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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8.1 ▼b 2017z4 | |
| 100 | 0 | ▼a Pha, ▼d 1978- ▼0 AUTH(211009)105562 |
| 245 | 1 0 | ▼a 하지 않을 일 리스트 / ▼d 파 지음 ; ▼e 이연승 옮김 |
| 246 | 1 9 | ▼a しないことリスト |
| 246 | 3 | ▼a Shinai koto risuto |
| 260 | ▼a 파주 : ▼b 박하, ▼c 2017 | |
| 300 | ▼a 227 p. : ▼b 삽화 ; ▼c 19 cm | |
| 500 | ▼a 낄때 끼고 빠질 때 빠져서 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 | |
| 700 | 1 | ▼a 이연승, ▼e 역 ▼0 AUTH(211009)52462 |
| 900 | 0 0 | ▼a 파,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17z4 | 등록번호 111769261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책은 ‘아, 이거든 저거든 딱히 하지 않아도 상관없구나. 인생이란 훨씬 여유롭게 살아도 괜찮은 거구나’라고 생각하며 어깨에 힘을 빼고 편하게 살아가기 위한 책이다.
일본 명문대를 겨우 졸업하고 어렵사리 기업에 취직한 저자는 한때 ‘다른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하는 일을 전혀 못 하는 나는 얼마나 쓸모없는 인간인가’라며 자기혐오에 빠져 지냈다. 자신이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른 채로 남들 보기에 평범해 보이는 일을 어쩔 수 없이 하며 살았다. 사회 다수의 대열에서 낙오하는 것이 두려워 꾹 참고 버티다 3년 만에 ‘이런 삶을 수십 년이나 더 이어갈 수는 없다’라는 생각으로 퇴사했다. 저자는 사회가 요구하는 대로 살지 않아도 괜찮다, 필요 이상 노력하거나 열심히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이야기한다.
하지 않을 일 리스트 (NOT TO-DO LIST)
세상에서 흔히 말하는 ‘하지 않으면 안 될 일’의 99%는
‘실은 딱히 하지 않아도 상관없는 일’이다!
일과 가정을 양립해야 하고, 내 집 마련도 해야 하고, 건강을 위해 운동도 해야 하고, 트렌드도 쫓아야 하고…. 우리는 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일’에 초조해하며 자신을 괴롭히지 못해 안달인 걸까? 일본 니트족 청년들의 정신적 멘토인 저자 파(pha)는 매일 뭔가에 쫓기는 듯한 삶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마음속 ‘해야 할 일’을 하나씩 지워나가자고 제안한다. ‘피로를 소홀히 여기지 않는다’, ‘너무 열심히 하지 않는다’, ‘잠을 줄이지 않는다’, ‘하기 싫은 일은 하지 않는다’, ‘일에 모든 것을 바치지 않는다’ 등 이 책에서 말하는 36가지 ‘하지 않을 일 리스트’는 “~해야 한다”, “~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강요하는 세상의 목소리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느긋하게 살아가기 위한 삶의 태도들이다.
우리는 해야 하는 일을 하지 않아서 불행한 게 아니라,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열심히 해서 행복해지지 못하는 것이다. 삶에 ‘무엇이 중헌지’도 알지 못한 채 매일 쳇바퀴 굴리듯 살아가고 있다면, ‘해야 할 일 리스트’(To-do List)를 더하기보다 ‘하지 않을 일 리스트’(Not To-do List)로 정신을 디톡스 하자. 쓸데없는 리스트가 ‘미니멀’해지면 당신의 삶이 한층 가벼워지고, 당신이 가야할 길이 비로소 뚜렷하게 보일 것이다. 이미 이 책을 접한 일본의 독자들은 입을 모아 이렇게 말했다. “아, 정말 마음이 후련해진다.”
이 책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귀엽고 위트 넘치는 그림으로 알려져 《명치나 맞지 않으면 다행이지》, 《다행히 졸업》 등의 책에 일러스트로 참여한 최진영 작가가 표지와 삽화를 맡았다. 《하지 않을 일 리스트》에 공감하며 최진영 작가의 방식대로 풀어낸 촌철살인의 그림들이 각 장마다 쏠쏠한 재미를 선사한다.
