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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5 ▼b 삼박사 수 | |
| 100 | 1 | ▼a 森博嗣, ▼d 1957- ▼0 AUTH(211009)87181 |
| 245 | 1 0 | ▼a 수기 모형 = ▼x Numerical models : ▼b 모리 히로시 장편소설 / ▼d 모리 히로시 ; ▼e 박춘상 옮김 |
| 246 | 1 9 | ▼a 数奇にして模型 : ▼b 多彩にして純粋な森ミステリィの冴え |
| 246 | 3 | ▼a Sūki ni shite mokei : Tasai ni shite junsuina mori misuterii no sae |
| 260 | ▼a 서울 : ▼b 한스미디어, ▼c 2016 | |
| 300 | ▼a 583 p. ; ▼c 19 cm | |
| 440 | 0 0 | ▼a 모든 것이 F가 된다 ; ▼v 9 |
| 440 | 0 0 | ▼a 'S & M' 시리즈 ; ▼v 9 |
| 700 | 1 | ▼a 박춘상, ▼d 1987-, ▼e 역 ▼0 AUTH(211009)141410 |
| 900 | 1 0 | ▼a 모리 히로시, ▼e 저 |
| 900 | 1 0 | ▼a Mori, Hiroshi,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6.35 삼박사 수 | 등록번호 12125556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6.35 삼박사 수 | 등록번호 13105151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6.35 삼박사 수 | 등록번호 12125556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6.35 삼박사 수 | 등록번호 13105151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모리 히로시의 'S & M'(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제9탄. 시리즈 누계 발행부수 390만 부에 빛나는 일본 이공계 미스터리의 금자탑. 이번 작품에서는 피규어 등을 만드는 모델러의 이야기가 주로 다루어진다. 작가 자신이 모형 마니아이기도 해서 시리즈 완결을 앞두고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 작품을 창작한 셈이다.
모형제품 교환회 행사장인 공회당에서 여성 모델의 사체가 발견된다. 사체는 목이 절단되어 있었고, 발견된 방은 밀실 상태. 같은 밀실 안에는 모형 마니아 데라바야시 고지가 머리에 상처를 입은 채 기절해 있었다. 하지만 그는 동일한 시기 M공대에서 벌어진 여자 대학원생 밀실 살인사건의 용의자이기도 하다. 느닷없이 닥친 최대의 위기에서 고독한 모형 마니아 데라바야시는 어떻게 벗어날 수 있겠는가?
일본 이공계 미스터리의 전설 ‘S & M’(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누계 발행부수 390만 부에 빛나는 미스터리의 금자탑!
두 곳의 밀실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한 곳의 밀실에는 ‘사체’도 ‘용의자’도 함께 있었다
고독한 모형 마니아에게 닥친 인생 최대의 위기!
모리 히로시의 ‘S & M’(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제9탄. 시리즈 누계 발행부수 390만 부에 빛나는 일본 이공계 미스터리의 금자탑! 이번 작품에서는 피규어 등을 만드는 모델러의 이야기가 주로 다루어진다. 작가 자신이 모형 마니아이기도 해서 시리즈 완결을 앞두고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 작품을 창작한 셈이다. 모형제품 교환회 행사장인 공회당에서 여성 모델의 사체가 발견된다. 사체는 목이 절단되어 있었고, 발견된 방은 밀실 상태. 같은 밀실 안에는 모형 마니아 데라바야시 고지가 머리에 상처를 입은 채 기절해 있었다. 하지만 그는 동일한 시기 M공대에서 벌어진 여자 대학원생 밀실 살인사건의 용의자이기도 하다. 느닷없이 닥친 최대의 위기에서 고독한 모형 마니아 데라바야시는 어떻게 벗어날 수 있겠는가? 다채로우면서도 순수한 모리 미스터리의 결정판!
