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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의 스케치북 : 일러스트레이터/그래픽디자이너/화가/만화가 44인의 아이디어 보물창고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Rothman, Julia 이지선, 역
서명 / 저자사항
아티스트의 스케치북 : 일러스트레이터/그래픽디자이너/화가/만화가 44인의 아이디어 보물창고 / 줄리아 로스먼 지음 ; 이지선 옮김
발행사항
파주 :   아트북스,   2012   (2013)  
형태사항
192 p. : 삽화(일부천연색) ; 24 cm
원표제
Drawn in : a peek into the inspiring sketchbooks of 44 fine artists, illustrators, graphic designers, and cartoonists
ISBN
9788961961073
일반주제명
Drawing Note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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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41.9 2012 등록번호 111739910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아티스트 44인의 비밀스런 스케치북 속을 한 권에 담았다. 순수 예술가, 만화가,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까지 참여 작가들의 면면이 다양한 만큼 이 책을 채우고 있는 스케치북들도 다채롭기 그지없다. 크기와 모양이 다른 것은 물론이고 44명 작가가 자유롭게 온전히 자신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에 그 개성 또한 빛을 발한다.

이 책의 지은이이자 스스로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 줄리아 로스먼은 아름다운 예술 서적들을 소개하는 인기 블로그 ‘북 바이 잇츠 커버(Book by Its Cover)’를 운영하다가 완성작으로서 책이 아니라, 아티스트들의 첫 아이디어가 생생히 살아 있는 스케치북을 소개하는 코너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원래 블로그에서는 작가들의 스케치북 사진을 보여주는 것이 전부였지만 단행본에서는 작가들의 프로필을 소개하고 스케치북이 각 작가에게 어떤 의미인지, 스케치북을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지, 어떤 재료를 사용해서 스케치북을 채우는지 등의 질문과 답을 덧붙였다.

가장 자유로워질 수 있는 공간, 스케치북
아티스트 44인의 아이디어 인큐베이터를 훔쳐보다


스케치북은 아티스트들에게 무엇일까? 이 책에 소개된 아티스트들 중 어떤 이들은 “일이자 재미”라고 말했고 머릿속에 떠오른 것들을 저장해두는 “백업용 하드드라이브”라고 말하기도 하며,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기쁨을 주는 것”, “누구에게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 없이 자유롭게 실험하는 장소”라고 말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스케치북은 모든 것의 시작이다. 하얗게 펼쳐진 백지를 앞에 두고 아티스트들은 명작이 될지도 모를 아이디어의 씨앗을 틔우고, 베스트셀러가 될지도 모를 책을 위한 그림을 스케치한다. 어느 날 문득 아무 생각 없이 끼적인 낙서에서 도무지 풀리지 않던 작업의 실마리를 얻기도 한다.
이처럼 남을 의식하지 않고 온전히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스케치북은 가장 자유로울 수 있는 공간이자 가장 비밀스러운 것이다. 누구나 아티스트의 스케치북을 궁금해하고 들여다보고 싶어하지만 아티스트는 쉽게 남들과 공유하려 하지 않는다. 이 책은 아티스트 44인의 그런 비밀스런 스케치북 속을 기꺼이 독자들 앞에 내놓는다.

“우리는 아티스트들의 모든 작업 과정, 스타일, 개성이 변화하는 흔적을 스케치북을 통해 들여다볼 수 있다. 스케치는 최초로 떠오르는 번뜩이는 생각의 표현이며 첫 느낌이 그대로 유지되어 있기 때문에 신선함과 생동감을 뿜어낸다. 거친 아이디어와 작은 스케치 들은 좀 더 큰 프로젝트들의 씨앗이 된다. 스케치북은 시각적인 일기이며 궁극적으로는 아티스트들의 삶의 기록이 된다.” _「책머리에」에서

