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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5 | 201412241718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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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1 | ▼a 9788936469894 (전2권)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a chi ▼h chi |
| 082 | 0 4 | ▼a 895.782 ▼2 23 |
| 085 | ▼a 897.83 ▼2 DDCK | |
| 090 | ▼a 897.83 ▼b 임제 백a | |
| 100 | 1 | ▼a 임제 ▼g 林悌, ▼d 1549-1587 ▼0 AUTH(211009)61528 |
| 245 | 2 0 | ▼a (신편) 백호전집 / ▼d 임제 지음 ; ▼e 신호열, ▼e 임형택 외 편역 |
| 246 | 0 | ▼i 한자표제: ▼a 新編 白湖全集 |
| 260 | ▼a 파주 : ▼b 창비, ▼c 2014 | |
| 300 | ▼a 2책(630 ; 844 p.) : ▼b 천연색삽화 ; ▼c 24 cm | |
| 500 | ▼a 『신편 백호전집』으로 이름한 이 책은 『역주 백호전집』(창작과비평사 1997)을 바탕으로 이후 발견된 백호 임재의 초기 시문집인『謙齋遺藁』 및 여러 자료 중 새로 수습한 시를 추가하고 다듬어서 엮었음 | |
| 500 | ▼a "백호선생 연보" 수록 | |
| 500 | ▼a 부록: 백호집 서, 백호집 발문, 백호집 중간발 외 | |
| 500 | ▼a 색인수록 | |
| 546 | ▼a 韓漢對譯 | |
| 700 | 1 | ▼a 신호열 ▼g 辛鎬烈, ▼d 1914-1993, ▼e 편역 ▼0 AUTH(211009)67579 |
| 700 | 1 | ▼a 임형택 ▼g 林滎澤, ▼d 1943-, ▼e 편역 ▼0 AUTH(211009)64244 |
| 740 | 2 | ▼a 역주 백호전집 |
| 740 | 2 | ▼a 謙齋遺藁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3 임제 백a 1 | 등록번호 111728353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13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3 임제 백a 2 | 등록번호 111728354 (2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13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 문학사의 가장 낭만적이고 매력적인 문인의 한 사람인 백호 임제(林悌, 1549~1587)의 문학세계를 집대성한 바 있던 <역주 백호전집>(창작과비평사 1997)을 바탕으로 기존 번역과 주석을 다듬어 현대적으로 만듦새를 꾸민 <신편 백호전집>이 출간되었다. 백호 문학의 전모를 꿰뚫어볼 수 있는 방대한 저작으로, 원문에 충실하되 현대적인 언어로 풀어 쓰고, 원 문집에서 누락된 작품들도 여러 판본을 대조 검토하여 수록하였다.
우리나라 한문학계의 거두인 고(故) 신호열 선생과 임형택 선생이 참여했던 <역주 백호전집>에 이어 이번 '신편' 작업에는 젊은 한문학자들(이현일 장유승 서한석)이 참여하여 오늘의 독자들이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층 현대적인 해석과 의미를 더했다는 의의가 있다.
조선 문단을 대표하는 백호 문학
그 전모를 살필 수 있는 귀하고 뜻 깊은 전집의 집대성
우리 문학사의 가장 낭만적이고 매력적인 문인의 한 사람인 백호 임제(林悌, 1549~1587)의 문학세계를 집대성한 바 있던 『역주 백호전집』(창작과비평사 1997)을 바탕으로 기존 번역과 주석을 다듬어 현대적으로 만듦새를 꾸민 『신편 백호전집』이 출간되었다. 백호 문학의 전모를 꿰뚫어볼 수 있는 방대한 저작으로, 원문에 충실하되 현대적인 언어로 풀어 쓰고, 원 문집에서 누락된 작품들도 여러 판본을 대조 검토하여 수록하였다.
우리나라 한문학계의 거두인 고(故) 신호열 선생과 임형택 선생이 참여했던 『역주 백호전집』에 이어 이번 ‘신편’ 작업에는 젊은 한문학자들(이현일 장유승 서한석)이 참여하여 오늘의 독자들이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층 현대적인 해석과 의미를 더했다는 의의가 있다.
조선시대 문학의 정수와 백호 임제의 문학세계 전모를 살펴보는 데에 더없이 귀중하고 가치 높은 자료가 될 것임에 틀림없다.
