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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치는 대양의 선율 : 손정모 장편소설

굽이치는 대양의 선율 : 손정모 장편소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손정모, 孫廷模, 1955-
서명 / 저자사항
굽이치는 대양의 선율 : 손정모 장편소설 / 손정모
발행사항
서울 :   청어,   2016  
형태사항
336 p. ; 23 cm
ISBN
9791158604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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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손정모 굽 등록번호 1117621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발전하는 해양과학을 조명한 손정모 장편소설.

망망대해에서 참치 떼를 쫓는 해양과학문학의 진수!

바다를 소재로 작품을 창작할 때, 발전하는 해양과학을 조명하거나, 해양과학과는 무관하게 바다 자체를 소재로 삼는 경우이다. 이 작품은 전자에 속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손정모(지은이)

저는 올해 70세(1955년생)의 노인입니다. 1998년 9월에 월간 ‘문학 21’ 소설 부문 신인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소설가로서 등단했어요. 국립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를 1981년도에 졸업하고 부산교육위원회로부터 발령을 기다렸는데도, 당시에 교원 적체 현상이 한창 심하여 발령이 쉽게 나지 않아서, 주변 업체에 취직하려고 했어도 업체에서조차도 ‘국립 사범대 출신은 발령이 나면 곧바로 교단으로 달려갈 것이 확실한데 누가 뽑아 주겠느냐?’면서 따돌림을 당했어요. 그래서, 당초의 예상에 없었던 대학원 공부를 하기에 이르렀어요. 공부하다가 보니 욕심이 생겨서, 서울대 석사와 박사(이학박사가 됨.)를 마치고 동부화학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일하게 되었어요. 발령이 오래 지체되는 동안 법이 바뀌었기에, 부산 지역을 떠나서 서울과 경기도 고등학교의 과학 교사로 근무할 수 있게 되어, 나이 40살인 1995년부터 고교 교사로 일하면서, 문단에도 끊임없이 도전하여 시인도 되고 평론가도 되었어요.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해무를 꿰뚫고 
2. 아침의 공간으로 
3. 지난한 세월 
4. 펼쳐지는 그물 
5. 해양의 숨결 
6. 춤추는 사모아 
7. 시날레이 해변 
8. 해변의 무색계(無色界) 
9. 시린 상념의 너울 
10. 연이은 해안도로 
11. 바람의 선율 
12. 항구로의 귀환 
13. 돌고래들의 출현 
14. 펼쳐지는 풍광 
15. 마침내 어장으로 
16. 거대한 수확 
17. 항해 중의 대화 
18. 풍성한 어창 
19. 극대의 풍어 
20. 생존한 항해사 
21. 사모아의 바람결 
22. 억압에서 자유로워진 여심 
23. 뒤엉킨 굴레로부터의 해방 
24. 20년 만의 위령제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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