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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30.0922 ▼b 2016z1 | |
| 100 | 1 | ▼a 김시담 ▼0 AUTH(211009)37892 |
| 245 | 1 0 | ▼a 경제학거장들의 생애와 사상 / ▼d 김시담 지음 |
| 260 | ▼a 서울 : ▼b 박영books, ▼c 2016 | |
| 300 | ▼a x, 340 p.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p. 331)과 색인수록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30.0922 2016z1 | 등록번호 111765605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경제학의 형상을 처음 빚은 애덤 스미스에서 마르크스, 케인스, 슘페터, 프리드먼, 새뮤얼슨, 루카스, 존 내쉬에 이르는 위대한 경제학자 13인의 생애, 사상, 일화 등을 간추려 쓴 것으로 저자의 '경제학을 만든 사람들'을 경제학 거장들 중심으로 개편하고 비교적 큰 폭으로 확장한 것이다. 저자는 경제사상뿐만 아니라 거장들의 일화나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흥미로운 토픽도 가능한 한 많이 소개하려고 했다. 예를 들면 시인을 꿈꾼 젊은 시절의 마르크스, 뉴턴 연구에서 케인스가 이룩한 기념비적인 업적, 슘페터의 러브스토리, 어느 날 새뮤얼슨에게 날아든 ‘숙명의 포스트카드’ 등을 관련된 장의 본문 다음에 추가했다.
이 책은 경제학의 형상을 처음 빚은 애덤 스미스에서 마르크스, 케인스, 슘페터, 프리드먼, 새뮤얼슨, 루카스, 존 내쉬에 이르는 위대한 경제학자 13인의 생애, 사상, 일화 등을 간추려 쓴 것으로 필자의 졸저 '경제학을 만든 사람들'을 경제학 거장들 중심으로 개편하고 비교적 큰 폭으로 확장한 것이다.
인간사회에 경제문제가 없을 수 없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경제학 거장들이 심혈을 기울여 정립한 경제사상은 사라지지 않을 뿐 아니라 결코 사라질 수 없다. 이 같은 불멸의 사상이 경제학에 크고 작은 혁명적 변화를 불러오고 경제가 나아가야 할 길을 가리켰다.
거장들의 경제사상은 현대경제학의 기초와 배경을 이루고 있을 뿐 아니라 현실 경제문제의 분석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가 자주 만나게 되는 많은 주요 경제문제불황, 실업, 소득불균형, 정부의 경제정책, 경제제도 등는 제기될 때마다 그 내용이 어느 정도 다를 수 있지만 크게 보면 대부분 오래전부터 거장들이 다양한 이론으로 논의해 온 것들이다. 때문에 위대한 경제학자들의 핵심사상과 비전을 살펴보면 경제문제를 보다 더 폭넓게 고찰할 수 있다.
경제학 거장들은 정치와 사회의 발전이나 변화에도 일익을 담당했다. 예를 들면 미국의 한 거장은 경제논리를 앞세워 징병제도를 모병제로 바꾸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젊은이들의 병역부담을 없애는 데 크게 기여했다.
거장들의 사상이 인류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친 경우도 있었다. 어느 경제석학은 인류가 처음 겪는 경제 재앙으로 암흑 속에서 절망하고 있을 때 새로운 경제이론으로 재앙에서 벗어날 수 있는 출구를 찾아주었으며 다른 거장은 한때 세계적인 대 종교의 창시자 못지않게 수억의 추종자를 거느렸다.
경제사상 뿐만 아니라 거장들의 일화나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흥미로운 토픽도 가능한 한 많이 소개하려고 했다. 예를 들면 시인을 꿈꾼 젊은 시절의 마르크스, 뉴턴 연구에서 케인스가 이룩한 기념비적인 업적, 슘페터의 러브스토리, 어느 날 새뮤얼슨에게 날아든 ‘숙명의 포스트카드’ 등을 관련된 장의 본문 다음에 추가했다.
새뮤얼슨은, 많은 사람들이 경제학은 암울하고 경제학자들은 무미건조한 사람들이라고 지레 짐작하지만 실제로는 정반대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 책은 학교를 나온 사회인이 익숙한 이름의 거장들에 연계하여 경제학을 돌이켜 보는 데 이용하거나 경제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복잡한 방정식이나 그래프 없이 거장들의 핵심이론에 접근하기 위한 참고서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경제용어를 빌려 말하면 사회인들에게는 경제학 교과서의 ‘대체재’, 학생들에게는 ‘보완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 책을 마치는 데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시일이 걸렸다. 오랫동안 아내의 도움이 컸다. 원고를 자세히 읽고 의견을 말해 준 김정곤 박사와 자료검색을 도와준 은수도 수고가 많았다.
끝으로 독자들이 경제학 거장들의 비전과 사상을 살펴봄으로써 경제학의 큰 흐름을 파악하고 주요 경제이슈를 통찰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2016. 9.
