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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편) 백호전집 (3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제 林悌, 1549-1587 신호열 辛鎬烈, 1914-1993, 편역 임형택 林滎澤, 1943-, 편역
서명 / 저자사항
(신편) 백호전집 / 임제 지음 ; 신호열, 임형택 외 편역
발행사항
파주 :   창비,   2014  
형태사항
2책(630 ; 844 p.) : 천연색삽화 ; 24 cm
ISBN
9788936472511 (v.1) 9788936472528 (v.2) 9788936469894 (전2권)
일반주기
『신편 백호전집』으로 이름한 이 책은 『역주 백호전집』(창작과비평사 1997)을 바탕으로 이후 발견된 백호 임재의 초기 시문집인『謙齋遺藁』 및 여러 자료 중 새로 수습한 시를 추가하고 다듬어서 엮었음  
"백호선생 연보" 수록  
부록: 백호집 서, 백호집 발문, 백호집 중간발 외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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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임제 ▼g 林悌, ▼d 1549-1587 ▼0 AUTH(211009)61528
245 2 0 ▼a (신편) 백호전집 / ▼d 임제 지음 ; ▼e 신호열, ▼e 임형택 외 편역
246 0 ▼i 한자표제: ▼a 新編 白湖全集
260 ▼a 파주 : ▼b 창비, ▼c 2014
300 ▼a 2책(630 ; 844 p.) : ▼b 천연색삽화 ; ▼c 24 cm
500 ▼a 『신편 백호전집』으로 이름한 이 책은 『역주 백호전집』(창작과비평사 1997)을 바탕으로 이후 발견된 백호 임재의 초기 시문집인『謙齋遺藁』 및 여러 자료 중 새로 수습한 시를 추가하고 다듬어서 엮었음
500 ▼a "백호선생 연보" 수록
500 ▼a 부록: 백호집 서, 백호집 발문, 백호집 중간발 외
500 ▼a 색인수록
546 ▼a 韓漢對譯
700 1 ▼a 신호열 ▼g 辛鎬烈, ▼d 1914-1993, ▼e 편역 ▼0 AUTH(211009)67579
700 1 ▼a 임형택 ▼g 林滎澤, ▼d 1943-, ▼e 편역 ▼0 AUTH(211009)64244
740 2 ▼a 역주 백호전집
740 2 ▼a 謙齋遺藁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3 임제 백a 1 등록번호 111728353 (1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4-13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3 임제 백a 2 등록번호 111728354 (2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4-13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 문학사의 가장 낭만적이고 매력적인 문인의 한 사람인 백호 임제(林悌, 1549~1587)의 문학세계를 집대성한 바 있던 <역주 백호전집>(창작과비평사 1997)을 바탕으로 기존 번역과 주석을 다듬어 현대적으로 만듦새를 꾸민 <신편 백호전집>이 출간되었다. 백호 문학의 전모를 꿰뚫어볼 수 있는 방대한 저작으로, 원문에 충실하되 현대적인 언어로 풀어 쓰고, 원 문집에서 누락된 작품들도 여러 판본을 대조 검토하여 수록하였다.

우리나라 한문학계의 거두인 고(故) 신호열 선생과 임형택 선생이 참여했던 <역주 백호전집>에 이어 이번 '신편' 작업에는 젊은 한문학자들(이현일 장유승 서한석)이 참여하여 오늘의 독자들이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층 현대적인 해석과 의미를 더했다는 의의가 있다.

조선 문단을 대표하는 백호 문학
그 전모를 살필 수 있는 귀하고 뜻 깊은 전집의 집대성


우리 문학사의 가장 낭만적이고 매력적인 문인의 한 사람인 백호 임제(林悌, 1549~1587)의 문학세계를 집대성한 바 있던 『역주 백호전집』(창작과비평사 1997)을 바탕으로 기존 번역과 주석을 다듬어 현대적으로 만듦새를 꾸민 『신편 백호전집』이 출간되었다. 백호 문학의 전모를 꿰뚫어볼 수 있는 방대한 저작으로, 원문에 충실하되 현대적인 언어로 풀어 쓰고, 원 문집에서 누락된 작품들도 여러 판본을 대조 검토하여 수록하였다.
우리나라 한문학계의 거두인 고(故) 신호열 선생과 임형택 선생이 참여했던 『역주 백호전집』에 이어 이번 ‘신편’ 작업에는 젊은 한문학자들(이현일 장유승 서한석)이 참여하여 오늘의 독자들이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층 현대적인 해석과 의미를 더했다는 의의가 있다.
조선시대 문학의 정수와 백호 임제의 문학세계 전모를 살펴보는 데에 더없이 귀중하고 가치 높은 자료가 될 것임에 틀림없다.

500년 조선 문단의 독보적 존재 백호 임제

백호(白湖) 임제(林悌, 1549~1587)는 39세 짧은 생애에 비해 남겨놓은 작품이 다양하고 풍부하다. 매우 개성적이고 창조적인 문학세계를 펼친 작가로서 시와 산문에서 모두 이름이 높고, 호탕한 기질과 자유분방한 성격, 남다른 기상과 개성에서 우러나온 특출한 언어 형상이 높이 평가되고 있다. 일찍이 동시대 후배 허균(許筠)은 백호의 「수성지(愁城誌)」를 두고 “인류 역사가 생긴 이래 별문자(別文字)이다. 이를 얻지 못했다면 천지간에 한 결함이 되었을 것”이라고 격찬한 바 있다. 이에 더하여 백호전집의 편역자 임형택 교수는 “백호의 특이한 시와 산문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우리 문학사에 한 결함일 것이다”라고 평하였다. 이렇듯 세대를 초월한 평가는 백호의 웅혼한 문학세계의 전모와 작품의 면면을 접함으로써 온전히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원형의 재구, 신편 백호전집의 짜임새

