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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 | ▼a 897.17 ▼2 DDCK | |
| 090 | ▼a 897.17 ▼b 이채 시 | |
| 100 | 1 | ▼a 이채 |
| 245 | 1 0 | ▼a 시가 있는 아침 : ▼b 창간호 / ▼d 이채 외 33인 지음 |
| 246 | 1 3 | ▼a 33인이 노래하는 '서정의 향연' |
| 260 | ▼a 서울 : ▼b 행복에너지, ▼c 2016 | |
| 300 | ▼a 254 p. : ▼b 삽화 ; ▼c 20 cm | |
| 700 | 1 | ▼a 서정부, ▼e 저 |
| 700 | 1 | ▼a 정기용, ▼e 저 |
| 700 | 1 | ▼a 이미자, ▼e 저 |
| 700 | 1 | ▼a 고금희, ▼e 저 |
| 700 | 1 | ▼a 금동건, ▼e 저 |
| 700 | 1 | ▼a 김경옥, ▼e 저 |
| 700 | 1 | ▼a 김규원, ▼e 저 |
| 700 | 1 | ▼a 김민혜, ▼e 저 |
| 700 | 1 | ▼a 김산, ▼e 저 |
| 700 | 1 | ▼a 김성례, ▼e 저 |
| 700 | 1 | ▼a 김옥주, ▼e 저 |
| 700 | 1 | ▼a 김혜숙, ▼e 저 |
| 700 | 1 | ▼a 김효숙, ▼e 저 |
| 700 | 1 | ▼a 명금자, ▼e 저 |
| 700 | 1 | ▼a 박세연, ▼e 저 |
| 700 | 1 | ▼a 박영식, ▼e 저 |
| 700 | 1 | ▼a 박영준, ▼e 저 |
| 700 | 1 | ▼a 사공동, ▼e 저 ▼0 AUTH(211009)145995 |
| 700 | 1 | ▼a 서승원, ▼e 저 |
| 700 | 1 | ▼a 양희순, ▼e 저 |
| 700 | 1 | ▼a 어성달, ▼e 저 |
| 700 | 1 | ▼a 유삼수, ▼e 저 |
| 700 | 1 | ▼a 윤상락, ▼e 저 |
| 700 | 1 | ▼a 윤은영, ▼e 저 |
| 700 | 1 | ▼a 이경란, ▼e 저 |
| 700 | 1 | ▼a 이경희, ▼e 저 |
| 700 | 1 | ▼a 이영경, ▼e 저 |
| 700 | 1 | ▼a 이정미, ▼e 저 |
| 700 | 1 | ▼a 임기석, ▼e 저 |
| 700 | 1 | ▼a 정세장, ▼e 저 |
| 700 | 1 | ▼a 정은옥, ▼e 저 |
| 700 | 1 | ▼a 채수병, ▼e 저 |
| 700 | 1 | ▼a 천이진, ▼e 저 |
| 700 | 1 | ▼a 최승미,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7 이채 시 | 등록번호 15133214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어렵사리 가슴에 담은 믿음 하나로 나름의 구심점과 보람을 찾으려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이를 작품으로 체화한 시 모음집이다. 비록 전문 작가는 아니지만, 정성 들여 써 내려간 작품들을 조심스레 독자들에게 건네고 있다.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 속에는 세월이, 자연이, 일상이, 철학이 자연스레 녹아들어 있다. 난해하고 지루한 문학작품이 아닌, 우리네 일상을 그려낸 작품들이기에 더욱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33인이 노래하는 ‘서정의 향연’
어느 날 문득 첫사랑이 보내온 안부 편지처럼
마음에 온기로 다가오는, 경이와 환희의 시편들!
근래에 들어 문학에 있어 시詩가 차지하는 위상이 많이 위축된 모습이다. 잿빛 도시 속에서 하루하루 기계 부속품처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낭만이란 어쩌면 사치일지 모른다. 시 한 편에 울고 웃었던 시대와의 작별. 하지만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리말이 가진 고유의 아름다움 때문일까. 낭만이 사라진 시대 속에서 여전히 열심히 시를 읽고 쓰는 이들이 주변에 존재한다. 신춘문예만 봐도 그렇다. 시 부문은 경쟁률이 몇 백 대 일에 이른다. 인터넷의 발달은 시집에서 눈을 떼게 만들었지만 일반인들의 시 자체에 대한 접근은 더욱 용이하게 해 주었다. 누구나 시를 쓰고 누구나 인터넷에 올려 누구나 볼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이제 전문가의 영역이 아닌, 평범한 삶 속으로 시가 스며들고 있다.