뉴웨이브라는 말이 생기기 직전, 그리고 순정만화가 전진과 확대를 계속하며 마법처럼 반짝이던 시대. 동인지라는 장르 속에서 ‘창작’을 목표로 했던 사람들은 모두 말의 힘을 믿었고 세계를 꿈꿨다.( ……) 모리 히로시(필명 모리 무쿠)가 그린 만화의 특징은 그대로 그의 미스터리 속에 살아 있다. 어딘가 순정만화 같은 분위기, 엉뚱한 유머, 현실과 포개져 있는 허구의 표현까지도. 관점에 따라서는 변함이 없다. 물론 이공계 미스터리라는 다소 딱딱한 틀을 완화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_ 요네자와 요시히로(만화 평론가), 해설 중에서
“생각하느냐 마느냐가 아닌 실행하느냐 마느냐는
정상과 이상(異常)을 나누는 선이니까.”
모리 히로시의 ‘사이카와 & 모에’(일명 S & M) 시리즈 아홉 번째 이야기. 시리즈 누계 발행부수 390만 부에 빛나는 이공계 미스터리의 금자탑! 9권의 제목 『수기 모형』의 일본어 원제는 ‘스키니시테모케이(?寄にして模型)’로 ‘마음대로 오케이(好きにしてもOK)’와 발음이 같다. 한국어 번역본 제목에서는 그 언어유희를 살리지 못해 아쉬운 점은 있지만 굉장히 이채롭고 마니악한 “오타쿠”들의 세계를 보여주기엔 부족함이 없다.
이번 작품에서는 피규어나 비행기 모형 등을 만드는 모델러들이 이야기의 무대에 올라왔다. 작가 자신이 철도 모형 마니아이기도 해서 시리즈 완결을 앞두고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 작품을 창작한 셈이다. 모형제품 교환회 행사장인 공회당에서 여성 모델의 사체가 발견된다. 사체는 목이 절단되어 있었고, 발견된 방은 밀실 상태. 같은 밀실 안에는 모형 마니아 데라바야시 고지가 머리에 상처를 입은 채 기절해 있었다. 하지만 그는 동일한 시기 M공대에서 벌어진 여자 대학원생 밀실 살인사건의 용의자이기도 하다. 느닷없이 닥친 최대의 위기에서 고독한 모형 마니아 데라바야시 고지는 어떻게 벗어날 수 있겠는가?
작가 모리 히로시는 이 작품에서 “정상과 이상(異常)을 나누는 기준은 뭘까?” “진짜와 가짜는 어떻게 다른 것인가?” “개인과 집단은 어떻게 관계하는가” 등의 물음을 던진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한 세계에 대해 우리는 쉽게 “이상”이라는 라벨을 붙이지는 아닌가. 또한 우리는 진짜 세상을 보지 못하고 이미지뿐인 허상의 세계에서 허우적거리며 살고 있진 않는가. 작가는 모델러 데라바야시 고지를 통해 “모형이란 본디 실물의 모사. 축소된 가짜를 바라보며 그 배후에 존재하는 실물, 프로토타입을 꿰뚫어보는 것이 진정한 목적”이라고 서술한다. 그 복잡한 언술만큼 꼬여 있는 수수께끼에 사이카와 & 니시노소노 모에 사제가 도전한다. 다채로우면서도 순수한 모리 미스터리의 결정판!
일본 이공계 미스터리의 전설 ‘S & M’ 시리즈
누계 발행부수 390만 부에 빛나는 미스터리의 금자탑!
1980년대 중반 아야츠지 유키토의 『십각관의 살인』으로부터 시작된 일본 미스터리계의 ‘신본격 운동’은 20세기 초반 추리문학 황금기의 본격 추리물을 읽고 자란 세대가 당시 일본 미스터리계의 주류였던 사회파 리얼리즘 스타일의 변격 추리물에 염증을 느끼고, 본격 추리물로 돌아가고자 하는 열망을 드러낸 사건이었다. ‘신본격 미스터리’란 명탐정이 등장하여 미궁에 빠진 불가능한 사건을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본격 스타일로 회귀하면서, 독자와의 지적 심리 게임이라는 추리소설의 대전제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사건이 벌어진 동기나 외적 원인보다는 독자를 속이는 ‘트릭’의 설정에 더욱 집중한 일련의 작품들을 말한다. 『점성술 살인사건』의 시마다 소지가 추천하여 등장한 아야츠지 유키토, 노리즈키 린타로, 아리스가와 아리스 등의 신본격 작가군은 정체된 일본 미스터리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오게 된다.
