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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철학사 (4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광래
서명 / 저자사항
미술 철학사 / 이광래 지음
발행사항
파주 :   미메시스,   2016  
형태사항
3책 : 삽화(일부천연색), 도판, 초상화 ; 22 cm
ISBN
9791155350645 (v.1) 9791155350652 (v.2) 9791155350669 (v.3) 9791155350676 (Set)
일반주기
색인수록  
내용주기
1. 권력과 욕망: 조토에서 클림트까지 (989 p.) -- 2. 재현과 추상: 독일 표현주의에서 초현실주의까지 (829 p.) -- 3. 해체와 종말: 포스트모더니즘에서 파타피지컬리즘까지 (829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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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5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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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01.18 2016 2 등록번호 151329474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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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학과비치/ 청구기호 독어독문학과 701.18 2016 1 등록번호 151330232 도서상태 대출불가(열람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르네상스 이후부터 미술의 종말이 언급되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미술사를 욕망의 계보학으로 정리하려는 강원대 철학과 이광래 교수의 야심 찬 기획의 결과물이다. 저자는 시대마다 미술가들이 시도한 욕망의 가로지르기가 성공한 까닭에 대하여 철학과 역사, 문학과 예술 등과 연관된 의미들을 통섭적으로 탐색한다.

각각의 미술가들이 어떠한 철학에 영감을 받았는지, 그것을 개인적이고도 심리적인, 역사적이고도 사회적인 고뇌들과 함께 어떻게 소화하여 작품으로 탄생시켰는지 살피고, 시대와 공간을 가로질러 존재했던 수많은 미술가들이 미술의 본질을 어떻게 새롭고 다양하게 정의해 왔는지, 그리고 그런 활동들이 시대와 사회에 어떻게 합류하여 커다란 역사가 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규명하고자 한다.

생각이 바뀌면 세상도 달리 보인다

르네상스 이후부터 미술의 종말이 언급되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미술사를 욕망의 계보학으로 정리하려는 강원대 철학과 이광래 교수의 야심 찬 기획의 결과물인 『미술 철학사』(전3권)가 미메시스 창립 10주년에 맞춰 출간되었다. [미술의 본질에 대한 반성과 고뇌가 깃들어 있는 작품들 그리고 철학적 문제의식을 지닌 미술가들을 찾아 미술의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해서]라고 머리말에서 집필 의도를 밝히고 있는 저자는 무려 8,400매에 이르는 원고에 미술사를 가로지르는 철학의 모험을 담아내었다. 그리고 미메시스는 미술을 주제로 한 이 책의 편집을 위해 430여에 이르는 도판 저작권을 해결하고 1년 6개월간의 편집 끝에 총 2,656페이지에 이르는 전 3권의 대작으로 탄생시켰다.
[생각이 바뀌면 세상도 달리 보인다.] 이 때문에 세상에 대한 표현 양식이 달라지며, 결국 새로운 시대가 새로운 미술을 낳는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나는 분명히 미술의 역사가 철학적 문제로 점철되어 있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는 미학자 아서 단토의 말을 미술사 내에서 구체적으로 확인하려는 저자 이광래는 이 책 《미술 철학사》에서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이트, 라캉, 푸코, 데리다, 들뢰즈, 프로이트, 라캉 등의 철학자와 심리학자, 그리고 유럽과 미국의 정치, 사회, 종교, 문화에 관한 다양한 문헌들을 망라하고 소화하여 미술과 인문학의 융합을 시도한다. 철학을 미술의 한복판으로 가져와 논리적 언어로만 정리되어 왔던 철학이 감성적인 미술의 분야에 어떻게 작용하였는지를 중층적이고, 복선적이고, 입체적으로 확인하며 [미술 철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하는 것이다.
