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영혼의 나이 : 공옥자 수필집

영혼의 나이 : 공옥자 수필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공옥자
서명 / 저자사항
영혼의 나이 : 공옥자 수필집 / 공옥자 지음
발행사항
파주 :   태학사,   2016  
형태사항
258 p. ; 20 cm
ISBN
9788959667833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892895
005 20170213134936
007 ta
008 170116s2016 ggk 000ce kor
020 ▼a 9788959667833 ▼g 03810
035 ▼a (KERIS)BIB000014382149
040 ▼a 211031 ▼c 244002 ▼d 244002
082 0 4 ▼a 895.745 ▼2 23
085 ▼a 897.47 ▼2 DDCK
090 ▼a 897.47 ▼b 공옥자 영
100 1 ▼a 공옥자
245 1 0 ▼a 영혼의 나이 : ▼b 공옥자 수필집 / ▼d 공옥자 지음
260 ▼a 파주 : ▼b 태학사, ▼c 2016
300 ▼a 258 p. ; ▼c 20 cm
536 ▼a 이 책은 제주문화예술재단의 지원을 받아 발간됨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47 공옥자 영 등록번호 15133329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살아 보니 가장 행복한 시절이 노년이라 말하며 축복이라 여기는 저자의 노년 이야기. 노년에 들어선 저자는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차분하게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바쁜 삶 속에서 놓치기 쉬운 일상을 붙들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책을 읽으며 지금 나의 모습을 돌아보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사랑하며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삶이 되길 바라본다.

영혼엔 나이가 없다
살아 보니 가장 행복한 시절이 노년이라 말하며
축복이라 여기는 저자의 노년 이야기


그의 글은 우선 생각과 마음을 전하는 데 필요한 문장이 매우 단정하게 자리를 잡고 있다. 쓰려는 문제와 생각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사람과 세상에 대한 관심이 매우 넓고 깊다는 것도 특징이다. 이 점은 매사에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며 진지하게 살았기 때문이다. 글의 맛은 그 사람의 삶의 진정성에서 우러나온다. 세상과 자아에 대한 관심이 진실하지 않는다면, 자기와 타인의 생활이나 세계 현상에 대해서 새롭게 인식할 수 없다.
_ 현길언(소설가) ‘부치는 글’ 중에서

노년에 들어선 저자는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차분하게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바쁜 삶 속에서 놓치기 쉬운 일상을 붙들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책을 읽으며 지금 나의 모습을 돌아보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사랑하며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삶이 되길 바라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공옥자(지은이)

제주시에서 출생하여(1938년) 제주여고를 졸업하고 제주대학교 영문과에 다니다가 중퇴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 산하 시군 지도소에서 12년간 농촌 생활지도사로 근무하며 1960~70년대 한국 농촌 생활 개선 사업에 종사했다. 그 후 제주시 남쪽 한라산 기슭에 4천여 평의 감귤원을 구입하여 30여 년을 농부로 살았다. 나이 저물어 농장을 폐원하고 나자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수필 강좌에 등록하고서 수필을 쓰기 시작했다. 월간 수필문학사 추천으로 2001년 문단의 관례를 따라 등단했고, 현재까지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수필 창작반에서 수강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_ 저 먼 곳을 향하여 

1부_ 빈손이 되고 나서 
구도자의 향기 
몸, 그 감각의 지배 
묘목을 기르며 
빈손이 되고 나서 
사람은 잔인하다 
소금 
수탉 
아름다운 선물 
어른 속에 사는 아이 
어른으로 산다는 것 
열매는 꽃의 노년 
옥수수수염 
옥에 티 
왜 글을 쓰고 싶어 할까 
영광이 없는 이름 
이인칭 사랑 
인생의 맛 
장미 연가 
‘축’ 사망 
파도의 춤 
해변음악제 
호남의 자부심 
호칭 유감 
나는 나의 주인일까 

2부_ 가장 비싼 선물 
가장 비싼 선물 
결혼 그 결별 
결혼엔 왜 정년이 없지 
그 좋은 일 
남편 사랑 
노년의 화해 
뉴멕시코의 앨버커키에서 
동서를 보내며 
딸의 출산 
마누라 밥 
말에도 온도가 
미운 정 
비밀을 만들고 싶어 
사랑의 자리 
‘사원의 기둥’처럼 
솟아나는 미(美) 
시모님의 영정 앞에서 
여자라서 슬펐다 
“좋오트나?” 
콩깍지가 끼면 
하나만이 아닌 사랑 
현모양처의 변 
화내지 않기 

3부_ 영혼의 나이 
거룩한 공양 
겨울 배춧국 
말(언어)의 위력 
봄 낙엽 
봄의 감흥 
빚을 진 삶 
사람의 아기 
사랑, 그 절박함에 대하여 
사랑 그 자발성 
석양에 대숲과 참새 
당신을 위한 세상 
시인에게 보내는 헌사 
어느 할머니의 일생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영혼은 어디에 있을까 
영혼의 나이 
오장육부의 감각적인 말 
육체가 주는 기쁨 
종교, 그 많은 길목에서 
치유가 어려운 교만 
타인은 나에게 방해꾼인가 
평면의 힘 
플라톤의 위안 
흙, 그 신비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