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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한국 근대문학과 민족-국가 담론 자료집 = ▼x Korean modern literature and the discourse of nationalism / ▼d 신두원, ▼e 한형구 외 편 |
| 260 | ▼a 서울 : ▼b 소명출판, ▼c 2015 | |
| 300 | ▼a 784 p. ; ▼c 24 cm | |
| 500 | ▼a 공편자: 강삼희, 권희선, 박성란, 장재진, 정홍섭, 홍래성 | |
| 500 | ▼a 해제: 한국 근대의 민족(국가)문학 담론사 개설 | |
| 700 | 1 | ▼a 신두원, ▼e 편 ▼0 AUTH(211009)114368 |
| 700 | 1 | ▼a 한형구, ▼e 편 ▼0 AUTH(211009)13141 |
| 700 | 1 | ▼a 강삼희, ▼e 편 ▼0 AUTH(211009)50403 |
| 700 | 1 | ▼a 권희선, ▼e 편 ▼0 AUTH(211009)37806 |
| 700 | 1 | ▼a 박성란, ▼e 편 ▼0 AUTH(211009)63588 |
| 700 | 1 | ▼a 장재진, ▼e 편 |
| 700 | 1 | ▼a 정홍섭, ▼e 편 ▼0 AUTH(211009)119354 |
| 700 | 1 | ▼a 홍래성, ▼g 洪來成, ▼d 1985-, ▼e 편 ▼0 AUTH(211009)172719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093581 2015z1 | 등록번호 111749888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093581 2015z1 | 등록번호 15132908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093581 2015z1 | 등록번호 111749888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093581 2015z1 | 등록번호 15132908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 근대문학과 민족-국가 담론> 발간에 이어, 그 후속편이 되는 자매의 연구 자료 모음집이다. 당초 연구서 출간에 이어 그 자료집의 출간을 즉시 계획하였었지만, 여러 사정으로 늦춰져 10년만에 간행되었다. 여기엔 주시경이 1906년, <대한국어문법>을 저술하면서 그 '발문'으로 첨부한 글을 비롯, 해방기 김동리의 '민족문학론'을 포함하는 총 47편, 민족문학(문화) 담론 성격의 글들이 모아져 있다.
우리 근대 문화사의 정체와 전모에 대하여
논문집, 《한국 근대문학과 민족-국가 담론》(2005) 발간에 이어, 그 후속편이 되는 자매의 연구 자료 모음집으로 《한국 근대문학과 민족-국가 담론 자료집》(2015)을 출간한다. 당초 연구 논문집 출간에 이어 그 자료집의 출간을 즉시 계획하였었지만, 여러 사정으로 늦춰져 이제 간행을 보게 되었다. 여기엔 주시경이 1906년, 《대한국어문법》을 저술하면서 그 ‘발문’으로 첨부한 글을 비롯, 해방기 김동리의 「민족문학론」(1947)을 포함하는 총 47편, 민족문학(문화) 담론 성격의 글들이 모아져 있다.