『신편 백호전집』은 『역주 백호전집』(창작과비평사 1997)을 바탕으로 기존 번역과 주석을 새롭게 다듬었으며, 편제를 완전히 일신하여 엮었다.『역주 백호전집』이후 발견된 임제의 초기 시문집인 『겸재유고(謙齋遺藁)』 및 여러 친필 자료 등에서 새로 수습한 시를 추가하는 등, 가능한 대로 유고들을 모두 수습하여, 전집의 형태로 만듦으로써 백호 문학의 전모를 통일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전면적으로 개편한 것이다. 원집 편찬 당시에 제외한 시들을 신발굴이라는 명목으로 챙겨 수록하는 것이 바람직하냐는 의문을 가정하며 편역자(임형택)는 당시의 정선주의를 그대로 따르기보다 4백년 넘어 파묻혀 있던 소중한 문헌을 확보해서 시인의 원형을 재구하는 학적인 작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확실히한다.
전체는 크게 시편(詩編)과 산문편(散文編)으로 구분하여 시편은 두 부로, 산문편은 세 부로 나누었다. 시편에서는 우선 쓰인 시기에 따라 배치하고(편년시), 시기를 알 수 없는 작품들은 주제로 구별해 수록했다(미편년시). 한시는 창작 주체의 삶의 족적과 밀착된 문학양식인만큼 시간에 연계시킨 편차는 인간 중심의 인식에서 비롯된 것이다.
산문편은 문학적 성격으로 나눠 제1부 한문학의 전래적 양식에 속하는 글들, 2부 허구적 수법의 산문들, 제3부 여행기를 수록했다. 1부 『청등논사』란 제목으로 수록된 6편은 모두 역사상의 특정한 사실에서 취재, 논의를 전개하고 평을 가한 일종의 사론(史論)으로 난해하긴 하지만 개성적 필치에 독견이 번득인다. 2부의 허구적 산문은 한국문학사에서 특이하게 발전했던 의인체와 몽유록 형식을 빌린 것들로, 소설적인 산문으로 평가되는바 역사철학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수성지」 「화사」 「원생몽유록」 3편은 불의와 폭력, 모순으로 얼룩진 인간의 역사를 고발한 내용으로, 「원생몽유록」은 세조가 단종을 축출, 살해했던 비극적 사건에서 취재한 작품이다. 3부의 『남명소승(南溟小乘)』은 제주도 여행기이자 지리지 내지 풍속지로서 실사와 상상이 교직되어 하나의 전체를 구성한 작품이다. 그 외 부록은 종래 문집에 실렸던 서·발, 그리고 묘갈문· 유사 등 관련 기록을 한데 모아 엮었다. 모든 원문은 이본들을 두루 참고하여 교감(校勘)하였으며, 주를 붙여 관련 내용을 밝혔다.

3세대의 40년 공력이 빚어낸 결실

『역주 백호전집』 한문학 연구의 큰 스승인 우전(雨田) 신호열(辛鎬烈) 선생이 1977년 번역을 시작하여 한 세대 아래인 임형택 교수가 함께 역주하다 우전 선생이 1993년 작고하면서 임형택 교수가 마무리하여 20년 만에 세상에 내놓았었다. 이번 『신편 백호시선』은 다시 임형택 교수와 한 세대 아래 소장학자 서한석· 장유승 ·이현일 교수가 함께 작업했으니, 3세대에 걸쳐 40년에 이르는 공동작업의 결실인 셈이다. 세대차에 따른 의식과 감각의 다름이 혼란을 빚기보다 더욱 유려하고 정확한 번역문을 만들어냈을 뿐 아니라 세심하고 풍부한 주석 등은 좀더 많은 독자를 백호 문학세계로 이끌어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임제(지은이)

조선 중기 때 문신으로 자는 자순, 호는 백호, 본관은 나주이다. 16세기 시문학계의 맹주였을 뿐만 아니라. 소설 문학에서도 독보적인 대표적 소설가였다. 남인의 당수 미수 허목의 외할아버지이기도 하다. 선조 때 문과에 급제하여 예조정랑을 지냈으나, 선비들이 동인과 서인으로 나뉘어 다투는 것을 개탄하고 전국의 명산대천을 찾아 팔도강산을 주유천하하며 여생을 보냈다. 문장과 시에 뛰어난 천재였던 그는 정감어린 시어로 시속풍정을 노래했을 뿐 아니라 남다른 우국충정으로 비분강개하는 시도 많이 남겼다. 일세의 기인, 때로는 다정다감한 시인, 천군만마를 호령할 만한 기백의 지사, 헛된 명리를 멀리했던 풍류가객이었다. 선조 20년(1587) 음력 8월 21일에 39세의 나이로 짧지만 굵직했던 삶을 마쳤다. 조선이 중국의 속국 형태로 있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죽은 뒤 곡을 하지 못하게 하였다 한다. 저서로 시모음집으로 《백호집白湖集》이 있으며 소설에는 대표작 《서옥설》 외에 《원생몽유록》, 《화사》,《수성지》 등 4편이 전한다.

임형택(엮은이)

조선 유학과 실학, 당대 동아시아 고전을 연구하고 널리 소개해온 원로 한문학자이자 한국학자.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로 정년퇴임 후 같은 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 『한국문학사의 시각』 『실사구시의 한국학』 『문명의식과 실학』 『동아시아 서사와 한국소설사론』 등이, 공편역서로 『백호전집』 『역주 목민심서』 『역주 매천야록』 등이 있다.

