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몰운대 해변의 낙조 : 손정모 제2단편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손정모, 孫廷模, 1955-
서명 / 저자사항
몰운대 해변의 낙조 : 손정모 제2단편집 / 손정모
발행사항
서울 :   생각나눔,   2022  
형태사항
318 p. ; 23 cm
ISBN
9791170484677
내용주기
몰운대 해변의 낙조 -- 지리산의 화성인 -- 도회에 뜨는 달 -- 변산 해변의 연가 -- 장사도 해변의 밀어-- 아카시아꽃, 바람에 휘날리다 -- 인사동길의 여로(旅路) -- 저녁 안개에 잠긴 달빛 -- 석모도 -- 물안개 -- 그늘과 빛 -- 흰나비들의 비상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138467
005 20251031091047
007 ta
008 230109s2022 ulk 000cj kor
020 ▼a 9791170484677 ▼g 03810
035 ▼a (KERIS)BIB000016581805
040 ▼a 247036 ▼c 247036 ▼d 211009
082 0 4 ▼a 895.734 ▼2 23
085 ▼a 897.36 ▼2 DDCK
090 ▼a 897.36 ▼b 손정모 몰
100 1 ▼a 손정모, ▼g 孫廷模, ▼d 1955- ▼0 AUTH(211009)56900
245 1 0 ▼a 몰운대 해변의 낙조 : ▼b 손정모 제2단편집 / ▼d 손정모
260 ▼a 서울 : ▼b 생각나눔, ▼c 2022
300 ▼a 318 p. ; ▼c 23 cm
505 0 0 ▼t 몰운대 해변의 낙조 -- ▼t 지리산의 화성인 -- ▼t 도회에 뜨는 달 -- ▼t 변산 해변의 연가 -- ▼t 장사도 해변의 밀어-- ▼t 아카시아꽃, 바람에 휘날리다 -- ▼t 인사동길의 여로(旅路) -- ▼t 저녁 안개에 잠긴 달빛 -- ▼t 석모도 -- ▼t 물안개 -- ▼t 그늘과 빛 -- ▼t 흰나비들의 비상
945 ▼a ITMT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손정모 몰 등록번호 5110572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998년 월간 『문학 21』의 신인상 당선작 외 11편의 단편소설을 담은 단편집. 소설이란 이야기만을 단순히 의미하지 않는다. 소설적인 구조 속에 세련된 표현 기법과 응축된 정감을 불어넣어야 한다. <몰운대 해변의 낙조>는 이러한 기법뿐만 아니라 풍경과 사건의 전개가 입체적으로 펼쳐진다. 또한 한국어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고 인간의 정서를 고공의 기류처럼 섬세하게 표현하였다.

1998년 월간 『문학 21』의 신인상 당선작 외 11편의 단편소설을 담은 단편집,
『몰운대 해변의 낙조』


“저는 문예지를 통하여 등단한 시인이자 평론가이기도 합니다. 28세에 조선일보와 서울신문의 신춘문예에 도전했지만 실패하여, 그 이후로는 일체의 등단 도전을 보류하고 15년간 부단히 신춘문예 당선 작품들을 분석하고 연구해 왔었습니다. 그러다가 1998년의 세계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의 작품 기법을 최대한 흡수하면서도 저의 독창적 서사 구조와 용해하려는 노력이 곳곳에 깔린 작품집임을 말하고 싶군요.”
-작가 인터뷰 中

소설이란 이야기만을 단순히 의미하지 않는다. 소설적인 구조 속에 세련된 표현 기법과 응축된 정감을 불어넣어야 한다. 『몰운대 해변의 낙조』는 이러한 기법뿐만 아니라 풍경과 사건의 전개가 입체적으로 펼쳐지면서, 한국어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고 인간의 정서를 고공의 기류처럼 섬세하게 표현하여 독자들의 가슴에 진한 감동과 여운을 안겨준다.

“1955년에 경남 진주에서 출생한 손정모 작가는 문예지의 신인상을 통하여 등단한 시인이자 소설가이면서 평론가이다. 국립 사범대학 출신의 그는 만 34살에 서울대학교에서 이학박사의 학위를 취득하여, 동부화학연구소의 책임연구원인 과학자로 근무하다가, 22년간 고교 교사로 봉직한 뒤인 2017년에 정년퇴직했다. 그는 등단한 1998년부터 열정적으로 작품 창작에 몰입했다. 창작한 시가 600여 편, 문예지에 발표된 단편소설이 101편, 출간된 장편소설이 14편에 이른다. 문학인들의 결전장인, 대상의 현상금이 1,500만 원씩인 김만중문학상과 직지소설문학상에서 모두 대상을 수상한 문학인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은 한글의 아름다움을 최대화하고 인간의 정서를 기류의 이동처럼 섬세하게 표현하려는 경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 문학평론가 靑齋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손정모(지은이)

저는 올해 70세(1955년생)의 노인입니다. 1998년 9월에 월간 ‘문학 21’ 소설 부문 신인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소설가로서 등단했어요. 국립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를 1981년도에 졸업하고 부산교육위원회로부터 발령을 기다렸는데도, 당시에 교원 적체 현상이 한창 심하여 발령이 쉽게 나지 않아서, 주변 업체에 취직하려고 했어도 업체에서조차도 ‘국립 사범대 출신은 발령이 나면 곧바로 교단으로 달려갈 것이 확실한데 누가 뽑아 주겠느냐?’면서 따돌림을 당했어요. 그래서, 당초의 예상에 없었던 대학원 공부를 하기에 이르렀어요. 공부하다가 보니 욕심이 생겨서, 서울대 석사와 박사(이학박사가 됨.)를 마치고 동부화학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일하게 되었어요. 발령이 오래 지체되는 동안 법이 바뀌었기에, 부산 지역을 떠나서 서울과 경기도 고등학교의 과학 교사로 근무할 수 있게 되어, 나이 40살인 1995년부터 고교 교사로 일하면서, 문단에도 끊임없이 도전하여 시인도 되고 평론가도 되었어요.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작가의 말

1. 몰운대 해변의 낙조
2. 지리산의 화성인
3. 도회에 뜨는 달
4. 변산 해변의 연가
5. 장사도 해변의 밀어
6. 아카시아꽃, 바람에 휘날리다
7. 인사동길의 여로(旅路)
8. 저녁 안개에 잠긴 달빛
9. 석모도
10. 물안개
11. 그늘과 빛
12. 흰나비들의 비상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