“오늘 밤에도 일이 바람에 스치운다……”
일하다 하다 남은 일은 때려치우는 일뿐이다!
일본 명문대인 교토대를 졸업하고 어렵사리 기업에 취직한 저자는 한때 ‘다른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하는 일을 전혀 못 하는 나는 얼마나 쓸모없는 인간인가’라며 자기혐오에 빠져 지냈다. 자신이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른 채로 남들 보기에 평범해 보이는 일을 어쩔 수 없이 하며 살았다. 사회 다수파의 대열에서 낙오하는 것이 두려워 꾹 참고 ‘월급루팡’으로 버티다 3년 만에 ‘이런 삶을 수십 년이나 더 이어갈 수는 없다’라는 생각으로 퇴사했다. 그리고 ‘당신은 충분히 노력하지 않았다’라며 자신을 채근하는 세상의 목소리에 이렇게 대응하기 시작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그랬으면 좋겠어. 하지만 세상엔 이런 일을 ‘잘할 수 있는 사람’만 있는 건 아니잖아?”
“~해야 한다”, “~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세상의 목소리에
오글오글 두드러기가 나는 우리를 위한 마이웨이 지키는 법!
□ 너무 열심히 하지 않는다
□ 노력하지 않는다
□ 부지런하지 않는다
□ 일에 모든 것을 바치지 않는다
□ 잠을 줄이지 않는다
이 책은 ‘아, 이거든 저거든 딱히 하지 않아도 상관없구나. 인생이란 훨씬 여유롭게 살아도 괜찮은 거구나’라고 생각하며 어깨에 힘을 빼고 편하게 살아가기 위한 책이다.
36가지 ‘하지 않을 일 리스트’는 총 4장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마음 가는 대로 어느 쪽이든 펼쳐 읽어도 상관없도록 구성되었다. 1장에서는 ‘소유하지 않을 것 리스트’를 통해 불필요한 소유물을 최대한 줄이는 것은 물론 머릿속의 짐까지 깔끔하게 정리하는 법에 대해 다룬다. 2장에서는 본격적으로 행동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노력하지 않을 것 리스트’가 펼쳐진다. 저자는 무리해서 노력하는 것, ‘열심히 하자’라며 자신을 피곤하게 만드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3장은 ‘내 탓으로 하지 않을 것 리스트’다. 인간은 저마다 지닌 에너지의 양이 다르므로, ‘다른 사람은 쉽게 하는 일이 나는 왜 이다지도 힘겨운가’라며 자책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마지막 장은 ‘기대하지 않을 것 리스트’다. 타인은 나의 기대대로 움직여주지 않으므로,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필요 이상의 기대를 포기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한다.
열심히 하지 않아도, 성실하지 않은 스스로를 자책하지 않아도 괜찮다. 《하지 않을 일 리스트》를 통해 사실은 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의 강박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미니멀한 ‘나만의 인생’을 되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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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파(pha)(지은이)
일본의 명문대 교토대학교 교양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에는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대기업에 취직했지만, 세상이 정한 삶의 방식에 피로감을 느껴 퇴사했다. 백수가 된 후부터 마음 가는 대로 블로그에 글을 올렸고, 그가 제시한 삶의 방식에 공감한 독자들의 인기를 얻으며 금세 유명 블로거가 되었다. 저자는 이 책 《남이 만든 그릇에 내 인생을 담지 마라》를 통해 다른 사람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한층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비법을 전해준다. 삶의 한복판에서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독자가 있다면, 이 책이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파(pha)만의 느긋하고 담백한 삶을 함께 맛보며, 힘겹게 짊어지고 있던 부담과 압박을 벗어 던져 보자. 저자는 지금까지 5권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으며 셰어하우스인 ‘긱하우스’를 운영하여 행복한 삶의 방식에 목마른 사람들을 일본 각지에서 끌어 모으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결국, 공부는 지식을 정리하는 기술》, 《빈둥빈둥 당당하게 니트족으로 사는 법》, 《소유하지 않는 행복론》 등이 있다.