신호열(엮은이)

자는 주백(周伯)이고 호는 우전(雨田). 1914년 전남 함평에서 출생하고 1993년 별세했다. 일찍이 겸산(謙山) 이병수(李炳壽) 선생으로부터 전통적인 방법으로 한학을 수학했으며 특히 유가 경전과 한시에 조예가 깊었다. 동국대·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 대학원 등에서 강의했다.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 교수를 역임했고, 1985년 민족문화추진회 제정 제1회 고전국역상을 수상했다. 역서로 『완당전집』 『하서전집』 『퇴계시』 등 수십 종이 있다.

장유승(엮은이)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조교수, 한국한문학 전공. 『아무나 볼 수 없는 책』(2022), 『조선잡사』(공저, 2020), 『한도십영』(번역, 2021), 『청분실서목』(공역, 2025) 등

이현일(엮은이)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에서 조선 후기의 대표적 시인인 신위(申緯)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언젠가 ‘조선 후기 한시사(漢詩史)’를 써 보겠다는 꿈을 가지고, 꾸준히 18~19세기의 한시 작가들을 연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명청 시대 중국 강남 지역의 문화와 학술에 관심을 두고 조선에 끼친 그들의 영향을 추적하고 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 부교수이다.

서한석(엮은이)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한국고전번역원 전문위원을 거쳐 현재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에 재직하고 있다. 번역서로 《갑인연행록》, 《기사진표리진찬의궤》, 《이계집1》, 《이계집5》가 있고 공역서로 《이계집2》, 《지정연기》, 《주영편》, 《신편 백호전집》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olume. vol.1]----------
목차
신편 백호전집을 펴내며 = 5
일러두기 = 16
시(詩) 
 제1부 편년시(編年詩) 
  무진년(戊辰年) 1568  
   무진년 가을에 호남으로 향하면서 = 24
  임신년(壬申年) 1572 
   동고(東皐) 만사(輓詞) = 26
   금오산 아래로 떠나는 길사가(吉士可)를 전송하며 = 27
   밤에 앉아서 = 29
   철법사에게 = 30
   지호에게 = 34
   사선(思禪) 노스님에게 주다 = 37
   잠령의 민정(閔亭) = 38
  계유년(癸酉年) 1573 
   장난삼아 쓰다 = 42
   서여윤을 보내며 = 42 
   동암 벽상의 미인을 노래함 = 43 
   웅점사에서 우연히 읊다 = 45
   느낌이 있어(2수) = 46
   최성을 송별하며 = 47
   금성에서 산사로 돌아가며 = 48
   야좌연구(2수) = 49
   정사정을 애도하는 만사 = 51
   스님에게 지어준 게송 = 52
   몽선요 = 54
   웅점사에서 우연히 짓다 = 56
   신군형에게 부치다(3수) = 58
  갑술년(甲戌年) 1574  
   금사에게 주다 = 62
   견흥(遺興)(2수) = 63
   출새행 = 64
   임고의 학 그림에 쓴 시 = 65
   정악창수(鼎岳唱酬) = 67 
     중흥동으로 들어가며 = 67
    〔붙임〕원운(原韻)-양대박 = 68
    〔붙임〕차운하여-정지승 = 69
   운암 = 70
    〔붙임〕원운-양대박 = 72
   차운하여-정지승 = 73
   실제(失題) = 74
    〔붙임〕원운-정지승 = 75
    〔붙임〕차운하여-양대박 = 76
   비 끝에 읊다 = 77
    〔붙임〕원운-양대박 = 79
   차운하여-정지승 = 80
   현옥(玄玉)의 시축에 차운하다 = 81
    〔붙임〕차운하여-양대박 = 81
    〔붙임〕차운하여-정지승 = 82
   정악연구(鼎岳聯句)(2수) = 83
   무릉계에서 = 85
    〔붙임〕원운-양대박 = 85
    〔붙임〕차운하여-정지승 = 86
   스님의 시축에 쓰다 = 87
    〔붙임〕원운-정지승 = 89
    〔붙임〕차운하여-양대박 = 90
   규대선에게 차운하여 주다 = 91
    〔붙임〕원운-정지승 = 92
    〔붙임〕차운하여-양대박 = 94
   중흥사에 묵으며 = 95
    〔붙임〕차운하여-양대박 = 96
    〔붙임〕차운하여-정지승 = 97
   연구(聯句) = 98
   석령에서 산으로 돌아가는 스님을 보내며 지은 연구 = 99
   석령 제일봉에 올라 = 100
    〔붙임〕차운하여-양대박 = 100
    〔붙임〕차운하여-정지승 = 101
   사한동 = 102
    〔붙임〕차운하여-정지승 = 103
    〔붙임〕차운하여-양대박 = 103
   가을 재실에서 = 105
   휘상인에게 주다 = 105
   봉래의 = 106
   눈 쌓인 매화 = 107
   피풍아(避風兒) = 108
  을해년(乙亥年) 1575 
   낭주 가는 길에 = 112
   도갑사 동문 = 113
   월출산 노래 = 114
