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 머리에 = 4
시집출간에 부쳐 / 박동규[문학평론가, 서울대 명예교수] = 7
축시 / 유원석[시인] = 10
작품해설 / 지연희[시인, 수필가] = 228
1. 가탈스런 벗
저 창문〔創文〕안의 아름다움을 캔다 = 19
가탈스런 벗 (1) = 21
가탈스런 벗 (2) = 23
쪽마늘 애가(愛歌) = 24
초승달 = 26
천지개벽 = 28
오죽(烏竹) = 30
참빗 유감(有感) = 32
목리(木里) = 34
배려 = 36
동행 = 38
세월이 손짓한다 = 40
떠나보내지 못하는 그리움들 = 42
내 살 되어버린 것 = 44
빙빙, 내 축(軸)을 도는 것 = 46
고독 = 48
꼬박 샌, 나의 밤무대 = 50
저만치 능선에서 = 52
언저리 = 54
상처난 정(情) = 55
취객(醉客) = 56
2. 어항에는 산 물고기만 있다
석류 = 59
밤 = 60
밤 도깨비 불 = 62
고백하던 날 = 64
성(城) 허물다 = 66
수련(睡蓮) 앞에서 = 68
어항에는 산 물고기만 있다 = 70
최상의 선물, 잉태 = 72
문패(門牌) = 74
벌거숭이의 탈출 = 75
달이 들어앉는다 = 76
그때 했던 그런 것 = 78
깨물음의 의미 = 80
내 생의 오선지에 달세뇨(Dal Segno) 찍다 = 82
비와 술잔 = 84
타버리면 어쩌라고 = 86
설경에 추억이 내려앉는다 = 88
나는 목 쑥 뺀 멀뚱이 = 90
짝사랑 = 92
짝사랑 우담바라 꽃으로 피어나다 = 94
흔적 = 96
3. 절반의 징검다리
삼월이면 노곤하다 = 101
초록 군대 = 102
사월의 치욕 = 104
고양이 꼬리잡은 여름 낮 = 106
식물도 전쟁한다 = 108
가을 무늬 = 110
소나무 예찬(禮讚) (1) = 112
소나무 예찬(禮讚) (2) = 114
文學女人 지연희(池蓮姬) = 116
하얀 깃털 머리 새 (1) = 118
하얀 깃털 머리 새 (2) = 120
도시의 여명(黎明) = 122
붉은 대어(大魚)가 낚이다 = 124
황태 덕장 = 126
잊혀진 천상의 소리 = 128
허수아비의 반란 = 130
크고 작은 톱니바퀴 = 132
바다의 분노 = 134
절반의 징검다리 = 136
허탈 = 137
극지(極地)의 고요는 오열(嗚咽)이었다 = 138
4. 슬픈 나의 혼잣말
박 = 143
내가 들어앉은 큰 바위 = 144
어머니 가실 제 = 146
초승달과 어머니 = 148
귀소(歸巢) 본능 = 150
시나브로의 이치(理致) = 152
호수는 내 어머니 = 154
나는 술래 = 156
주님, 왜 외면하십니까 = 158
슬픈 나의 혼잣말 = 160
상아 씨앗 묻은 여인 = 162
나는 울고 있는 목련이다 = 164
고수레 = 166
일출이라 우겨댄다 = 168
비상을 꿈꾸다 = 170
저 너머 여인 = 172
내 시집살이 누릉지였다 = 174
도통(道通)의 오솔길에서 = 176
가을비, 싫다! = 178
하늘이 찢길 때 = 180
눈물 = 182
5. 간밤에 울고 간 바람
북행연서(北行戀書) = 187
딸기와 뱀과 두 소녀 = 189
어느 노인의 그런 날 = 190
밤을 놓치고 새벽을 쥔다 = 192
산 허수아비가 있는 논 풍경 = 194
어쩌나 = 196
간밤에 울고 간 바람 = 198
그녀의 외출 준비 = 200
적막 = 202
가난을 우는 귀뚜라미 = 204
자물쇠 삶 = 206
빙장(氷葬)의 커다란 의미 = 208
신문에 싸인 누렁 잎 = 210
하필, 일본, 닛꼬(日光)에 가던 날 = 212
여의도 하늘에 휴지(休紙)가 날다 = 214
어느 촌부(村婦) = 216
엄숙한 살인 = 217
왜 그들은 뱀이 되어야만 하는가 = 218
버드나무 애련(哀憐) = 220
백채(白菜)(배추)의 혼 = 222
신문고 소리 =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