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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스필드 파크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Austen, Jane, 1775-1817 류경희, 역
서명 / 저자사항
맨스필드 파크 / 제인 오스틴 지음 ; 류경희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시공사,   2016  
형태사항
778 p. ; 22 cm
총서사항
제인 오스틴 전집
원표제
Mansfield Park
ISBN
9788952777164 9788952777119 (set)
일반주제명
Young women --Fiction Children of the rich --Fiction Social classe --Fiction Country homes --Fiction Adoptees --Fiction Cousins --Fiction Uncles --Fiction
주제명(지명)
England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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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23.7 A933 맨c 등록번호 151332917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17년 제인 오스틴 사후 200주년을 앞두고 시공사에서 국내 최초로 출간한 '제인 오스틴 전집'. 정확하고 감각적인 번역으로 원작의 묘미를 살리고, 독자들이 보다 편히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 당대 영국의 관습과 표현 등은 충실한 주석을 달아 보완했다. 이에 더해 영국 문화를 알리는 가장 공신력 있는 기관인 주한영국문화원의 추천을 받았다.

<맨스필드 파크>는 제인 오스틴의 주요 장편들 가운데 세 번째로 출간된 소설로, 당시 평단에서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으나, 6개월 만에 초판이 소진될 만큼 대중적으로는 성공을 거두었던 작품이다. 이 소설은 오스틴의 작품들 가운데 가장 큰 논란을 일으켰는데, 이는 바로 주인공인 패니 프라이스의 성격 때문이었다.

가난 때문에 어린 시절 가족을 떠나 부유한 친척 집에 맡겨진 패니는 감성은 풍부하지만 오스틴이 앞서 선보였던 <오만과 편견>의 엘리자베스나 <이성과 감성>의 엘리너, 메리앤 등에 비하면 지나치게 겁 많고 소심하고 수동적인, 생동감 없는 인물로 비쳐졌다. 하지만 실상 패니는 사려 깊지 못한 친척들에게 끊임없이 홀대당하고, 온갖 부당한 요구에 시달리면서도 자신의 양심과 도덕적 원칙을 고수한 끝에 결국은 ‘미운 오리 새끼’가 백조가 되듯 매혹적인 여성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외유내강형 인물이다.

한때 주인공의 운명처럼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던 <맨스필드 파크> 역시 20세기 중반부터 작품의 의미에 대해 본격적으로 재평가가 이루어졌으며, 1999년과 2007년에는 각각 동명 영화와 텔레비전 시리즈로도 제작되는 등 오늘날 대중적으로도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제인 오스틴 사후 200주년 기념 국내 최초 전집 출간!
초기작과 미완성 소설 3편 국내 초역
마틴 프라이어 주한영국문화원장의 추천사 수록

■ 전집 소개
역사적인 데뷔작부터 미완성 유작에 이르기까지
제인 오스틴의 전 작품을 망라한 결정판!
시공 제인 오스틴 전집


“제인 오스틴은 모든 작가들이 꿈꾸는 별과 같은 존재다.” _조앤 K. 롤링

2017년 제인 오스틴 사후 200주년을 앞두고 시공사에서 국내 최초로 ‘제인 오스틴 전집’을 출간한다. 오늘날 셰익스피어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영국 작가이자, ‘제인주의자(Janeite)’라 불리는 열혈 독자들을 수도 없이 만들어내며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오스틴은 국내에서도 가장 영향력 있는 고전 작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특히 키라 나이틀리 주연의 2005년 작 <오만과 편견>을 비롯, 오스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상 작품들이 꾸준히 소개되면서 국내외 어느 현역 작가 못지않게 열광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그간 오스틴의 작품은 대표작 한두 종을 위주로 여러 출판사에서 드문드문 소개되는 데 그쳤으나, 이번에 출간되는 ‘시공 제인 오스틴 전집’은 첫 출간작인 《이성과 감성》부터 대표작 《오만과 편견》, 오스틴 사후에 발표된 《노생거 수도원》과 《설득》까지 장편소설 여섯 편을 빠짐없이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10대 시절 오스틴의 반짝이는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중편 <레이디 수전>과, 아버지의 죽음을 마주하고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에 써 내려간 <왓슨 가족>, 죽기 직전까지 집필 의지를 꺾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마지막 소설 <샌디턴> 등 지금껏 한 번도 정식으로 소개된 적 없는 초기작과 미완성 유작들을 한 권으로 엮어 국내 초역으로 선보인다. 정확하고 감각적인 번역으로 원작의 묘미를 살리고, 독자들이 보다 편히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 당대 영국의 관습과 표현 등은 충실한 주석을 달아 보완했다. 이에 더해 영국 문화를 알리는 가장 공신력 있는 기관인 주한영국문화원의 추천을 받은 이번 전집은 제인 오스틴을 아끼고 사랑하는 한국 독자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 작품 소개
“저는 누구에게도 소중한 존재가 될 수 없는 사람이에요.”