1990년대 들어 한동안 주춤하던 신본격 미스터리계는 『우부메의 여름』의 교고쿠 나쓰히코와 『모든 것이 F가 된다』의 모리 히로시라는 두 스타의 출현으로 중흥기를 맞이한다.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두 작가는 ‘이 세상에 이해하지 못할 일이란 없다’는 전제 하에, 불가사의한 사건들을 서로 다른 독특한 개성으로 해결하는 탐정이 등장하는 작품을 연이어 내놓으며 인기 작가로 떠오른다.
‘요괴’ 전문가 교고쿠 나쓰히코가 괴이한 인물들이 벌이는 있을 법하지 않은 사건을 안락의자에 앉아 논리적으로 추리하여 해결하는 ‘문과계’ 스타일이라면, 공학부 교수 모리 히로시는 컴퓨터나 건축, 실험실, 수학적 소재를 트릭으로 삼아, 어떤 불가사의한 현상과 사건을 둘러싼 환경에 숨겨진 비밀을 현장 수사를 통해 과학적으로 해명하는 ‘이공계’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두 작가 모두 각자의 전공 분야를 작품 속에 충실히 녹여내어 추리물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문과계’와 ‘이과계’를 대표하는 인기 미스터리 작가로서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하우미스터리 등 국내 미스터리 동호회에서 적극 추천하였고,
네티즌들이 직접 번역하여 돌려볼 정도로 인기를 모은 화제의 시리즈!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모리 히로시(지은이)
1957년 일본 아이치현 태생. 소설가. 공학박사. 나고야 국립대학 공학부의 조교수로 근무하면서 당시에는 생소했던 공학 지식을 바탕으로 한 미스터리 소설 《모든 것이 F가 된다》로 제1회 메피스토 상을 수상하며 1996년에 작가로 데뷔했다. 이후 데뷔작의 시리즈인 미스터리 소설을 비롯해 현대인에게 새로운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저서를 발간하며 총 300권, 누계 판매 1,600만 부를 기록,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인기 작가로 자리 잡았다. 지금은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집중력 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과감히 “집중력은 필요 없다”고 선언한 작가는 집중력에 대한 우리의 지나친 신앙이 스스로를 기계처럼 만들고 있을 뿐이라고 말한다. 그가 20년이 넘게 대학 조교수와 작가의 삶을 병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집중력에 얽매이지 않은 ‘분산사고’ 덕분이었다. 그는 현재 분산사고의 힘을 통해 1일 1시간의 집필만으로 모든 작품 활동을 소화하고 있다. 이러한 사고의 힘이 독자에게도 느긋하지만 생산적인 새로운 삶의 방식을 선물해줄 것이다. 저자의 주요 저서로는 오시이 마모루 감독에 의해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되어 화제를 모은 《스카이 크롤러》를 비롯해 《작가의 수지》 《웃지 않는 수학자》 《차가운 밀실과 박사들》 《시적 사적 책》 등이 있다.
박춘상(옮긴이)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성대학교를 졸업했다. 마음에 깊이 남는 일본 소설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다카노 가즈아키의 《건널목의 유령》《죽은 자에게 입이 있다》, 모리 히로시의 《모든 것이 F가 된다》《웃지 않는 수학자》《환혹의 죽음과 용도》를 비롯하여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법정의 마녀》《토스카의 키스》《거울 속은 일요일》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토요일은 판타지 제2장 일요일은 크레이지 제3장 월요일은 멜랑콜리 제4장 화요일은 버라이어티 제5장 수요일은 드리미 제6장 목요일은 미스터리 제7장 금요일은 크리미 에필로그 작품 해설 - 요네자와 요시히로(만화 평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