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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7 ▼b 이봉남 꽃 | |
| 100 | 1 | ▼a 이봉남 ▼0 AUTH(211009)118958 |
| 245 | 1 0 | ▼a 꽃잎편지 : ▼b 이봉남 시집 / ▼d 이봉남 |
| 260 | ▼a 서울 : ▼b 토담미디어, ▼c 2015 | |
| 300 | ▼a 157 p. ; ▼c 21 cm | |
| 440 | 0 0 | ▼a 토담시인선 ; ▼v 020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7 이봉남 꽃 | 등록번호 11173907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봉남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누구라도 지니고 있을 수 있는 삶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스스로 일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
시인은 자기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마음을 열어 제치고 있다. 속마음을 세상에 대고 큰소리로 고백하는 것은 용기가 없으면 불가능하다. 개인의 상처, 인간 본연의 상처 우리는 모두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시인이 상처를 드러내 보임은 치유하고자 하는 의지에 다름 아니다.
서로에게 위무 받고 앞으로의 생에 순종할 수 있는 너그러움을 얻고자 한다면 시인이 보여주고 있는 ‘용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이봉남 시인의 첫 번째 시집 『꽃잎편지』는 누구라도 지니고 있을 수 있는 삶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스스로 일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 시인은 자기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마음을 열어 제치고 있다. 속마음을 세상에 대고 큰소리로 고백하는 것은 용기가 없으면 불가능하다. 개인의 상처, 인간 본연의 상처 우리는 모두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시인이 상처를 드러내 보임은 치유하고자 하는 의지에 다름 아니다. 서로에게 위무 받고 앞으로의 생에 순종할 수 있는 너그러움을 얻고자 한다면 시인이 보여주고 있는 ‘용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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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목차
1부 달?갈림길?유월의 햇살?가슴에 그리는 얼굴?내 생각에?성묘 가는 길?세상이 무섭다 1?세상이 무섭다 2?어머니의 사랑?어머님?아버님?사월?오월?시를 쓰는 마음?가을 단풍?부산역?풀벌레?잊을 수없는 아픔?보길도?내 이름 석 자?수련관 가는 길?태종대?내가 원하는 다짐?제비꽃?을미년?내가 간다?어느 노부부?가을비?겨울비?고향?연꽃?59번째 현충일?등산길에 내리는 비?현충원?벤치에서?하늘공원?늘 푸른 산이라면?남쪽에 갔었네?열차 안에서?사월의 반란?봄의 꽃?만물이 소생하는 사월 2부 등산길?봄의 화신?꽃놀이?길가에 핀 코스모스?추석?낙엽?단풍나무?습지공원?관악산에 오르다 1?관악산에 오르다 2?아침 산책?아름다운 과천?팔월의 여행?용추계곡?나들이?큰 나무?춘천호?강원도?오월의 기쁨?저 바다 너머?첫눈?겨울나무?겨울 산?난(蘭)?봄의 햇살?봄?목련꽃?들꽃?차 한 잔?담쟁이?생(生)?마지막 잎새?창가에서?산행?가을?겨울?창가 풍경?꽃구름?나의 병상?꽃잎편지 3부 숙명?옛 생각 1?옛 생각 2?고향의 샛강?회한?인생?어릴 적 내 고향?만남과 이별?나의 전부였는데?지울 수 없는 너?나의 삶?너의 빈자리?노을?원불교?뻐꾸기?넝쿨장미?어린 시절?글방 문우들?망상?나의 젊은 날?연흥도?유년기?그늘?백마고지?홍도 다복솔?오월의 아카시아?이팝나무 발문 상처를 딛고 쓰는 편지_하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