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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7008 ▼b 2016 | |
| 245 | 0 0 | ▼a 작가와 고양이 / ▼d 윤이형 [외] |
| 260 | ▼a 서울 : ▼b 폭스코너, ▼c 2016 | |
| 300 | ▼a 221 p. : ▼b 천연색삽화 ; ▼c 21 cm | |
| 500 | ▼a 공저자: 박형서, 우석훈, 곽은영, Soon, 염승숙, 이민하, 손보미, 김경, 이평재, 김형균 | |
| 700 | 1 | ▼a 윤이형, ▼d 1976-, ▼e 저 ▼0 AUTH(211009)51425 |
| 700 | 1 | ▼a 박형서, ▼d 1972-, ▼e 저 ▼0 AUTH(211009)56697 |
| 700 | 1 | ▼a 우석훈, ▼e 저 ▼0 AUTH(211009)58809 |
| 700 | 1 | ▼a 곽은영, ▼e 저 ▼0 AUTH(211009)110560 |
| 700 | 0 | ▼a Soon, ▼e 저 |
| 700 | 1 | ▼a 염승숙, ▼d 1982-, ▼e 저 ▼0 AUTH(211009)35100 |
| 700 | 1 | ▼a 이민하, ▼g 李旻河, ▼d 1967-, ▼e 저 ▼0 AUTH(211009)17717 |
| 700 | 1 | ▼a 손보미, ▼d 1980-, ▼e 저 ▼0 AUTH(211009)25932 |
| 700 | 1 | ▼a 김경, ▼e 저 |
| 700 | 1 | ▼a 이평재, ▼g 李平宰, ▼d 1960-, ▼e 저 ▼0 AUTH(211009)75675 |
| 700 | 1 | ▼a 김형균,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008 2016 | 등록번호 11174997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008 2016 | 등록번호 151329207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008 2016 | 등록번호 11174997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008 2016 | 등록번호 151329207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금 대한민국에서 작가로 살아가는 11명의 고양이 반려인(속칭 집사)이 털어놓는 가슴 찡한 감동 에세이. 소설가(윤이형, 박형서, 염승숙, 손보미, 이평재), 시인(곽은영, 이민하), 인문서 저자(우석훈), 웹툰 작가(SOON, 김경), 북디자이너(김형균) 등 자신의 작품을 세상에 내놓은 작가들은 인간과 고양이 사이의 종을 초월한 교류와 공존의 이야기, 그리고 고양이를 키우며 반추하게 되는 작가로서의 삶에 대해 풀어놓았다.
길고양이를 돌보고, 아기 고양이를 구조하고, 가족으로 여기며 함께 동거하는 작가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는 때론 유쾌하고 때론 가슴을 울린다. 아무리 자세히 들여다보아도 절대 완전히 알 수는 없는 비밀 같은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 그들을 바라보고 돌보며 마음을 주고받는 작가들의 애정 가득한 고백을 통해, 고양이라는 기묘한 존재에 대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작가들이 키우거나 돌보는 개성 만점의 고양이들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흥미롭다.
<작가와 고양이>의 가장 큰 특징은 고양이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들이 현역 작가들이라는 점. 고양이만큼이나 예민하고 고독을 즐기며 깊은 시야를 지닌 작가들이니만큼, 고양이를 통해 창작자로서의 자신을 돌아보고 고양이와의 교감 속에 창작의 에너지를 얻었던 순간들이 적지 않다. 고양이에게 받은 영감이 작품으로 탄생하는 순간의 신비로움, 그리고 고양이를 통해 새삼 깨닫게 되는 작가의 길에 대해 언급하는 대목들을 보면, 왜 작가와 고양이가 가장 어울리는 조합인지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 작가들은 왜 하필 고양이를 사랑하는 것일까?
-고양이와 교감을 나누며 사는 작가들이 들려주는 고양이와 함께하는 삶, 그리고 창작의 순간들!
‘작가’와 가장 어울리는 동물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존재가 바로 ‘고양이’가 아닐까? 실제로 많은 작가들이 고양이를 키우거나 길고양이를 돌보고 있는 것이 과연 우연일까? 《작가와 고양이》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작가로 살아가는 11명의 고양이 반려인(속칭 집사)이 털어놓는 가슴 찡한 감동 에세이이다.