   취중에 금성을 지나니 = 115
   한식에 금성을 지나 풍포로 가면서 = 116
   남도에서 서울 가는 도중에 짓다 = 118
   금강루에 올라 = 119
   문상인(文上人)에게 주다 = 120
   도잠 스님에게 = 121 
   능운 스님에게 = 122
   회포를 읊다 = 122
   부르는 운에 맞춰 벼루를 읊다 = 123
   박사상에게 취흥으로 드리다 = 124
   고열(苦熱) = 125
    〔붙임〕관원(灌園)의 시 = 127
   화병의 연꽃을 노래하다 = 128
    〔붙임〕차운하여-관원 = 129
    〔붙임〕차운하여-김명원 = 130
   당막에 드리는 시 = 131
    〔붙임〕차운하여-관원 = 134
    〔붙임〕차운하여-김명원 = 137
   박사상께 = 138
    〔붙임〕차운하여-관원 = 141
   박사상께 (1) = 145
    〔붙임〕차운하여-관원 = 147
   박사상께 (2) = 148
    〔붙임〕차운하여 관원 = 150
   박사상께 (3) = 152
    〔붙임〕차운하여-관원 = 154
   대행대비(大行大妃) 만사(挽詞) = 156
  병자년(丙子年) 1576 
   중부 풍암 선생 만사 = 160
   한강 배 안에서(2수) = 161
   관성여사(管城旅史) = 163
    갈원에서 인편에 금(琴)을 타는 혜원 스님에게 부치다 = 164
   한명회의 무덤을 지나며 = 167
   새벽에 닭 울음을 듣고 = 169
   아침에 거문고를 타며 = 170
   서원객헌에 있는 시를 차운하다(2수) = 171
   지동년의 집에 묵으며 = 173
   효자 이몽경의 문을 지나며 = 173
   법주사에서 얻은 시 = 174
   북호(北胡) 부락 = 176
   느낌이 있어 = 177
   주운암에 당도하여 = 178
   기사(記事) = 179
   술회 = 180
   김원기가 술을 들고 찾아와서 = 181
   남교(2수) = 182
   속리산 문답 = 183
   선대(仙臺)에서 동주를 추억하여 = 184
   불사의암 = 186
   불사의암에서 거처로 돌아와서 조금 앓는 중에 회포를 읊다 = 188
   한밤에 = 189
   꿈속에서 = 190
   법주사에서 채수재를 송별하여 = 191
   종곡에서 상운 도자(道者)에게 줌 = 192
   춘천으로 어버이를 뵈러 가는 허경신을 보내며 = 193
   김수재에게 주다 = 194
   복천사 회고 = 198
   법주사잡영 이십수 = 199
   차운하여 성초에게 주다 = 212
   사인 스님에게 주다 = 213
   선방에서 함께 지낸 혜능에게 주다 = 214
   지재 스님에게 주다 = 214
   도정에게 = 215
   원오에게 = 216
    〔붙임〕 유촌의 시 = 217
   명해 스님에게 주다 = 218
  정축년(丁丑年) 1577 
   영회(詠懷) = 220
   박운거의 집에 도착하여 며칠간 묵으면서 칠언장구(七言長句) 1수를 지어주다 = 222
   김수재와 작별하며 지어주다 = 223
   박운거 초정 8수 = 226
   고암을 지나며 = 231
   고당 길에서 = 232
   고당강 추억 = 233
   선대봉 폭포를 다시 구경하고 = 234
   무주 가는 길에 = 235
   강선대를 지나 = 236
   장필무 장군 = 237
   장필 장군을 추억하며 = 238
   무주 한풍루 = 240
   박이항 형제에게 = 241
   고향 생각 = 243
   기행(紀行) = 244
   행로난(行路難) = 246
   눈을 무릅쓰고 임실현 당도하니 = 247
   고석정에서 = 248
   제석(除夕) 닷새 전에 취중에 쓰다 = 251
  무인년(戊寅年) 1578 
   경은의 시에 차운하다 = 254
   깊은 산골짝 시냇물 = 254
   호선사(浩禪師)에게 부치다 = 255
   북방으로 부임하는 외숙 윤만호를 송별하며 = 257
   벗을 찾아갔다가 만나지 못하고 시를 지어 보내다 = 258
   이경숙의 정우당에 붙여 = 259
   당귀초를 심고 = 260
    〔붙임〕차운하여-관원 = 261
   금강산을 가려다 못 가고 = 262
   계용에게 주다 = 263
   계용에게 답함(2수) = 265
   다시 계용에게 답하다 = 267
   성절사로 중국 가는 양송천 선생을 송별하며 = 268
   세심대에서 석천 시에 차운하여 = 270
   절구(絶句) = 271
   영담에서 = 271
   산을 나오면서 스님에게 준 시 = 272
   소회를 읊어 관원에게 드리다 = 274
    〔붙임〕차운하여-관원 = 275
   산수를 그린 부채에 쓰다 = 275
   강상곡 = 276
   물가의 기러기 = 277
   강가의 절 = 278
   낙엽 = 279
   밝은 달 = 280
   금객(琴客) = 281
   압구정 = 282
   용성창수(龍城唱酬) = 284
    용성에서 손사군에게 줌 = 285
    〔붙임〕원운-이달 = 286
   손곡의 시에 차운하여 = 287
    〔붙임〕원운-이달 = 288
   송암의 시에 차운하여 = 289
    〔붙임〕원운-양대박 = 292
    〔붙임〕차운하여-이달 = 294
    〔붙임〕차운하여-백광훈 = 296
   동리의 시에 차운하여 = 298
    〔붙임〕원운-이달 = 298
   또 동리의 시에 차운하여 = 299
    〔붙임〕원운-이달 = 300