500년 조선 문단의 독보적 존재 백호 임제
백호(白湖) 임제(林悌, 1549~1587)는 39세 짧은 생애에 비해 남겨놓은 작품이 다양하고 풍부하다. 매우 개성적이고 창조적인 문학세계를 펼친 작가로서 시와 산문에서 모두 이름이 높고, 호탕한 기질과 자유분방한 성격, 남다른 기상과 개성에서 우러나온 특출한 언어 형상이 높이 평가되고 있다. 일찍이 동시대 후배 허균(許筠)은 백호의 「수성지(愁城誌)」를 두고 “인류 역사가 생긴 이래 별문자(別文字)이다. 이를 얻지 못했다면 천지간에 한 결함이 되었을 것”이라고 격찬한 바 있다. 이에 더하여 백호전집의 편역자 임형택 교수는 “백호의 특이한 시와 산문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우리 문학사에 한 결함일 것이다”라고 평하였다. 이렇듯 세대를 초월한 평가는 백호의 웅혼한 문학세계의 전모와 작품의 면면을 접함으로써 온전히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원형의 재구, 신편 백호전집의 짜임새
『신편 백호전집』은 『역주 백호전집』(창작과비평사 1997)을 바탕으로 기존 번역과 주석을 새롭게 다듬었으며, 편제를 완전히 일신하여 엮었다.『역주 백호전집』이후 발견된 임제의 초기 시문집인 『겸재유고(謙齋遺藁)』 및 여러 친필 자료 등에서 새로 수습한 시를 추가하는 등, 가능한 대로 유고들을 모두 수습하여, 전집의 형태로 만듦으로써 백호 문학의 전모를 통일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전면적으로 개편한 것이다. 원집 편찬 당시에 제외한 시들을 신발굴이라는 명목으로 챙겨 수록하는 것이 바람직하냐는 의문을 가정하며 편역자(임형택)는 당시의 정선주의를 그대로 따르기보다 4백년 넘어 파묻혀 있던 소중한 문헌을 확보해서 시인의 원형을 재구하는 학적인 작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확실히한다.
전체는 크게 시편(詩編)과 산문편(散文編)으로 구분하여 시편은 두 부로, 산문편은 세 부로 나누었다. 시편에서는 우선 쓰인 시기에 따라 배치하고(편년시), 시기를 알 수 없는 작품들은 주제로 구별해 수록했다(미편년시). 한시는 창작 주체의 삶의 족적과 밀착된 문학양식인만큼 시간에 연계시킨 편차는 인간 중심의 인식에서 비롯된 것이다.
산문편은 문학적 성격으로 나눠 제1부 한문학의 전래적 양식에 속하는 글들, 2부 허구적 수법의 산문들, 제3부 여행기를 수록했다. 1부 『청등논사』란 제목으로 수록된 6편은 모두 역사상의 특정한 사실에서 취재, 논의를 전개하고 평을 가한 일종의 사론(史論)으로 난해하긴 하지만 개성적 필치에 독견이 번득인다. 2부의 허구적 산문은 한국문학사에서 특이하게 발전했던 의인체와 몽유록 형식을 빌린 것들로, 소설적인 산문으로 평가되는바 역사철학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수성지」 「화사」 「원생몽유록」 3편은 불의와 폭력, 모순으로 얼룩진 인간의 역사를 고발한 내용으로, 「원생몽유록」은 세조가 단종을 축출, 살해했던 비극적 사건에서 취재한 작품이다. 3부의 『남명소승(南溟小乘)』은 제주도 여행기이자 지리지 내지 풍속지로서 실사와 상상이 교직되어 하나의 전체를 구성한 작품이다. 그 외 부록은 종래 문집에 실렸던 서·발, 그리고 묘갈문· 유사 등 관련 기록을 한데 모아 엮었다. 모든 원문은 이본들을 두루 참고하여 교감(校勘)하였으며, 주를 붙여 관련 내용을 밝혔다.
3세대의 40년 공력이 빚어낸 결실
『역주 백호전집』 한문학 연구의 큰 스승인 우전(雨田) 신호열(辛鎬烈) 선생이 1977년 번역을 시작하여 한 세대 아래인 임형택 교수가 함께 역주하다 우전 선생이 1993년 작고하면서 임형택 교수가 마무리하여 20년 만에 세상에 내놓았었다. 이번 『신편 백호시선』은 다시 임형택 교수와 한 세대 아래 소장학자 서한석· 장유승 ·이현일 교수가 함께 작업했으니, 3세대에 걸쳐 40년에 이르는 공동작업의 결실인 셈이다. 세대차에 따른 의식과 감각의 다름이 혼란을 빚기보다 더욱 유려하고 정확한 번역문을 만들어냈을 뿐 아니라 세심하고 풍부한 주석 등은 좀더 많은 독자를 백호 문학세계로 이끌어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임제(지은이)
조선 중기 때 문신으로 자는 자순, 호는 백호, 본관은 나주이다. 16세기 시문학계의 맹주였을 뿐만 아니라. 소설 문학에서도 독보적인 대표적 소설가였다. 남인의 당수 미수 허목의 외할아버지이기도 하다. 선조 때 문과에 급제하여 예조정랑을 지냈으나, 선비들이 동인과 서인으로 나뉘어 다투는 것을 개탄하고 전국의 명산대천을 찾아 팔도강산을 주유천하하며 여생을 보냈다. 문장과 시에 뛰어난 천재였던 그는 정감어린 시어로 시속풍정을 노래했을 뿐 아니라 남다른 우국충정으로 비분강개하는 시도 많이 남겼다. 일세의 기인, 때로는 다정다감한 시인, 천군만마를 호령할 만한 기백의 지사, 헛된 명리를 멀리했던 풍류가객이었다. 선조 20년(1587) 음력 8월 21일에 39세의 나이로 짧지만 굵직했던 삶을 마쳤다. 조선이 중국의 속국 형태로 있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죽은 뒤 곡을 하지 못하게 하였다 한다. 저서로 시모음집으로 《백호집白湖集》이 있으며 소설에는 대표작 《서옥설》 외에 《원생몽유록》, 《화사》,《수성지》 등 4편이 전한다.
