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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7 ▼b 이채현 하 | |
| 100 | 1 | ▼a 이채현 |
| 245 | 1 0 | ▼a 하늘에서 꽃이 내리다 : ▼b 이채현 시집 / ▼d 이채현 지음 |
| 260 | ▼a 광명 : ▼b 작가와비평, ▼c 2014 | |
| 300 | ▼a 128 p. ; ▼c 19 cm | |
| 440 | 0 0 | ▼a 작가와비평 시선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5.715 2014 | 등록번호 15132907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집 <그대에게 그런 나였으면>을 펴낸 이채현 시집. 이채현은 자신의 이야기를 그저 평범한 단어들로 이어나간다. 하지만 그 안에는 그녀의 생각과 감정 등 그녀의 모든 것이 들어 있다.
눈이 날고 있다.
허공을 맴돌다 나무에 앉았다. 눈꽃이 피었다.
시의 언어는 평범하다. 하지만 그것은 그 어떤 특별한 언어보다 의미 있다.
시인 이채현은 자신의 이야기를 그저 평범한 단어들로 이어나간다. 하지만 그 안에는 그녀의 생각과 감정 등 그녀의 모든 것이 들어 있다.
“가장 큰 이”의 “침묵” 앞에서 겸허하게 풀어 낸 매듭들은 성찰이 반추된 도덕과 양심의 화해이다.
진솔하게 옷깃을 여미게 하는 생활 속 지침서 같은 묵상시집을 만나게 되어 더불어 조찰(?擦)한 마음이고 넉넉해지는 행복이다.
하얀 국화 앞에 놓으며 말로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침묵의 적(敵)은 침묵, 두 손 불끈 쥐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추모공원(追慕公園) 돌아 나서는데…
가장 큰 이가 가장 큰 침묵으로 부끄럽게 하십니다.
―<침묵> 부분
박찬현(추천의 글)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1부 사람 만나고 돌아오는 밤이면 더듬이의 기도│하얀 절규│벽 앞│침묵│매듭│손익계산서│먼저 운다│지난(至難)한 용서│가득한 ‘나’│아가야│도회의 한 기슭│겟세마니의 밤, 당신처럼│작은 그릇│속으로 익은 기도│봉헌(奉獻)│바보│봄꽃│사람 만나고 돌아오는 밤이면 2부 꿈꾸는 물고기 꿈꾸는 물고기│청태(靑苔)│어느 하루│새 1│새 2│산행│메말라가는 데│순간│겨울나무│파란 가시 장미꽃│줄타기│흔들리지 않고 치우치지 않고│빙산│이정표(里程標)│선물│별│화두(話頭)│사랑│소망│이제야 크는 아이 3부 사랑하는 이여 고개 숙인 동백화(冬栢花)│그랬더라면│톱니바퀴 속의 작은 침│미장이의 도배(塗褙)│설산(雪山)│여름 장마│조간신문(朝刊新聞)을 펼치며│사랑하는 이여│잡초│눈물만큼│틀│소유냐 존재냐│갈대의 독백│별사탕의 꿈│소금│길│다짐│오늘도 바위를 굴러 올린다│봄이 온다 4부 하늘에서 꽃이 내리다 원점(原點)│함박눈 오던 날│장강(長江)을 앞에 두고│늙어가는 나무│겨울 산│시간│그 봄날, 아버지│아버지의 병상일기│담벼락 장미│누구에게도 돌을 던지지 말자│가신들│고운 체│아버지, 퇴계(退溪)를 참 좋아도 하셨지│마음의 성읍(城邑)에 들어가지 못한 죄│그리움│회상(回想)│하늘에서 꽃이 내리다│예수님 안은 나무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