저자는 시대마다 미술가들이 시도한 욕망의 가로지르기가 성공한 까닭에 대하여 철학과 역사, 문학과 예술 등과 연관된 의미들을 통섭적으로 탐색한다. 각각의 미술가들이 어떠한 철학에 영감을 받았는지, 그것을 개인적이고도 심리적인, 역사적이고도 사회적인 고뇌들과 함께 어떻게 소화하여 작품으로 탄생시켰는지 살피고, 시대와 공간을 가로질러 존재했던 수많은 미술가들이 미술의 본질을 어떻게 새롭고 다양하게 정의해 왔는지, 그리고 그런 활동들이 시대와 사회에 어떻게 합류하여 커다란 역사가 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규명하고자 한다.
시각적, 공간적 예술인 미술이 어떻게 철학적 사유의 장으로서 존재하고 기능하는지를 보여 주고 있는 이 책은 미술의 영토를 광대하게 확장하며 [미술 철학]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욕망의 고고학]에서 [욕망의 계보학]으로 ― 가로지르는 미술 철학사

저자는 미술 철학사를 [고고학적]인 미술 철학사와 [계보학적]인 미술 철학사로 구분한다. 사회적 구조와 질서가 조형 욕망의 표현을 억압하여 미술가의 표현이 기계적이었던 시대를 [고고학적 시기]라 명명하는데, 이 시기는 고대에서부터 르네상스에 이르는 시기다. 균형과 조화, 비례, 대칭 등의 개념들이 지배한 이 시기의 미술은 저자에 따르면 [예술적 유적지] 혹은 [역사적 증거로 남겨야 하는 유물]일 따름이다. 이 시기에 철학은 빈곤했거나 아예 부재했다. 반면 [욕망의 고고학]과 미술 철학사와 상반되는 [욕망의 계보학]으로서의 미술 철학사는 르네상스 이후부터 점차 그 서막이 오르기 시작한다. 르네상스는 철학의 부활이 이루어진 시기였다. 저자는 이 시기에 [고고학에서 계보학으로] 전환되는 [인식론적 단절]이 시작되었다고 본다. 미술과 미술가들이 비로소 의도적, 자의적, 자율적으로 철학을 지참하기 시작한 것이다. 저자가 『미술 철학사』를 선사 시대나 고대가 아니라 르네상스 시대부터 시작하는 이유다.
『미술 철학사』는 총 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1권에서는 르네상스 시대의 조토에서부터 모네와 클림트로 대표되는 20세기 초 인상주의와 상징주의까지를, 2권에서는 20세기 초 양차 세계 대전의 시기에 비극적인 내면의 감정을 쏟아내는 표현주의부터 20세기 중반까지 재현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재현을 부정하고 탈정형을 시도하는 다다이즘, 초현실주의까지를, 그리고 마지막 3권에서 20세기 중반 이후의 포스트모더니즘의 탄생부터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발칙하고 도발적인 해체주의, 그리고 그 이후의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통해 새로움에 대한 욕망이 분출되며 무작위로 격하게 움직이는 미술(개념)의 종말 현상까지를 기술한다.
저자는 역사적으로 살아남은 미술가들의 예술 인생에는 철학이 관통하고 있으며, 미술가들이 품은 조형의 욕망은 기본적으로 철학과 무관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이렇게 철학에 기초하고, 철학을 지참한 미술의 역사를 [가로지르는 미술 철학사]라고 명명한다. 그리고 저자는 가로지르는 미술 철학사의 서막을 장식한 미술가들로 르네상스 시기의 조토, 마사초, 미켈란젤로를 꼽는다. 이들은 철학의 암흑기인 중세시대부터 의도적, 자율적, 자의적으로 철학을 지녔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들 미술가들의 자취를 연대기적으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철학적 언어와 논리를 따라 그 사고의 체계를 같이하는 에피스테메를 따라간다. 즉 과학과 종교, 신화와 역사, 문학과 음악 등의 다양한 지평과의 리좀적인 융합을 시도한다.