임형택(엮은이)
조선 유학과 실학, 당대 동아시아 고전을 연구하고 널리 소개해온 원로 한문학자이자 한국학자.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로 정년퇴임 후 같은 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 『한국문학사의 시각』 『실사구시의 한국학』 『문명의식과 실학』 『동아시아 서사와 한국소설사론』 등이, 공편역서로 『백호전집』 『역주 목민심서』 『역주 매천야록』 등이 있다.
신호열(엮은이)
자는 주백(周伯)이고 호는 우전(雨田). 1914년 전남 함평에서 출생하고 1993년 별세했다. 일찍이 겸산(謙山) 이병수(李炳壽) 선생으로부터 전통적인 방법으로 한학을 수학했으며 특히 유가 경전과 한시에 조예가 깊었다. 동국대·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 대학원 등에서 강의했다.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 교수를 역임했고, 1985년 민족문화추진회 제정 제1회 고전국역상을 수상했다. 역서로 『완당전집』 『하서전집』 『퇴계시』 등 수십 종이 있다.
장유승(엮은이)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조교수, 한국한문학 전공. 『아무나 볼 수 없는 책』(2022), 『조선잡사』(공저, 2020), 『한도십영』(번역, 2021), 『청분실서목』(공역, 2025) 등
이현일(엮은이)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에서 조선 후기의 대표적 시인인 신위(申緯)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언젠가 ‘조선 후기 한시사(漢詩史)’를 써 보겠다는 꿈을 가지고, 꾸준히 18~19세기의 한시 작가들을 연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명청 시대 중국 강남 지역의 문화와 학술에 관심을 두고 조선에 끼친 그들의 영향을 추적하고 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 부교수이다.
서한석(엮은이)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한국고전번역원 전문위원을 거쳐 현재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에 재직하고 있다. 번역서로 《갑인연행록》, 《기사진표리진찬의궤》, 《이계집1》, 《이계집5》가 있고 공역서로 《이계집2》, 《지정연기》, 《주영편》, 《신편 백호전집》 등이 있다.
목차
[volume. vol.1]----------
목차
신편 백호전집을 펴내며 = 5
일러두기 = 16
시(詩)
제1부 편년시(編年詩)
무진년(戊辰年) 1568
무진년 가을에 호남으로 향하면서 = 24
임신년(壬申年) 1572
동고(東皐) 만사(輓詞) = 26
금오산 아래로 떠나는 길사가(吉士可)를 전송하며 = 27
밤에 앉아서 = 29
철법사에게 = 30
지호에게 = 34
사선(思禪) 노스님에게 주다 = 37
잠령의 민정(閔亭) = 38
계유년(癸酉年) 1573
장난삼아 쓰다 = 42
서여윤을 보내며 = 42
동암 벽상의 미인을 노래함 = 43
웅점사에서 우연히 읊다 = 45
느낌이 있어(2수) = 46
최성을 송별하며 = 47
금성에서 산사로 돌아가며 = 48
야좌연구(2수) = 49
정사정을 애도하는 만사 = 51
스님에게 지어준 게송 = 52
몽선요 = 54
웅점사에서 우연히 짓다 = 56
신군형에게 부치다(3수) = 58
갑술년(甲戌年) 1574
금사에게 주다 = 62
견흥(遺興)(2수) = 63
출새행 = 64
임고의 학 그림에 쓴 시 = 65
정악창수(鼎岳唱酬) = 67
중흥동으로 들어가며 = 67
〔붙임〕원운(原韻)-양대박 = 68
〔붙임〕차운하여-정지승 = 69
운암 = 70
〔붙임〕원운-양대박 = 72
차운하여-정지승 = 73
실제(失題) = 74
〔붙임〕원운-정지승 = 75
〔붙임〕차운하여-양대박 = 76
비 끝에 읊다 = 77
〔붙임〕원운-양대박 = 79
차운하여-정지승 = 80
현옥(玄玉)의 시축에 차운하다 = 81
〔붙임〕차운하여-양대박 = 81
〔붙임〕차운하여-정지승 = 82
정악연구(鼎岳聯句)(2수) = 83
무릉계에서 = 85
〔붙임〕원운-양대박 = 85
〔붙임〕차운하여-정지승 = 86
스님의 시축에 쓰다 = 87
〔붙임〕원운-정지승 = 89
〔붙임〕차운하여-양대박 = 90
규대선에게 차운하여 주다 = 91
〔붙임〕원운-정지승 = 92
〔붙임〕차운하여-양대박 = 94
