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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에는 산 물고기만 있다 : 덕우 이병옥 시집

어항에는 산 물고기만 있다 : 덕우 이병옥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병옥 , 德友
서명 / 저자사항
어항에는 산 물고기만 있다 : 덕우 이병옥 시집 / 이병옥.
발행사항
서울 :   정은출판 ,   2009.  
형태사항
245 p. ; 19 cm.
ISBN
978895824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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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이병옥 어 등록번호 11158149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병옥(지은이)

<송파 산대놀이>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 머리에 = 4
시집출간에 부쳐 / 박동규[문학평론가, 서울대 명예교수] = 7
축시 / 유원석[시인] = 10
작품해설 / 지연희[시인, 수필가] = 228
1. 가탈스런 벗
 저 창문〔創文〕안의 아름다움을 캔다 = 19
 가탈스런 벗 (1) = 21
 가탈스런 벗 (2) = 23
 쪽마늘 애가(愛歌) = 24
 초승달 = 26
 천지개벽 = 28
 오죽(烏竹) = 30
 참빗 유감(有感) = 32
 목리(木里) = 34
 배려 = 36
 동행 = 38
 세월이 손짓한다 = 40
 떠나보내지 못하는 그리움들 = 42
 내 살 되어버린 것 = 44
 빙빙, 내 축(軸)을 도는 것 = 46
 고독 = 48
 꼬박 샌, 나의 밤무대 = 50
 저만치 능선에서 = 52
 언저리 = 54
 상처난 정(情) = 55
 취객(醉客) = 56
2. 어항에는 산 물고기만 있다
 석류 = 59
 밤 = 60
 밤 도깨비 불 = 62
 고백하던 날 = 64
 성(城) 허물다 = 66
 수련(睡蓮) 앞에서 = 68
 어항에는 산 물고기만 있다 = 70
 최상의 선물, 잉태 = 72
 문패(門牌) = 74
 벌거숭이의 탈출 = 75
 달이 들어앉는다 = 76
 그때 했던 그런 것 = 78
 깨물음의 의미 = 80
 내 생의 오선지에 달세뇨(Dal Segno) 찍다 = 82
 비와 술잔 = 84
 타버리면 어쩌라고 = 86
 설경에 추억이 내려앉는다 = 88
 나는 목 쑥 뺀 멀뚱이 = 90
 짝사랑 = 92
 짝사랑 우담바라 꽃으로 피어나다 = 94
 흔적 = 96
3. 절반의 징검다리
 삼월이면 노곤하다 = 101
 초록 군대 = 102
 사월의 치욕 = 104
 고양이 꼬리잡은 여름 낮 = 106
 식물도 전쟁한다 = 108
 가을 무늬 = 110
 소나무 예찬(禮讚) (1) = 112
 소나무 예찬(禮讚) (2) = 114
 文學女人 지연희(池蓮姬) = 116
 하얀 깃털 머리 새 (1) = 118
 하얀 깃털 머리 새 (2) = 120
 도시의 여명(黎明) = 122
 붉은 대어(大魚)가 낚이다 = 124
 황태 덕장 = 126
 잊혀진 천상의 소리 = 128
 허수아비의 반란 = 130
 크고 작은 톱니바퀴 = 132
 바다의 분노 = 134
 절반의 징검다리 = 136
 허탈 = 137
 극지(極地)의 고요는 오열(嗚咽)이었다 = 138
4. 슬픈 나의 혼잣말
 박 = 143
 내가 들어앉은 큰 바위 = 144
 어머니 가실 제 = 146
 초승달과 어머니 = 148
 귀소(歸巢) 본능 = 150
 시나브로의 이치(理致) = 152
 호수는 내 어머니 = 154
 나는 술래 = 156
 주님, 왜 외면하십니까 = 158
 슬픈 나의 혼잣말 = 160
 상아 씨앗 묻은 여인 = 162
 나는 울고 있는 목련이다 = 164
 고수레 = 166
 일출이라 우겨댄다 = 168
 비상을 꿈꾸다 = 170
 저 너머 여인 = 172
 내 시집살이 누릉지였다 = 174
 도통(道通)의 오솔길에서 = 176
 가을비, 싫다! = 178
 하늘이 찢길 때 = 180
 눈물 = 182
5. 간밤에 울고 간 바람
 북행연서(北行戀書) = 187
 딸기와 뱀과 두 소녀 = 189
 어느 노인의 그런 날 = 190
 밤을 놓치고 새벽을 쥔다 = 192
 산 허수아비가 있는 논 풍경 = 194
 어쩌나 = 196
 간밤에 울고 간 바람 = 198
 그녀의 외출 준비 = 200
 적막 = 202
 가난을 우는 귀뚜라미 = 204
 자물쇠 삶 = 206
 빙장(氷葬)의 커다란 의미 = 208
 신문에 싸인 누렁 잎 = 210
 하필, 일본, 닛꼬(日光)에 가던 날 = 212
 여의도 하늘에 휴지(休紙)가 날다 = 214
 어느 촌부(村婦) = 216
 엄숙한 살인 = 217
 왜 그들은 뱀이 되어야만 하는가 = 218
 버드나무 애련(哀憐) = 220
 백채(白菜)(배추)의 혼 = 222
 신문고 소리 =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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