   연구(聯句) = 302
   김장원 사수(士秀)와 작별하며 = 303
  기묘년(己卯年) 1579∼경진년(庚辰年) 1580 
   철령에서 = 306
   꿈을 꾸고 느껴서 = 307
   역루 = 309
   역에서 회포를 쓰다 = 310
   새하곡 = 311
   백우전 = 312
   무제 = 313
   이달의 시에 차운하여 = 313
   도사(都事)의 시에 차운하여 = 315
   도사에게 드림 = 315
   거듭 차운하여 = 316
   서울로 돌아가는 도사 선배를 전송하며 = 317
   돌아가는 조판관을 송별하며 = 318
   저물녘에 길을 가며 = 320
   대곡선생 만사 = 321
   안상사 효원에게 = 322
   의주의 작별 = 323
   쌍백정 = 324
   순무의 시에 차운하여 = 328
   시중대 = 330
   마운령 = 331
   원수대 = 332
   원수대 일출 = 334
   영동 차운 = 336
   임명역에서 차운하여 = 338
   길주를 지나며 = 339
   오촌보(吾村堡)를 지키는 김자유를 송별하여 = 340
   경성에서 = 341
   수성의 촌에서 = 342
   경흥부 = 344
   경흥 망적대 = 345
   관원에게 = 346
   순무사의 무양당 시에 차운하여 = 349
   조정으로 돌아가는 정암선생에게 = 351
   허어사(許御史)가 나를 별해(別害)로 송별한 시에 차운하여 = 355
   서울로 가는 순무어사 허봉에게 = 356
   수찬 김수가 중국 가는데 멀리서 지어주다 = 358
   간운(看雲) 생각 = 360
   고한(苦寒) = 361
   황초령을 밤에 넘다 = 362
   기행 = 364
   별해 길 도중의 시에 다시 차운하여 = 368
   홍원에서 = 369
   석룡굴 = 370
   정융강 = 371
   보현사 동구 = 371
   일선(一禪) 강당 = 373
   성준에게 = 374
   경륜 대선에게 = 374
   지웅에게 = 375
   국진굴 = 376
   성불암에서 휴정을 맞아 이야기하다 = 378
   상원암 = 379
   안심사 = 380
   목련협 = 381
   침허루 차운 = 382
   관원선생을 애도하다(6수) = 383
   장가행(長歌行) = 388
   상산협에서 입에서 나오는 대로 부르다 = 391
   도사의 시에 차운하여 = 394
   역중에서 소회를 쓰다 = 395
   자술 = 396
  신사년(辛巳年) 1581∼임오년(壬午年) 1582 
   반금당 = 398
   창도역 차운 = 399
   회양부에서 원옹(元翁)에게 주다 = 400
   회양의 윤사문을 작별하며 = 401
   최종성을 전별하는 시 = 404
   백호(白湖)에서 자고 용성으로 가면서 = 406
   남례역에서 묵으며 = 409
   즉사(卽事) = 410
   현재(縣齋)의 일을 적어 허미숙에게 부치다 = 412
   9월 9일에 두 아우와 용두천에서 노닐어 = 413
   대둔산으로 놀러가면서 = 414
   대둔사 동구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 416
   장춘동 잡언 = 417
   대둔사 = 418
   즉사 = 419
   정상인(正上人)에게 = 420
   스님에게 = 420
   아우 자중(子中)의 시에 차운하여 = 421
   북미륵 = 423 
   석굴 속의 곡기 끊은 스님 = 424
   두륜봉에 올라 탐라를 바라보며 = 425
   호남을 떠나는 구감사(具監司)에게 드리는 글 = 426
   무위사로 가는 길 = 428
   무위사에서 묵으며 = 429
   월남사 절터를 지나며 = 430
   백옥봉 만사 = 431
  계미년(癸未年) 1583∼갑신년(甲申年) 1584 
   북으로 가는 절도사 정언신을 전송하며 = 434
   양대박과 작별하며 = 435
   중길(仲吉)의 시에 차운하여 안거사(安居士)에게 = 436
   안거사와 작별하며 = 437
   안거사가 요성(遼城)으로 떠나며 이별시를 청하기에 = 437
   진위 동헌에서 = 438 
   청석골에서 = 440
   송도를 지나며 = 446
   송도 고궁을 지나면서 차운하다 = 447
   송도 회고시에 차운하다(10수) = 448
   검수역 누각 = 453
   총수산(葱秀山) = 454
   안성역 누각에 올라 = 455
   아우의 시에 차운하다 = 457
   황강 길에서 = 458
   생양관에서 = 459
   안정관에서 눈을 만나 = 460
   숙천 원 문옥동에게 = 461
   안주에서 윤어사 수부에게 = 462
   백상루에 올라 = 463
   철옹성의 모란봉 약산대를 바라보며 = 464
   정주관 현판의 시에 차운하여 = 465
   정주에서 정포은의 시에 차운하여 = 466
   거련관에서 = 467
   거련관 반송(蟠松) = 468
   쌍충묘에 들러 = 470
   용천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며 = 471
   산점(山店) = 472
   인산에 당도하여 자침(子忱)의 시에 차운하다 = 472
   인주에서 절도사 휘하에 부쳐 = 473
   관등날 저녁에 = 474
   절도(節度)형과 고죽ㆍ인봉에게 부쳐 화답을 청하다 = 476
   취승정에서 읊다 = 477
   취승정 = 478