중흥사에 묵으며 = 95
〔붙임〕차운하여-양대박 = 96
〔붙임〕차운하여-정지승 = 97
연구(聯句) = 98
석령에서 산으로 돌아가는 스님을 보내며 지은 연구 = 99
석령 제일봉에 올라 = 100
〔붙임〕차운하여-양대박 = 100
〔붙임〕차운하여-정지승 = 101
사한동 = 102
〔붙임〕차운하여-정지승 = 103
〔붙임〕차운하여-양대박 = 103
가을 재실에서 = 105
휘상인에게 주다 = 105
봉래의 = 106
눈 쌓인 매화 = 107
피풍아(避風兒) = 108
을해년(乙亥年) 1575
낭주 가는 길에 = 112
도갑사 동문 = 113
월출산 노래 = 114
취중에 금성을 지나니 = 115
한식에 금성을 지나 풍포로 가면서 = 116
남도에서 서울 가는 도중에 짓다 = 118
금강루에 올라 = 119
문상인(文上人)에게 주다 = 120
도잠 스님에게 = 121
능운 스님에게 = 122
회포를 읊다 = 122
부르는 운에 맞춰 벼루를 읊다 = 123
박사상에게 취흥으로 드리다 = 124
고열(苦熱) = 125
〔붙임〕관원(灌園)의 시 = 127
화병의 연꽃을 노래하다 = 128
〔붙임〕차운하여-관원 = 129
〔붙임〕차운하여-김명원 = 130
당막에 드리는 시 = 131
〔붙임〕차운하여-관원 = 134
〔붙임〕차운하여-김명원 = 137
박사상께 = 138
〔붙임〕차운하여-관원 = 141
박사상께 (1) = 145
〔붙임〕차운하여-관원 = 147
박사상께 (2) = 148
〔붙임〕차운하여 관원 = 150
박사상께 (3) = 152
〔붙임〕차운하여-관원 = 154
대행대비(大行大妃) 만사(挽詞) = 156
병자년(丙子年) 1576
중부 풍암 선생 만사 = 160
한강 배 안에서(2수) = 161
관성여사(管城旅史) = 163
갈원에서 인편에 금(琴)을 타는 혜원 스님에게 부치다 = 164
한명회의 무덤을 지나며 = 167
새벽에 닭 울음을 듣고 = 169
아침에 거문고를 타며 = 170
서원객헌에 있는 시를 차운하다(2수) = 171
지동년의 집에 묵으며 = 173
효자 이몽경의 문을 지나며 = 173
법주사에서 얻은 시 = 174
북호(北胡) 부락 = 176
느낌이 있어 = 177
주운암에 당도하여 = 178
기사(記事) = 179
술회 = 180
김원기가 술을 들고 찾아와서 = 181
남교(2수) = 182
속리산 문답 = 183
선대(仙臺)에서 동주를 추억하여 = 184
불사의암 = 186
불사의암에서 거처로 돌아와서 조금 앓는 중에 회포를 읊다 = 188
한밤에 = 189
꿈속에서 = 190
법주사에서 채수재를 송별하여 = 191
종곡에서 상운 도자(道者)에게 줌 = 192
춘천으로 어버이를 뵈러 가는 허경신을 보내며 = 193
김수재에게 주다 = 194
복천사 회고 = 198
법주사잡영 이십수 = 199
차운하여 성초에게 주다 = 212
사인 스님에게 주다 = 213
선방에서 함께 지낸 혜능에게 주다 = 214
지재 스님에게 주다 = 214
도정에게 = 215
원오에게 = 216
〔붙임〕 유촌의 시 = 217
명해 스님에게 주다 = 218
정축년(丁丑年) 1577
영회(詠懷) = 220
박운거의 집에 도착하여 며칠간 묵으면서 칠언장구(七言長句) 1수를 지어주다 = 222
김수재와 작별하며 지어주다 = 223
박운거 초정 8수 = 226
고암을 지나며 = 231
고당 길에서 = 232
고당강 추억 = 233
선대봉 폭포를 다시 구경하고 = 234
무주 가는 길에 = 235
강선대를 지나 = 236
장필무 장군 = 237
장필 장군을 추억하며 = 238
무주 한풍루 = 240
박이항 형제에게 = 241
고향 생각 = 243
기행(紀行) = 244
행로난(行路難) = 246
눈을 무릅쓰고 임실현 당도하니 = 247
고석정에서 = 248
제석(除夕) 닷새 전에 취중에 쓰다 = 251
무인년(戊寅年) 1578
경은의 시에 차운하다 = 254
깊은 산골짝 시냇물 = 254
호선사(浩禪師)에게 부치다 = 255
북방으로 부임하는 외숙 윤만호를 송별하며 = 257
벗을 찾아갔다가 만나지 못하고 시를 지어 보내다 = 258
이경숙의 정우당에 붙여 = 259
당귀초를 심고 = 260
〔붙임〕차운하여-관원 = 261
금강산을 가려다 못 가고 = 262
계용에게 주다 = 263
계용에게 답함(2수) = 265
다시 계용에게 답하다 = 267
성절사로 중국 가는 양송천 선생을 송별하며 = 268
세심대에서 석천 시에 차운하여 = 270
절구(絶句) = 271
영담에서 = 271
산을 나오면서 스님에게 준 시 = 272
소회를 읊어 관원에게 드리다 = 274
〔붙임〕차운하여-관원 = 275
산수를 그린 부채에 쓰다 = 275
강상곡 = 276
물가의 기러기 = 277
강가의 절 = 278