논문집의 출간과 그에 따른 자료집의 발간 사업은 21세기를 맞는 지난 2000년대 초 당시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연구 지원 사업 계획의 일환으로 개시되었거니와, 특징적인 사안은 기왕 국문학계에 의해 이룩된 ‘민족문학사’ 이해의 시각과 그 폭을 넓혀 한국 근대의 문화사 속에서 제출된 국가 담론 성격의 글들까지 한 자리에 합취, 재배열해 봄으로써 연구 지평의 확장을 도모해 보자는 취지 형태로 주어졌다. 우리 문화사 속에서 어쩌면 부끄러운 담론 행렬, 민족의 감추고 싶은 치부의 담론 형적들로 간주될 수도 있겠으나, 각 시대마다 빚어진 (문화정치적) 논설의 자취들을 가능하면 빠짐없이 펼쳐놓고, 우리 근대 문화사의 정체와 전모를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확인, 점검해 보자던 것이 연구진 전체의 의도이자 의욕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 결과, 이 자료집에 실린 47편의 글들은 연구진 내부의 소위원회(신두원, 강삼희, 권희선, 박성란, 장재진, 정홍섭)에 의해 크게 세 부분의 시대적 분할 틀 속에서 선정의 손길 아래 놓이게 되었다. 제한된 지면 사정 하에서는 늘 ‘선정’이라는 엄격한 비평적 절차 아래 감수의 손길을 감수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지만, 그 틀을 조정하기 위해 20세기 전반기 한국 문화사가 일단 3단계로 나뉘어지고, 이에 따라 상례처럼 그 첫 단계로 설정되는 강제 병합 이전의 ‘애국계몽기’에서 3?1운동 시기에 이르는 한국 근대의 여명기, 초창기 단계로부터 그 주요한 논설 7편(주시경, 신채호, 이광수, 황석우의 글들)의 글들이 우선 선정되는 결과로 주어졌음을 알 수 있다. 늘 불만스럽고 아쉬운 결과로 요컨대 1910년대 소위 ‘무단통치기’ 우리 문화사 공백의 지대 속에서는 아무리 손톱을 짓이겨 그 폐허와 공포, 혹은 허무의 늪을 파헤쳐 본다 한들 의미 있는 한 줄의 논설 형적은커녕 그 비슷한 담론 형적조차 발견하기가 어려운 사정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케 된다.
두 번째 단계에는 자연히, 그리고 당연히도, 1920년대부터 일제 말기에 이르는 약 20여 년 사이 논설 자료들이 포함된다. 이 자료집 속에서 가장 풍성한 자취의 면모로 나타나는 이 시대의 논설 자료들은 다시 한 번 분류의 손길을 가해 보기로 하면 몇 가지 국면의 논설 형적들로 그 면모가 드러난다. 1920년대 1930년대 전반기에 이르는 국민주의(민족문단) 계열 문인들(최남선, 김영진, 김동환, 이광수 등)이 남긴 논설 자취들이 우선 그 초기 국면을 이루었으며, 다음으로 당시 새롭게 등장한 프로 문단 측에서 기성, 주류 문단에 대응, 일종 대항 담론 성격으로 논설 활동을 펼쳤던 소위 ‘계급문학시비론’의 논설 자료들이 이어서 나타난다(김기진, 임화, 김남천의 글들). 물론 이 사이에서 일응 ‘절충파’의 입장을 취하였던 염상섭, 양주동 등의 논설 활동 역시 빼놓을 수 없으며, 1930년대 전반기에 조금 문맥을 달리하여 소위 ‘조선학’과 ‘조선문학’ 이해의 문제를 둘러싸고 벌어진 좌, 우 논쟁 양상 역시 이 국면의 연장선상 위에서 파악될 수 있다(신남철, 홍기문, 안재홍의 글들).
1930년대 중반기를 맞이하며 프로문학이 퇴조하고 이른바 ‘전형기’가 도래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바인데, 이 국면에서 우리 문학사, 문화사에는 다양한 논제들이 제출된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고전론’과 ‘전통론’ 등으로 소위 ‘동양문화사론’ 문맥 속에 얽혀 제출되는데, 이와 함께 문화계, 지식계는 소위 일제 군국주의 주도 세력의 ‘신체제론’에 직면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신체제론’이라고 하지만, 이 역시 시간의 진전과 함께 그 마성의 정도는 점점 더 도를 높여가며, 그 추세를 강화해 감을 볼 수 있는데, 일제 최말기의 소위 ‘국민문학론’ 전개로 그 최후의 비명은 단말마적 양상을 이룬다. 이 도정 속에서 그래도 많은 지식인, 문인들이 그 필요한 시대적 증언을 노출하거나, 혹은 굳이 행하지 않아도 될 아픈 상처의 발언들을 남겨 놓는 우를 범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 ‘친일’에의 경계를 넘나들며 나름대로 왕성한 논리 구축에의 의욕을 과시하며 나아갔던 이 시대 대표 논설가들의 면면들 속에서 우리는 당시 제국대학 주변을 맴돌며 성장했던 젊은 이론가들, 곧 수재 과시형의 박치우, 김태준, 최재서, 서인식 등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이들 외에도 일제 강점기 내내 조선 지식인과 문인을 대표하였던 이광수, 그리고 김기림, 한식, 안함광 등 또한 마찬가지로 일제 말기의 문학론 전개에 관여하는 난쟁이 지식인으로서의 역할들을 그 나름으로 감당하며 시대에 거슬려, 혹은 그 추세에 편승하며 나아갔다고 할 수 있는데, 이들은 조만간 맞이하게 될 해방 기적의 시대 급변과 함께 다시 한 번 논리적 변신에의 유혹과 맞닥뜨리게 된다.