[내용으로서의 철학]이 [표현으로서의 양식]에 우선한다

잭슨 폴록의 액션 페인팅에는 어떤 철학이 담겨 있는가? 마크 로스코의 회화는 왜 명상이 되는가? 바스키아의 낙서화는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 [잭슨 폴록의 드리핑은 감성적 반응에 의한 즉흥적 기록, 로스코의 회화는 비극 신화에서 얻는 위안, 그리고 바스키아의 낙서화는 양식의 파괴]라고 하면 사람들은 그저 고개를 끄덕인다. 하지만 그런 간단한 몇 단어가 그 화가들을 충분히 설명한 것일까? 그들의 작품과 작업의 과정이 사실은 내면적이고 본질적인 철학적인 질문과 대답의 결과물이라면 위의 대답은 너무나도 불충분하다. 『미술 철학사』는 시대와 엮인 운명을 가진 미술가들의 시대와 사회에 대한 [의문, 반항, 순응, 거부, 욕망]을 조명하며 각각의 미술가들의 미술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을 들여다볼 수 있다.
앙리 마티스는 [모든 예술가에게는 시대의 각인이 찍혀 있다]고 했다. 그 말은 예술이 시대의 사상이나 과학, 사회, 정치와 예술은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다. 18세기 정치와 시대상을 비꼰 고야의 끔찍한 풍자화, 19세기 과학의 집약적인 발전에 영향을 받은 쇠라의 점묘화, 20세기 자본주의에 의한 워홀의 대량 실크 스크린화 등과 같이 예술가들의 정신은 시대의 흐름 속에서 그것을 역전시키거나 다른 방향으로 이끌거나, 아니면 그 흐름 자체를 더 잘 드러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 뭉크가 당시의 끔찍한 전쟁을 외면하고 내면의 세계로 파고듦으로써 [표현주의]라는 사조의 탄생에 앞장 선 것처럼 아무리 시대를 도외시한다고 해도 예술가들은 [시대의 각인]을 피할 수는 없다.
저자는 [양식은 철학을 지참한 미술가의 속내(의도하는 내용과 사유하는 정신)를 담아내거나 드러내는 방법에 지나지 않는다. 미술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이념이나 사상) 반성이 부재하거나 빈곤한 작품일수록 무미건조한 눈요깃거리로 끝나기 일쑤이다. 눈속임하는 양식만으로는 작품의 《공허와 맹목》을 피할 수 없다. 내용이 없는 양식은 공허하고 (반성적) 사유가 부재하는 양식은 맹목적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양식은 본질에 대한 반성과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고안해 낸 방법일 뿐이며, 양식이 역사적인 것은 그것이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이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는 『미술 철학사』에서 다루는 미술가들의 선별 기준이면서, 철학적 사유와 양식(또는 기술)의 사이를 오가며 어떠한 철학적 고뇌 없이 표류하는 미술가들에 대한 일침이 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광래(지은이)