낙엽 = 279
밝은 달 = 280
금객(琴客) = 281
압구정 = 282
용성창수(龍城唱酬) = 284
용성에서 손사군에게 줌 = 285
〔붙임〕원운-이달 = 286
손곡의 시에 차운하여 = 287
〔붙임〕원운-이달 = 288
송암의 시에 차운하여 = 289
〔붙임〕원운-양대박 = 292
〔붙임〕차운하여-이달 = 294
〔붙임〕차운하여-백광훈 = 296
동리의 시에 차운하여 = 298
〔붙임〕원운-이달 = 298
또 동리의 시에 차운하여 = 299
〔붙임〕원운-이달 = 300
연구(聯句) = 302
김장원 사수(士秀)와 작별하며 = 303
기묘년(己卯年) 1579∼경진년(庚辰年) 1580
철령에서 = 306
꿈을 꾸고 느껴서 = 307
역루 = 309
역에서 회포를 쓰다 = 310
새하곡 = 311
백우전 = 312
무제 = 313
이달의 시에 차운하여 = 313
도사(都事)의 시에 차운하여 = 315
도사에게 드림 = 315
거듭 차운하여 = 316
서울로 돌아가는 도사 선배를 전송하며 = 317
돌아가는 조판관을 송별하며 = 318
저물녘에 길을 가며 = 320
대곡선생 만사 = 321
안상사 효원에게 = 322
의주의 작별 = 323
쌍백정 = 324
순무의 시에 차운하여 = 328
시중대 = 330
마운령 = 331
원수대 = 332
원수대 일출 = 334
영동 차운 = 336
임명역에서 차운하여 = 338
길주를 지나며 = 339
오촌보(吾村堡)를 지키는 김자유를 송별하여 = 340
경성에서 = 341
수성의 촌에서 = 342
경흥부 = 344
경흥 망적대 = 345
관원에게 = 346
순무사의 무양당 시에 차운하여 = 349
조정으로 돌아가는 정암선생에게 = 351
허어사(許御史)가 나를 별해(別害)로 송별한 시에 차운하여 = 355
서울로 가는 순무어사 허봉에게 = 356
수찬 김수가 중국 가는데 멀리서 지어주다 = 358
간운(看雲) 생각 = 360
고한(苦寒) = 361
황초령을 밤에 넘다 = 362
기행 = 364
별해 길 도중의 시에 다시 차운하여 = 368
홍원에서 = 369
석룡굴 = 370
정융강 = 371
보현사 동구 = 371
일선(一禪) 강당 = 373
성준에게 = 374
경륜 대선에게 = 374
지웅에게 = 375
국진굴 = 376
성불암에서 휴정을 맞아 이야기하다 = 378
상원암 = 379
안심사 = 380
목련협 = 381
침허루 차운 = 382
관원선생을 애도하다(6수) = 383
장가행(長歌行) = 388
상산협에서 입에서 나오는 대로 부르다 = 391
도사의 시에 차운하여 = 394
역중에서 소회를 쓰다 = 395
자술 = 396
신사년(辛巳年) 1581∼임오년(壬午年) 1582
반금당 = 398
창도역 차운 = 399
회양부에서 원옹(元翁)에게 주다 = 400
회양의 윤사문을 작별하며 = 401
최종성을 전별하는 시 = 404
백호(白湖)에서 자고 용성으로 가면서 = 406
남례역에서 묵으며 = 409
즉사(卽事) = 410
현재(縣齋)의 일을 적어 허미숙에게 부치다 = 412
9월 9일에 두 아우와 용두천에서 노닐어 = 413
대둔산으로 놀러가면서 = 414
대둔사 동구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 416
장춘동 잡언 = 417
대둔사 = 418
즉사 = 419
정상인(正上人)에게 = 420
스님에게 = 420
아우 자중(子中)의 시에 차운하여 = 421
북미륵 = 423
석굴 속의 곡기 끊은 스님 = 424
두륜봉에 올라 탐라를 바라보며 = 425
호남을 떠나는 구감사(具監司)에게 드리는 글 = 426
무위사로 가는 길 = 428
무위사에서 묵으며 = 429
월남사 절터를 지나며 = 430
백옥봉 만사 = 431
계미년(癸未年) 1583∼갑신년(甲申年) 1584
북으로 가는 절도사 정언신을 전송하며 = 434
양대박과 작별하며 = 435
중길(仲吉)의 시에 차운하여 안거사(安居士)에게 = 436
안거사와 작별하며 = 437
안거사가 요성(遼城)으로 떠나며 이별시를 청하기에 = 437
진위 동헌에서 = 438
청석골에서 = 440
송도를 지나며 = 446
송도 고궁을 지나면서 차운하다 = 447
송도 회고시에 차운하다(10수) = 448
검수역 누각 = 453
총수산(葱秀山) = 454
안성역 누각에 올라 = 455
아우의 시에 차운하다 = 457
황강 길에서 = 458
생양관에서 = 459
안정관에서 눈을 만나 = 460
숙천 원 문옥동에게 = 461
안주에서 윤어사 수부에게 = 462
백상루에 올라 = 463
철옹성의 모란봉 약산대를 바라보며 = 464
정주관 현판의 시에 차운하여 = 465
정주에서 정포은의 시에 차운하여 = 466
거련관에서 = 467
거련관 반송(蟠松) = 468