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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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목차
머리말 ⅱ 1. 스미스 개인의 이익 추구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사회전체의 이익을 증진시킨다. 결코 잊을 수 없는 허치슨 | 옥스퍼드대학에 실망 | 주피터의 보이지 않는 손 | 모교의 논리학 교수로 | 동감의 원리 | 대망의 프랑스ㆍ스위스여행 | 파리의 살롱과 베르사이유 궁전에서 | ‘고독한 철학자’, 경제학의 형상을 빚다 | 이기심의 원리 | 스미스 경제학의 배경과 컨셉트 | 국부의 원천은 분업 | 정부는 ‘보이지 않는 손’이 할 수 없는 일만 해야 | 나는 좀 더 많은 일을 했어야 했는데 ㆍ ‘보이지 않는 손’의 기원은 셰익스피어 ㆍ 맨더빌의 ''꿀벌의 우화'' 2. 맬서스 경제불황의 원인은 유효수요의 부족 콩도르세와 고드윈의 유토피아사상 | 아버지는 진보, 아들은 보수 | 인류의 미래는 빈곤과 기아 | 유토피아의 꿈이 절망과 공포로 | 스미스의 낙관론에 제동 | 리카도와의 경기논쟁 | 맬서스가 이겼더라면 ㆍ 맬서스의 ''인구론''과 다윈의 진화론 3. 리카도 경제성장의 지름길은 자유무역 역발상으로 일확천금 | 화폐제도에 관한 신문기고로 데뷔 | 경제성장의 지름길은 자유무역 | 비교우위론, 경제학의 보편적인 ‘진리’ | 가장 돈 많은 경제학자 ㆍ 세이, 스미스 사상의 전도사 4. 마르크스 자본주의는 필연적으로 붕괴되고 그 뒤를 사회주의가 이을 것이다. 공부보다는 술 | 급진적인 철학에 몰입 | 미인 귀족과 결혼 | 종교는 인민의 아편 | 파리 카페에서 만난 평생 동지 | 중요한 것은 세상을 바꾸는 것이다 | 빈곤의 철학 vs 철학의 빈곤 |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 대영박물관 독서실에서 17년 | 마르크스 경제사상의 배경 | 유토피아 사회주의와 과학적 사회주의 81.범고전학파의 직계 | 사물은 왜, 어떻게, 어느 방향으로 변화하고 운동하는가 | 사회변화의 원동력은 생산력과 생산관계의 모순 | 모든 사회의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다 | 마르크스와 경제학 | 자본주의의 위기 | 자본주의의 종말 | 대조적인 두 사람 | 생각을 그치다 | 엥겔스의 지적 헌신 ㆍ 시인을 꿈꾼 젊은 시절의 마르크스 5. 마셜 현대미시경제학의 창시자 냉철하지만 따뜻한 심장으로 | 경제학부의 독립 | 마셜의 시대 |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 가위는 양날이 자른다 | 시카고학파의 신 | 수요의 가격탄력성은 호텔방에서 발명 | 방정식은 부록이나 각주에 | 수학사용은 신중하게 | 이 책을 쓸모없는 것으로 만들기를 바라면서 ㆍ ‘정치경제학’을 ‘경제학’으로 개칭 6. 피셔 미국이 배출한 최대경제학자 자본의 가치는 미래소득의 현재가치 | 교환방정식은 화폐이론의 E=mc2 | 명목이자율은 실질이자율과 기대인플레이션을 합한 것 | 필립스곡선은 내가 발견했다 | 주식투자 실패로 패가망신 | 계량경제학 발전에 선구적 역할 | 공황의 원인은 과잉부채와 디플레이션 | 공황은 리플레이션으로 대응 | 케인스의 그늘에서 벗어나다 | 다채로운 개혁운동 | 아름다운 사원을 위한 기둥과 아치 ㆍ ‘교환방정식’을 발명한 사람은 뉴컴 7. 케인스 어둠 속의 섬광처럼 나타난 자본주의 구원자 복수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예술가처럼 초연하고 정치가처럼 현실적이어야 | 젊은 시절의 동성애 | 두뇌와 미모의 결합 | 주식투자로 축재 | 케인스혁명의 태동 | 경제에 대한 사고방식을 혁명적으로 변화시킬 책 | 장기적으로 우리는 모두 죽는다 | IMFIBRD 창설의 두 주역 | IMF 총재는 유럽인, IBRD 총재는 미국인 | 위대한 영국인을 잃다 ㆍ 뉴턴은 ‘최후의 마술사’ 8. 