철학자, 미술평론가.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강원대 명예교수이다. 이광래의 또 다른 저서들 : • 『건축을 철학한다』, 책과나무, 2023. • 『고갱을 보라』, 책과나무, 2022. • 『미술과 무용, 그리고 몸철학』, 민음사, 2020. • 『미술과 문학의 파타피지컬리즘』, 미메시스, 2017. • 『미술 철학사 1·2·3』, 미메시스, 2016. • 『미술의 종말과 엔드게임』, 미술문화, 2009. • 『미술을 철학한다』, 미술문화, 2007. • 『해체주의와 그 이후』, 열린책들, 2007. • 『한국의 서양사상 수용사』, 열린책들, 2003. • 『프랑스철학사』, 문예출판사, 1992. • 『미셸 푸코: 광기의 역사에서 성의 역사까지』, 민음사, 1989.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olume. vol.1]----------
목차
머리말
서론 : 역사 가로지르기와 미술 철학의 역사 = 16
1. 역사의 세로내리기(종단성)와 가로지르기(횡단성) = 17
 1) 본능에서 욕망으로
 2) 역사의 세로내리기(통시성)와 가로지르기(공시성)
2. 가로지르는 역사인 미술 철학사 = 21
 1) 통사와 통섭사
 2) 가로지르는(통섭하는) 미술 철학사
  ①〈욕망의 고고학〉인 미술 철학사
  ②〈욕망의 계보학〉인 미술 철학사
Ⅰ. 욕망의 지렛대가 된 철학 = 26
 제1장. 이중 구속에서의 해방 = 28
 제2장. 선구적 미술 철학자들 = 36
  1. 최초의 계몽주의 미술 철학자 : 첸니노 첸니니 = 39
  2. 최초의 인문학적 미술 비평가 : 로렌초 기베르티 = 44
  3. 최초의 존재론적 회화론자 : 레온 바티스타 알베르티 = 49
 제3장. 피렌체 현상 = 58
  1. 첫 번째 조짐 = 66
  2. 두 번째 조짐 = 71
  3. 세 번째 조짐 = 79
 제4장. 피렌체의 지렛대들 = 84
  1. 권력을 욕망하는 지렛대 = 86
  2. 시민 의식을 들어 올린 지렛대 = 89
  3. 철학을 바꿔 버린 지렛대 = 95
   1) 코시모와 피치노
   2) 로렌초의 지렛대
 제5장. 피렌체 효과 = 104
  1. 철학의 효과 = 106
  2. 미술의 효과 = 111
   1) 보티첼리와 피렌체의 봄
   2) 미켈란젤로와 천재성
   3) 미켈란젤로와 철학의 만남
   4) 광기와 천재성
   5) 트라우마와 천재성
 제6장. 곽외의 천재들 :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라파엘로 = 144
  1. 아리스토텔레스와 레오나르도 다빈치 = 145
   1) 철학 실조증과 과학 마니아
   2)「모나리자」와 스푸마토 현상
  2. 라파엘로와 습합의 천재성 = 160
   1)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습합 선물
   2) 미켈란젤로와 철학의 습합
   3) 요절한 천재의 덫
Ⅱ. 욕망의 표현형으로 본 미술 = 178
 제1장. 유보된 자유와 표류하는 미술 = 182
  1. 욕망의 이동과 17세기 = 184
   1) 힘의 가로지르기 : 지중해에서 대서양으로
   2) 간계한 이성과 만들어진 신
  2. 궁정 아카데미와 형식적 합리주의 = 191
   1) 궁정 미술 시대와 베르사유
   2) 왕립 아카데미와 예술의 역사화
  3. 스페인의 왕립 아카데미와 궁정 미술 시대 = 203
   1) 불운한 시대의 궁정 화가 : 벨라스케스
   2) 계몽군주와 프란시스코 데 고야
  4. 네덜란드의 정체성과 (궁정) 화가들의 이중 활동 = 220
   1) 욕망 지도로 변화하는 대지
   2) 시공과 미술 : 루벤스
   3) 신념과 미술 : 프란스 할스와 렘브란트
    ① 프란스 할스의 신념과 웃음
    ② 철학적 신념과 렘브란트
  5. 영국의 르네상스와 궁정 화가들 = 337
   1) 영국의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
    ① 에라스뮈스의 반루터주의
    ② 헨리 8세와 영국 성공회의 탄생
   2) 16세기 영국 미술의〈홀바인 효과〉