쌍충묘에 들러 = 470
용천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며 = 471
산점(山店) = 472
인산에 당도하여 자침(子忱)의 시에 차운하다 = 472
인주에서 절도사 휘하에 부쳐 = 473
관등날 저녁에 = 474
절도(節度)형과 고죽ㆍ인봉에게 부쳐 화답을 청하다 = 476
취승정에서 읊다 = 477
취승정 = 478
구룡담에서 배를 띄워 취벽을 구경하고 = 479
구룡담에서 남으로 내려가며 = 480
아우 선(愃)을 남쪽으로 떠나보내며 = 481
안도사가 찾아와서 = 484
기사(記事) = 485
즉사(卽事) = 486
삼촌체(三春體) = 487
아침 일찍 인산을 떠나며 = 489
길에서 비를 만나 = 490
선천 가는 길에 = 491
정주 길에서 = 496
정주 객관에서 자침과 작별하여 = 497
한식날 길에서 아우의 편지를 받고 = 498
청천강을 건너며 = 499
병중에 김자앙에게 부치다 = 501
지산인(池山人)을 보내면서 = 502
아우 환(懽)의 시에 차운하여 = 503
4월 18일 술회 = 505
곽산 길에 = 507
임금단(任金丹)에게 = 508
꾀꼬리 소리를 듣다 = 509
늦게 일어나다 = 510
박점마에게 작별하며 준 시 = 511
산중 고을 = 512
산가(山家) = 514
방백 막하에 = 515
평양서 몸져누워 서윤 선생께 편지를 보내다 = 516
연광정 = 517
은밀대에 올라 선연동을 바라보며 = 519
패강 푸른 물결에 배를 띄워 = 520
배 타고 가며 = 521
윤기(尹妓)에게 = 524
옥정에게 = 524
다시 향렴 절구 한 수를 지어주다 = 525
기생의 죽음을 애도하며 = 526
탄금곡 = 527
패강가(浿江歌) = 528
보원상인에게 = 534
서장관 장운익을 송별하며 = 535
허서장관 만사 = 536
영변의 수구문을 지나며 = 538
노저의 시를 차운하여 스님에게 주다 = 539
천참사에게 = 540
진사를 송별하여 = 541
황회지를 함관 군막으로 송별하며 = 542
이절도 만사 = 543
다시 앞의 시의 운을 사용하여 = 546
빗소리 = 547
기사(記事) = 549
비파협 = 550
인풍루 = 551
상토진 = 552
수항정 시에 차운하다 = 554
소대(小臺) = 555
적유령 = 556
감회시 = 559
해경(海冏)에게 차운하여 주다 = 560
이암의 시를 차운하여 계호에게 주다 = 561
기몽(紀夢) = 561
지천의 시에 차운하여 = 562
주청정사(奏請正使) 지천 정승의 송별시 = 563
서상관 한응인을 작별하는 시 = 564
송질정 상현을 작별하는 시 = 566
태헌의 시에 차운하여 현준에게 주다 = 567
답청일 즉사(卽事) = 568
새벽에 신안을 떠나며 = 569
대곶(大串) = 570
섬 서쪽 돌섬 위에 단이 쌓여 있기에 = 571
산골에서 비를 만나 = 573
의주에 당도하여 = 574
5월 17일 삭주에서 = 575
삭주의 술 = 575
수문탄 = 576
직동보에서 김권관에게 = 577
파저강 = 578
창성에서 = 579
배 타고 가면서 = 580
성남에서 밤 이야기 = 581
모란봉 = 582
영명사에서 묵으며 = 584
무제 = 585
평양 기생을 대신하여 그의 정인(情人)에게 = 586
김이옥과 이별하며 = 588
김이옥에게 = 590
원문(轅門)에서 잠이 깨어 짓다 = 591
부벽루상영(浮碧樓觴詠) = 592
『부벽루상영록』뒤에 붙여-조우인 = 610
을유년(乙酉年) 1585
고흥 현판의 시에 차운하여 = 616
고흥으로 가면서 = 617
병술년(丙戌年) 1586
대궐의 입춘첩 = 620
대궐의 영상첩자(迎祥帖字) = 621
입춘첩자(立春帖字) = 622
김이옥에게 = 623
정해년(丁亥年) 1587
경성판관으로 가는 황경윤을 전별하여 = 626
누구를 대신해서 짓다 = 627
동작대 그림에 붙여 = 628
병중에 마음을 달래다 = 629
스스로를 애도하다 = 630
[volume. vol.2]----------
목차
일러두기 = 11
시(詩)
제2부 미편년시(未編年詩)
애정(愛情)
수줍어 말 못하고 = 20
복암사에서 우연히 향렴체로 짓다 = 21
거문고 아가씨에게 = 22
무제(無題) = 23
향렴체 = 24
향렴체로 우연히 짓다 = 24
그네타기 노래 = 25
무제 = 27
영사(詠史) = 28
고의(古意) = 29
장난삼아 짓다 = 30
별의(別意) = 31
향렴체로 지어 경수에게 주다 = 32
무제 = 32
어느 여인을 위하여 = 33
기생 만사 = 35
배 젓는 노래 = 36
그리움 = 38
무제 = 40
별의(別意) = 42
서곤체를 본떠 = 43
안원헌의 운을 써서 서곤체로 짓다 = 45
무제 = 46
억진아(憶秦娥) = 47
