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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텍쥐페리, 인생을 쓰다 : 중요한 것은 눈에 잘 보이지 않아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aint-Exupéry, Antoine de, 1900-1944 정영훈, 편 이선미, 역
서명 / 저자사항
생텍쥐페리, 인생을 쓰다 : 중요한 것은 눈에 잘 보이지 않아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 정영훈 엮음 ; 이선미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원앤원스타일,   2016  
형태사항
253 p. : 천연색삽화 ; 21 cm
ISBN
9788960608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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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1 0 ▼a 생텍쥐페리, 인생을 쓰다 : ▼b 중요한 것은 눈에 잘 보이지 않아 / ▼d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 ▼e 정영훈 엮음 ; ▼e 이선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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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정영훈, ▼e▼0 AUTH(211009)139117
700 1 ▼a 이선미, ▼e▼0 AUTH(211009)37225
900 1 0 ▼a 생텍쥐페리, 앙투안 드,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48.902 S137 생 등록번호 111754691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불멸의 작가 생텍쥐페리의 걸작 <어린 왕자>, <야간 비행>, <인간의 대지>, <성채>를 필사로 만나보자. 이 책은 생텍쥐페리의 작품 속에서 주옥같은 문구만을 엄선해 한 권으로 엮었다.

페이지마다 감성적인 사진과 함께 필사할 수 있는 여백을 따로 마련해두었으며, 각 작품에서 발췌한 글마다 '날마다 조금씩 길들여진다는 것', '중요한 것은 눈에 잘 보이지 않아', '생명보다 가치 있는 무언가', '같은 방향을 함께 바라본다는 것' 등의 제목을 달아 생텍쥐페리의 메시지를 더욱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내 손의 온기를 느끼는 시간, 생텍쥐페리를 필사하다!
불멸의 작가 생텍쥐페리의 걸작 『어린 왕자』『야간 비행』『인간의 대지』『성채』를 필사로 만나보자. 이 책은 생텍쥐페리의 작품 속에서 주옥같은 문구만을 엄선해 한 권으로 엮었다. 페이지마다 감성적인 사진과 함께 필사할 수 있는 여백을 따로 마련해두었으며, 각 작품에서 발췌한 글마다 ‘날마다 조금씩 길들여진다는 것’ ‘중요한 것은 눈에 잘 보이지 않아’ ‘생명보다 가치 있는 무언가’ ‘같은 방향을 함께 바라본다는 것’ 등의 제목을 달아 생텍쥐페리의 메시지를 더욱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이 책에 담긴 생텍쥐페리의 글을 따라 적으며 감상하다 보면 자신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와 행복하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는 것이 최선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책을 읽다 보면 우리는 마음을 울리는 문장을 종종 만나게 된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글이라 할지라도 한 번 읽는 것에 그친다면 오래 기억하기는 힘들다. 가슴에 와 닿은 문장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필사만큼 좋은 것이 없다. 마음에 드는 문장을 다시 한 번 천천히 읽으며 따라 쓰다 보면 종이에 쓰인 글자 하나하나가 마음속에 고스란히 담겨 그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한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은 결코 어렵지 않다. 글 전부를 읽지 않아도 생텍쥐페리가 전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을 발췌했기 때문에 순서대로 읽을 필요 없이 관심이 가는 부분을 읽고 따라 쓰면 된다. 그저 편안한 마음으로 옮겨 적으면 되는 것이다. 생텍쥐페리의 작품들을 색다르게 읽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그가 남긴 명구절들을 한 글자 한 글자 따라 적다 보면 필사의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삶의 진실을 말하다!
저자인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는 프랑스의 소설가로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작가다. 그는 파리 예술대학에 입학해 15개월간 건축학을 공부했다. 군 입대 후 비행기 수리 보직으로 일하던 중 비행기 조종사 자격증을 땄고, 군 조종사로 있다가 제대했다. 생텍쥐페리는 1929년 아르헨티나의 항공회사에서 조종사로 일한 경험을 토대로 『야간 비행(Vol de Nuit)』을 썼으며, 이듬해에 『남방 우편기(Courrier Sud)』가 출간되었다. 1931년 『야간 비행』이 페미나 문학상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작가로 활동했다. 1939년 『인간의 대지(Terre des Hommes)』로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소설 대상을 받았으며, 1943년에 『어린 왕자(Le Petit Prince)』를 발표했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때 군용기 조종사로 종군했는데, 1944년에 정찰 비행을 나갔다가 행방불명되었다. 생텍쥐페리는 살아생전 삶의 가치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그리고 진정한 행복에 대해 고민했으며, 이를 개성 있는 문체로 자신의 저서에 담아내고자 노력했다.
이 책은 삶의 본질, 인간으로서 의미 있게 사는 법을 치열하게 탐구했던 작가 생텍쥐페리의 진면목을 만날 수 있도록 생텍쥐페리의 대표적인 소설 4권을 5장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1장 ‘어린 왕자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자’에는 전 세계적으로 1억만 부가 넘게 팔린 『어린 왕자』의 내용을 담았으며, 2장 ‘삶을 지속하게 만드는 것’에는 의무, 용기, 죽음 등을 다루며 인간이 추구해야 할 참된 가치에 대해 말한 『야간 비행』을 실었다. 3장 ‘돈으로는 살 수 없는 것’에는 생텍쥐페리의 자전적 소설이자 『어린 왕자』의 모태가 된 작품인 『인간의 대지』를 담았으며, 4장 ‘받으려 하지 말고 주면서 살아가라’와 5장 ‘당신은 관계의 매듭이다’에는 생텍쥐페리의 마지막 작품인 『성채(Citadelle)』의 주옥같은 내용을 골라 실었다. 생텍쥐페리의 글을 필사하며 그의 글에 담긴 진실과 치유의 힘을 생생하게 느껴보자. 필사라는 경험은 나만의 온전한 시간, 나 자신을 돌아볼 소중한 기회를 선물해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지은이)