20세기 전반기 한국 문화사를 장식하는 그 세 번째 단계는 말할 나위 없이 해방기, 남북 분단기로 주어졌다. 정부수립기까지로 따지면 약 3년 정도에 불과한 시기이지만, 이 짧은 시기에 민족문학론, 국가문학론 성격의 많은 문학 논설들이 쏟아졌다. 해방기 문학 논설 역시 크게는 좌, 우 대립 양상으로 파악될 수 있는 것이지만, 시기별 생산 문맥으로 보아 해방 직후의 보다 이른 시기에 남로당계와 북로당계 사이 좌익 내부 논쟁이 더욱 화염처럼 열띠게 제기되고 전개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 수 있다. 박헌영의 ‘8월 테제’에 발맞춘 ‘조선공산당중앙위원회’ 이름의 잠정적인 노선 제기안으로부터 시작, 임화, 이원조, 김영석 등이 주도적으로 활약한 남로당계 논설 활동이 월북 전후로까지 이어져 그 첫 번째 부류를 이룬 셈이며, 이어서 일찌감치 북녘을 선택하여 넘어간 안막, 윤세평, 안함광 등의 북로당계 논설 작업이 펼쳐졌다. 그리고 시기적으로는 좀 늦게 되었지만, 좌익 계열들이 모두 북쪽으로 떠난 뒤 남은 우익 계열 조지훈, 김동리, 이헌구, 김광섭 등에 의해 다양한 민족문학론 전개의 문면들이 펼쳐졌음은 주지하는 바와 같다. 이렇게 해서 해방-분단기의 짧은 3년여 시간 동안 펼쳐진 많은 논설 문면 기록들 중에서 총 15편의 글들이 선정, 이 자료집을 이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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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한형구(엮은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문학박사. 서울시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역임. 동경대 비교문학 연구실, 미국 USC, 독일 본 대학, 중국 대련외대 방문학자를 지냈다. 2006년 제17회 팔봉비평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전환기의 사회와 문화』 『합리주의의 문턱에서』 『한국 근대문학의 탐구』 『구텐베르크 수사들』 『내 마음속의 한국문학』 『한국근대문예비평사절요』 『한국근대문학과 민족―국가담론 자료집』 『비평 에스프리의 영웅들, 혹은 그 퇴행』 등이 있다.
정홍섭(엮은이)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아주대학교 다산학부대학 교수이다. 역서로 『감의 빛깔들』, 『전설의 야수 연대기』, 『아일랜드 왕자』, 『나리가 짠 햇빛 목도리』, 『상상력과 인지학』, 『파르치팔과 성배 찾기』, 『코페르니쿠스: 투쟁과 승리의 별』, 『발도르프 학교 외국어 교육』, 『신성한 씨앗』, 『에드먼드 버크 보수의 품격』, 『벤담과 밀의 공리주의』, 『존 스튜어트 밀의 사회주의론』, 『탐욕사회와 기독교 정신』, 『스스로 지키는 온건강』, 『생각을 확장하다』, 저서로 『채만식 문학과 풍자의 정신』, 『소설의 현실 비평의 논리』, 『영어공부와 함께한 삶의 지혜를 찾는 글쓰기』, 편저로 『채만식 선집』, 『치숙』, 『원본비평정본 탁류』 등이 있다.
신두원(엮은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문학평론가이자, (주)사피엔스21의 기획위원, 「크리티카」 동인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 『민족문학을 넘어서』(소명출판), 『고등학교 국어』(창비, 공저), 『언어영역 상상독해 1, 2, 3』(새롬교육, 공저) 등 다수
박성란(엮은이)
경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국현대소설을 전공하여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3년 현재 문학평론 등의 글을 쓰면서, 인하대학교 강사로 출강하고 있다.