증답(贈答)
이평사를 송별하여 = 50
성이현과 작별하며 = 51
만월대에서 벗과 작별하며 = 52
김여명과 작별하며 = 53
김생이 공사(貢士)로 상경하기에 = 54
김시극의 부채에 청계의 시를 차운하여 쓰다 = 55
무진장에서 김시극에게 = 56
김시극과 작별하며 = 57
고인후에게 = 58
금객(琴客)에게 = 59
유우경에게 = 59
떠나는 이에게 = 60
김목사에게 부쳐 = 61
남간에서 성칙우에게 주는 시 = 62
낙매를 노래하여 칙우에게 주다 = 63
유상사에게 = 64
안극회와 작별하며 = 65
정자신의 시에 차운하여 = 66
정자신을 그리며 = 67
정지승의 시에 차운하여 = 68
정자신을 송별하여 = 69
정자신에게 = 71
회계로 부쳐 = 72
서울 가는 청계를 송별하여 = 74
송암에게 주다 = 75
서릉에서 = 76
〔붙임〕남창의 시 = 77
김남창과 전사관(典祀官)에 차정되어 주고받은 시 = 79
김남창의 시에 차운하여 = 80
서릉에서 이참봉에게 = 81
창녕 냇가에서 김대중과 취중에 작별하며 = 83
심발지에게 부쳐 = 83
동년 박천우에게 편지를 부치다 = 84
함평에서 오수보에게 주다 = 85
취중에 벗의 시를 차운하다 = 86
춘호와 농서 두 시인에게 = 87
정담에게 = 88
정몽여의 부채에 써서 = 89
강경필에게 = 90
현무에게 = 91
현무와 작별하며 = 94
진경문 수재에게 = 95
다시 경수 등 여러분에게 = 97
흥의역에서 = 98
청천 목사에게 = 99
앙암 주중(舟中)에서 = 100
술을 보내옴에 감사하여 = 102
고당강의 병든 벗을 찾아 = 103
호서영에서 안중실과 작별하며 = 104
송별 = 106
안시은에게 = 107
곽미수에게 주다 = 108
읍청정 주인에게 = 109
관수정 주인에게 = 111
허씨의 계당에서 하서의 시에 차운하여 = 112
신유선에게 작별하며 준 글 = 113
전계하 선생에게 = 115
김원외가 고을살이를 원해 나가는 데 부쳐 = 117
김판관에게 = 118
녹양역에서 남랑과 작별하며 = 121
남군초에게 = 123
즉사(卽事) = 125
백운산에서 김석여와 작별하며 = 125
한심약에게 = 127
상수와 작별하며 = 128
자관의 시에 차운하여 임경침에게 주다 = 129
백련사에서 자관의 시에 차운하여 = 130
아우 자침에게 부치다 = 131
아우 자중의 부채에 써주다 = 132
만덕사로 가는 아우 탁에게 = 133
아우 탁을 송별하며 아울러 심발지에게 부치다 = 134
금리에 아우들을 두고 떠나며 = 136
신춘(新春)에 아우들에게 부치다 = 137
제영(題詠)
해일루에 붙여 = 140
지황문의 강정 = 140
만취정 10영 = 141
영사당 8영 = 148
춘초정에 묵으며 = 153
바람 부는 밤 고정(高亭)에서 = 153
영벽당 = 154
수월정 8영 = 155
송부마의 수월정을 지나면서 = 161
영귀정 시에 차운하여 = 162
눈금당 = 162
고송정의 서늘함 = 163
청허정 = 164
취하여 송송정에 쓰다 = 165
청영정 = 166
거야 김장의 집 = 167
쌍벽당 = 168
요월당 = 169
〔붙임〕원운 풍암 = 172
희경루 = 173
이승지 산재 = 174
춘초정에 붙여 = 176
소요정 = 177
용호의 청영정 = 178
응취정에 붙여 = 180
애련당, 풍암 중부(仲父)의 시에 차운하여 = 181
청계정사 비오는 날 = 183
차운하여 육우암에 쓰다 = 184
도석(道釋)
진감에게 = 186
원명의 시축(詩軸)에 쓰다 = 186
안도사에게 = 187
현민의 시축에 쓰다 = 188
법사의 시축에 차운한 시 = 189
인호 스님에게 = 189
계묵에게 = 190
설순의 시축에 적힌 풍암 중부의 시에 차운하다 = 191
〔붙임〕원운 풍암 = 192
약사전에서 영언에게 = 194
경신에게 = 195
백록의 시에 차운하여 정원에게 주다 = 195
스님의 시축에 쓰다 = 196
일웅의 시축에 쓰다 = 197
수학하는 중에게 = 198
천연에게 = 199
규선에게 = 199
경담에게 = 200
보웅에게 = 201
보운스님에게 = 202
차운하여 청운에게 주다 = 202
인감의 시축에서 관원의 시를 보고 감회가 일어 화답하다 = 204
유오에게 주다 = 205
담정에게 = 206
스님의 시축에 쓰다 = 207
스님에게 = 207
도잠 노승에게 = 208
촛불 들고 홍작약을 구경하다 = 209
윤참판 시에 차운하여 거문고 타는 중에게 주다 = 210
고태헌 시에 차운하여 성은의 시축에 쓰다 = 211
봉암의 예전 은거하던 곳을 찾아 = 212
태능에게 차운하여 주다 = 213
율곡 시에 차운하여 조일에게 주다 = 214
해우 스님에게 = 214
처영에게 = 216
봉암을 찾아 유숙하며 = 217