   3) 절대주의와 초상화 시대
   4) 호가스의 시대정신과 예술의 자유
   5) 영국의 아카데미즘과 조슈아 레이놀즈
    ① 시대 상황과 레이놀즈
    ② 레이놀즈의 주변인들
    ③ 레이놀즈와 게인즈버러 그리고 아카데미즘
  6. 어긋나는 대륙의 철학과 미술 : 이성주의와 신고전주의 = 377
   1) 이론으로의 신고전주의 : 고대 증후군과 빈켈만
   2) 18세기 후반의 신고전주의와 다비드 현상
   3) 다비드 이후
    ① 지로데의 차별성
    ② 제라르의 신화 미학
    ③ 그로의 전쟁과 실존
    ④ 교차하는 시대정신
 제2장. 배설의 자유와 차이의 발견 = 422
  1. 낭만주의와 차이의 발견 = 424
   1) 차이의 발견과 프랑스의 낭만주의자들
    ① 경계인 : 앵그르
    ② 제리코의 디오니소스주의
    ③ 들라크루아의 유전 인자형 : 앵그르와 제리코
   2) 독일의 낭만주의 : 문학과 철학의 대화
    ① 룽게의 신비주의
    ② 프리드리히와 안개주의
    ③ 리히터의 당대성과 풍토성
   3) 영국의 낭만주의 : 이성의 상실과 재현 미술
    ① 블레이크의 상상과 신비
    ② 윌리엄 터너의 염세주의와 비밀주의
    ③ 존 컨스터블 : 직관과 순수
  2. 사실주의와 실증적 진실 = 490
   1) 19세기의 철학과 예술의 눈
   2) 오노레 도미에 : 냉소와 풍자
   3) 쿠르베 :「사실주의 선언」과 예술적 사회주의
   4) 밀레 : 농민의 사실주의
 제3장. 정합성의 종언 : 사실에서 상징으로 = 520
  1. 역사적 반사를 통한 회의 : 탈재현의 조짐들 = 522
   1) 관념의 세계에 대한 회의와 반발
   2) 분노와 즉물성에 대한 염증
  2. 탈구축의 징후 1 : 원형 인상주의 = 531
   1) 마네 :〈근대성의 발명자〉
   2) 드가 : 역설의 예술 세계
  3. 탈구축의 징후 2 : 원형 상징주의 = 643
   1) 모로의 신화와 상징 : 보이지 않는 세상 이야기
   2) 툴루즈로트레크 : 호색과 미색
 제4장. 데포르마시옹과 인식론적 단절 = 666
  1. 빛은 계몽한다 = 669
   1) 카메라의 진화와 동일성 신화의 위기
   2) 빛의 계몽과 데포르마시옹의 징후
   3) 역사의 불연속과 인식론적 단절
  2. 인상주의와 탈조형의 조형화 = 680
   1)〈다른 시대에는 다른 영감이 있다〉
   2) 인상주의의 파노라마
    ① 모네 : 차연과 반복의 미학
    ② 폴 세잔의 표류 : 정의되지 않는 화가
    ③ 카미유 피사로 : 파동과 입자의 향연
    ④ 알프레드  시슬레 : 물의 미학
    ⑤ 르누아르 : 형의 오디세이
    ⑥ 귀스타브 카유보트 : 역차별받는 남성
   3) 전위주의로의 인상주의
    ① 전위의 급진
    ② 전위의 감행과 계승
  3. 후기 인상주의 : 상속인가 변이인가? = 741
   1) 왜 포스트인가?
   2) 만화경 속의 후기 인상주의
    ① 빈센트 반 고흐 : 광기와 예술
    ② 조르주 쇠라와 과학적 인상주의
    ③ 폴 시냐크 : 색채 분할주의 철학자
  4. 상징주의 : 욕망의 노스탤지어 = 796
   1) 왜 상징주의인가?
    ① 격세유전하는 직관주의
    ② 환상 욕망과 상징주의
   2) 폴 고갱 : 열정과 광기 사이
    ① 인상주의와 상징주의의 사이
    ② 현실과 이상 사이 : 분여의 미학 정신
    ③ 아시아적 원시주의와 옥시덴탈리즘(탈서구중심주의)
    ④ 천재와 광기 사이
   3) 오딜롱 르동 : 눈으로 통하는 접신론
    ① 데카당스와 니르바나
    ② 르동의 형이상학 : 신의 배아론
    ③ 르동의 인식론 : 초월주의
    ④ 왜 르동인가?
