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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아빠, 쌤 : 다독이는 것이 큰 사랑이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무영, 1961-
서명 / 저자사항
학교아빠, 쌤 : 다독이는 것이 큰 사랑이다 / 이무영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리즈앤북,   2015  
형태사항
263 p. : 삽화 ; 21 cm
ISBN
9791186349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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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67 이무영 학 등록번호 11173676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교사 이무영의 에세이집. 저자에게 교육이란 '아이들의 소질을 찾아주는 것'이다. 스스로조차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원석과도 같은 소질을 찾아, 아이들이 빛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을 하는 것이 교사의 몫 이라는 것이다. 이 책 또한 '소질 찾기'를 주제로 고택체험을 시작하면서 '소질 찾기 서당'이라는 인터넷 카페를 열고, 그 열린 공간에서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썼던 짧은 편지글을 모은 것이다.

쌤은 우리를 인생의 주인공으로 만들었다!

세대에 하나쯤은 모두가 사랑하는 교사가 있다. 때론 영화로, 때론 소설로, 때론 현실 속에서 그들은 우리가 그토록 동경해 마지않았던 ‘진정한 선생님’의 모습으로 다가와 우리 가슴 깊은 곳에 머문다.
21세기를 앞두고 우리를 흠뻑 취하게 한 사람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교사 키팅이었다. 규격화된 삶밖에 알지 못했던 아이들에게 키팅 선생님이 시를 통해 가르치고 싶었던 것은 사색하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이었다.
“너 또한 한 편의 시가 될 수 있다.”
『학교아빠 쌤』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죽은 시인의 사회>가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저자인 이무영 선생님에게서 키팅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기 때문일 것이다.
기성세대의 틀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신만의 길을 찾기를 바라는 선생님,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소통을 나누고자 하는 선생님, 성적이 아니라 아이들의 개성을 바라볼 줄 아는 선생님, 아이들 스스로가 인생의 주인공이 되길 바라는 선생님….

저마다의 소질은 그 사람을 아름답게 한다!
저자에게 교육이란 ‘아이들의 소질을 찾아주는 것’이다. 스스로조차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원석과도 같은 소질을 찾아, 아이들이 빛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을 하는 것이 교사의 몫 이라는 것이다. 이 책 또한 ‘소질 찾기’를 주제로 고택체험을 시작하면서 <소질 찾기 서당>이라는 인터넷 카페를 열고, 그 열린 공간에서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썼던 짧은 편지글을 모은 것이다.
아이들은 상처를 스스로 치유하기 어렵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하며, 그 도움이란 가족과 같은 무조건적인 사랑의 울타리여야 한다는 생각에 학교 안에서 ‘가족 맺기’ 프로젝트를 실현하고, 텃밭을 가꾸며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스스로 경험시키고, 아이들과의 소통을 위해서 스스로 교복을 입는 선생님….

캡틴 VS 학교아빠
<죽은 시인의 사회>를 본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기억하는 두 가지 대사가 있다.
“Captain, Oh, my captain!”
“Carpe diem(오늘을 즐겨라)!”
‘캡틴’이라고 불린 키팅 선생님과 ‘학교아빠’라고 불리는 이무영 선생님. 캡틴과 학교아빠는 단어만 다를 뿐 그 의미는 같을 것이다. ‘카르페 디엠’을 외치던 키팅 선생님과 아이들의 일상에서 반짝이는 모습을 찾아내는 이무영 선생님을 어찌 다른 모습이라 얘기할 수 있을까!

오늘도 이무영 쌤의 교복 가슴에는 변함없이 리본이 바람에 살랑댈 것이다.
“너희들의 아름다움을 지키는 선생님이 될게요.”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무영(지은이)

1961년 경북 구미에서 태어나 청주사범대학(현 서원대학교)을 졸업하고, 그해 봉화종합고등학교(현 인터넷고등학교)에 부임하여 28년째 수학교사로 재직 중이다.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좌충우돌하던 젊은 날의 시간들은 소중한 경험이 되었고, 그 경험들이 혈기 충만한 열혈교사에서 교육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교사로 만들었다. 1999년 계명교사상, 2010년 SBS교육대상(생활지도 부문)을 수상하였고, 수필집 『낮게, 느리게, 넓게』를 출간하기도 하였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 아이들의 미래를 꿈꾸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다고 말하는 그는 오늘도 ‘아이들의 아름다움을 세상에 펼쳐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1 가족이라는 울타리 = 12
2 네 마음속의 보석 한 조각 = 74
3 그래, 난 청개구리 = 138
4 파란 눈에 비친 정 = 198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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