 위로도 필요하다. 그러나 그 다음은? 기성세대들의 탐욕에 분노할 수 있지만, 그러면 어떻게? 철학으로 세상을 설명할 수 있겠지만, 당장 내 삶은? 독자들을 유혹하는 많은 담론들이 있지만, 당장 내 삶의 길잡이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삶의 문제는 곧‘돈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돈, 돈’거리면 세속적인 사람, 물질만 아는 사람인가? 아니다. 이 문제를 직시해야만 삶의 문제가 해결된다. 이 책은 고상한 척 아무도 말하지 않았던 돈의 문제를 적나라한 화법으로 다뤘다. ‘고상함’을 떨쳐버린, 그래서 ‘B급 경제학’이다.
-킥킥거리며 웃다가 경제학의 매력에 빠져든다
지식은 이미 과잉이다. 단편적 지식보다도 중요한 것은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분석적·계량적 사고다. 이 책은 교과서 경제학의 난해함, 자기계발류 서적의 허세, 재테크 서적이 주는 소외감을 떨쳐버리고 지금 당장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호모 에코노미쿠스(경제적 인간)들에게 필요한 노하우를 제시한다. 또한 아무리 좋은 내용도 읽지 않는다면 무용지물. 술 한 잔 하며 후배들에게 들려주는 듯한 스토리텔링식 전개의 흡입력은 경제학에 학을 뗐던 사람이라도 빠져들지 않을 수 없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우종국(지은이)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2005년부터 줄곧 경제 분야를 맡고 있다. 2000년대 중반 거품 경제 시절의 주가 폭등, 2009년 리먼 사태로 인한 자산 가격 폭락, 2010년대 중반 역대급 부동산 과잉 공급, 2010년대 후반 부동산 가격 폭발 등을 거치며 다양한 경제경영 이슈와 함께했다. “성공한 스포츠 지도자 중에 현역 시절 슈퍼스타였던 이가 드문 이유는, 부족함을 가진 플레이어일수록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지를 많이 고민했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재테크를 하면서 겪은 많은 경험과 시행착오와 고민을 전하기 위해 『2030 부의 지도』를 썼다. 세상은 성공한 순간에만 주목하지만, 일상을 묵묵히 노력으로 채워야 성공의 순간을 맞이할 수 있듯이 ‘재테커’로서 채우는 일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마흔을 위한 경제학』, 『한국은행 총재도 모르는 B급 경제학』, 『글쓰기를 못하는 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삼성맨의 글쓰기』가 있다.
목차
Prologue 우리는 모두‘오리온교’다 B1 Warming Up 조건이 좋은 사람일수록 결혼하기 힘든 이유: 정규분포곡선이 의미하는 바는? 남자는‘목표지향형’여자는‘관계지향형’: 남녀의 차이로 알아보는 연애의 방식① 남자의‘공격 본능’여자의‘방어 본능’: 남녀의 차이로 알아보는 연애의 방식② 왼손잡이는 태어나는 것일까?: 계량적 사고로 살펴본 남녀의 성향 남편 월급과 아이 성적 빼곤 다 오르는 이유는?: 마음속의 평균은 산술적 평균과 다르다 능력이 뛰어난 여자는 왜 결혼하기 힘든가?: 키 큰 여자의 딜레마 오래 산 부부가 닮은 이유: 분석적 사고로 본 부부생활 주식, 결혼한 것처럼 하라: 재미로 보는 연애와 주식투자의 공통점 B2 Being A Star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연예인 되기가 사법시험보다 어려운 이유 제조업에서도 금메달만 살아 남는다: 과잉공급시대의 제조업 자본가는 죄인인가, 창조자인가?: 마르크스가 알지 못했던 것 분업은 자본주의 최고의 덕목인가?: 애덤 스미스가 알지 못했던 것 회장님이 부하들 뺨을 때린 까닭은?: 저부가가치 업종의 비극적 결말 지금 마시는 커피의 원가는 얼마인가?: 커피의 경제학① 하루에 커피 한 잔을 안 마시면 부자가 될까?: 커피의 경제학② 커피맛의 비밀은 밤하늘의 별 찾기와 같다: 커피의 경제학③ 식당 냅킨은 왜 갈수록 싸구려로 바뀔까?: 창업, ‘금메달’이 아니면 살아남기 어렵다 압구정동, 신촌은 왜 가로수길, 홍대에 상권을 내줬는가?: 건물주들의 탐욕이 부른 자충수 B3 Super Salary Man 선수 한 명만 잘나선 강팀이 될 수 없다: 프로야구에서 배우는 직장생활의 성공 방정식 삼성에는‘전자’가 있고‘후자’가 있다?: 현대판 식민지 백성의 설움 공채문화, 기업의 이기적 선택: ‘공채’와 ‘잡채’의 서열 창의성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상상력과 창조성의 차이 대기업 시간제 일자리는 왜 불가능한가?: 시간관리형 업무와 성과관리형 업무 경제는 성장하는데 안정적 일자리는 왜 줄어드나: 아웃소싱 시장이 커가는 이유 가사노동의 가치는 얼마인가?: 아웃소싱이 만능은 아니다 열정과 창의력은 강제할 수 없다: 스파르타식 리더십 vs. 