1900년 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났다. 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하고자 했으나 시험에서 실패하고 미술학교 건축과에 들어갔다. 1921년 공군에 입대해 조종사 면허를 땄고, 1926년 라테코에르에 들어가 아프리카 북서부와 남대서양 및 남아메리카를 통과하는 우편비행을 담당하게 되었다. 1930년대에는 시험비행사, 에어프랑스의 홍보담당, &lt;파리수아르 Paris-Soir&gt; 기자로 일했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시절 모습은 『어린왕자』의 주인공과 너무나 흡사하다. 굽슬굽슬한 갈색 머리털을 가진 소년 생텍쥐페리는 눈앞에서 벌어지는 온갖 사소한 일들을 경이와 찬탄으로 바라보았고, 유난히 법석을 떨고 잔꾀가 많은 반면, 항상 생기가 넘치고 영리했다. 감성이 풍부하고 미지에 대한 열정이 넘치던 그는 1917년 6월, 대학 입학 자격 시험에 합격한 후 파리로 가서 보쉬에 대학에 들어가 해군사관학교 입학을 준비하였으나 구술 시험에서 떨어져 파리 예술 대학에 들어가 15개월간 건축학을 공부했다. 『어린 왕자』에 생텍쥐베리가 직접 삽화를 그릴 수 있었던 것은 이때의 공부 때문이다. 자동차 회사, 민간항공 회사에 각각 근무하다가 에르 프랑스의 전신인 라테코에르 항공사에 입사하여 『야간 비행』의 주인공인 리비에르로 알려진 디디에도라를 알게 되고 다카르-카사블랑카 사이의 우편 비행을 하면서 밤에는 『남방 우편기』를 집필하였다. 1929년 아르헨티나의 항공사에 임명되면서 조종사로 최고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야간 비행』를 집필했다. 1939년 육군 정찰기 조종사가 되었으며, 1940년 2차세계대전으로 프랑스가 독일에 함락되자 미국으로 탈출했다. 1943년 연합군에 합류해 북아프리카 공군에 들어간 후 1944년 7월 31일 프랑스 남부 해안을 정찰비행하다 행방불명되었다. 2000년, 한 잠수부가 프랑스 마르세유 근해에서 생텍쥐페리와 함께 실종됐던 정찰기 P38의 잔해를 발견했고 뒤이은 2004년 프랑스 수중탐사팀이 항공기 잔해를 추가 발견했다. &lt;남방우편 Courrier-Sud&gt;(1929), &lt;야간비행 Vol de nuit&gt;(1931), &lt;인간의 대지 Terre des hommes&gt;(1939), &lt;전투조종사 Pilote de Guerre&gt;(1942), &lt;어느 인질에게 보내는 편지 Lettre a un otage&gt;(1943), &lt;어린왕자 Le Petit Prince&gt;(1943) 등을 썼다.

정영훈(엮은이)

대학과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했다. 일반상담사이자 중독상담가, 홀로트로픽 숨치료 전문가로 활동하며 마음의 감옥에 갇힌 수많은 이들을 만나왔다. 또한 출판기획자로 1천 종이 넘는 책을 세상에 내놓으며 치열한 삶의 현장을 지켰다. 상담 현장과 비즈니스 세계에 있으면서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관계라는 파도에 휩쓸려 자기 자신을 탓하며 서서히 소멸해간다는 사실이다. 그는 타인의 인정에 중독되어 스스로를 지우는 습관을 멈추고, 무너진 경계를 재건하해 인생의 주권을 되찾아 야 한다고 강조한다. 엮은 책으로 『몽테뉴의 수상록』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카뮈의 인생 수업』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인생 수업』 『세네카의 행복론』 등이 있다.