이연승(옮긴이)
아사히신문 장학생으로 유학, 학업을 마친 뒤에도 일본에 남아 게임 기획자, 기자 등으로 활동했다. 귀국 후에는 여러 분야의 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오사키 유고의 『체육관의 살인』 시리즈를 비롯해 니시무라 교타로의 『살인의 쌍곡선』, 우타노 쇼고의 『디렉터스 컷』, 아키요시 리카코의 『성모』, 미쓰다 신조의 『붉은 눈』, 시즈쿠이 슈스케의 『염원』, 오츠이치의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이노우에 마기의 『아리아드네의 목소리』, 나카야마 시치리의 『히포크라테스 선서』, 아오야기 아이토의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 후루타 덴의 『거짓의 봄』, 미키 아키코의 『기만의 살의』, 우사미 마코토의 『어리석은 자의 독』, 오승호(고 가쓰히로)의 『도덕의 시간』 『스완』 『폭탄』 등이 있다.
목차
시작하며 1장 주변 환경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소유하지 않을 것 리스트 뭐든 공짜로 얻을 수 있는 시대? □ 쇼핑하지 않는다 → 평소의 씀씀이 □ 돈으로 해결하지 않는다 → 돈과 시간의 호환성 □ 월세를 내지 않는다 → 다양한 삶의 방식 □ 독점하지 않는다 → 열린 문 □ 머리로만 생각하지 않는다 → 인지의 뒤틀림 □ 읽는 것만으로 끝내지 않는다 → 네 가지 메모법 □ 디지털에 의지하지 않는다 → 정보에 ‘색’을 넣는다 □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 콩코드의 오류 □ 쌓지 않는다 → ‘성공’이라는 장해물 2장 행동을 편하게 하는 노력하지 않을 것 리스트 게으름은 미덕이다? □ 피로를 소홀히 여기지 않는다 → 탄광의 카나리아 □ 너무 열심히 하지 않는다 → 강제적 휴가 □ 과장하지 않는다 → 중간만 간다 □ 잠을 줄이지 않는다 → 안 자면 일찍 죽는다 □ 내 손으로 하지 않는다 → 모두들 의지해주기를 바란다 □ 즉시 결정하지 않는다 → 머릿속 난쟁이에게 맡긴다 □ 하기 싫은 일은 하지 않는다 → 회사원이라는 적성 □ 주말을 특별히 여기지 않는다 → 쉬어도 돌아가는 조직 □ 한 곳에 머무르지 않는다 → 인간이 바뀌는 세 가지 방법 3장 의식을 편하게 하는 내 탓으로 하지 않을 것 리스트 내 책임은 50%로 충분하다? □ 둘 중 하나를 택하지 않는다 → 모든 것은 포지션 토크 □ 내 실력으로 삼지 않는다 → 성공은 운에 달렸다 □ 고립하지 않는다 → 구제불능끼리의 연대 □ 너무 많은 인연을 맺지 않는다 → 인간관계의 상한치 □ 일정을 지키지 않는다 → ‘갈 수 있으면 가겠다’의 자유 □ 차별하지 않는다 → 생물로서의 경계 의식 □ 같은 씨름판에서 싸우지 않는다 → 직업훈련과 프로그래머 □ 감정을 억누르지 않는다 → ‘난 이제 틀렸어’라는 의식 □ 절망하지 않는다 → 배고프다, 춥다, 이제는 죽고 싶다 4장 삶을 편하게 하는 기대하지 않을 것 리스트 포기하면 삶은 편해진다? □ 닫지 않는다 → 복수, 동시의 커뮤니케이션 □ 뭔가를 위해서 하지 않는다 → 컨서머토리(자기충족적) □ 마지막까지 참지 않는다 → 손절매와 집어먹기 □ 일에 모든 것을 바치지 않는다 → ‘이네블러’라는 덫 □ 다른 사람의 의견을 신경 쓰지 않는다 → 듣는 건 절반으로 충분 □ 토론하지 않는다 → 어정쩡한 맞장구 □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 단전을 의식한다 □ 장수하지 않는다 → 의무 교육을 마치면 여생 □ 깊이 파고들지 않는다 → ‘완벽’의 역설 끝내며