이 책의 지은이이자 스스로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 줄리아 로스먼은 아름다운 예술 서적들을 소개하는 인기 블로그 ‘북 바이 잇츠 커버(Book by Its Cover)’를 운영하다가 완성작으로서 책이 아니라, 아티스트들의 첫 아이디어가 생생히 살아 있는 스케치북을 소개하는 코너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블로그 구독자들의 반응은 열렬했고 이 섹션은 곧 그녀의 블로그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게 되었다. 하지만 블로그의 특성상 새로운 스케치북이 소개될 때마다 과거의 것은 뒤로 밀려나게 되자 지은이는 이 아름다운 스케치북 작업들이 잊히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단행본으로 묶어내기로 했다. 원래 블로그에서는 작가들의 스케치북 사진을 보여주는 것이 전부였지만 단행본에서는 작가들의 프로필을 소개하고 스케치북이 각 작가에게 어떤 의미인지, 스케치북을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지, 어떤 재료를 사용해서 스케치북을 채우는지 등의 질문과 답을 덧붙였다.
순수 예술가, 만화가,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까지 참여 작가들의 면면이 다양한 만큼 이 책을 채우고 있는 스케치북들도 다채롭기 그지없다. 크기와 모양이 다른 것은 물론이고 44명 작가가 자유롭게 온전히 자신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에 그 개성 또한 빛을 발한다. 어떤 스케치북에서 아티스트들은 사고 과정을 드러내고, 또 어떤 스케치북에서는 드로잉 스타일, 작가들이 사용하는 재료, 주제에 접근하는 방식, 색채를 쓰는 방법 등을 볼 수 있다. 짧게 말해 스케치북을 통해 그 아티스트가 어떤 특성과 성격의 작가인지가 드러나는 셈이다. 이 스케치북들 속에는 아티스트들의 브레인스토밍, 낙서, 작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과정, 사색의 흔적이 모두 들어 있고 일상의 기록, 좀 더 큰 작업을 위한 최초의 아이디어, 기술을 연마한 흔적 또한 발견할 수 있다. 다듬지 않은 최초의 생각을 담고 있기에 신선하고 생생한 각각의 스케치북 페이지들은 그 자체로 예술작품이 되기도 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줄리아 로스먼(지은이)

《자연해부도감》 《농장해부도감》 《음식해부도감》 《바다해부 도감》 등을 통해 국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지금까지도 고층빌딩으로 가득한 브루클린에 살고 있지만, 그녀의 시선은 주위의 자연과 일상적인 존재를 향해 있다. 대표 저서인 <해부도감> 시리즈는 그녀의 이런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을 엿볼 수 있는 결과물이다. 과학과 역사, 도시, 자연, 동물, 음식 등 여러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간결한 글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한눈에 보기 쉽게 담아낸다. 놀라운 자연, 농장의 동물과 식물, 전 세계의 음식, 바닷속 세상에 이어 이번에 탐구한 세상은 야생동물의 세계다. 야생이라고 하면 열대우림이나 사막, 초원, 바다와 같은 지구 저편의 특정 공간을 상상하지만, 집 앞 물웅덩이나 가까운 공원도 야생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그곳에는 수많은 생물이 치열하게 살아간다. 저자는 우리에게 가깝거나 먼 야생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을 한곳으로 불러모아 그들의 흥미진진한 야생의 세계를 아름다운 그림과 이야기로 펼쳐 보인다.

이지선(옮긴이)

영국 킹스턴대학교와 브라이튼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작가의 시선을 따라 그가 만난 사람들, 여행한 곳들을 경험하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동안 카르티에브레송이 나에게 말을 걸어오는 것 같았거든요. 그린 책으로는 『밴드마녀와 빵공주』, 『심청전』, 『바리 공주』, 『나는 임금님이야』 등이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릿그림 / 버네사 데이비스 = 8
책머리에 / 줄리아 로스먼 = 12
애나 베나로야 = 14
소피 블랙콜 = 18
질 블리스 = 22
샘 보스마 = 26
칼레프 브라운 = 30
태드 카펜터 = 34
젠 코레이스 = 38
크리스천 데필리포 = 42
롭 던레이비 = 46
오스틴 잉글리시 = 50
카밀라 엥만 = 54
벤 파이너 = 58
세라조 프리든 = 62
애비 헨드릭슨 = 66
라르스 헨켈 = 70
제시카 히슈 = 74
케이티 호란 = 78
메그 헌트 = 82
캐런 클라센 = 86
채드 쿠리 = 90
매트 레인스 = 94
레나타 리우스카 = 98
마이크 로어리 = 102
앨릭스 루커스 = 106
그래디 맥퍼린 = 110
테드 맥그래스 = 114
앤디 J. 밀러 = 118
윌 밀러 = 122
마크 멀로니 = 126
로런 나세프 = 130
앤더스 닐슨 = 134
로라 박 = 138
레이프 파슨스 = 142
클로디어 피어슨 = 146
마이크 페리 = 150
줄리아 포트 = 154
카텔 론카 = 158
줄리아 로스먼 = 162
카르멘 세고비아 = 166
리지 스튜어트 = 170
마이크 수달 = 174
아이작 토빈 = 178
제니 볼보프스키 = 182
벤 K. 보스 = 186
지은이와 옮긴이 = 191
감사의 말/옮긴이의 말 =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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