강삼희(엮은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및 同 대학원 박사 과정 수료
권희선(엮은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및 인하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 박사 과정 수료, 소설가(권여선)
장재진(엮은이)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및 동 대학원 박사 과정 수료.
홍래성(엮은이)
서울시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同)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영남대학교, 한남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의사소통교실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어령을 비롯한 전후세대 비평가들에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이를 기반 삼아 1950년대 비평 담론이 지닌 성격과 특징을 새로이 밝히는 데까지로 나아가고자 노력 중이다. 최근에는 공부의 폭을 넓히고자 리터러시, 생태주의 등의 주제에 대해서도 주목하고 있다.
목차
책머리에 1. 대한국어문법 발문/주시경 2. 국어와 국문의 필요/주시경 3. 국한문의 경중/신채호 4. 국문과 한문의 과도시대/이광수 5. 천희당시화(天喜堂詩話)/신채호 6. 주문치 아니한 시의 정의를 일러주겠다는 현철(玄哲) 군에게/황석우 7. 노래를 지으시려는 이에게/주요한 8. 낭객(浪客)의 신년만필(新年漫筆)/신채호 9. 조선국민문학으로의 시조/최남선 10. 민족?사회운동의 유심적(唯心的) 일고찰/염상섭-반동?전통?문학의 관계 11. 문예시평/김기진-문단상 조선주의 12. 국민문학의 의의/김영진 13. 애국문학에 대하여/김동환-국민문학과의 이동(異同)과 그 임무 14. 조선문학의 개념/이광수 15. 문제의 소재와 이동점(異同點)/양주동-주로 무산파 제씨에게 답함 16. 문예적 평론의 평론/김기진-소위 춘추필법과 기타 17. 속(續) 문제의 소재와 이동점(異同點)/양주동-형식 문제와 민족문학 문제에 관하여-김기진 씨 소론(所論)에 답함 18. 여(余)의 작가적 태도/이광수 19. 최근 조선 연구의 업적과 그 재출발/신남철-조선학은 어떻게 수립할 것인가 20. 언어와 문학/임화-특히 민족어와의 관계에 대하여 21. 조선문학의 양의(兩義)/홍기문 22. 조선학의 문제/안재홍-권두언을 대(代)함 23. 조선은 과연 누가 천대하는가?/김남천-안재홍 씨에게 답함 24. 고문화(古文化) 음미의 현대적 의의/박치우 25. 문학의 조선적 전통/김태준 26. 복고현상의 재흥/임화-휴머니즘 논의의 주목할 일 추향(趨向) 27. 고전연구의 역사성/최재서-전통의 전체적 질서를 위하여 28. 전통론/서인식 29. 심적 신체제와 조선문화의 진로/이광수 30. 조선문학에의 반성/김기림-현대 조선문학의 한 과제 31. 국민문학의 문제/한식 32. 조선문학의 특질과 방향에 대하여/안함광 33. 조선민족문화건설의 노선(잠정안)/조선공산당중앙위원회 34. 조선민족문학건설의 기본과제에 관한 일반보고/임화 35. 조선문학과 예술의 기본임무/안막 36. 신민족문화 수립을 위하여/윤세평 37. 순수시의 지향/조지훈-민족시를 위하여 38. 민족문학의 이념과 문학운동의 사상적 통일을 위하여/임화 39. 민족문학론/김영석 40. 민족문화의 당면과제/조지훈-그 위기의 초극을 위한 의의의 반구(反求)에 대하여 41. 민족문학재론/안함광 42. 민족문학과 경향문학/김동리-문학의 각태(各態) 43. 민족문학정신의 재인식/이헌구-일(一)의 문예시감에 대(代)하여 44. 민족문학을 위하여/김광섭 45. 민족문학론/이원조-인민적 민주주의 민족문학 건설을 위하여 46. 구국문학의 이론과 실천/김영석-문학옹호를 위한 투쟁 47. 민족문학론/김동리 해제_ 한국 근대의 민족(국가)문학 담론사 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