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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복규
서명 / 저자사항
아침신문 / 이복규
발행사항
대전 :   지혜,   2013  
형태사항
126 p. ; 23 cm
총서사항
지혜 시인선 ;084
ISBN
9788997386567
일반주기
이복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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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이복규 아 등록번호 1117013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혜사랑 시인선' 88권. 이복규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은 어둡고 우울하고 끔찍한 현실과 그 미래를 직시하고 있으면서도, 청량리역의 노숙자들, 고현시장의 사람들, 이혼위기에 처한 사람들, 임신한 아내와 실업자인 남편들에게 무한한 사랑의 노래를 부르게 된다.

왜냐하면 시인이란 "연인들의 숨소리/ 풀벌레 소리에 숨는 밤", "이 밤 더디 가기를/ 이 밤 더디 가기를/ 달빛 굴리는 눈동자/ 속살이 눈부시다"라는 시구에서처럼 사랑과 행복의 연주자이기 때문이다.

이복규 시인은 경남 산청에서 태어났고, 고려대학교 국어교육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2010년 {서정문학}으로 등단했고, 현재 거제도에서 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이복규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인 {아침 신문}은 어둡고 우울하고 끔찍한 현실과 그 미래를 직시하고 있으면서도, 청량리역의 노숙자들, 고현시장의 사람들, 이혼위기에 처한 사람들, 임신한 아내와 실업자인 남편들에게 무한한 사랑의 노래를 부르게 된다. 왜냐하면 시인이란 “연인들의 숨소리/ 풀벌레 소리에 숨는 밤”, “이 밤 더디 가기를/ 이 밤 더디 가기를/ 달빛 굴리는 눈동자/ 속살이 눈부시다”([달빛 굴리다])라는 시구에서처럼 사랑과 행복의 연주자이기 때문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복규(지은이)

1970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지리산을 좋아한다. 진주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고려대 국어교육학과와 같은 대학 교육대학원 국어교육학과에서 공부하였고 거제도에서 교직에 있다. 걸으며 식물을 보는 것을 즐겨한다. [아침신문], [슬픔이 맑다], [사랑의 기쁨] 3권의 시집을 출간하였으며 슬픔이라는 시어를 즐겨 사용한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시인의 말 = 5
1부
 아침신문 = 12
 청량리 = 13
 동물의 왕국 = 14
 달빛 굴리다 = 15
 제주도 = 17
 산청흑돼지 = 20
 후라보노 껌을 씹는다 = 21
 화장 = 22
 노숙자는 왜 역에 많을까? = 23
 짬뽕 = 24
 갈매기살 = 26
 매미는 울지 않는다 = 28
 사기에 대한 추억 = 30
 총 맞은 것처럼 = 31
 희망의 경전 = 34
 추억이 기억에게 = 35
2부
 겨울 후천마을에서 = 38
 살구꽃 = 39
 소래포구 = 40
 E=1/2mv2 = 42
 거대한 입 = 43
 수혈 = 45
 꽃잎 옆에 눕다 = 47
 나는 집을 가지고 싶다 = 49
 달빛들 놀다 = 50
 외식(外食) = 51
 물구나무 = 53
 미 아삼거리에서 길을 잃고 수유역에서 어머니를 기다린다 = 54
 백치(白痴) = 55
 봄 밤 = 56
 뻐꾸기 둥지로 돌아온 새 = 57
 소리에 대한 명상 = 58
3부
 소아마비 = 62
 시간의 터널 = 63
 유령감각 = 65
 이 봄에 어떻게 떠나니 = 67
 중심의 새로움 = 68
 황달 = 70
 가오리 = 72
 가을 = 74
 가을볕 = 76
 가을 전화 = 77
 골다공증(骨多孔症) = 78
 구월이 걷습니다 = 80
 단단한 말씀을 위하여 = 81
4부
 단단한 무늬 = 84
 비타 500mg = 85
 수의(壽衣) = 86
 숨 = 88
 시간의 등은 앙상하다 = 89
 용서 = 90
 유기견의 발 = 91
 이십대 = 92
 참돔 = 94
 춘천 안개 시(詩)를 지우다 = 96
 포도가 붉은 이유 = 97
 돌의 노래 = 99
 삶은 계란 = 102
 모기와 눈이 마주치다 = 104
 2호선 = 106
 의자 = 108
 浮石寺 無量壽殿 = 109
 산악자전거 날다 = 110
 살구나무 밑에서 = 112
 서른에게 = 113
해설ㆍ빈 병과 같이 되다 / 홍기정 =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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