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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밀 : 김이령 장편소설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이령
서명 / 저자사항
을밀 : 김이령 장편소설 / 김이령
발행사항
서울 :   파란,   2012  
형태사항
2책(452 ; 456 p.) ; 20 cm
ISBN
9788963710549 (v.1) 9788963710556 (v.2) 9788963710532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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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7 김이령 을 1 등록번호 111747703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3-31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7 김이령 을 2 등록번호 111747704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줄거리

고구려 무사 을밀. 부모도 성도 모르고 거칠게 자랐다. 자신의 뿌리를 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태자의 눈에 들어 평양까지 왔다. 첫눈엔 하늘의 천녀, 나중엔 공주의 시녀로 오해한 채 공주 안학을 사랑하게 된다. 자신의 신분을 찾는 일도, 공주의 사랑을 얻는 일도 그에겐 목숨을 걸어야 할 험난한 여정이다.

고구려 공주 안학. 장수왕의 재림을 꿈꾸는 오라비 흥안태자의 간계에 의해 신통력을 지닌 신령한 존재로 알려져 만인의 추앙을 받고 있다. 오라비의 뜻에 따라 대귀족 태루와의 혼담이 은밀히 진행 중인 것도 모른 채 밀을 만난다. 공주의 시녀인 척 신분까지 속여 가며 난생처음 느끼는 낯선 감정에 빠져들지만 애써 그 마음을 외면한다.

을씨 가문이 당한 멸문지화의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밀과 공주, 그리고 흥안태자를 위협하는 검은 그림자도 시시각각 다가오는데…….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김이령의 로맨스 소설. 고려 시대 충선왕의 어두운 일면과 그가 사랑한 두 사람, 린과 산의 운명적 사랑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왕은 사랑한다>의 작가 김이령의 두 번째 작품. 자신의 근본과 사랑을 찾기 위해 운명에 맞서는 고구려 무사의 이야기로 엇갈린 사랑과 권력의 다툼 속 자신의 운명에 맞선 밀을 통해 우리가 알지 못한 또 하나의 고구려를 느낄 수 있게 한다.

고구려 무사 을밀. 부모도 성도 모르고 거칠게 자랐다. 자신의 뿌리를 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태자의 눈에 들어 평양까지 왔다. 첫눈엔 하늘의 천녀, 나중엔 공주의 시녀로 오해한 채 공주 안학을 사랑하게 된다. 자신의 신분을 찾는 일도, 공주의 사랑을 얻는 일도 그에겐 목숨을 걸어야 할 험난한 여정이다.

고구려 공주 안학. 장수왕의 재림을 꿈꾸는 오라비 흥안태자의 간계에 의해 신통력을 지닌 신령한 존재로 알려져 만인의 추앙을 받고 있다. 오라비의 뜻에 따라 대귀족 태루와의 혼담이 은밀히 진행 중인 것도 모른 채 밀을 만난다. 공주의 시녀인 척 신분까지 속여 가며 난생처음 느끼는 낯선 감정에 빠져들지만 애써 그 마음을 외면한다.

을씨 가문이 당한 멸문지화의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밀과 공주, 그리고 흥안태자를 위협하는 검은 그림자도 시시각각 다가오는데…

등장인물

을밀
“대왕님께, 고구려에 충성하여 돌아오지 않겠다는 말은 핑계야. 난 지금 당신을 보지 말라는 명도, 손대지 말라는 명도 한꺼번에 다 어겼어. 돌아가! 내가 눈이 뒤집혀 당신에게 죄를 짓기 전에.”

고구려 최고의 무사. 진정한 자신과 가문을 되찾기 위해 험난한 여정을 시작한다. 공주 안학을 공주인 줄 모른 채 사랑하게 된다.

안학
“죄인이 아닌 당신을 모르고 살기보다는 죄인일지라도 당신을 사랑하게 되어 다행이에요.”

신령한 존재로 추앙받는 고구려의 공주. 정체를 숨긴 채 밀을 만나며 일생 처음 낯선 감정에 빠져들지만 애써 그 마음을 외면한다.

흥안
“사랑하면 지배력을 잃는다. 사랑하면 상대가 나를 지배해. 그래서 사랑하지 않으려 했다. 감정에 나약하게 흔들리지 않으려고 심장을 얼음으로 둘렀지.”

훗날 고구려의 22대 안장왕. 필요하다면 사랑하는 사람도 철저히 이용하는 책략가. 밀과 함께 백제로 밀행을 나섰다가 운명의 상대 구슬아씨 주를 만난다.


“나를 사랑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지 않을까요?”

한강 유역 거상의 외동딸. 백제 최고 미인이라는 명성답게 도도한 아가씨. 예상치 못한 사랑이라는 감정에 휘둘려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을 한다.


이 책은

고구려 무사 을밀의
파란만장한 모험과 진실한 사랑을 다룬 역사로맨스!

고려 시대 충선왕의 어두운 일면과 그가 사랑한 두 사람, 린과 산의 운명적 사랑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왕은 사랑한다』의 작가 김이령의 두 번째 작품 『을밀』.

전작에서 보여 준 작가만의 매력적이고 입체적인 인물들의 구현과 뛰어난 필력은 『을밀』에서도 유감없이 빛을 발한다. 『을밀』은 자신의 근본과 사랑을 찾기 위해 운명에 맞서는 고구려 무사의 이야기로 엇갈린 사랑과 권력의 다툼 속 자신의 운명에 맞선 밀을 통해 우리가 알지 못한 또 하나의 고구려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이령(지은이)

2011년 첫 장편소설 《왕은 사랑한다》를 썼다. 《왕은 사랑한다》는 2017년 MBC 드라마로 만들어져 유럽, 홍콩, 호주 등 20여 국가에서 동시 방영되었다. 곧 10여 개 국가에서 차례로 방영할 예정이며 해외 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12년 고구려 무사 을밀의 이야기 《을밀》을 출간했다. 이어서 고려가요 ‘동동’을 재해석한 작품 《열두 달의 연가》가 있다. 네 번째 작품 《화월송도》는 무신정변 시대, 고려의 중심 도시에서 피어나는 남녀의 사랑과, 정변을 막고 새 시대를 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01.

1. 촌뜨기 
2. 호적수 
3. 재회 
4. 구슬아씨 
5. 즉위식

02.

6. 부마의 자격 
7. 길 잃은 마음 
8. 폭로 
9. 재이 
10. 결착 
12. 평양성,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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