   4) 구스타프 클림트 : 시대의 에피고네
    ① 묵시록의 실험실
    ② 여성으로 철학하다
    ③ 실존을 말하다
도판 목록 = 962
찾아보기 = 979
[volume. vol.2]----------
목차
머리말
서론 : 역사 가로지르기와 미술 철학의 역사 = 14
1. 역사의 세로내리기(종단성)와 가로지르기(횡단성) = 15
 1) 본능에서 욕망으로
 2) 역사의 세로내리기(통시성)와 가로지르기(공시성)
2. 가로지르는 역사인 미술 철학사 = 19
 1) 통사와 통섭사
 2) 가로지르는(통섭하는) 미술 철학사
  ①〈욕망의 고고학〉인 미술 철학사
  ②〈욕망의 계보학〉인 미술 철학사
Ⅲ. 욕망의 대탈주와 탈정형 = 24
 제1장 재현의 종언 = 26
  1. 독일의 대탈주 : 표현주의 = 29
   1) 표현주의의 요람 : 왜 독일인가?
   2) 독일 표현주의의 선구 : 뭉크의 실존주의
    ① 정신적 지진 : 불안으로 시작하다
    ② 생의 프리즈
    ③ 자화상 속의 죽음맞이
    ④ 실종된 역사 공간
   3) 다리파와 청기사파
    ① 시대와 예술 정신
    ② 니체의 죽음과 다리파의 출현
    ③ 키르히너와 드레스덴의 다리파
    ④ 칸딘스키와 뮌헨의 청기사파
   4) 제3의 표현주의
    ① 코코슈카의 표현주의
    ② 에곤 실레의 표현주의
    ③ 파울 클레의 표현주의
  2. 네덜란드의 대탈주 : 탈주와 신조형 = 120
   1) 데 스테일과 탈정형
   2) 몬드리안의 신조형주의
    ① 조형 영감 : 추상으로의 길
    ② 존재론적 탐구
    ③ 논리 분석에서 일상 언어로
  3. 프랑스의 대탈주 = 137
   1) 야수파
    ① 조르주 루오 : 표현주의적 야수파
    ② 앙리 마티스 : 생명의 약동
    ③ 모리스 드 블라맹크 : 이중적 야수성
   2) 큐비즘
    ① 외부로부터의 자극
    ② 파블로 피카소
    ③ 큐비즘과 피카소의 영향
  4. 이탈리아의 대탈주 : 미래주의 = 351
   1) 이탈리아의 대탈주 : 왜 미래주의인가?
    ① 왜 이탈리아인가?
    ② 왜 미래주의인가?
   2) 움베르토 보초니의 베르그송주의
   3) 자코모 발라의 속도주의
   4) 카를로 카라의 공감각주의
   5) 지노 세베리니의 의존적 미래주의
   6) 루이지 루솔로의 소음 예술적 미래주의
  5. 러시아의 대탈주 = 398
   1) 탈주하는 러시아 역사와 아방가르드 운동
    ① 탈주하는 러시아의 역사
    ② 러시아의 아방가르드들
   2) 러시아 미래주의와 선전 미술
    ① 대중에 가하는 따귀
    ② 마야콥스키의 그래픽 아트
   3) 러시아 구성주의와 공공 미술
    ① 블라디미르 타틀린
    ② 알렉산더 로드첸코
    ③ 엘 리시츠키
   4) 말레비치의 절대주의
    ① 차움 희화로의 입체 미래주의
    ② 절대 공간과 공허의 점령
    ③ 필연에서 우연으로
 제2장 욕망의 탈주와 양식의 탈정형 = 541
  1. 다다이즘과 욕망의 탈코드화 = 542
   1) 다다와 다다이스트
   2) 취리히의 다다이즘
   3) 베를린의 다다이즘
   4) 뉴욕의 다다이즘
   5) 파리의 다다이즘
   6) 뒤샹의 대탈주
  2. 초현실주의와 욕망 이탈 = 587
   1) 초현실주의의 선구
   2) 조르조 데 키리코의 스콜라 메타피지카
