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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이복규 ▼0 AUTH(211009)50025 |
| 245 | 1 0 | ▼a 아침신문 / ▼d 이복규 |
| 260 | ▼a 대전 : ▼b 지혜, ▼c 2013 | |
| 300 | ▼a 126 p. ; ▼c 23 cm | |
| 440 | 0 0 | ▼a 지혜 시인선 ; ▼v 084 |
| 500 | ▼a 이복규 시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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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9 | ▼a 지혜 사랑 ; ▼v 084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7 이복규 아 | 등록번호 11170132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혜사랑 시인선' 88권. 이복규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은 어둡고 우울하고 끔찍한 현실과 그 미래를 직시하고 있으면서도, 청량리역의 노숙자들, 고현시장의 사람들, 이혼위기에 처한 사람들, 임신한 아내와 실업자인 남편들에게 무한한 사랑의 노래를 부르게 된다.
왜냐하면 시인이란 "연인들의 숨소리/ 풀벌레 소리에 숨는 밤", "이 밤 더디 가기를/ 이 밤 더디 가기를/ 달빛 굴리는 눈동자/ 속살이 눈부시다"라는 시구에서처럼 사랑과 행복의 연주자이기 때문이다.
이복규 시인은 경남 산청에서 태어났고, 고려대학교 국어교육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2010년 {서정문학}으로 등단했고, 현재 거제도에서 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이복규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인 {아침 신문}은 어둡고 우울하고 끔찍한 현실과 그 미래를 직시하고 있으면서도, 청량리역의 노숙자들, 고현시장의 사람들, 이혼위기에 처한 사람들, 임신한 아내와 실업자인 남편들에게 무한한 사랑의 노래를 부르게 된다. 왜냐하면 시인이란 “연인들의 숨소리/ 풀벌레 소리에 숨는 밤”, “이 밤 더디 가기를/ 이 밤 더디 가기를/ 달빛 굴리는 눈동자/ 속살이 눈부시다”([달빛 굴리다])라는 시구에서처럼 사랑과 행복의 연주자이기 때문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시인의 말 = 5 1부 아침신문 = 12 청량리 = 13 동물의 왕국 = 14 달빛 굴리다 = 15 제주도 = 17 산청흑돼지 = 20 후라보노 껌을 씹는다 = 21 화장 = 22 노숙자는 왜 역에 많을까? = 23 짬뽕 = 24 갈매기살 = 26 매미는 울지 않는다 = 28 사기에 대한 추억 = 30 총 맞은 것처럼 = 31 희망의 경전 = 34 추억이 기억에게 = 35 2부 겨울 후천마을에서 = 38 살구꽃 = 39 소래포구 = 40 E=1/2mv2 = 42 거대한 입 = 43 수혈 = 45 꽃잎 옆에 눕다 = 47 나는 집을 가지고 싶다 = 49 달빛들 놀다 = 50 외식(外食) = 51 물구나무 = 53 미 아삼거리에서 길을 잃고 수유역에서 어머니를 기다린다 = 54 백치(白痴) = 55 봄 밤 = 56 뻐꾸기 둥지로 돌아온 새 = 57 소리에 대한 명상 = 58 3부 소아마비 = 62 시간의 터널 = 63 유령감각 = 65 이 봄에 어떻게 떠나니 = 67 중심의 새로움 = 68 황달 = 70 가오리 = 72 가을 = 74 가을볕 = 76 가을 전화 = 77 골다공증(骨多孔症) = 78 구월이 걷습니다 = 80 단단한 말씀을 위하여 = 81 4부 단단한 무늬 = 84 비타 500mg = 85 수의(壽衣) = 86 숨 = 88 시간의 등은 앙상하다 = 89 용서 = 90 유기견의 발 = 91 이십대 = 92 참돔 = 94 춘천 안개 시(詩)를 지우다 = 96 포도가 붉은 이유 = 97 돌의 노래 = 99 삶은 계란 = 102 모기와 눈이 마주치다 = 104 2호선 = 106 의자 = 108 浮石寺 無量壽殿 = 109 산악자전거 날다 = 110 살구나무 밑에서 = 112 서른에게 = 113 해설ㆍ빈 병과 같이 되다 / 홍기정 = 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