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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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7 ▼b 김현숙a 나 | |
| 100 | 1 | ▼a 김현숙 |
| 245 | 1 0 | ▼a 나눠요, 삼십육점오도씨 / ▼d 김현숙 지음 ; ▼e 조규일 사진 |
| 246 | 3 | ▼a 나눠요, 36.5℃ |
| 260 | ▼a 파주 : ▼b BM성안당, ▼c 2016 | |
| 300 | ▼a 229 p. : ▼b 삽화 ; ▼c 21 cm | |
| 700 | 1 | ▼a 조규일, ▼e 사진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김현숙a 나 | 등록번호 11175218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7.87 김현숙a 나 | 등록번호 131050513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김현숙a 나 | 등록번호 11175218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7.87 김현숙a 나 | 등록번호 131050513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메마른 가슴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따뜻한 열세 가지 이야기.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저자가 가족이라는 좁은 울타리를 넘어 세상으로 나와서 보낸 시간과 경험을 기록한 것이다. 책에는 저자가 세상 밖으로 나와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어우러져 만들어간 이런저런 이야기들 열세 편이 담겨 있다.
책에 실린 이야기는 결혼해서 남편의 가족들과 만나면서 받은 문화 충격, 남편을 만나 알콩달콩 만들어간 사랑 얘기, 한 가족을 이루어 생활인으로 생활하면서 만난 고단한 이야기 등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쯤 만났을 법한 평범한 이야기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평범한 이야기들이 독자들에게 주는 느낌은 적지 않을 것이다.
이는 "여러 사람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면서 그들이 풍겨내는 사람들의 냄새를 통해 인간이어서 겪게 되는 여러 감정들을 가감 없이 표현"했기 때문이다. 이 책의 기록들은 거칠고 투박하지만 매우 진솔하다. 그래서 매우 생생하고 많은 울림을 준다. 저자가 여기에 자신의 속살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것은 "많은 분들이 책에 실린 글을 읽고 사람이 세상에서 어우러져 산다는 것의 의미에 대하여 잠시나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함께 나누고 싶은 순간들이 있다
메마른 가슴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따뜻한 열세 가지 이야기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저자가 가족이라는 좁은 울타리를 넘어 세상으로 나와서 보낸 시간과 경험을 기록한 것이다. 책에는 저자가 세상 밖으로 나와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어우러져 만들어간 이런저런 이야기들 열세 편이 담겨 있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는 결혼해서 남편의 가족들과 만나면서 받은 문화 충격, 남편을 만나 알콩달콩 만들어간 사랑 얘기, 한 가족을 이루어 생활인으로 생활하면서 만난 고단한 이야기 등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쯤 만났을 법한 평범한 이야기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평범한 이야기들이 독자들에게 주는 느낌은 적지 않을 것이다. 이는 “여러 사람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면서 그들이 풍겨내는 사람들의 냄새를 통해 인간이어서 겪게 되는 여러 감정들을 가감 없이 표현”했기 때문이다. 이 책의 기록들은 거칠고 투박하지만 매우 진솔하다. 그래서 매우 생생하고 많은 울림을 준다.
저자가 여기에 자신의 속살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것은 “많은 분들이 책에 실린 글을 읽고 사람이 세상에서 어우러져 산다는 것의 의미에 대하여 잠시나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현숙(지은이)
우리 모두는 인생이라는 수레바퀴 속에서 수많은 경험을 하며 삶을 살아가게 된다. 작은 부분일지라도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기도 하며 힘이 되어주기도 한다. 저자는 6대독자인 아버지 슬하에서 친척도 없이 자라며 어우러져 사는 삶이 무엇인지 잘 몰랐고, 결혼이라는 낯설고 어려운 제도에 들어서면서야 비로소 복잡한 인간관계와 다양한 문화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이런 문화충격(?)은 저자의 세상에 대한 이해와 관심사를 바꿔 놓았다. 개인주의로 팽배했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었으며 사람 사이의 정과 나눔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저자가 가족이라는 좁은 울타리를 넘어 세상으로 나와서 보낸 시간과 경험을 기록한 것이다. 그 기록들은 거칠고 투박하지만 매우 진솔하다. 그래서 많은 울림이 있다. 많은 분들이 책에 실린 글을 읽고 사람이 세상에서 어우러져 산다는 것의 의미에 대하여 잠시나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기를 저자는 바라고 있다.
목차
첫 번째 이야기 - 찌그러진 양푼과 개 밥그릇 두 번째 이야기 -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세 번째 이야기 - 그래, 너 잘났다! 네 번째 이야기 - 잃어버린 말, ‘아빠’ 다섯 번째 이야기 - 전자 카페와 ‘고마귀’ 여섯 번째 이야기 - 배신자 일곱 번째 이야기 - 아메리카노, 뭐라카노? 여덟 번째 이야기 - 부동산은 너무 어려워 아홉 번째 이야기 - 나에게는 늘 영순위 열 번째 이야기 - 나의 하나님, 당신의 하나님 열한 번째 이야기 - 귀뚜라미와 바퀴벌레 열두 번째 이야기 - 인생의 태클 열세 번째 이야기 - 사람,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