이 책에서 소설가(윤이형, 박형서, 염승숙, 손보미, 이평재), 시인(곽은영, 이민하), 인문서 저자(우석훈), 웹툰 작가(SOON, 김경), 북디자이너(김형균) 등 자신의 작품을 세상에 내놓은 작가들은 인간과 고양이 사이의 종을 초월한 교류와 공존의 이야기, 그리고 고양이를 키우며 반추하게 되는 작가로서의 삶에 대해 풀어놓았다.
길고양이를 돌보고, 아기 고양이를 구조하고, 가족으로 여기며 함께 동거하는 작가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는 때론 유쾌하고 때론 가슴을 울린다. 아무리 자세히 들여다보아도 절대 완전히 알 수는 없는 비밀 같은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 그들을 바라보고 돌보며 마음을 주고받는 작가들의 애정 가득한 고백을 통해, 고양이라는 기묘한 존재에 대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작가들이 키우거나 돌보는 개성 만점의 고양이들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흥미롭다.
《작가와 고양이》의 가장 큰 특징은 고양이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들이 현역 작가들이라는 점. 고양이만큼이나 예민하고 고독을 즐기며 깊은 시야를 지닌 작가들이니만큼, 고양이를 통해 창작자로서의 자신을 돌아보고 고양이와의 교감 속에 창작의 에너지를 얻었던 순간들이 적지 않다. 고양이에게 받은 영감이 작품으로 탄생하는 순간의 신비로움, 그리고 고양이를 통해 새삼 깨닫게 되는 작가의 길에 대해 언급하는 대목들을 보면, 왜 작가와 고양이가 가장 어울리는 조합인지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 작가가 사랑한 고양이, 고양이가 물어다준 영감!
-고양이에게 받은 영감이 작품으로 탄생하는 순간의 신비와 종을 초월한 교류의 매혹
《작가와 고양이》에서는 개성 넘치는 작가의 매력 만점 고양이들을 만나는 즐거움과 더불어 창작에 관한 작가들의 진지한 성찰과 솔직한 고백을 들을 수 있다.
윤이형 작가는 사랑하지만 온전히 이해할 수 없는 존재인 고양이를 더 훌륭한 반려인이 어딘가에 있을 것이란 생각 때문에 내다버릴 수 없듯이, 종종 타인이라는 도저한 존재와 자신 사이에 놓인 벽을 마주하고 허무와 무력감에 시달리면서도 두렵고 막막하다는 이유로 상상하고 쓰기를 포기하지 않는 것, 그런 마음으로 소설을 쓴다고 말했다. 박형서 작가는 소설을 쓰러 간 태국에서 미적대기만 하다, 아기 고양이와의 가슴 먹먹한 일주일의 동거를 겪고서야 소설을 쓰기 시작했음을 고백하고, 작가만이 누릴 수 있는, 이야기의 안쪽과 바깥이 말을 거는 신비로운 경험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마당 고양이와의 집단 이주 경험을 털어놓은 우석훈 작가, 지혜롭게 타협하며 살아가는 길고양이를 돌보며 더 이상 사람을 피하지 않게 되었다는 곽은영 시인, 두 마리 고양이와 십 년째 동거하며 영감을 얻어 <탐묘인간>을 그리는 SOON, 길고양이와의 교감을 통해 말이 통하지 않아도 서로 이해하고 공존할 수 있음을 배우고 이를 시로 표현하는 이민하 시인, 같은 제목으로 두 번이나 고양이에 관해 썼음에도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존재로서의 고양이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털어놓는 손보미 작가, 고양이를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 하나로 생사의 고비까지 넘기고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누리게 된 김경 만화가, 키우는 네 마리 고양이의 시각으로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라이프를 생생하게 표현한 이평재 작가, 책 디자인을 시작한 때부터 키우기 시작한 고양이와 함께 만든 표지 작업들을 소개하는 김형균 북디자이너까지, 창작에 대한 작가들의 성찰과 고양이를 돌보는 일의 매력을 들을 수 있다. 결국 염승숙 작가의 고백처럼 “고양이와 사는 것과 소설을 쓰는 것이 그다지 다르지 않다”는 걸 목격하게 된다.
키우거나 돌보는 고양이에 대한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글들이 한목소리로 이야기하는 것은 결국 비록 온전히 이해할 수 없더라도 마음을 주고받는 존재로서의 고양이에 대한 애정, 바로 그것이다.