책 『시가 있는 아침』은 어렵사리 가슴에 담은 믿음 하나로 나름의 구심점과 보람을 찾으려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이를 작품으로 체화한 시 모음집이다. 비록 전문 작가는 아니지만, 정성 들여 써 내려간 작품들을 조심스레 독자들에게 건네고 있다.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 속에는 세월이, 자연이, 일상이, 철학이 자연스레 녹아들어 있다. 난해하고 지루한 문학작품이 아닌, 우리네 일상을 그려낸 작품들이기에 더욱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시의 향기가 세상 사람들의 꽁꽁 언 가슴을 녹이고 열게 하여 삶의 향기를 공유한다면 이보다 값지고 보람찬 위업은 없을 것이다. 삶이 고달픈 사람들 생명의 기저부에 영롱한 무지갯빛 희망의 향기가 날마다 피어오르게 한다는 것은 참으로 자애 어린 거룩한 출발이다. 『시가 있는 아침』이 시단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면서, 삶의 향기를 아침마다 사람들 가슴에 피우고 행복의 길목을 열어가는 그런 동인지로 발전되기를 기대해 본다.
[축사]
『시가 있는 아침』 창간을 축하합니다
삶의 향기를 피우는 행복의 지평을!
어렵사리 가슴에 담은 믿음 하나로 나름의 구심점과 보람을 찾으려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이를 작품으로 체화하고자 『시가 있는 아침』이라는 이름의 보물 상자를 마련하게 되었다니 참으로 신선한 발상입니다.
시의 향기가 세상 사람들의 꽁꽁 언 가슴을 녹이고 열게 하여 삶의 향기를 공유한다면 이보다 값지고 보람찬 위업은 그 어디에 있을까 싶습니다. 삶이 고달픈 사람들 생명의 기저부에 영롱한 무지갯빛 희망의 향기가 날마다 피어오르게 한다는 것은 참으로 자애 어린 거룩한 출발입니다. 이 가슴 설레는 『시가 있는 아침』 창간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상큼하고 훌륭한 시란 ‘괴롭거나 즐겁거나’ 간에 우리들은 주어진 삶을 잘 영위해야 하고, 이를 우리들 자신의 감성과 지성에 의해 될 수 있는 한 이승에서 풍요롭고 고귀하게, 아름답게, 순수하게 생명을 열게 해야 할 소임을 지녀야 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오늘 주어진 이 삶이 우리들에게 있어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가장 사랑스럽고 존귀한 순간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시가 있는 아침』 창간호 여러분!
세상을 향한 동인 여러분의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는 모습에 힘찬 박수와 축하를 보내며 새로운 출발이 앞으로 여느 동인지보다 인간주의가 깃든 차별화된 제호처럼 우리의 『시가 있는 아침』을 잘 가꾸고 다듬어 시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면서, 삶의 향기를 아침마다 사람들 가슴에 피우고 행복의 길목을 열어가는 그런 동인지로 발전되기를 기원합니다.
- 서정부(시인, 수필가, 칼럼니스트)
저자소개
이채(시인, 법조인)
서정부(시인, 수필가)
정기용 이미자 고금희
금동건 김경옥 김규원
김민혜 김 산 김성례
김옥주 김혜숙 김효숙
명금자 박세연 박영식
박영준 사공동 서승원
양희순 어성달 유삼수
윤상락 윤은영 이경란
이경희 이영경 이정미
임기석 정세장 정은옥
채수병 천이진 최승미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채(지은이)
[약력] ㆍ경북 울진 출생 ㆍ정신여고 졸업 ㆍ한성대 의상학 학사 ㆍ동국대 대학원 법학 박사 ㆍ한맥문학 등단(1998) ㆍ한국 문인협회 회원 ㆍ한국 청소년 문화예술협회 이사 ㆍ영주 시립병원 법률고문 ㆍ인애가 한방병원 법률고문 ㆍ한국 패션협회 특별위원 [수상] ㆍ스포츠연예신문 예술인상 ㆍ세계문인협회 2006 공로상 ㆍ국제문화예술친선회 2007 예술인상 ㆍ한국농촌문학 2007 우수상 ㆍ세계문학상 대상 ㆍ한국예총회장상 2008 대상 ㆍ독서문화대상(2010) ㆍ노천명문학상 대상(제6회 수필 부문) ㆍ조지훈문학상 대상(제3회 시 부문) [출간시집] ㆍ『중년이라고 그리움을 모르겠습니까』 ㆍ『중년이라고 이러면 안 됩니까』 ㆍ『중년의 당신, 어디쯤 서 있는가』 ㆍ『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외 다수
목차
축사·4 이채·9 서정부·13 정기용·16 이미자·23 고금희·29 금동건·39 김경옥·44 김규원·55 김민혜·63 김 산·66 김성례·70 김옥주·82 김혜숙·84 김효숙·91 명금자·99 박세연·105 박영식·113 박영준·119 사공동·125 서승원·146 양희순·154 어성달·162 유삼수·169 윤상락·187 윤은영·190 이경란·198 이경희·202 이영경·209 이정미·217 임기석·221 정세장·226 정은옥·230 채수병·235 천이진·240 최승미·245 권선복 대표-특별출연·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