   구룡담에서 배를 띄워 취벽을 구경하고 = 479
   구룡담에서 남으로 내려가며 = 480
   아우 선(愃)을 남쪽으로 떠나보내며 = 481
   안도사가 찾아와서 = 484
   기사(記事) = 485
   즉사(卽事) = 486
   삼촌체(三春體) = 487
   아침 일찍 인산을 떠나며 = 489 
   길에서 비를 만나 = 490
   선천 가는 길에 = 491
   정주 길에서 = 496
   정주 객관에서 자침과 작별하여 = 497
   한식날 길에서 아우의 편지를 받고 = 498
   청천강을 건너며 = 499
   병중에 김자앙에게 부치다 = 501
   지산인(池山人)을 보내면서 = 502 
   아우 환(懽)의 시에 차운하여 = 503
   4월 18일 술회 = 505
   곽산 길에 = 507
   임금단(任金丹)에게 = 508
   꾀꼬리 소리를 듣다 = 509
   늦게 일어나다 = 510
   박점마에게 작별하며 준 시 = 511
   산중 고을 = 512
   산가(山家) = 514 
   방백 막하에 = 515 
   평양서 몸져누워 서윤 선생께 편지를 보내다 = 516
   연광정 = 517
   은밀대에 올라 선연동을 바라보며 = 519
   패강 푸른 물결에 배를 띄워 = 520
   배 타고 가며 = 521
   윤기(尹妓)에게 = 524
   옥정에게 = 524
   다시 향렴 절구 한 수를 지어주다 = 525
   기생의 죽음을 애도하며 = 526
   탄금곡 = 527
   패강가(浿江歌) = 528
   보원상인에게 = 534
   서장관 장운익을 송별하며 = 535
   허서장관 만사 = 536
   영변의 수구문을 지나며 = 538
   노저의 시를 차운하여 스님에게 주다 = 539
   천참사에게 = 540
   진사를 송별하여 = 541
   황회지를 함관 군막으로 송별하며 = 542
   이절도 만사 = 543
   다시 앞의 시의 운을 사용하여 = 546
   빗소리 = 547
   기사(記事) = 549
   비파협 = 550
   인풍루 = 551
   상토진 = 552
   수항정 시에 차운하다 = 554
   소대(小臺) = 555
   적유령 = 556
   감회시 = 559
   해경(海冏)에게 차운하여 주다 = 560
   이암의 시를 차운하여 계호에게 주다 = 561
   기몽(紀夢) = 561
   지천의 시에 차운하여 = 562
   주청정사(奏請正使) 지천 정승의 송별시 = 563
   서상관 한응인을 작별하는 시 = 564
   송질정 상현을 작별하는 시 = 566
   태헌의 시에 차운하여 현준에게 주다 = 567
   답청일 즉사(卽事) = 568
   새벽에 신안을 떠나며 = 569
   대곶(大串) = 570
   섬 서쪽 돌섬 위에 단이 쌓여 있기에 = 571
   산골에서 비를 만나 = 573
   의주에 당도하여 = 574
   5월 17일 삭주에서 = 575
   삭주의 술 = 575
   수문탄 = 576
   직동보에서 김권관에게 = 577
   파저강 = 578
   창성에서 = 579
   배 타고 가면서 = 580
   성남에서 밤 이야기 = 581
   모란봉 = 582
   영명사에서 묵으며 = 584
   무제 = 585
   평양 기생을 대신하여 그의 정인(情人)에게 = 586
   김이옥과 이별하며 = 588
   김이옥에게 = 590
   원문(轅門)에서 잠이 깨어 짓다 = 591
   부벽루상영(浮碧樓觴詠) = 592
    『부벽루상영록』뒤에 붙여-조우인 = 610
  을유년(乙酉年) 1585 
   고흥 현판의 시에 차운하여 = 616
   고흥으로 가면서 = 617
  병술년(丙戌年) 1586 
   대궐의 입춘첩 = 620
   대궐의 영상첩자(迎祥帖字) = 621
   입춘첩자(立春帖字) = 622
   김이옥에게 = 623
  정해년(丁亥年) 1587
   경성판관으로 가는 황경윤을 전별하여 = 626
   누구를 대신해서 짓다 = 627
   동작대 그림에 붙여 = 628
   병중에 마음을 달래다 = 629
   스스로를 애도하다 = 630
[volume. vol.2]----------
목차
일러두기 = 11
시(詩) 
 제2부 미편년시(未編年詩)  
  애정(愛情)  
   수줍어 말 못하고 = 20
   복암사에서 우연히 향렴체로 짓다 = 21
   거문고 아가씨에게 = 22
   무제(無題) = 23
   향렴체 = 24
   향렴체로 우연히 짓다 = 24
   그네타기 노래 = 25
   무제 = 27
   영사(詠史) = 28
   고의(古意) = 29
   장난삼아 짓다 = 30
   별의(別意) = 31
   향렴체로 지어 경수에게 주다 = 32
   무제 = 32
   어느 여인을 위하여 = 33
   기생 만사 = 35
   배 젓는 노래 = 36
   그리움 = 38
   무제 = 40
   별의(別意) = 42
   서곤체를 본떠 = 43
   안원헌의 운을 써서 서곤체로 짓다 = 45
   무제 = 46
   억진아(憶秦娥) = 47
  증답(贈答) 
   이평사를 송별하여 = 50
   성이현과 작별하며 = 51
   만월대에서 벗과 작별하며 = 52
   김여명과 작별하며 = 53
   김생이 공사(貢士)로 상경하기에 = 54
   김시극의 부채에 청계의 시를 차운하여 쓰다 = 55
   무진장에서 김시극에게 = 56
   김시극과 작별하며 = 57