한센 미국의 케인스혁명을 선도 케인스혁명의 첫 메신저는 대학원생 | 하버드의 오산 | 미국의 케인스 | 역사는 세미나룸에서 | 케인스혁명의 워싱턴 입성 | 케인지안 교과서의 등장 | 보수우파의 반발 ㆍ 연준(Fed)의 창립과 개혁 184 9. 슘페터 자본주의의 본질은 끊임없는 창조적 파괴 역사학파 vs 이론경제학파 | 파도가 조류를 바꿀 수 없는 것처럼 | 그는 처음부터 초보가 아니었다 | 젊어서 너무 탁월해도 난처한 일이 | 세 개의 최연소 교수직 타이틀 | 정태경제, 변화는 있지만 비약은 없다 | 자본주의 발전의 동력은 기업가의 혁신 | 누군가가 자살하려고 할 때 | 인기 없는, 단명한 재무장관 | 사업실패로 빚더미에 | .본대학을 독일 이론경제학의 메카로 | 케인스보다 한 발 늦은 ‘화폐이론’ | 체념 끝에 하버드로 | 봉건시대의 성곽과 같은 경제학의 학파들 | 특별한 강의 스타일 | 기업가의 혁신과 경기순환 | 케인스의 ''일반이론''은 ‘단기 정태이론’ | 산소텐트 속의 자본주의 | 모세의 심정 | 자본주의는 살아남을 수 있는가 | 자본주의의 눈부신 성공 | 자본주의는 결코 정태적일 수 없다 | 창조적 파괴의 강풍 속에서 | 부르주아 옹호계층의 몰락 | 적대적 지식인의 등장 | ‘기업가’의 소멸, 자본가 계급의 해체 | 전망과 희망은 별개 | 좋은 드라마의 플롯처럼 | 하버드와 예일의 갈림길에서 | 전쟁으로 잃어버린 평정심 | 정책은 정치 ㆍ 슘페터의 러브스토리 10. 프리드먼 스미스 이후 최대 자유시장주의자 케인스가 루터라면 프리드먼은 로욜라 | 가상의 ‘경제인’과 프리드먼의 경제이론 | ''소비함수론'', 가장 과학적인 연구 | 스태그플레이션을 정확하게 예측 | 케인스, ‘통화는 중요하지 않다.’ | 프리드먼, ‘통화도 중요했었다.’ | 무엇이든 프리드먼에게는 통화공급을 상기시킨다 | 통화량은 일정률로 증가시켜야 | 통화주의의 확산 | 통화주의 실험의 참담한 실패 | 모든 문제는 시장접근으로 해결 ㆍ 미국의 모병제와 프리드먼 11. 새뮤얼슨 경제학의 수학화 시대를 연 현대경제학의 화신 세계경제학계가 경악한 대학원생 | 수학은 언어다 | 그러면 우리는 통과한 거지요 | 스마트하거나, 유대인이거나, 케인지안이면 | 달콤한 복수 | 세 쌍둥이와 베스트셀러의 탄생 | 경제학의 바로미터 | 신고전학파와 케인스이론의 종합 | 최후의 제너럴리스트 | 프리드먼과의 토론은 부담스러워 | 주가변동을 보고 경기를 예측할 수 있는가 ㆍ 현대금융이론과 ‘숙명의 포스트카드’ 12. 루카스 거시경제학의 혁명적 변화를 주도 가장 중요한 책 | 삶을 바꾸게 한 프리드먼의 강의 | 카네기 공과대학의 조교수로 | 뒷문으로 들어간 거시경제학 | 파시스트 경제학? | 맞았건 180도 틀렸건 간에 | 합리적 기대혁명의 시작 | 미래지향적인 합리적 기대 | 시장은 항상 균형을 이룬다 | 사람들의 기대는 합리적이지만 정보는 불완전하다 | 필립스곡선에 관한 논쟁에 종지부 | 예상 밖의 인플레이션만 생산을 증가시킨다 | 사전트-월리스의 정책무력성정리 | 다시 시카고대학으로 | 정책이 변하면 사람들의 기대도, 행태도 변한다 | 거시경제학에 혁명적 변화 | 케인스 경제학의 죽음과 부활 | 다양한 이론분야에 기여 | 21세기의 세계경제는 | 노벨경제학상을 받으면 ㆍ ‘루카스의 비판’ 예시 13. 내쉬 게임이론의 혁명으로 경제학의 영역을 획기적으로 확대 이 학생은 천재입니다 | 아인슈타인을 찾아가 토론 | 제로섬 게임과 비협력게임 | 신이 속삭여 주는 것을 받아쓴 것처럼 완벽한 논문 | ‘내쉬균형’, 경쟁자들이 선택한 전략의 집합 | 강력한 예측수단 | 두서없는 강의, 종잡을 수 없는 시험문제 | 세계에서 가장 촉망받는 젊은 수학자 | 어두운 심연 속으로 | 슬픈 유령이 되어 | 내가 죽은 것처럼 생각하고 | 신처럼 숭상받는 사람 | 나는 내 앞에 놓인 길이 얼마나 긴지 모른다 ㆍ ‘죄수의 딜레마’와 내쉬균형 328 주요참고자료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