《작가와 고양이》는 고양이를 사랑하는 독자나, 작가의 창작과 영감에 대해 궁금한 독자 누구에게나 매력적인 선물이 될 책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평재(지은이)
1998년 《동서문학》 신인문학상에 단편 〈벽 속의 희망〉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마녀물고기》 《어느 날, 크로마뇽인으로부터》, 장편소설 《눈물의 왕》 《엉겅퀴 칸타타》 《아브락사스의 정원》이 있다. 그리고 공저로는 《우리는 행복할 수 있을까》와 《국경을 넘는 그림자》 등이 있다. 현재 소설가 모임 ‘문학비단길’ 회원이며, ‘예술서가’를 이끌고 있다.
박형서(지은이)
2000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토끼를 기르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 『자정의 픽션』, 『핸드메이드 픽션』, 『끄라비』, 『낭만주의』, 장편 소설 『새벽의 나나』, 중편 소설 『당신의 노후』 등을 썼다. 대산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김유정문학상을 수상했다.
우석훈(지은이)
프랑스 파리 10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현대환경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 국무조정실 등에서 환경 관리 및 기후변화협약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 기후변화협약 정부 대표단으로 국제 협상에 다수 참여한 바 있다. 한국생태경제연구회 설립에 동참한 이래, 생태계 경제학의 기본 이론을 정립하고 생태학과 경제학을 접목하는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88만원 세대』, 『힘내라, 도서관!』, 『천만국가』, 『당인리』, 『팬데믹 제2국면』 등이 있다.
이민하(지은이)
2000년 『현대시』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환상수족』 『음악처럼 스캔들처럼』 『모조 숲』 『세상의 모든 비밀』 『미기후』가 있다. 현대시작품상, 지훈문학상, 상화시인상을 수상했다.
곽은영(지은이)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검은 고양이 흰 개』 『불한당들의 모험』 『관목들』이 있다.
윤이형(지은이)
2005년부터 2020년까지 소설가로 활동했다. 소설집 《셋을 위한 왈츠》 《큰 늑대 파랑》 《러브 레플리카》 《작은마음동호회》, 중편소설 《개인적 기억》 《붕대 감기》, 청소년 소설 《졸업》, 로맨스소설 《설랑》 등이 있다.
염승숙(지은이)
2005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에 단편소설, 201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채플린, 채플린』 『노웨어맨』 『그리고 남겨진 것들』 『세계는 읽을 수 없이 아름다워』, 장편소설 『어떤 나라는 너무 크다』 『여기에 없도록 하자』, 산문집 『소설가의 마감식: 내일은 완성할 거라는 착각』(공저) 등이 있다.
SOON(지은이)
만화가 15년차 집사지만 아직도 고양이 분수와 장난감 고르기엔 실패하고 있다. 반려묘 미유(16)와 앵두(15)의 대학 보내기가 목표. 고양이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콩테를 이용한 부드러운 그림체로 따뜻하게 그려내 많은 집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다음에서 연재한 《탐묘인간》 시리즈 외에도 다양한 책에 참여했으며, 현재 <네이버 동물공감판>에서 주1회 본 작품 《우리집 묘르신》을 연재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형균(지은이)
북디자이너로 2003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들녘, 북폴리오, 황금가지, 민음사 출판사에서 근무하다 2013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공교롭게도 책 만들기 시작한 때부터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지금까지 책 만드는 걸 옆에서 쭉 지켜보고 있다. 책과 고양이를 만난 인연처럼 어느 날 갑자기 또 어떤 인연이 찾아올지 궁금하다.
김경(지은이)
목적지 없이 그리는 일을 쭉 하다가 문득,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욕망에 만화를 겁 없이 들이대며 시작, 종착지로서 만화를 만드는 중입니다. 펴낸 책으로 『상상고양이』(전2권) 『작가와 고양이』(공저)가 있습니다. * 홈페이지 yukiroom.com
목차
윤이형_네가 될 수 없지만 너를 사랑해 박형서_이슬비가 수백 번 우석훈_혹시라도 내가 천국에 간다면! 곽은영_오후 네 시, 마이, 존경을 담아 SOON_내 영감의 원천, 고양이의 매력은 영원하니까 염승숙_마음을 쓰는 일 이민하_신비를 위하여 손보미_고양이의 보은 김경_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 이평재_맞아요, 엄마, 그게 그거예요 김형균_우리 집 고양이는 무릎 고양이 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