   고인후에게 = 58
   금객(琴客)에게 = 59
   유우경에게 = 59
   떠나는 이에게 = 60
   김목사에게 부쳐 = 61
   남간에서 성칙우에게 주는 시 = 62
   낙매를 노래하여 칙우에게 주다 = 63
   유상사에게 = 64
   안극회와 작별하며 = 65
   정자신의 시에 차운하여 = 66
   정자신을 그리며 = 67
   정지승의 시에 차운하여 = 68
   정자신을 송별하여 = 69
   정자신에게 = 71
   회계로 부쳐 = 72
   서울 가는 청계를 송별하여 = 74
   송암에게 주다 = 75
   서릉에서 = 76
    〔붙임〕남창의 시 = 77
   김남창과 전사관(典祀官)에 차정되어 주고받은 시 = 79
   김남창의 시에 차운하여 = 80
   서릉에서 이참봉에게 = 81
   창녕 냇가에서 김대중과 취중에 작별하며 = 83
   심발지에게 부쳐 = 83
   동년 박천우에게 편지를 부치다 = 84
   함평에서 오수보에게 주다 = 85
   취중에 벗의 시를 차운하다 = 86
   춘호와 농서 두 시인에게 = 87
   정담에게 = 88
   정몽여의 부채에 써서 = 89
   강경필에게 = 90
   현무에게 = 91
   현무와 작별하며 = 94
   진경문 수재에게 = 95 
   다시 경수 등 여러분에게 = 97
   흥의역에서 = 98
   청천 목사에게 = 99
   앙암 주중(舟中)에서 = 100
   술을 보내옴에 감사하여 = 102
   고당강의 병든 벗을 찾아 = 103
   호서영에서 안중실과 작별하며 = 104
   송별 = 106
   안시은에게 = 107
   곽미수에게 주다 = 108
   읍청정 주인에게 = 109
   관수정 주인에게 = 111
   허씨의 계당에서 하서의 시에 차운하여 = 112
   신유선에게 작별하며 준 글 = 113
   전계하 선생에게 = 115
   김원외가 고을살이를 원해 나가는 데 부쳐 = 117
   김판관에게 = 118
   녹양역에서 남랑과 작별하며 = 121
   남군초에게 = 123
   즉사(卽事) = 125
   백운산에서 김석여와 작별하며 = 125
   한심약에게 = 127
   상수와 작별하며 = 128
   자관의 시에 차운하여 임경침에게 주다 = 129
   백련사에서 자관의 시에 차운하여 = 130
   아우 자침에게 부치다 = 131
   아우 자중의 부채에 써주다 = 132
   만덕사로 가는 아우 탁에게 = 133
   아우 탁을 송별하며 아울러 심발지에게 부치다 = 134
   금리에 아우들을 두고 떠나며 = 136
   신춘(新春)에 아우들에게 부치다 = 137
  제영(題詠) 
   해일루에 붙여 = 140
   지황문의 강정 = 140
   만취정 10영 = 141
   영사당 8영 = 148
   춘초정에 묵으며 = 153
   바람 부는 밤 고정(高亭)에서 = 153
   영벽당 = 154 
   수월정 8영 = 155
   송부마의 수월정을 지나면서 = 161
   영귀정 시에 차운하여 = 162
   눈금당 = 162
   고송정의 서늘함 = 163
   청허정 = 164
   취하여 송송정에 쓰다 = 165
   청영정 = 166
   거야 김장의 집 = 167
   쌍벽당 = 168
   요월당 = 169
    〔붙임〕원운 풍암 = 172
   희경루 = 173
   이승지 산재 = 174
   춘초정에 붙여 = 176
   소요정 = 177
   용호의 청영정 = 178
   응취정에 붙여 = 180
   애련당, 풍암 중부(仲父)의 시에 차운하여 = 181
   청계정사 비오는 날 = 183
   차운하여 육우암에 쓰다 = 184
  도석(道釋) 
   진감에게 = 186
   원명의 시축(詩軸)에 쓰다 = 186
   안도사에게 = 187
   현민의 시축에 쓰다 = 188
   법사의 시축에 차운한 시 = 189
   인호 스님에게 = 189
   계묵에게 = 190
   설순의 시축에 적힌 풍암 중부의 시에 차운하다 = 191
    〔붙임〕원운 풍암 = 192
   약사전에서 영언에게 = 194
   경신에게 = 195
   백록의 시에 차운하여 정원에게 주다 = 195
   스님의 시축에 쓰다 = 196
   일웅의 시축에 쓰다 = 197
   수학하는 중에게 = 198
   천연에게 = 199
   규선에게 = 199
   경담에게 = 200
   보웅에게 = 201
   보운스님에게 = 202
   차운하여 청운에게 주다 = 202
   인감의 시축에서 관원의 시를 보고 감회가 일어 화답하다 = 204
   유오에게 주다 = 205
   담정에게 = 206
   스님의 시축에 쓰다 = 207
   스님에게 = 207
   도잠 노승에게 = 208
   촛불 들고 홍작약을 구경하다 = 209
   윤참판 시에 차운하여 거문고 타는 중에게 주다 = 210
   고태헌 시에 차운하여 성은의 시축에 쓰다 = 211
   봉암의 예전 은거하던 곳을 찾아 = 212
   태능에게 차운하여 주다 = 213
   율곡 시에 차운하여 조일에게 주다 = 214
   해우 스님에게 = 214
   처영에게 = 216
   봉암을 찾아 유숙하며 = 217
   차운하여 스님에게 주다 = 218
   우(瑀) 노장에게 = 219
   즉사 = 220
   스님의 시권(詩卷)에 차운하여 = 221
   옥로 스님의 시에 차운하여 = 222
