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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 드 파리 : 파리의 인생 그 온도를 찍다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진석
서명 / 저자사항
라비 드 파리 = La vie de Paris : 파리의 인생 그 온도를 찍다 / 김진석 글·사진
발행사항
서울 :   Qrious,   2015  
형태사항
382 p. : 천연색삽화 ; 19 cm
ISBN
9791157524747
일반주기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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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79.9944361 2015 등록번호 111744250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파리지앵도 해보지 않았을 것 같은 ‘1구부터 20구까지 걷기’에 도전한 사진작가 김진석의 책이다. 그는 두 달간 1구부터 20구까지 총 두 바퀴를 걸었다. 걸은 거리가 1천 킬로미터에 달한다. 그 사이 찍은 10만여 컷의 사진은 그동안 파리를 바라보던 시선과 전혀 다른 앵글로 파리의 속살, 파리지앵의 표정을 담아냈다. 『라비 드 파리』는 그중에서도 엄선하여 고른 300여 컷의 사진을 담았다.

제목인 ‘라비 드 파리La vie de Paris’는 ‘파리의 인생’이라는 뜻이다. 문법으로는 ‘파리에서의 삶La vie de Paris’이 정확하겠지만, ‘파리’의 ‘인생’을 표현하기 위해 ‘라비 드 파리’라고 제목을 붙였다. 이 책에는 세계적인 관광지로서의 파리가 아닌, 파리지앵의 삶과 일상 공간으로서의 파리가 담겨 있다. 여행코스로 들르는 뤽상부르 공원의 전경을 보여주기보다 공원에 앉아 햇빛을 즐기는 파리지앵을 통해 파리를 이야기하고, 오페라 가르니에의 화려한 건축물을 소개하기보다 그 건축물을 바라보는 세 사람의 태도를 통해 삶을 이야기한다.

이처럼 김진석 작가가 포착한 ‘파리’에는 파리지앵과 그들의 삶, 건축과 문화가 복합적으로 담겨 있다. 그래서 마치 이 도시가 살아 있는 생물인 것처럼 느껴진다.

파리는 달팽이 모양이다. 센 강의 북쪽을 중심으로 1구부터 20구까지 나선형 모양으로 뻗어나간다. ‘구’는 행정구역으로서의 기능뿐 아니라 지역마다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라비 드 파리』는 걷는 사진가 김진석이 달팽이 모양의 파리 20구를 걸으며 포착한 파리의 밤과 낮, 파리지앵의 삶을 담은 포토에세이다. 유명한 관광지나 건물, 거리를 담는 보통의 시선과는 달리 김진석의 카메라는 그곳에 있는 ‘사람’을 바라보고 그들 삶까지 오롯이 담았다. ‘라비 드 파리La vie de Paris’는 ‘파리의 인생’이라는 뜻이다.

[출판사 서평]

누구나 꿈꾸는 도시 파리 1~20구를 걷다!
국내 최초 ‘구’별 파리 여행기

☆ 파리의 ‘구’란?

서울을 마포구, 영등포구 등으로 나누듯 파리는 1구부터 20구까지 구로 나뉜다. 이 숫자대로 구를 연결하면 마치 달팽이집처럼 보인다. 그래서 파리를 달팽이 모양 같다고들 한다. 이와 같은 현재의 행정구역은 19세기 오스만 남작의 도시계획에 따라 만들어졌다고 한다. 흥미로운 것은 20개 구가 저마다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루브르 박물관이 있는 파리의 중심지 1구, 소르본 대학 등 교육기관이 모여 있는 5구, 정치 행정기관 밀집지역인 7구와 8구, 차이나타운이 있는 13구와 한국인 지역인 15구, 몽마르트르 언덕이 있는 18구와 젊은 예술가들과 이민족들의 20구까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나름의 색깔을 지니고 있다.
『라비 드 파리』는 파리지앵도 해보지 않았을 것 같은 ‘1구부터 20구까지 오롯이 걷기’에 도전한 사진작가 김진석의 책이다. 그는 두 달간 1구부터 20구까지 총 두 바퀴를 걸었다. 걸은 거리가 1천 킬로미터에 달한다. 그 사이 찍은 10만여 컷의 사진은 그동안 파리를 바라보던 시선과 전혀 다른 앵글로 파리의 속살, 파리지앵의 표정을 담아냈다. 『라비 드 파리』는 그중에서도 엄선하여 고른 300여 컷의 사진을 담았다.