패니는 궁핍한 집안에서 태어나 열 살 때 부유한 이모가 사는 맨스필드 파크로 보내진다. 앞길 창창한 사촌들과 사사건건 비교당하며 ‘가난뱅이 친척’ 신세를 면치 못하던 그녀는 사촌 오빠 에드먼드와 마음을 나누면서 점차 생기를 되찾고 매혹적인 아가씨로 성장해간다. 그러던 중, 이들 앞에 매력적인 헨리와 메리 크로퍼드 남매가 등장하고, 에드먼드는 자신을 향한 패니의 마음을 알지 못한 채 아름다운 메리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마는데…….

《맨스필드 파크》는 제인 오스틴의 주요 장편들 가운데 세 번째로 출간된 소설로, 당시 평단에서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으나, 6개월 만에 초판이 소진될 만큼 대중적으로는 성공을 거두었던 작품이다. 이 소설은 오스틴의 작품들 가운데 가장 큰 논란을 일으켰는데, 이는 바로 주인공인 패니 프라이스의 성격 때문이었다. 가난 때문에 어린 시절 가족을 떠나 부유한 친척 집에 맡겨진 패니는 감성은 풍부하지만 오스틴이 앞서 선보였던 《오만과 편견》의 엘리자베스나 《이성과 감성》의 엘리너, 메리앤 등에 비하면 지나치게 겁 많고 소심하고 수동적인, 생동감 없는 인물로 비쳐졌다. 하지만 실상 패니는 사려 깊지 못한 친척들에게 끊임없이 홀대당하고, 온갖 부당한 요구에 시달리면서도 자신의 양심과 도덕적 원칙을 고수한 끝에 결국은 ‘미운 오리 새끼’가 백조가 되듯 매혹적인 여성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외유내강형 인물이다. 한때 주인공의 운명처럼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던 《맨스필드 파크》 역시 20세기 중반부터 작품의 의미에 대해 본격적으로 재평가가 이루어졌으며, 1999년과 2007년에는 각각 동명 영화와 텔레비전 시리즈로도 제작되는 등 오늘날 대중적으로도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제인 오스틴(지은이)

1775년 12월 16일, 잉글랜드 햄프셔의 시골 목사인 아버지 조지 오스틴과 어머니 커샌드라 리 오스틴 사이의 6남 2녀 중 일곱 번째이자 둘째 딸로 태어났다.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 영국 사회의 전환기 속에서 인간의 본성과 감정을 놀랍도록 세밀하게 그려낸 작가이다. 제인 오스틴은 무도회와 연애, 가족과 결혼 같은 소재를 통해 인간의 자존심, 편견, 이성, 감성, 그리고 사회적 위선을 재치 있게 드러냈다. 문체는 부드럽지만 결코 순응적이지 않았고, 풍자와 아이러니를 통해 여성의 내면과 사회적 위치를 정교하게 묘사했다. 남녀의 사회적 역할과 계급적 제약이 뚜렷했던 시대에 여성으로서 독립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갔다. 오스틴은 생전 대부분의 작품을 익명으로 출간해야 했는데, 《이성과 감성》의 표지는 “어떤 숙녀에 의해(By a Lady)”로 되어 있었고, 《오만과 편견》은 “《이성과 감성》의 저자가 쓴(By the Author of Sense and Sensibility)”로 소개되었다. 그녀의 본명 ‘Jane Austen’이 처음 표지에 등장한 것은 사후 출간된 《설득》과 《노생거 사원》부터였다. 대표작인 《오만과 편견》은 출간 이후 200년 넘게 사랑받으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문학 작품에 영향을 미쳤다. 오스틴이 창작해낸 작품 속 인물들은 지금도 여전히 살아 숨 쉬듯 생생하며, 특히 엘리자베스 베넷, 에마 우드하우스, 앤 엘리엇 등은 초기 페미니즘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는다. 제인 오스틴은 1817년, 4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비록 짧은 생이었지만, 그녀의 대표적인 소설 여섯 작품은 “영국 소설의 정수이자 현대적 인간 심리의 기초”로 평가받고 있다.

류경희(옮긴이)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졸업한 후, 여러 대학의 강사직과 고려대학교 인문대학 초빙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 《맨스필드 파크》, 《오만과 편견》, 《제인 에어》, 《위대한 유산》, 《유토피아》, 《걸리버 여행기》, 《통 이야기》, 《책들의 전쟁》, 《하인들에게 주는 지침》, 《로빈슨 크루소》, 《잭 대령》, 《톰 존스》, 《기이한 역사》, 《여전히 미쳐 있는》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추천의 말 
제1권 
제2권 
제3권 

해설 미운 오리새끼의 
눈부신 비상 

제인 오스틴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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