   고향의 중 천진에게 = 223
   석천 시에 차운하여 원공에게 지어주다 = 225
   무등산 스님의 시축에 차운하여 = 229
   중의 시축에 우연히 쓰다 = 230
   덕린의 시축에 차운하여 = 231
   지정의 시축에 쓰다 = 232
   홍찬의 시축에 쓰다 = 233
   절립승 = 234
   광혜대선에게 차운하여 주다 = 236
   가지사 = 237
   태헌의 시에 차운하여 스님에게 주다 = 238
   금선요(金仙謠) = 239
   매당자명록 = 245
    지상(至祥)의 시에 차운하여 = 245
   신웅의 시에 차운하여 = 246
   유관의 시에 차운하여 = 246
   언홍에게 = 247
   의영의 시에 차운하여 = 248
   충서의 시에 차운하여 = 249
   가언의 시에 차운하여 = 250
   태화의 시에 차운하여 = 250
   보기(寶器)의 시에 차운하여 = 251
   일정(一正)에게 = 252
  영회(詠懷)ㆍ우의(寓意)ㆍ즉사(卽事) 
   영중(營中)에서 우연히 쓰다 = 256
   만흥 = 257
   영회 = 258
   젊은 협객 = 259
   강남행 = 260
   백호에서 짓다 = 260
   송추를 지나며 소회를 읊다 = 261
   서호 시에 차운하여 = 262
   금하에서 가을 무지개를 보고 = 263
   병든 학을 노래하여 = 264
   남당 = 265
   무제 = 267
   냇가의 집에서 몸져누워 = 268
   이 사람 = 269
   청강사 = 270
   창랑곡 = 273
   봄이 저물도록 황화방에 있어 = 274 
   생애동에서 밤에 두견의 울음을 듣고 = 275
   밤에 어가(漁歌)를 듣고 = 275
   고의(古意) = 276
   봄날에 우연히 읊다 = 277
   배를 타고 = 278
   우담 = 279
   비 오는 날 서울 집에서 = 281
   중굿날 = 282
   새벽에 = 283
  영물(詠物) 
   시냇물 = 286
   두견새 = 287
   청설(晴雪) = 288
   개천의 고기를 바라보며 = 288
   해오라기 = 289
   버들솜〔柳絮〕 = 290
   꾀꼬리 소리 = 292
   단문(端門)의 만지등(萬枝燈) = 294
  제화(題畵) 
   가길(嘉吉)의 그림에 감사하여 = 298
   대 그림에 읊다 = 298
   김생의 해장도(海莊圖)에 붙이다 = 299
   소병(小屛)에 쓴 시 = 300
  기행(紀行) 
   상산 길에서 싸락눈을 만나 = 304
   압촌에 묵으며 = 305
   양화나루 = 306
   길에서 = 307
   동파역 = 307
   무계진을 건너며 = 308
   백호로 가는 길에 = 309
   광산 성중에 투숙하여 = 310
   도중(途中)에서 = 311
   밤이 들어 여강에 배를 매고 = 312
   새벽에 저도(楮島)에 정박하여 서울을 바라보고 = 313
   기행 = 314
   무산일단운(巫山一段雲) = 316
   신안에서 = 317
   주행(舟行) = 318
   기사(記事) = 320
  만시(挽詩) 
   진제학 따님 만사 = 322
   조카 김극형 만사 = 323
   참봉 장수 만시 = 324
   통판(通判) 이가원 만사 = 326
   김절도사 만사 = 329
   망녀(亡女) 만사 = 331
   망녀 만사 = 331
   망녀전사(亡女奠詞) = 333
  기타 
   금성곡 = 338
   오산곡 = 339
   초산곡 = 340
   섬에서 사냥하는 것을 보고 = 341
   전가원(田家怨) = 342
   장수 48인이 뽑힌 것을 보고 = 345
산문(散文) 
 제1부 
  의마(意馬) = 355
  면앙정부(俛仰亭賦) = 367
  동지를 경축하여 올리는 글 = 377
  석림정사 중수문 = 379
  대곡선생 제문 = 382
  스승 김흠지 제문 = 386
  게으름을 전송하는 글 = 388
  청등논사(靑燈論史) = 394
 제2부
  수성지(愁城誌) = 431 
  원생몽유록(元生夢遊錄) = 466
  화사(花史) = 479
  유여매쟁춘(柳與梅爭春) = 519
  봄을 전별하는 글(餞東君序) = 536
 제3부 
  남명소승(南溟小乘) = 541
原文 
 第一部 
  意馬 = 615
  俛仰亭賦 = 619
  至日賀箋 = 623
  石林精舍 重修文 = 624
  祭大谷先生文 = 625
  祭亡師金欽之文 = 627
  送懶文 = 628
  靑燈論史 = 630
 第二部 
  愁城誌 = 643
  元生夢遊錄 = 652
  花史 = 659
  柳與梅爭春 = 679
  餞東君序 = 685
 第三部
  南溟小乘 = 687 
부록
 백호집 서(白湖集序) = 717
 백호집 서(白湖集序) = 720
 백호집 발문(白湖集跋文) = 722
 백호집 중간발(白湖集重刊跋) = 725
 백호집 신간발(白湖集 新刊跋) = 727
 백호선생의 필적 뒤에 붙인 글(白湖先生筆蹟後跋) = 730
 백호공필적 서(白湖公筆蹟序) = 734
 임정랑 묘갈문(林正郞墓碣文) = 737
 유사(遺事) = 740
 부록 원문(原文) = 753
백호선생(白湖先生) 연보 = 765
『역주 백호전집』후기 = 778
찾아보기 =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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