   3) 막스 에른스트의 철학파 희화
   4) 호안 미로의 습합적 데포르마시옹
   5) 앙드레 마송의 유목적 회화
   6) 르네 마그리트의〈신화와 철학〉
    ① 어머니의 죽음과〈마그리트의 신화〉
    ② 초현실주의 이전 : 배반의 모색
    ③ 초현실주의 1 : 모색의 끝
    ④ 초현실주의 2 : 말과 사물
    ⑤ 초현실주의 3 : 이미지의 병치와 융합
    ⑥ 초현실주의 4 : 형이상학적 댄디즘
   7) 살바도르 달리 : 무의식과 환영주의
    ① 갈라 편집증
    ② 프로이트 편집증
    ③ 시간 편집증
    ④ 신비주의와 원자 물리학 편집증
    ⑤ 새로움에의 편집증
도판 목록 = 800
찾아보기 = 820
[volume. vol.3]----------
목차
머리말
서론 : 역사 가로지르기와 미술 철학의 역사 = 14
1. 역사의 세로내리기(종단성)와 가로지르기(횡단성) = 15
 1) 본능에서 욕망으로
 2) 역사의 세로내리기(통시성)와 가로지르기(공시성)
2. 가로지르는 역사인 미술 철학사 = 19
 1) 통사와 통섭사
 2) 가로지르는(통섭하는) 미술 철학사
  ①〈욕망의 고고학〉인 미술 철학사
  ②〈욕망의 계보학〉인 미술 철학사
Ⅳ. 욕망의 해체와 미술의 종말 = 25
 제1장 욕망의 해체와 해체주의 = 26
  1. 탈정형과 탈구축 = 28
   1) 탈정형과 아방가르드
    ① 경험주의적 아방가르드
    ② 과학 의존적 아방가르드
   2) 탈정형의 본체와 탈구축
    ① 비사물화하는탈구축
    ②〈바깥〉으로 운동하는 탈구축
    ③ 탈구축하는 제3의 길 : 베이컨의 대안
   3) 탈정형의 후위와 재구축
  2. 포스트모더니즘과 해체주의 = 52
   1) 포스트모더니즘이란 무엇인가?
    ① 포스트구조주의에서 포스트모더니즘으로
    ② 문화 현상으로의 포스트모더니즘
    ③ 반작용으로의 포스트모더니즘 : 동일에서 차이로
   2) 포스트모더니즘과 현대 미술의 징후들
    ① 동일성의 거부와 혼성 모방
    ② 미메시스에서 시뮬라시옹으로
    ③ 미메시스에 대한 강박증으로의 추상화
  3. 해체주의와 해체 미술 = 71
   1) 탈정형에서 탈구축으로
   2) 해체주의와 현대 미술
    ① 데리다와 해체주의
    ② 미술에서의 해체
    ③ 해체 미술의 표현 양식들
 제2장 양식의 발작과 미술의 종말 = 96
  1. 실존주의와 반미학의 전조들 = 98
   1) 실존주의와 실존적 감성 인식
    ① 제2차 세계 대전과 실존주의
    ② 실존주의와 조형 예술
   2) 반미학의 전조들 1
    ① 자코메티와 직립의 철학
    ② 무어의 조형 욕망 : 원시에서 현대로
    ③ 프랜시스 베이컨과 참상 묘사주의
    ④ 폴 르배롤 : 증오의 앙가주망
   3) 반미학의 전조들 2 : 탈정형에서 비정형으로
    ① 탈정형에서 비정형으로
    ② 앵포르멜과 실존주의
    ③ 타시즘과〈또 다른〉실존 미학
  2. 발작하는 양식들 = 167
   1) 역사로부터의 도피와 새로운 미술
   2) 뉴욕 학파와 추상 표현주의
    ① 미국 회화의 제1세대와 추상 표현주의
    ② 잭슨 폴록 : 과정의 철학과 미술
    ③ 마크 로스코 : 비극과 색채의 철학자
    ④ 바넷 뉴먼 : 창조에서 실존까지