차운하여 스님에게 주다 = 218
우(瑀) 노장에게 = 219
즉사 = 220
스님의 시권(詩卷)에 차운하여 = 221
옥로 스님의 시에 차운하여 = 222
고향의 중 천진에게 = 223
석천 시에 차운하여 원공에게 지어주다 = 225
무등산 스님의 시축에 차운하여 = 229
중의 시축에 우연히 쓰다 = 230
덕린의 시축에 차운하여 = 231
지정의 시축에 쓰다 = 232
홍찬의 시축에 쓰다 = 233
절립승 = 234
광혜대선에게 차운하여 주다 = 236
가지사 = 237
태헌의 시에 차운하여 스님에게 주다 = 238
금선요(金仙謠) = 239
매당자명록 = 245
지상(至祥)의 시에 차운하여 = 245
신웅의 시에 차운하여 = 246
유관의 시에 차운하여 = 246
언홍에게 = 247
의영의 시에 차운하여 = 248
충서의 시에 차운하여 = 249
가언의 시에 차운하여 = 250
태화의 시에 차운하여 = 250
보기(寶器)의 시에 차운하여 = 251
일정(一正)에게 = 252
영회(詠懷)ㆍ우의(寓意)ㆍ즉사(卽事)
영중(營中)에서 우연히 쓰다 = 256
만흥 = 257
영회 = 258
젊은 협객 = 259
강남행 = 260
백호에서 짓다 = 260
송추를 지나며 소회를 읊다 = 261
서호 시에 차운하여 = 262
금하에서 가을 무지개를 보고 = 263
병든 학을 노래하여 = 264
남당 = 265
무제 = 267
냇가의 집에서 몸져누워 = 268
이 사람 = 269
청강사 = 270
창랑곡 = 273
봄이 저물도록 황화방에 있어 = 274
생애동에서 밤에 두견의 울음을 듣고 = 275
밤에 어가(漁歌)를 듣고 = 275
고의(古意) = 276
봄날에 우연히 읊다 = 277
배를 타고 = 278
우담 = 279
비 오는 날 서울 집에서 = 281
중굿날 = 282
새벽에 = 283
영물(詠物)
시냇물 = 286
두견새 = 287
청설(晴雪) = 288
개천의 고기를 바라보며 = 288
해오라기 = 289
버들솜〔柳絮〕 = 290
꾀꼬리 소리 = 292
단문(端門)의 만지등(萬枝燈) = 294
제화(題畵)
가길(嘉吉)의 그림에 감사하여 = 298
대 그림에 읊다 = 298
김생의 해장도(海莊圖)에 붙이다 = 299
소병(小屛)에 쓴 시 = 300
기행(紀行)
상산 길에서 싸락눈을 만나 = 304
압촌에 묵으며 = 305
양화나루 = 306
길에서 = 307
동파역 = 307
무계진을 건너며 = 308
백호로 가는 길에 = 309
광산 성중에 투숙하여 = 310
도중(途中)에서 = 311
밤이 들어 여강에 배를 매고 = 312
새벽에 저도(楮島)에 정박하여 서울을 바라보고 = 313
기행 = 314
무산일단운(巫山一段雲) = 316
신안에서 = 317
주행(舟行) = 318
기사(記事) = 320
만시(挽詩)
진제학 따님 만사 = 322
조카 김극형 만사 = 323
참봉 장수 만시 = 324
통판(通判) 이가원 만사 = 326
김절도사 만사 = 329
망녀(亡女) 만사 = 331
망녀 만사 = 331
망녀전사(亡女奠詞) = 333
기타
금성곡 = 338
오산곡 = 339
초산곡 = 340
섬에서 사냥하는 것을 보고 = 341
전가원(田家怨) = 342
장수 48인이 뽑힌 것을 보고 = 345
산문(散文)
제1부
의마(意馬) = 355
면앙정부(俛仰亭賦) = 367
동지를 경축하여 올리는 글 = 377
석림정사 중수문 = 379
대곡선생 제문 = 382
스승 김흠지 제문 = 386
게으름을 전송하는 글 = 388
청등논사(靑燈論史) = 394
제2부
수성지(愁城誌) = 431
원생몽유록(元生夢遊錄) = 466
화사(花史) = 479
유여매쟁춘(柳與梅爭春) = 519
봄을 전별하는 글(餞東君序) = 536
제3부
남명소승(南溟小乘) = 541
原文
第一部
意馬 = 615
俛仰亭賦 = 619
至日賀箋 = 623
石林精舍 重修文 = 624
祭大谷先生文 = 625
祭亡師金欽之文 = 627
送懶文 = 628
靑燈論史 = 630
第二部
愁城誌 = 643
元生夢遊錄 = 652
花史 = 659
柳與梅爭春 = 679
餞東君序 = 685
第三部
南溟小乘 = 687
부록
백호집 서(白湖集序) = 717
백호집 서(白湖集序) = 720
백호집 발문(白湖集跋文) = 722
백호집 중간발(白湖集重刊跋) = 725
백호집 신간발(白湖集 新刊跋) = 727
백호선생의 필적 뒤에 붙인 글(白湖先生筆蹟後跋) = 730
백호공필적 서(白湖公筆蹟序) = 734
임정랑 묘갈문(林正郞墓碣文) = 737
유사(遺事) = 740
부록 원문(原文) = 753
백호선생(白湖先生) 연보 = 765
『역주 백호전집』후기 = 778
찾아보기 = 7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