이선미(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불어과를 졸업했다. 저작권 에이전시에서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출판사에서 편집자로서 책 만드는 일을 했다. 옮긴 책으로는 『톨스토이의 인생론』 『성인을 위한 이솝우화』 『스타가 될 거야』 『마틸드의 텔레비전 없는 날』 『너는 좋은 친구야』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엮은이의 말_ 눈에 보이지 않는 삶의 진실을 말하다! 

1장 어린 왕자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자 
오직 단 하나의 꽃 | 사랑에 서툴렀어 | 누군가를 알고 싶다면 | 합당함에 따르는 복종 | 오직 나를 찬양해줘 | 어른들은 정말 이상해 | 사라져버리는 덧없음 | 먼저 말을 걸어주는 사람 | 단 하나밖에 없는 존재가 되는 것 |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 날마다 조금씩 길들여진다는 것 |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 중요한 것은 눈에 잘 보이지 않아 |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 | 마음으로 찾아야 해요 | 당신의 별을 찾아요 

2장 삶을 지속하게 만드는 것 
어둠 속의 신호 | 불빛의 외침 | 늙는다는 것 | 생의 끝자락에서 | 어둠과 맞서고 있다 | 다리의 가치 | 생명보다 가치 있는 무언가 | 불운은 안에서 온다 | 우리를 둘러싼 공허함 | 삶을 지속하게 만드는 것 | 오직 앞으로 나아가자 

3장 돈으로는 살 수 없는 것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 친구를 대신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 돈으로는 살 수 없는 것 | 함께하는 기쁨 | 미지에 대한 두려움 | 인간이 된다는 것 | 한 정원사가 갈아야 할 지구 | 목적과 수단을 혼동하지 마라 | 빠르게 변하고 있는 세상 | 누군가의 진리 | 더이상 뺄 것이 없는 완전함 | 소녀와 나 | 까만 조약돌 하나 | 밤하늘의 깊은 연못 | 집은 꿈이다 | 황금 같은 고요 | 별의 죽음 | 새벽을 기다리며 | 생명 그 자체의 순수함 | 모든 것은 역설적이다 | 증명되지 않는 진리 | 같은 방향을 함께 바라본다는 것 | 증명이 아닌 단순화 | 의미를 가지는 죽음 

4장 받으려 하지 말고 주면서 살아가라 
절대 만족할 만한 답은 없다 | 흐르는 시간은 우리를 완성시킨다 | 아무 의미가 없는 집 | 의미 없는 탐닉 | 카멜레온처럼 자기 색을 바꾸는 사람 | 겉으로만 사람을 만나지 마라 | 인간이 늙는다는 것 | 생각 그 자체는 침묵한다 | 변덕스러운 말 속에서 진정을 찾으라 | 침묵은 선박의 항구다 | 결코 죽지 않는 씨앗 |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논쟁 | 고통은 자신을 만들어내는 좋은 일이다 | 고통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성장한다 | 사랑과 소유를 혼동하지 마라 | 진실한 우정과 사랑 | 진정한 친구란 | 허영심이 가득한 사람들 | 받으려 하지 말고 주면서 살아가라 | 받는 것과 수락하는 것의 차이 | 자신의 논리에 갇혀 있는 사람들 | 강은 바위에 상처를 주지 않는다 | 먼저 사람이 될 때 행복해진다 | 나무가 되기 위해서 | 사명을 마음속에 간직한 사람 

5장 당신은 관계의 매듭이다 
이미 만들어진 다이아몬드는 쓸모없다 | 희생은 나를 풍요롭게 하리라 | 풍요로움을 일구는 사람 | 희생에서 빛을 발하는 것 | 행동은 무언가를 변화시키는 기적이 된다 | 당신이 생각해야 할 영역 | 자유로운 몸이 된 돌은 무게를 느끼지 않는다 | 격식이 없다면 | 사랑이란 서로가 지켜야 할 의무 | 지속적인 독단을 증오하라 | 평화란 번민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 | 당신은 관계의 매듭이다 | 준비도 없이 기적을 바라는 것은 모순이다 | 환호는 당신을 공허하게 한다 | 당신의 것은 아무것도 없다 | 주의를 기울여 느끼는 것 | 꿀벌은 꽃을 꿀로 변화시킨다 | 내가 당신에 대해 알고 싶은 것들 | 당신이 만들어낸 것에서 당신을 읽고 싶다 | 모든 것의 중심 | 더 많이 줄수록 더 많이 받는다 | 불평하는 씨앗은 어리석다 | 말과 행동으로 판단하지 마라 | 말이 아닌 그가 누구인지 보라 | 친구는 하나의 관점이다 | 당신이 머물 수 있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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