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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저녁의 해후 : 박완서 소설 / 3판 (1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완서, 朴婉緖, 1931-2011
서명 / 저자사항
저녁의 해후 : 박완서 소설 / 박완서
판사항
3판
발행사항
파주 :   문학동네,   2013  
형태사항
478 p., 도판 [2]장 : 삽화, 초상화 ; 20 cm
총서사항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4
ISBN
8954601960 8954601928 (세트)
일반주기
"작가연보", "단편소설연보" 수록  
이 책은 전판의 오탈자를 수정하여 다시 간행한 것임  
내용주기
再離散 -- 울음소리 -- 저녁의 해후 -- 어느 이야기꾼의 수렁 -- 움딸 -- 지 알고 내 알고 하늘이 알건만 -- 해산바가지 -- 초대 -- 애 보기가 쉽다고? -- 사람의 일기 -- 저물녘의 황홀 -- 비애의 章 -- 꽃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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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저녁a 등록번호 111738129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저녁a 등록번호 111756153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박완서의 단편소설 전집 제4권. 1984년 1월부터 1986년 8월까지 발표한 작품들을 실었다. '지 알고 내 알고 하늘이 알건만', '해산바가지', '애 보기가 쉽다고?' 등의 소설에서 나타나는 하층민들의 인간애는 가진 자들의 야만성과 대비되어 더욱 빛을 발한다.

1999년 출간된 전집을 새로운 장정으로 다시 선보이는 개정판이다. 초판에는 빠져 있던 1998년 창작과비평사에서 나왔던 <너무도 쓸쓸한 당신>을 추가하여, 총 여섯 권으로 구성했다. 1971년 3월부터 1998년 11월까지 발표된 박완서의 단편소설들을 총망라했으며, 각각의 작품은 발표시기 순으로 나누어 실었다.

박완서는 평범하고 일상적인 소재에 탁월한 서사적 리듬과 입체적인 의미를 부여한다. 작가가 매 작품마다 선보여온 이러한 결실은, 우리 문학사에서 그 유례가 없을 만큼 풍요로운 언어의 보고를 쌓아 올리는 원동력이 되어왔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완서(지은이)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일곱 살에 서울로 이주했다. 숙명여자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했으나, 6·25전쟁이 일어나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마흔의 나이에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이후 여든에 가까운 나이까지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며 소설과 산문을 쓰며 왕성한 창작활동을 했다. 담낭암으로 투병하다 2011년 1월 22일, 향년 80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작품 세계는 유년의 기억과 전쟁의 비극, 여성의 삶, 중산층의 생애 등으로 압축된다. 각각의 작품은 특유의 신랄한 시선과 뛰어난 현실감각으로 우리 삶의 실체를 온전하게 드러낸다. 한국작가상(1980), 이상문학상(1981), 대한민국문학상(1990), 이산문학상(1991), 중앙문화대상(1993), 현대문학상(1993), 동인문학상(1994), 한무숙문학상(1995), 대산문학상(1997), 만해문학상(1999), 인촌문학상(2000), 황순원문학상(2001), 호암예술상(2006) 등을 수상했으며, 2006년 서울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1년 타계 후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장편소설 『나목』 『목마른 계절』 『도시의 흉년』 『휘청거리는 오후』 『오만과 몽상』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서 있는 여자』 『미망』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그 남자네 집』을 썼으며, 소설집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너무도 쓸쓸한 당신』 『그 여자네 집』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와 수필집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살아 있는 날의 소망』 『한 길 사람 속』 『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 『두부』 『한 말씀만 하소서』 『호미』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노란집』『세상에 예쁜 것』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 기행문 『모독』 『다만 여행자가 될 수 있다면』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2판 작가의 말 
작가의 말 

재이산(再離散) 
울음소리 
저녁의 해후 
어느 이야기꾼의 수렁 
움딸 
지 알고 내 알고 하늘이 알건만 
해산 바가지 
초대 
애 보기가 쉽다고? 
사람의 일기 
저물녘의 황홀 
비애의 장(章) 
꽃을 찾아서 

해설 / 신수정 : 자아의 서사, 소설의 기원 
작가 연보 
단편소설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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