    ⑤ 빌럼 데 쿠닝 : 미국적 영웅주의와 행위 추상
    ⑥ 클리포드 스틸의 국외자적 차별화
   3) 미니멀리즘과 금욕주의
    ① 미니멀 아트와 미니멀리즘
    ② 미니멀리즘의 선구 애드 라인하르트
    ③ 도널드 저드 : 평면 이탈과 3차원의 미학
    ④ 프랭크 스텔라의 즉물성과 현전성
   4) 팝 아트와 영미의 낙관주의
    ① 전후의 미술과 낙관주의적 사회 진화론
    ② 팝 아트의 선구들
    ③ 리처드 해밀턴 : 상황의 미학
    ④ 재스퍼 존스와 라우션버그 : 팝 아트의 연금술사들
    ⑤ 뉴욕의 팝 아티스트와 팝 아트 신드롬
    ⑥ 앤디 워홀 : 미학적 도구주의자
    ⑦ 클래스 올덴버그 : 예술과 현실의 통합
    ⑧ 팝 아트의 철학
   5) 옵아트와〈응답하는 눈〉
    ① 옵아트의 선구
   6) 개념 미술 : 철학적 회의의 미학
    ① 왜 개념 미술인가?
    ② 개념 미술의 출현과 전개
   7) 대지 미술 : 탈장소의 미학
    ① 왜 대지 미술인가?
    ② 대지 미술가들과 대지의 계보학
   8) 페미니즘과 미술
    ① 인식소로의 페미니즘
    ② 미술에서의 페미니즘
    ③ 페미니즘 미술 : 통시태에서 공시태로
   9) 낙서화 : 탈코드 행위와 대안 미술
    ① 허무주의의 표현형들 : 펑크와 그래비티
    ② 탈코드 행위의 기호체로의 낙서와 낙서화
    ③ 장미셸 바스키아의 광기와 천재성
    ④ 키스 해링의〈조형적 가로지르기〉
   10) 뉴라이트와 신미술 : 회화의 부활
    ① 역사는 반복하는가?
    ② 뉴라이트와 신미술
   11) 새로운 기하 추상과 엔드 게임
    ① 엔드 게임과 현대 미술
    ② 피터 핼리와 푸코 : 해체주의적 삼투 현상
   12) 포스트모더니즘과 현대 미술
    ① 포스트구조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② 미술에서의 탈구축과 엔드 게임
    ③ 끝나지 않는 엔드 게임
   13) 잡종화된 양식
    ①〈모더니즘이여 안녕〉
    ②〈패스트푸드〉로의 포스트모던 양식들
Ⅴ. 욕망의 반란과 미래의 미술 = 648
 제1장 미술의 종말과 해체의 후위 = 652
  1. 미술의 탈정형과 종말 = 655
  2. 종말과 해체의 후위 = 665
   1) 역사 이후와 종말 신드롬
   2) 프랙털 아트와 탈평면화
 제2장 탈구축 이후와 미래 서사 = 678
  1. 미래 서사와 미래의 미술 = 679
   1)〈이미지의 서사〉로서 미래 서사
   2) 눈속임에서 사기로 : 종말 이후의 계면 미술과 융합 미학
    ① 실재와 이미지의 상호 작용
    ② 상상력과 테크놀로지의 융합
 제3장 후위 게임으로서 미래의 미술 = 703
  1. 포스트해체주의 시대의 미술 = 770
   1) 포스트해체주의 시대란?
   2) 통섭하는 미래의 미술
    ① 후위의 배경들
    ② 후위의 미학
  2. 새로운 빛의 출현과 스펙터클 쇼 = 780
   1) 통섭 도시와 파타피지컬리즘
   2) 새로운 빛의 출현과 미래의 미술
맺음말 = 788
도판 목록 = 800
찾아보기 =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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