자율 리더십 세상 어디에도 없는‘슈퍼 을(乙)’이 되어라: 을(乙)의 서러움을 겪지 않으려면 미국의 제조업은 왜 약해졌을까?: 최고급 두뇌가 일하는 산업을 살펴라 일본의 제조업은 왜 강할까?: 섬세함의 격이 다른 일본인들 한국과 미국 CEO의 다른 점 3가지는?: 탈세, 비자금, 기부 미국은 재미없는 천국,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 B급 경제학식 미국 견문록 왜 한국의 공공시설물은 아름답지 않을까?: 저가입찰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 희망연봉 1억 원으로 적어라: 회사가 가난한데 직원이 부자가 될 순 없다 삼성은 왜 애플이 될 수 없는가?: 관료적 조직에서 창의성이 발휘될 수 없는 이유 앞으로도 의사는 과연 돈 잘 버는 직업일까?: 계량적 사고로 본 의사·변호사의 미래 언어는 수단이지 본질이 아니다: 영어 공용화론에 대한 생각 DSLR ‘장비질’은 바보같은 짓일까?: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지만, 장인이 되려면 도구가 필요하다 B4 Risk Management 부자가 되려면 로또를 사지 말고, 로또를 팔아라: 로또 당첨 안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는 이유 자동차 뒷좌석에서 안전벨트를 매십니까?: 투자의 핵심은 리스크 관리다① 부자가 되려면 리스크에 민감해져야 한다: 투자의 핵심은 리스크 관리다② 택시기사들은 불량한 사람들인가?: 안전은 결국 경제의 문제다 천재 1명이 1만 명을 먹여 살린다: 난폭운전 택시의 해법 애국 페티시즘과 진보 페티시즘: 지금 시대의‘애국’이란 ‘리스크’있는 곳에‘보험’있다: 보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들지 말라 초보 운전자라면 비싼 자동차보험을 들어라: 저렴한 차보험의 역설 대물한도는 기본설정보다 높게 들어라: 자동차보험, 스마트하게 들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이 최고의 행운이다: 보험, 과연 돈 낭비일까 리스크를 사서 돈을 번다?: 보험·옵션·키코의 공통점 ELS(ELD·ELF), DLS(DLD·DLF), ELW, ETF: 헷갈리는‘E씨(李씨)’네 투자상품들 B5 Debt Management ‘돈 빌려준 죄인’이 되지 않으려면?: 빌려주는 것도 기술이 필요하다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내린다구요?: 채권과 금리의 상관관계, 초등학생도 이해하는 간단 노하우 채무 없이 기업을 운영할 순 없는가?: 규모의 경제와 레버리지의 효과 빚 없이 살았는데 개인신용등급이 8등급이라구요?: 어필하지 않으면 아무도 당신의 신용을 모른다 왜 한국에선 고정금리 비율이 작은가?: 변동금리 vs. 고정금리 대형은행이 소액 고객을 홀대한다구요?: 정기적금 금리, 저축은행이 더 높은 이유 B6 Fishing Ground Management 주가가 떨어지면 회장님이 싫어한다구요?: 기업이 주가에 민감한 이유 이 커피점의 가격은 얼마인가?: PER, PBR 쉽게 이해하기 대시해보지 않은 여자는 영원히 아쉽다: 부정론자가 살아남기 어려운 이유 그녀에게 퇴짜 맞았는데 왜 기분이 좋아질까?: ‘소문’에 사서‘뉴스’에 팔아야 하는 이유 왜 도박은 다 잃어야만 그만 둘까?: 목표 수익률의 중요성 리먼사태는 왜 일어났는가?: 상업은행 vs. 투자은행 투자, ‘어장관리’가 중요하다: 포트폴리오란 무엇인가 보험영업 적자라는데 왜 순이익은 ‘+’일까?: ‘보험업’의 탈을 쓴‘자산운용업’ 왜 모든 나라들은 자국 화폐의‘약세’를 추구할까?: 헷갈리는 환율, 초등학생도 이해하는 간단 노하우 B7 Economics of Casual Life 룩셈부르크의 1인당 국민소득은 왜 높을까?: 강남이 하나의 국가라고 한다면 ‘제5원소’처럼 하늘을 나는 차가 생길까?: ‘아파트 공화국’의 필연적 결과 강남은 왜 떴을까?: 초보자를 위한 부동산 가이드 LTV, DTI를 완화하면 경제가 살아날까?: 더 비싸게 사 줄 사람이 없으면 가격은 오르지 않는다 당신의 수명은 100살 이상이다: 통계적으로 예측해 본 독자의 수명 국민연금은 버릴 수 없는 카드다: 노후대비 어떻게 할까① 퇴직연금, 일시불로 받고 싶다고요?: 노후대비 어떻게 할까② 연금저축은 종신보장상품으로 빨리 들어라: 노후대비 어떻게 할까③ 욕심 부리면 탈난다. 매일 조금씩!: 헬스클럽에서 배우는 재테크 전략 후진적인 직좌신호, 언제까지 놔 둘건가?: 보행자 뒷전인 교통체계 Epilogue ‘원 오브 뎀’이 아닌 ‘온리 원’을 위해 Interview 99%를 위한 새로운 실험: B급 경제학이 만들어지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