☆ ‘라비 드 파리’는 무슨 뜻일까?
제목인 ‘라비 드 파리La vie de Paris’는 ‘파리의 인생’이라는 뜻이다. 문법으로는 ‘파리에서의 삶La vie ? Paris’이 정확하겠지만, ‘파리’의 ‘인생’을 표현하기 위해 ‘라비 드 파리’라고 제목을 붙였다. 이 책에는 세계적인 관광지로서의 파리가 아닌, 파리지앵의 삶과 일상 공간으로서의 파리가 담겨 있다. 여행코스로 들르는 뤽상부르 공원의 전경을 보여주기보다 공원에 앉아 햇빛을 즐기는 파리지앵을 통해 파리를 이야기하고, 오페라 가르니에의 화려한 건축물을 소개하기보다 그 건축물을 바라보는 세 사람의 태도를 통해 삶을 이야기한다. 이처럼 김진석 작가가 포착한 ‘파리’에는 파리지앵과 그들의 삶, 건축과 문화가 복합적으로 담겨 있다. 그래서 마치 이 도시가 살아 있는 생물인 것처럼 느껴진다.

☆ 지금 파리의 거리를 걷는 듯한 설렘을 주는 독특한 여행서
지금 당장 파리행 비행기 티켓을 예약할 수 없지만, 잠시나마 파리에 다녀올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라비 드 파리』다. 이 책은 300여 컷의 사진으로 파리 곳곳을 돌아볼 수 있다. 글보다는 이미지를 보는 게 더 좋은 사람에게 딱 맞는 책이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마치 파리의 거리를 산책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여행자들이 가득한 곳이 아니라, 진짜 파리지앵이 살고 있는 거리 말이다. 작가는 사진 한 컷당 적어도 5초 정도 머무르며 보기를 권한다. 사진 속 인물, 공간, 상황을 보며 파리에서의 삶을 떠올려보라는 것이다. 산책을 하며 느긋이 주위를 둘러보듯 파리의 어느 골목을 걷고 있다 생각하며 책장을 넘겨보자. 에펠탑, 루브르, 오르세 등 누구나 예측하는 뻔한 파리가 아니라 새로운 관점의 파리를 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라비 드 파리』는 지금까지 없던 파리에 관한 가장 특별한 사진 책이자, 통상의 관광지만을 다루는 여행서에서 벗어난 독특한 관점의 여행서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진석(지은이)

1974년 전북 고창 출생. 월간지 《말》 사진기자로 시작해 <여의도 통신> 편집장을 지냈다. 2008년 제주 올레 공식 사진작가로 활동을 시작. 이후 아프리카, 스페인 카미노, 스위스 몽블랑, 네팔 히말라야 등의 작업물로 ‘길 위의 사진작가’라는 별칭을 얻었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으로 근무하며 문재인 대통령 전속 사진을 담당했으며, 이후 중앙아시아, 동유럽, 러시아의 우리 동포(고려인) 취재를 하고 있다. 2017년 카자흐스탄 국립박물관에서 ‘고려인 전시’, 2016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서울과 부다페스트의 두 도시 이야기’ 등의 전시회를 열었으며, 저서로는 《걷다 보면》 《라비 드 파리》 등 11권이 있다. 작가 채널 페이스북 : www.facebook.com/Kimjs.Photo 인스타그램 : photo_kim_jinseok

정보제공 : Aladin

목차

- Prologue 
- 1-2구 
- 3-4구 
- 5-6구 
- 7-8구 
- 9-10구 
- 11-12구 
- 13-14구 
- 15-16구 
- 17-18구 
- 19-20구 
- 파리근교 
- Epilogue 
-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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